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징조인지..

가정육아 · #623748

← 가정육아

서은맘 · 2011-07-13 11:42:17 · 조회 921

극도로 스트레스 받으면 배가 부글부글 해나는 느낌입다..

안절부절못하고..화장실 자주 가구싶고..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자꾸 뜨거워지고..

저녁에 11시넘어 자도 아침에 6시전에 눈뜨여짐다..
전에 같으면 피곤해서 7시에 겨우 일어났는데..

우울증 징조인지 몰겟슴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5)

신토불 · 2011-07-13 11:51:18
넘 신곤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그렇슴다.
무리 하지 말고 한동안 푹 쉬면 나아 질검다.

나도 예전에 일땜에 그럴때 많았는데 그럴때면 무작정 자버리거나 시간내서 여행다녀오군 했는데
마음이 개운해지면 또 별탈없고 그렇습데다.ㅎㅎ

지금 일자리 바꾸니깐 나아졌어요.
서은맘 · 2011-07-13 12:06:04
신토불님
님도 그랫슴가?
가끔 다리에 힘이 쏙빠지기도하고, 숨도 잘 안올라오는거 같슴다..휴
건강검진때 상세히 검사받아볼 예정임다..

요즘 일 스트레스가 피크에 달햇슴다.
프로젝 도중에 그만둘수두 없구..
덩치 · 2011-07-13 12:20:02
웃기는 유모아랑 마이 보구 웃으숑..
서은맘 · 2011-07-13 13:45:01
그러고보니 요즘 별루 웃을일두 적었던거 같슴다
風鈴 · 2011-07-13 12:57:07
너무 답답할땐 정말 큰 마음먹고 하루 땡땡이 쳐보세요.
일도 중요하지만 그래두 자기가 더 중요하죠.^^

글구...아침일찍 눈뜨게 되는건...저도 그렇습니다.
여름되서 빨리 환해져서 그런거 같습니다.
전 잠이 많아서...눈 떴다가도 또 잡니다.
서은맘 · 2011-07-13 13:46:04
다음주에 애를 중국에 보내게 되서, 요즘 잔업안하는데.
잔업안하는거마저 좀 눈치보이는데..하루 휴식은 더 무리일듯..ㅠ
만사형통하리라 · 2011-07-13 12:57:37
少し休んでみたらどうでしょう。
서은맘 · 2011-07-13 13:46:27
오봉 고대이 기다리는중입당
ロト르꼬Maruko · 2011-07-13 12:58:57
요즘 일 힘듬까?
힘들때는 휴가도 좀 내고 기분전환 좀 하쇼~
서은맘 · 2011-07-13 13:48:49
다음주 1살반 검진있어서, 그때 하루 쉬기로했슴다
밑에 산규제도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전직하면서 사회보험회사 바뀠슴다.
새로운 사회보험회사에두 1년 연속 가입해야 되겟지에?
근데, 1년 연속이라는게, 산규신청하는 시점에서 보는겁가?
자꾸 물음만 제기해서 죄송함당..
ロト르꼬Maruko · 2011-07-13 14:53:48
이건 잘 모르겠슴다.
미안함다.사회보험을 여직껏 쭈욱 냈으니 일 그만두면 진짜 아깝슴다예~
하로와크에랑 가면 상세하게 알려주는지 모르겠슴다.

메릿트 데메릿트 잘 따지고 시기를 잘 봐가면서 휴가에 들어가던지 하쇼~
사회보험회사 바뀌여도 여직껏 계속 사회보험 냈기땜에 바뀐거랑은 상관없어 보이는데 저두 잘 몰라서....
풍운아엄마 · 2011-07-13 15:00:06
몸과 마음이 좀 많이 고달프나요??
예전에 저도 회사일도 바쁜데 집에 와서도 편히 못쉬는 그런 환경속에서 있다가..그것이 지속되니깐 사람이 우울해지더라구요..;;
가만이 있는데 막 눈시울이 뜨거워지면서 눈물이 나고..
갑자기 막 답답해나고..
회사 바꾸고 집도 바꾸고 나니깐 ..얼마 안가서 인츰 나아졌어요..;;
심리의사가 그런는데..성격이 활발한 사람일수록 급성우울증 걸리기 쉽데요..;;
어떻게 지금 처한 환경을 조금 개변할수 없을련지... 그거 오래두면 장기적 우울증으로 넘어가면 안되는데...
만약 진짜 우울증이라면..아직 초기인거 같으니깐...부디부디 몸 아끼고 빨리 좋아지길 바래요..;;
쫀짠순이 · 2011-07-13 15:15:36 비공개
비공개
원 · 2011-07-13 16:00:52
우울증 정도는 아닌것 같은데요 ㅎㅎ
그냥 스트레스가 좀 많이 싸였겠죠,,확 푸세요 ..

우울증 걸린 사람은 혼자는 못느낀다던데 ,,,
러브송 · 2011-07-13 17:00:37
요즘 많이 힘든 모양이구나.
리더라는 사람하구 잘 안맞니?
일할때 같이 일하는 사람이랑 잘 안맞으면 정신상 정말 피곤하다.
그러니깐 어떤때는 뭐라구 하면 그냥 대충 흘려넘겨라.
글구,그동안 출산휴가랑 맡은 기간이 오라서 일하려니깐 힘든것두 있는거 같다.
나두 이제 일 시작해야 되는데 좀 무섭기두 하다.적응할란지..

근데 서은이는 중국 보내니?
니가 많이 힘들면 잠간만이라두 보내는것두 좋은거 같기두 하다.
너두 잠시 중국에 가서 놀다가 오던지.

암튼 몸 조심해라.안되겠다 싶으면 다른데 소개해달라구 하던지..
일단은 자기몸이 제일이니까.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조카하고따님 또 놀러왓어요^.^hana992011-07-13 19:598825
이사비용시원한골짜기2011-07-13 19:467321
외국인 등록증하고 파스포트에 관하여?언제나2011-07-13 18:365097
여름에 모공케어는 어떻게 함까?러브송2011-07-13 18:015624
타까나~유리구두2011-07-13 17:315328
엄마초청smile20082011-07-13 17:215736
비염인가?유우미2011-07-13 17:1641020
과일쥬스 맛잇게 하는 방법 알려주쇼기쁨과슬픔2011-07-13 16:4258213
내 엄마 우리 엄마?♡커피향♡2011-07-13 16:1085217
등록증에 대해서날씨추워2011-07-13 16:044293
일본산소고기~유리구두2011-07-13 15:296844
애들 코피말인데요さくらんぼ2011-07-13 13:2788321
맛있는 고추장◆花鳥風月◆2011-07-13 13:2764121
피아노◆花鳥風月◆2011-07-13 13:1653912
마른멸치말인대요.유리구두2011-07-13 12:24105214
다마내기 썰직에...ㅋㅋ덩치2011-07-13 12:1644034
애기 습진의 조언부탁함니다.유리마미2011-07-13 12:145844
아시는분 있으시면..신토불2011-07-13 12:083704
우유를 중국에 보내는 맘들 보세요.風鈴2011-07-13 11:5367819
▶ 우울증 징조인지..서은맘2011-07-13 11:4292115
요즘 연길에서 상해가시는분 계시나요???행복2011-07-13 11:253470
오늘 아침에ロト르꼬Maruko2011-07-13 11:0557540
애기 예방접종에 대해서,,, 물어봅시다,,,himawaridesu2011-07-13 10:513896
외국에 살면서 부모들한테 전화는 몇번?백마가아닌왕자2011-07-13 10:5068517
아들인데 감동먹엇음다 ㅎㅎ나나니2011-07-13 10:375418
독감후 느끼는거...風鈴2011-07-13 10:3564541
시집쪽에 전화를 몇번????????? 여기다 올려라해서바다소녀님2011-07-13 09:35125242
임신준비중인 예맘님들 ^^;;;찡이2011-07-13 01:008090
아시는분 알려주쇼~!!섬나라2011-07-12 22:293874
双子用のベビーカ 差し上げますhutagoi2011-07-12 22:076294
← 이전597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