임신 반응 - 속이 울렁 거릴때...

가정육아 · #624929

← 가정육아

우유비타민 · 2011-07-17 23:54:23 · 조회 4314

안녕하세요.

임신5주에서 6주로 넘어가는 새내기 임신부입니다.

임신 확인 전 부터 위가 소화 안된것 처럼 부디 사더니만 드디여 최근에는 입냄새 나는 것 처럼 괴롭네요.

그리고 가끔씩 배가 땡기기도 하고 속은 계속 울렁 거립니다.

평소에 신경 안 쓰던 냄새에도 예민해 졌습니다.





임신 초기에만 이런 반응이 오는지요?

임신 반응이 몇달 더 가는지요?

경험있는 분들 조언해 주세요.

어떻게 하면 울렁 거리는걸 좀 덜 하게 할수 없을가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9)

시나몬 · 2011-07-18 00:14:53
우선 임신축하드리고...
벌써 입덧 하나보네요ㅎ
뭐 먹을땐 덜 울렁거리나 그렇지않아요?

전 먹는 입덧 하다보니 뭘 입에 달구 있음 괜찮아 졌댔어요.
글구 님과 마찬가지로 냄새에 민감해져서 화장실에 놓은 호으꼬자이
넘 싫어 베란다에 내다놓은게 또 빨래 널때랑 냄새나서 결국엔
버렸어요 ㅎ입덧 어느때까지 하느냐는 사람에 따라
틀리니..보통 한 사개월쯤까지던가??아득히 먼 옛날일처럼 오락가락하네 ㅋ
암튼 다 아기가 보내오는 신호라하구 받아주쇼.
우유비타민 · 2011-07-18 00:46:18
먹을땐 울렁 거림이 없거등요...
평소에 과자 먹기를 좋와 하는데 임신후로 음식 마음대로 먹지 말라고 해서 매식 끊었거등요.
매식 다시 가끔씩 먹어야 겟어요...

시나몬님 답글 고맙습니다.
스꾸스꾸 · 2011-07-18 01:46:04
임신 축하드립니다...
입덧이시작인것같네요.저두6주부터 압덧시작해서 한달반정도는 계속화장실에가서 토하고 전차에서 토하고그랬어요...한달반지난후는 토하는것은 멈추었지만 그래도 어떤 음식을 보면 속이 왈랑그리고그랬어요...전 근 막달조금전까지 입덧한셈이예요...입덧이 심하면 장난아니긴하지만 그렇게 고생하면서 생긴 자식이라서 그런지 낳고보면 더 이쁜것같아요...
우유비타민씨도 좋은 임신추억남기세요
우유비타민 · 2011-07-18 20:11:55
먹는건 아무거나 아주 잘 먹거등요, 식욕이 좋와서요...아직까지 토해 못 봣어요.
이쁜 아기를 생각 하며 참어야 겠어요, 스꾸스꾸님 고맙습니다.
로빈 · 2011-07-18 09:29:29
입덧은 각자 체질에 따른다고 들었슴다..찌나미니 나는 입덧 하나도 없엇슴다..
근데 냄새에 예민하기는 지금두 마찬가짐다..지금 36주째이긴 한데..이건 원래 이렇답데다..
danceran · 2011-07-18 18:49:50
ㅎㅎ애기 잘 크구 있습두 ??ㅎㅎ

엄마까 쌈 하지 맙소 ㅎㅎ

나두 좋은 소식 생겼는데 ㅎㅎ
우유비타민 · 2011-07-18 20:13:06
로빈님이 부럽네요...체질이 좋으시나 봐요, 36주면 좀 지나 아기랑 만나시겠네요.

이쁜 아기 만나세요..
i빨간구두i · 2011-07-18 09:32:15
임신축하합니다 ㅎㅎ 입덧이 시작된거네요.
저도 거의 5주때부터 시작해서 아마 4개월정도까진 한것 같았어요.
입덧도 사람 체질에 따라서 하는 기간이랑 정도랑 다 틀려서 딱 어덯다고 말하기 어렵구요..입덧하는 동안에는
영양을 따지느라 먹기 싫은거 억지로 먹느라 말고...그냥 땅기는걸로, 아님 먹을수있는걸로만 먹어도 돼요 ㅎㅎ
전 밥을 먹을수가 없어서 거의 하루 세때 과일로만 지내다싶이 했어요.
더운날씨에 입덧까지 하느라 힘들테지만 아기를 위해서 화이팅하세요 ㅋㅋ
우유비타민 · 2011-07-18 20:15:45
시쿤거는 아직 크게 땡기는지 모르겠어요..과일도 너무 땡기는것 같지않구요
아마 초기 여서 그렇겟죠? 좀 지나다 보면 나도 땡기는 것이 따로 생길지요...ㅎㅎㅎ

근데 배가 드믄 드믄 땡기는건 정상일가요?
피카피코 · 2011-07-18 14:42:33 비공개
비공개
우유비타민 · 2011-07-18 20:18:49
피카피코님, 나도 무사히 12주 20주를 넘어야 겠는데요.
아직 토해 보진 못했지만 울렁증이 주가 커지며 심해지는걸 보면 오라지 않을것 같네요...
댓글 많이 고마워요. 힘내겠습니다ㅎㅎㅎ
danceran · 2011-07-18 18:51:13
벌써 입덧 하시나봐요 ..

나두 벌써부터 자꾸 시쿤물이 나오는거 같아서 ,,,

좀 걱정입니다

아래배가 살살 ,,,아파 나기두 하구

괜찮은 같기두 하구 ㅎㅎ

함께 즐태 해 요 ..
우유비타민 · 2011-07-18 20:21:31
danceran님도 임신 축하 합니다.
초기에 울렁 울렁 아래배가 살살 그렇죠?
난 임신주가 커지며 속이 더 울렁울렁 배가 쨍쨍 하고 땡기기도 하고 그래요.. 반응이 커지나 봐요.

우리 같이 힘냅시다...ㅎㅎㅎ
danceran · 2011-07-18 21:55:02
내 어째 많은 분들이 여기 찾아오는지
인제야 이해 되내요 ,,,ㅎㅎ

내 또 배가 아픈게 내 혼자 아픈가 해서 ,,
좀 걱정했는데 ,,,여러분들두 아프구나 ㅎㅎ

같이 힘냅시다 ,,,ㅎㅎ
우유비타민 · 2011-07-18 23:40:19
난 배가 자꾸 땡기며 아파서 내일 병원 갈 생각도 다 해봣거등요
이게 정상이 맞는지? ...
왜서 배가 자꾸 땡기며 아플가요?
궁금 합니다...

danceran님 3개월 될때까지 몸 조심 해야 되요...
같이 힘냅시다.
a · 2011-07-20 12:07:19
배땡긴다는게 배뭉침을 말함까?배가 단단해지는 느낌?
배뭉침은 자궁수축으로써 대개 8개월쯤부터 느낄수 있는검다
난초기에는 별로 못느꼈는데
아직 초기라서 그냥 가끔 아래배가 아픈정도라면 괜찮을검다
자궁이 커지면서 오른쪽 아래배가 가끔 아파요
우유비타민 · 2011-07-20 23:42:46
네, 오른쪽 아래배가 아파요...

잡아 땅기는것 처럼 아퍼날때 잇어요. 그래서 땡긴다고 한겁니다.

이거 정상인가요? 낼 병원가 보렵니다...
유니쨩 · 2011-07-20 14:46:43
우선 임신축하드려요 ^^
저는 입덧 딱 한주일 했어요.
냄새 왕창 싫구, 좋아하던 음식도 막 싫어지구 밥 냄새 모든 냄새가 넘 싫었었요.
그 뒤로 3,4일은 약간 하는듯 만듯.
몇일 지나더니 이상하게 평시 안 먹던 음식이 막 땡기구 그랬어요.
제가 아는 사람은 임신 10개월 내내 계속 토하고 난리가 났었어요.
사람체질따라 틀리는 가봐요.
그리고, 딸은 엄마 닯는대요. 엄마한테 입덧 얼마나 했나 물어보세요.
아마 비슷하게 할거예요 ^^
나랑 울 엄마랑 똑같이 일주일 이였어요 ^^
암튼 지금이 젤 힘들 때 지만 금방 지나갈거예요.

과일 당분 높으니 과일도 너무많이 먹는 거 안 좋아요.
뭐나 적당하게 맛있게 드세요 ^^

배속에 있을 때가 젤 행복할 때 예요^^
행복한 맬 되세요^^
우유비타민 · 2011-07-20 23:41:22
엄마는 입덧이 뭔지도 모르고 두명씩 낳았다네요...

난 전혀 엄마를 안 닮앗어요...

그래서 엄마는 그냥 니가 날 닮아야 하는데 하고 입 버릇처럼 외우시거등요....

입덧 안 하시거나 적게 하시는 분들이 너무 부러워요.


유니쨩님 고맙습니다. 조언대로 과일이랑 적게 먹어야 겟어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7월30일 토요일 함께 삼겹살을 구웁시다-마이켈2011-07-20 04:506560
단지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마지막바램2011-07-20 00:584703
가정기물 해뜰날2011-07-19 22:239696
적금에 대해서 좀 물어봅니다유츄부2011-07-19 21:427822
올만에 발자국 찍구 감다skyyan2011-07-19 19:3873727
임신후 검사나만의칼라2011-07-19 16:5478110
폭우,폭풍 경보가 발령되면....ロト르꼬Maruko2011-07-19 16:468968
급을 춘 마누라장백호2011-07-19 16:3613318
애 혼자 비행기타기시원한골짜기2011-07-19 16:358047
오늘은 기쁜 날임다추락천사2011-07-19 16:3481412
요즘 전직수속이나 재류자격변경수속러브송2011-07-19 16:024592
영주권신청아빈2011-07-19 15:2613389
태풍때문에쫀짠순이2011-07-19 14:487929
여름이닷---바다로 출발파쌰!!2011-07-19 14:4464217
怖い・・・こわい・・・怖かった◆花鳥風月◆2011-07-19 14:2972916
파스포트 기간연장하려 가족이 대리로 가도됩니가 ?꼬옥 잘살거야2011-07-19 13:414123
갓난애기 눈동자 말임다너는모르지2011-07-19 13:283514
혹시 임산부바지 필요한분 계심가시나몬2011-07-19 12:3813641
선배맘들 부탁함니다chris12011-07-19 11:083752
머리 감는 방법할미꽂2011-07-19 10:3473310
세탁기소 크린하는약...유리구두2011-07-19 09:2940811
연변병원하구 부유병원로빈2011-07-19 08:545286
년금번호에 관하여신정환2011-07-18 22:004023
꼭 필요한 육아용품はなこ2011-07-18 12:346403
애기맘들 조언 부탁함다 ㅎㅎㅎ유리마미2011-07-18 11:518746
아이물건(죄송함니다만 제가 사진 올리줄 몰라요)엄지2011-07-18 09:158471
상해에 마마도모 없으세요 ?스꾸스꾸2011-07-18 02:228157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부부대화법! 올바른 부부대화법ksk19802011-07-18 00:569590
▶ 임신 반응 - 속이 울렁 거릴때...우유비타민2011-07-17 23:54431419
일본에서 인천으로 연길가는데 관해서유Na2011-07-17 20:526878
← 이전594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