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댄디 해주는 병원있나요?

가정육아 · #624113

← 가정육아

風鈴 · 2011-07-14 09:00:09 · 조회 521
감기가 아무래도 쉽게 낫지 않네요.ㅠ
빨리빨리 낫게 하고싶은데,
일본에는 병원가도 약만 주지...

댄디해주는 병원있나요?
그리고 아무 병원이나 댄디해달라고 하면 해주나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3)

ㅁ멍텅구리ㅁ · 2011-07-14 09:08:44
학교부속병원이랑..가무..놔준다합데다.

근데..그냥으누..아이나주구..좀..욕해나야..놔준다합데다.

나두..영..이전에..들은말이돼서..진짜인지는..몰루갯지만..실험해봅소.
風鈴 · 2011-07-14 09:38:32
내 착해서 욕 못하는데..ㅋㅋㅋ
장백호 · 2011-07-14 09:11:50
그게 다 아재 신체를 생각해서 땐디를 안 나준느게요
중국처럼 미기하게 감기조금 걸려도 막 땐디를 놔주는게 아니구 ㅎㅎㅎ
風鈴 · 2011-07-14 09:39:04
난 빨리 낫고싶은데...
사진사마눌 · 2011-07-14 09:22:52
감기가 많이 심한 모양이구나 ... ㅜㅜ
빨리 낳아야 할텐데.

병원에 가서 사정 좀 예기하면 놔주는데도 있더라 .
예를 들어 식욕이 없어서 전혀 못먹는다든지 ,,,
일이 바빠서 꼭 출장을 가야한다든지 ,,, 등등

하지만 ,,, 너무 무리할 필요는 없다 . 몸은 아주 솔찍하거든 .
다 낳지 않고있다는건 다른 의미에서 보면 아직은 무리하지 말고
주인장더러 좀더 쉬여달라는 뚯이기도 하지 ㅎㅎ

아파도 입맛이 없어도 끼니 거르지말고 식사 꼭 챙겨먹어 .
그러면 금방 낳을꺼야 ^^
風鈴 · 2011-07-14 09:40:33
네..이번엔 좀 심하네요.ㅠㅠ

한번 병원가서 사정해봐야겠슴다.ㅠ

쉬여도 쉬는것 같지 않슴다.ㅠ걸구 요즘 별로 무리도 안했는데...

밥은 항상 꽝꽝 먹습니다.ㅎㅎ아픈대신에 못먹어서 살이라도 빠지면 좋으련만...ㅋㅋ
◆花鳥風月◆ · 2011-07-14 09:55:46
그래두 약 먹어라...

잠 잘자고 수분 잘 보충하여서 땀 많이 흘리고 데톡스도 해라 ㅎㅎ

비타민씨 땐디는 진단 없어두 있던데 ㅎㅎㅎ

수월히 일본에선 땐디 안 놔준다...

수면 아주 중요한것같다. 쯔까레루할때 면역력 낮아지면 감기 인츰 걸리는것 같다.

고추장에 된장에 마늘두 저녁에 뚝뚝 찍어서 먹어라.

우리 아버지는 옛날에 잘 그러던데 감기 잘 안하더라... 마늘이 좋다더라.ㅎ
춘 춘 · 2011-07-14 10:01:19
신오오끄보에 있는 小田クリニック가무 땐디 놔줌다.
원 · 2011-07-14 10:02:43
감기가 아직 잘 안낳았어?ㅠㅠ
큰일이네 ㅎㅎ 그렇가도 욕하면서 점적주사 나달라기는 ㅋㅋ

내가 이전에 열이 40도 나서 뒹굴뒹굴하면서 울으니
겨우 열내리는 점적주사 놔주더라 ㅎㅎ
그냥 참고 약 열심히 먹고
매운거 뜨겁게 먹고 땀 푹내라 ,,
원 · 2011-07-14 10:03:52
오늘 회사야?
너 얼굴 좀 보러 갈가?
수미 · 2011-07-14 10:04:28
여기서 이전에 맞은적 있다
탈수로 ㅋㅋ
http://www.hospital-guide.jp/23/tosima/hospital/yamakawa.html
감기는 놔주는지 몰갰다 ㅋㅋ

빨리 나아야 하는데 휴 ㅠㅠ
쇼콜라 · 2011-07-14 10:06:10
약 받아오는 병원가서 감기 너무 오래 간다구
날씨두 더워서 체력두 떨어지지 못 견디겟다구 해라
열은 없나?
나느 저번에 열이 39도 올라가니까 땐디 하나 맞구 가라 하든데
한 20분짜리 땐디...ㅋㅋㅋ 오히려 병원에서 조심스럽게 물어보든데
하나 맞구 가는게 좋을거 같은데 어쩌겟냐..하면설.
다니던 병원이 너무 작은 병원이믄 좀 다른데 찾아서 가든지...
◆花鳥風月◆ · 2011-07-14 10:09:32
쇼콜라님 열이 많이 나셨네요..

일본병원두 땐디는 놔줍다예..

여직껏 맞아 못봤습다. 그냥 약만 받아가지고...

그나저나 이번주말 준비는 잘 돼 갑니까...ㅎㅎㅎ

칸지하시느라 바쁘겠습당
쇼콜라 · 2011-07-14 10:14:41
글게 말임다..
나두 일본에서 첨 땐디 맞아봣슴다.

모임준비느 그럭저럭 돼 갑니다..
오믄 좋을텐데..ㅎㅎ 아쉽네요..
무니맘 · 2011-07-14 10:22:08
감기앓이 하니??ㅠㅠㅠㅠ 이더운 여름감기 심하구나~~ 병원에 가서 너무 괴롭다고 빨리낫게 해달라하면 놔주던데.....
파아랑하늘 · 2011-07-14 10:24:03
감기 심한가 보구나
신주쿠에 땐디 나주는 병원이 있다구 들었는데 내 오늘 핸드폰 안 가지고 왔소 ㅠㅠ
아는 언니 남편이 아프면 닝겔 맞아야 낳는다 해서 닝겔 맞던데 ㅠㅠ
저녘에 집에 가서 알아보구 알려줄게 ㅎㅎㅎ
신오오쿠보부근에 한국인 병원이라구 들은거 같긴 한데
한번 맞으면 감기 뚝 떨어진답데 ㅎㅎㅎ
행복설계사 · 2011-07-14 11:42:47
풍령님~

감기가 아직 낳지않았다 봄다예...여름철 감기가 더 힘들다구 하든데...


저두 이전에 감기몸살이 하두 심해서 죽는소리를 했더니 ,겨우 링겔을 나주던데

알구보니까 영양제링겔이랍데다,ㅎㅎㅎ그것두 반병쯤 맞으니까 이젠 돌아가두 된다면서

그러잼까?휴~~~~~


동경은 잘 몰라서 미안함다,약 꾸준히 드시구 하루빨리 낳으시기 바람다~
건우맘 · 2011-07-14 12:14:48
너감기아직안나앗구나. ㅠㅠ 여름감기라서 애먹인다
전번에 우리두 다 감기하등게 겨우낫앗는데
난또 감기다 ㅋㅋ 주말에 열이39.5까지올라서
병원갓엇다 ㅠㅠ
일본선 땐디안해주잖니. 힘들땐진짜 중국에땐디그립지?ㅎㅎ
안그래두 요즘쉼터서두안보인다햇드만. 아팟구나
나두 지금병원보이고 출근하는중 ㅠㅠ 화이팅. 너두 약꼭꼭챙겨먹구
빨리낫아라.

글구 편지봣다 ㅎㅎㅎ
덩치 · 2011-07-14 12:27:27
신오오쿠보인지 신쥬쿠인지 대만사람이 하는 병원이 잇는데
그기서 가서 말하믄 데깍 댄디 나준다 합데..
하야시 병원이든지..
전화번호 필요하믄 줄게..
동해해돋이 · 2011-07-14 13:34:40
백혈구치가 20배넘으면 두말안하고 덴디해줍디다 .
글구 큰병원에 가지 말고 개인병원같은데 가면 조금만 심하면 해주던데 ...
風鈴 · 2011-07-14 14:55:47
다들 감사합니다.하나하나 회답못해서 미안함다.
별거 아닌거로 보살떨어 미안함다.
크게 아파서 그러는건 아니고.
손님들 약속 다 펑크내야해서 그냥 빨리 낫고퍼서 그럼다.

지금 핸드폰이라 쪽지 못보내서 그러는데 덩치.병원전화 알려줘.
초영 · 2011-07-15 09:44:50
우리두 거의 두주일 열나구기침나구..종합병원가니가. 땐디 해줍데다.
렌토겐두 두번나 찍엇지..애가 기침 쎄게해서..
열두 38도씩 며칠 나니가..탈수할가바..땐디두 나줍데다..
첨으루 땐디맞아서..기념으루 사진두 찍어낫음다..
풍운아엄마 · 2011-07-15 14:19:31
오~지게 걸렸나보네..
언니 덴띠 맞고 왔나??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비자연장 시기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짚시2011-07-15 14:523652
금속알레르기땜에...행복설계사2011-07-15 14:16107635
애들 열 내리우는..뤄뤄2011-07-15 13:494347
와서 내 고민도 보쇼... 점 점 따팡즈 一直線 입다.◆花鳥風月◆2011-07-15 13:41147238
진작 보내자니까 섭섭함다.파쌰!!2011-07-15 13:21103220
解夢 ご存知の方教えてください천사의몸매2011-07-15 13:037448
애 책상 어떤것으로 ?시마지로자전거?경험하신 분수미2011-07-15 12:3788023
우리집에 멋따개 ㅋロト르꼬Maruko2011-07-15 11:3296640
애 이름 바꾸는데 대해서 ..초영2011-07-15 09:426741
엄마가 12살짜리 딸한테 선물한노래 용기의 노래 람다산꼴아저씨2011-07-15 00:007963
예방주사 맞힌후...준희맘2011-07-14 23:514492
오리님 싸이 설정잇잼가무지개천사2011-07-14 23:425716
구립보육원 다니면서 구약소에 로임명세서를 바친적 있으세요?사시장철9푸른소나무2011-07-14 22:234793
달리기선수 시켜도 되지예?..ㅎㅎㅎ...풍운아엄마2011-07-14 20:5778330
어떻게하면 좋겟죠?유리구두2011-07-14 20:526648
체중계 팝니다miyuki2011-07-14 19:485660
애기때문에 ㅠㅠㅠ애기공주2011-07-14 17:57104918
G마켓 쇼핑....키디2011-07-14 14:276931
이사 날자는 어떻게...?예리맘2011-07-14 13:2153512
요시간이면 왜 이렇게백마가아닌왕자2011-07-14 13:134082
엉치 처지지 않는 스토렛치...ㅋㅋほほこ2011-07-14 12:49105720
가슴맛사지크림,,,,ㅋほほこ2011-07-14 12:3782318
【7/23(土)조선족싱글남녀모임】2011년 제20차모임참석자모집bagg2011-07-14 12:217045
힙이 처져옴다ㅠㅠㅠ행복설계사2011-07-14 11:04121440
쇼크 ㅠㅠㅠ원2011-07-14 10:5381919
누긴가 저의 삼시세끼 결정해주세요...스꾸스꾸2011-07-14 10:434686
부양가족 추가로 세금돌려밨는거에 대해서 알려주세요luckyxianshu2011-07-14 09:334799
▶ 일본에 댄디 해주는 병원있나요?風鈴2011-07-14 09:0052123
집 계약할때 주의사항안판만2011-07-13 22:0397014
유리구두님 들려봐주세요..유우나맘2011-07-13 21:246385
← 이전596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