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장백호님네 꽤 좋은걸 샀나 봅니다.
야마하입니까? 아니면 카와이 입니까?
아니면 카시오 입니까?
투자 저레 하셨네요...대단합니다.ㅎㅎ
따님은 어데서 배우고 있습니까?
역시 야마하애서 에렉크통 으로 배우고 있습니까?
야마하입니까? 아니면 카와이 입니까?
아니면 카시오 입니까?
투자 저레 하셨네요...대단합니다.ㅎㅎ
따님은 어데서 배우고 있습니까?
역시 야마하애서 에렉크통 으로 배우고 있습니까?
전자피아노 한나사서 쓰다가 영 견기할 같음 더 비싼거 사렴아
보통 그렇게 할건데 ...
보통 그렇게 할건데 ...
글쎄 나두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전번에 `7/3에 요꼬하마 란도마크 홀에서 야마하 각종 피아노 텐지까이 있었지무..
근데 이 시로우또는 아무것도 몰랐는데 함께 간 프로 선생님이 말하시길
넘 싼건 인츰 뭐 마사진다나 하면서...돈해재라구 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마요우네...
켓꼬노 카이모노다까라네....
전번에 `7/3에 요꼬하마 란도마크 홀에서 야마하 각종 피아노 텐지까이 있었지무..
근데 이 시로우또는 아무것도 몰랐는데 함께 간 프로 선생님이 말하시길
넘 싼건 인츰 뭐 마사진다나 하면서...돈해재라구 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마요우네...
켓꼬노 카이모노다까라네....
저도 지금 친언니네 공주님한테 피아노 사줄려고 하는데 뭘 알아야 좋은겐지 사주지..그냥 비크카메라 가니까 야마하가 위주입데다.
전번날에 금방 피아노 텐지까이 갔다왔습니다.
지인이 피아노 선생님이라서 초정장 있다면서 함께 가자하시길래...
그런데 프로가 볼때 보통 카덴야상에서 파는건 キーボードに毛が入っているんですって
저패즈를 아는 지인의 면목으로 사면 눅게하고 거기다가 초정장에 쓰인 와리비끼까지 해주겠다하는데
처음부터 저걸 살지... 눅은걸 살지 갈팡질팡 입다.
CLP-470PE 말고 440정도라도 괜찮다는데 역시 값이 좀 ....
지인이 피아노 선생님이라서 초정장 있다면서 함께 가자하시길래...
그런데 프로가 볼때 보통 카덴야상에서 파는건 キーボードに毛が入っているんですって
저패즈를 아는 지인의 면목으로 사면 눅게하고 거기다가 초정장에 쓰인 와리비끼까지 해주겠다하는데
처음부터 저걸 살지... 눅은걸 살지 갈팡질팡 입다.
CLP-470PE 말고 440정도라도 괜찮다는데 역시 값이 좀 ....
풍월님~
저희 큰애가 네살때 야마하음악교실에 다니면서 처음에 2만엔주구 키보드만 샀었슴다,
근데 본인이 너무 싫어해서 결국은 일년다니구 관뒀슴다,ㅎㅎㅎ
그래서 그때 비싼거 안사길 잘했지 함다,ㅎㅎㅎ
한 일년 다녀보구 두손으로 칠수있을정도가 된다음 본인의 의지를 보면서 준비하는게 좋을같슴다~
저희 큰애가 네살때 야마하음악교실에 다니면서 처음에 2만엔주구 키보드만 샀었슴다,
근데 본인이 너무 싫어해서 결국은 일년다니구 관뒀슴다,ㅎㅎㅎ
그래서 그때 비싼거 안사길 잘했지 함다,ㅎㅎㅎ
한 일년 다녀보구 두손으로 칠수있을정도가 된다음 본인의 의지를 보면서 준비하는게 좋을같슴다~
행복설계사님 조금 실망햇겠습다.ㅎㅎ 님 기대로 끝나서 ㅎㅎ
울아들도 하겠냐 하니깐 자긴 싫답다.
사실은 아들한테 시키는게 아니라 제가 지인이 뭐 말하자면 전번에 전차에서 키모노 입은사람 난빠한분이
글쎄 국립음악원 선생님이라... 제가 엑스쟈판 노래를 히끄하면 얼마나 좋겠냐 했더니
자기 개인적을루 울집까지 다니면서 배워주겠다해서 지금 생각하는중입다.
아들놈은 싫다니깐 무리야리 할순 없고 제가 좀 열심히 노력하면
내 뒤모습 보구 뭐 흥취라도 가져주면 좋을가 싶어서.. 말입다.
그런데 신랑이 옛날에 야마하에서 한 7.8년 피아노 배웟다는데 좋은 추억이 없답니다.
의지가 되기 필요하다면서 나더러 망상이라구 관 둬랍니다.
음악은 들으니 좋지 정작 그걸로 밥먹자면 아주 힘든일이라면서.. 아들한테 시킬생각도 말라는겝다.ㅠㅠ
그런데 난 내 번돈으로 도전하고 싶은데
만약에 견지 못했다할때 신랑이 비웃을까봐 ㅎㅎ 프라이도도 있구 해서 ㅎㅎ
신랑이 반대하는걸 막 뚫구 나가는것도 아닌가 싶어서... 고려중입다.
문제는 야마하같은데서 오또나노 피아노 배우는건 역시 그릅 렛쓴이니 많이 못하다는거랍니다.
그래서 귀구멍 너르게 뻘쭉해서... 이렇게 갈팡질팡 하고 있습니다.
울아들도 하겠냐 하니깐 자긴 싫답다.
사실은 아들한테 시키는게 아니라 제가 지인이 뭐 말하자면 전번에 전차에서 키모노 입은사람 난빠한분이
글쎄 국립음악원 선생님이라... 제가 엑스쟈판 노래를 히끄하면 얼마나 좋겠냐 했더니
자기 개인적을루 울집까지 다니면서 배워주겠다해서 지금 생각하는중입다.
아들놈은 싫다니깐 무리야리 할순 없고 제가 좀 열심히 노력하면
내 뒤모습 보구 뭐 흥취라도 가져주면 좋을가 싶어서.. 말입다.
그런데 신랑이 옛날에 야마하에서 한 7.8년 피아노 배웟다는데 좋은 추억이 없답니다.
의지가 되기 필요하다면서 나더러 망상이라구 관 둬랍니다.
음악은 들으니 좋지 정작 그걸로 밥먹자면 아주 힘든일이라면서.. 아들한테 시킬생각도 말라는겝다.ㅠㅠ
그런데 난 내 번돈으로 도전하고 싶은데
만약에 견지 못했다할때 신랑이 비웃을까봐 ㅎㅎ 프라이도도 있구 해서 ㅎㅎ
신랑이 반대하는걸 막 뚫구 나가는것도 아닌가 싶어서... 고려중입다.
문제는 야마하같은데서 오또나노 피아노 배우는건 역시 그릅 렛쓴이니 많이 못하다는거랍니다.
그래서 귀구멍 너르게 뻘쭉해서... 이렇게 갈팡질팡 하고 있습니다.
제 피아노 아니고 전자피아노라면 대략 10만엔 좌우로 골르면 연습하는데 문제가 없다구 해서 95000엔주구 샀습다.
흥정해놓은건 야마하 ydp161b 82500엔으로 값 다 깍았다가 딸냄이 다른 메카를 눈에 들어해서 그걸루 샀슴다
소리하구 검판무게가 제 피아노보다 확실히 못하긴 못하지만 연습하는데는 별 문제 없는거 같슴다
흥정해놓은건 야마하 ydp161b 82500엔으로 값 다 깍았다가 딸냄이 다른 메카를 눈에 들어해서 그걸루 샀슴다
소리하구 검판무게가 제 피아노보다 확실히 못하긴 못하지만 연습하는데는 별 문제 없는거 같슴다
파아랑 하늘님 그만하면 괜찮은거 아닙니까?
저두 한 7.8만 정도면 허양 사려고 햇는데 텐지까이 갔더니
야--역시 많이 공부 됩데다. 다른세계에 들간것같은게...
글쎄 저의 동반자가 말씀하시길... 검판을 목판으로 했냐 아니면 썅야로 햇냐에 따라
오래 치면 많이 쯔까레루 한다고 합디다.
물론 음량 면에서두 많이 다르다고 합디다.
나두 이정도면 인츰 사려했는데... 프로 선생님 말씀 들어보고 나니...좀 갈팡질팡 합니다.
신랑은 프로들은 그렇게말할거 뻔한거 아닌가고 하는데 ...
처음부터 저레 좋은거 사야할지... 케다수가 틀리니 카이모노는 훌러덩 못하겠습다.
지금 많이 진보되였습니까?
저두 한 7.8만 정도면 허양 사려고 햇는데 텐지까이 갔더니
야--역시 많이 공부 됩데다. 다른세계에 들간것같은게...
글쎄 저의 동반자가 말씀하시길... 검판을 목판으로 했냐 아니면 썅야로 햇냐에 따라
오래 치면 많이 쯔까레루 한다고 합디다.
물론 음량 면에서두 많이 다르다고 합디다.
나두 이정도면 인츰 사려했는데... 프로 선생님 말씀 들어보고 나니...좀 갈팡질팡 합니다.
신랑은 프로들은 그렇게말할거 뻔한거 아닌가고 하는데 ...
처음부터 저레 좋은거 사야할지... 케다수가 틀리니 카이모노는 훌러덩 못하겠습다.
지금 많이 진보되였습니까?
언제까지 할지 몰르는거 연습용 전자피아노 걍 싼걸루 하는게 좋은데 울 애느 카시오 6만짜리 씀더.
울 애네 선생은 야마하보다 로란도르 자꾸 추천하든데... 걍 내 맘댈루 골라서 샀음더..
울 애네 선생은 야마하보다 로란도르 자꾸 추천하든데... 걍 내 맘댈루 골라서 샀음더..
네.. 로란드 전자악기로서는 정말 스그레 모노라고 합디다.
오또노 톤이 밝아서 무대에서 밴드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다구 합디다.
그런데 국내에서 피아노 메카 야마하 하고 카와이 비할때 역시 야마하가 더 좋다구 합디다.
로란도와 비할때도..
비록 피아노형 전자 피아노지만 나마노 피아노 음색이 밝은것과 비할때 무게가 잇다구 합디다.
내사 모르지...
좌우간 그날 에렉크통 전자피아노 아프라이또 그란도 피아노 다 탓치 해보았는데 역시 다릅데다.
시로우또가 쳐서 알릴정도니 돈차이란 정말 겂납디다.
로란도 짼판보다 야마하 짼판이 무게도 있고 하여 처음부터 무계닜는 키보도에 나레루 해야구 한다구 하는데는...
값이... 좀 장난이 아닙다.
역시 아들도 쳤음하는 면에서 싰까리 한 제품 사야할지...음......
오또노 톤이 밝아서 무대에서 밴드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다구 합디다.
그런데 국내에서 피아노 메카 야마하 하고 카와이 비할때 역시 야마하가 더 좋다구 합디다.
로란도와 비할때도..
비록 피아노형 전자 피아노지만 나마노 피아노 음색이 밝은것과 비할때 무게가 잇다구 합디다.
내사 모르지...
좌우간 그날 에렉크통 전자피아노 아프라이또 그란도 피아노 다 탓치 해보았는데 역시 다릅데다.
시로우또가 쳐서 알릴정도니 돈차이란 정말 겂납디다.
로란도 짼판보다 야마하 짼판이 무게도 있고 하여 처음부터 무계닜는 키보도에 나레루 해야구 한다구 하는데는...
값이... 좀 장난이 아닙다.
역시 아들도 쳤음하는 면에서 싰까리 한 제품 사야할지...음......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