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고 시골이라도 날씨가 덥네요 ^^
근데 아침저녘으로는 넘 시원합니다 ㅎㅎㅎㅎ
낮에는 좀 더워서 귀저귀만 채워낳더니 여자애라 보기싫어서
나가서 肚兜사서 걸쳐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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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귀엽네....ㅎㅎㅎ
따님 시원해보이내요~ㅎㅎ
엉덩이 살짝 나온것도 넘 색쉬~
엉덩이 살짝 나온것도 넘 색쉬~
요고 어찌개.....토실토실한거..함 안아 밧으람...
넘 귀엽슴다..^^
넘 귀엽슴다..^^
따님 너무 통통하고, 이쁩니다.
살이 그냥 몽글몽글한게, 어찌보면 저의 아들보다 살이 더 쪗다는.
그런거 파는것도 있군요.
저는 집에 오면, 큰애는 셔츠에 팬티, 아들은 셔츠한나만 입힙니다.
아들놈, 혼자 막 돌아다니다가, 똥누고싶으면 저의 옆에 와가지고, 응!!!!!!!!!글고,
어떤때는 오줌내려우면 응, 그럴때도 있고.
아님 그냥 오줌 싸놓고는, 出た、出た글면서, 걸레찾아가지고 혼자 딱습니다.
따님도 어찌보면 기저귀 빨리 뗄것같습니다.
살이 그냥 몽글몽글한게, 어찌보면 저의 아들보다 살이 더 쪗다는.
그런거 파는것도 있군요.
저는 집에 오면, 큰애는 셔츠에 팬티, 아들은 셔츠한나만 입힙니다.
아들놈, 혼자 막 돌아다니다가, 똥누고싶으면 저의 옆에 와가지고, 응!!!!!!!!!글고,
어떤때는 오줌내려우면 응, 그럴때도 있고.
아님 그냥 오줌 싸놓고는, 出た、出た글면서, 걸레찾아가지고 혼자 딱습니다.
따님도 어찌보면 기저귀 빨리 뗄것같습니다.








글구 넘 귀엽슴다 ㅎㅎㅎ
우리딸 유리는 10달 거의되는데 님의 딸 사진 바선 달수가 비슷해 보임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