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불시로.. 배가 아파났습니다.
생리통은 아닌데.. 왜서 배가 아프지..
콕콕..
게임 놀고 있는 아들보구.
<아들아.. ママ痛いよ~~>
(요게 아들이 이전에 이 엄마한테 썻던 말입니다..ㅋㅋㅋ)
아들놈 막 달려나옵니다.
<엄마 어디가 아퍼?? >
<엄마 배아프다..>
씽~ 달려들어가더니..
뭔가 쾅당쾅당 소리 납니다.
좀 있던게..
<엄마 눈 감아봐봐>
<내 따라 와..>
눈감고 아들 손에 이끌려 들어가서.
지시대로 눈떠보니.
아들놈 이불에 베개를 다 준비해두었네요.
<엄마 여기 누워..>
나를 눕혀놓고.
탄자를 꽁꽁 덮어주고..
머리를 만져주고.
가볍게 입술에 키스 해주고..
뺨을 쓰다듭어줍니다.
그리고.. 가슴 톡톡.. 프프프프프
딱 내가 해주던 그대로 해줍니다.
<아들아.. 엄마 발밑에 뭘 받쳤으면 좋겠다.>
<하이~~>
방석을 가져다가 발밑에 넣어줍니다.
<조금 더 높았으면 좋겠다.>
베개를 꺼내다가 방석밑에 넣어줍니다.
<아잉. 행복해.. 아들 있는게 이렇게 행복하구나..>
<아들아~~ 이 엄마.. 울 영환이 있어 정말 행복하당... >
포대기 안에서 아들 덕에 행복에 겨운 몸부림 쳐봤습니다.
ㅋㅋㅋㅋㅋ
생리통은 아닌데.. 왜서 배가 아프지..
콕콕..
게임 놀고 있는 아들보구.
<아들아.. ママ痛いよ~~>
(요게 아들이 이전에 이 엄마한테 썻던 말입니다..ㅋㅋㅋ)
아들놈 막 달려나옵니다.
<엄마 어디가 아퍼?? >
<엄마 배아프다..>
씽~ 달려들어가더니..
뭔가 쾅당쾅당 소리 납니다.
좀 있던게..
<엄마 눈 감아봐봐>
<내 따라 와..>
눈감고 아들 손에 이끌려 들어가서.
지시대로 눈떠보니.
아들놈 이불에 베개를 다 준비해두었네요.
<엄마 여기 누워..>
나를 눕혀놓고.
탄자를 꽁꽁 덮어주고..
머리를 만져주고.
가볍게 입술에 키스 해주고..
뺨을 쓰다듭어줍니다.
그리고.. 가슴 톡톡.. 프프프프프
딱 내가 해주던 그대로 해줍니다.
<아들아.. 엄마 발밑에 뭘 받쳤으면 좋겠다.>
<하이~~>
방석을 가져다가 발밑에 넣어줍니다.
<조금 더 높았으면 좋겠다.>
베개를 꺼내다가 방석밑에 넣어줍니다.
<아잉. 행복해.. 아들 있는게 이렇게 행복하구나..>
<아들아~~ 이 엄마.. 울 영환이 있어 정말 행복하당... >
포대기 안에서 아들 덕에 행복에 겨운 몸부림 쳐봤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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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太感人了,一个字,血浓于水。
엄마한테 너무 착착 감기는 아들인지라
많이 짜증 냇는데 이럴때는 딸부럽지 않게 너무 이뻐지네요..ㅋㅋㅋ
많이 짜증 냇는데 이럴때는 딸부럽지 않게 너무 이뻐지네요..ㅋㅋㅋ
아...글으 보고있는내가 막 행복해남다
장한 아들둬서 좋겠슴다 ...
계속 이뿌게 키우쇼 ,
장한 아들둬서 좋겠슴다 ...
계속 이뿌게 키우쇼 ,
네..
엄마한테 야사시이 한거는 항상 변함없었으면 싶습니다.
엄마한테 야사시이 한거는 항상 변함없었으면 싶습니다.
もう親孝行してますね、うらやましい
부럽다니 기분좋네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이긍..부럽슴다..ㅎㅎㅎ
나두 이담에 한번쯤은 이거 꼭 해봐야겟슴다...ㅎㅎㅎㅎ
나두 이담에 한번쯤은 이거 꼭 해봐야겟슴다...ㅎㅎㅎㅎ
똑해보쇼
아들 응석도. 받아주고 대신 응석도 부려보세요
아이라도 드문드문 주고받고 해야함다
아들 응석도. 받아주고 대신 응석도 부려보세요
아이라도 드문드문 주고받고 해야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