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출근전차서 자리양보 받았슴다.ㅋㅋ
자아 감각엔 살펴보지 않으면 임산부인거 모르겠다 했는데 그 사실을 뒤엎은검다.ㅎㅎ
전차타고 7분거리니까 앉을려하지않고
그리고 좌석앞에 서면 자리양보 받는것두 얼굴 뜨겁구 해서
여직껏 문어구지에서서 붐비구 했는데 ...
막 밀쳐들어오는 駆け込み乗車여객에 위험성을 느껴가지고 요즘은 좌석앞에가서 섬다.
다들 머리 떨구고 잠을 자는 사람들이 많은지라 여직껏 자리양보받은적 없는데...ㅋㅋ
오늘은 50대후반~60대초반 돼보이는 회사원아저씨가 「あげますよ」하고 자리양보해주시는검다.ㅎㅎㅎ
고맙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하고 인사하고 앉았슴다.ㅋㅋ
----------------------------------------------
요즘은 임산부정기검진가는 기쁨,그리고 불안감....
기쁨이라면 초음파로 보는 내자식 얼굴,콩닥콩닥들리는 심장박동소리에 꼼지락 거리고 움직이는 동작...ㅎㅎㅎ
불안이라면 체중관리에 엄격한 의사선생님의 식사제한..ㅠㅠㅠ
큰애때는 전혀 식사제한이란 얘기 들어보지 못해서 몰랐는데....
이번엔 내가 진짜 멀 그렇게 먹었나 싶게 [불고기,김치,가공식품....거기에 소금+간장,매운거.....]먹지 말람다.ㅠㅠ
이유는 다름아닌 한달전 쫄바지입고 검진갔었는데 발목부위를 쪼르는바지라
검진받을때 의사눈길이 그 고무줄자리에서 벗어나지 않는검다.ㅋㅋ그러면서 다리가 많이 붛은같다면서 너무 짜게 먹는거 아닌가....요즘 어떤음식먹고 있는가....
그러니,옆에 있던 남편이 야끼니끄 자꾸 먹구싶어하고 김치는 맬맬 먹고....ㅠㅠㅠ고발을 했심다.
원래는 그날저녁 검진끝나고 야끼니끄 갈려고 계획했는데 다 파토나고....
근데 확실이 큰애때보다 먹기는 잘 먹슴다.체중도 큰애때랑 비교해보면 같은 주기에 3킬러 오버임다.
큰애는 2800그람 좀 넘게 낳았는데 이번엔 아마 3000그람 넘을같슴다.
애가 작으면 낳기 쉬운건 사실이지만 음식제한이란 이 스트레스 정말 힘든일임다.ㅎㅎ
요즘 우리쉼터에 임산부가 늘어나고 있는같은데 ㅎㅎ
여러분들 호도호도 잡수시고 즐태 하세요~~ㅎㅎ
출근전차서 자리양보 받았슴다.ㅋㅋ
자아 감각엔 살펴보지 않으면 임산부인거 모르겠다 했는데 그 사실을 뒤엎은검다.ㅎㅎ
전차타고 7분거리니까 앉을려하지않고
그리고 좌석앞에 서면 자리양보 받는것두 얼굴 뜨겁구 해서
여직껏 문어구지에서서 붐비구 했는데 ...
막 밀쳐들어오는 駆け込み乗車여객에 위험성을 느껴가지고 요즘은 좌석앞에가서 섬다.
다들 머리 떨구고 잠을 자는 사람들이 많은지라 여직껏 자리양보받은적 없는데...ㅋㅋ
오늘은 50대후반~60대초반 돼보이는 회사원아저씨가 「あげますよ」하고 자리양보해주시는검다.ㅎㅎㅎ
고맙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하고 인사하고 앉았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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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임산부정기검진가는 기쁨,그리고 불안감....
기쁨이라면 초음파로 보는 내자식 얼굴,콩닥콩닥들리는 심장박동소리에 꼼지락 거리고 움직이는 동작...ㅎㅎㅎ
불안이라면 체중관리에 엄격한 의사선생님의 식사제한..ㅠㅠㅠ
큰애때는 전혀 식사제한이란 얘기 들어보지 못해서 몰랐는데....
이번엔 내가 진짜 멀 그렇게 먹었나 싶게 [불고기,김치,가공식품....거기에 소금+간장,매운거.....]먹지 말람다.ㅠㅠ
이유는 다름아닌 한달전 쫄바지입고 검진갔었는데 발목부위를 쪼르는바지라
검진받을때 의사눈길이 그 고무줄자리에서 벗어나지 않는검다.ㅋㅋ그러면서 다리가 많이 붛은같다면서 너무 짜게 먹는거 아닌가....요즘 어떤음식먹고 있는가....
그러니,옆에 있던 남편이 야끼니끄 자꾸 먹구싶어하고 김치는 맬맬 먹고....ㅠㅠㅠ고발을 했심다.
원래는 그날저녁 검진끝나고 야끼니끄 갈려고 계획했는데 다 파토나고....
근데 확실이 큰애때보다 먹기는 잘 먹슴다.체중도 큰애때랑 비교해보면 같은 주기에 3킬러 오버임다.
큰애는 2800그람 좀 넘게 낳았는데 이번엔 아마 3000그람 넘을같슴다.
애가 작으면 낳기 쉬운건 사실이지만 음식제한이란 이 스트레스 정말 힘든일임다.ㅎㅎ
요즘 우리쉼터에 임산부가 늘어나고 있는같은데 ㅎㅎ
여러분들 호도호도 잡수시고 즐태 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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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0)
숲속숨어사는꼬마앙녀님
들려주셔서 고맙고
축하메세지도 너무 고마워요~~ㅎㅎ
님도 좋은하루 되세요~~
들려주셔서 고맙고
축하메세지도 너무 고마워요~~ㅎㅎ
님도 좋은하루 되세요~~
ㅎㅎ 애아빠도같이 검진갔구나..
우린 같이검진간거는 딱한번인가..성별알때돼서갔는데 모르구왔지무 ㅎㅎ
이젠 배가 알리는모양이구나..지금몇주야?..
나두 그때 갈때마다 식사제한받아서 애낫는데 ..날때까지 12.5키로뿔었댔다 ㅎㅎ
아이스크림이랑 단음식제한받았다..
우린 같이검진간거는 딱한번인가..성별알때돼서갔는데 모르구왔지무 ㅎㅎ
이젠 배가 알리는모양이구나..지금몇주야?..
나두 그때 갈때마다 식사제한받아서 애낫는데 ..날때까지 12.5키로뿔었댔다 ㅎㅎ
아이스크림이랑 단음식제한받았다..
어,번마다 같이 가는데 요즘은 데리구 가기 싫어진다야,너무 고발해서.ㅋㅋ
지금 26주인가?27주들어서는가...ㅠㅠ둘째니까 기억이 까물거려서말이다.ㅎㅎ
너두 식사제한 받았나????지금 봐서는 너무 스타일이 굿인데 말이다.
더우니까 고기하고 아이스크림하고 이런것만 먹구 싶어서 큰일났다.ㅎㅎ
지금 26주인가?27주들어서는가...ㅠㅠ둘째니까 기억이 까물거려서말이다.ㅎㅎ
너두 식사제한 받았나????지금 봐서는 너무 스타일이 굿인데 말이다.
더우니까 고기하고 아이스크림하고 이런것만 먹구 싶어서 큰일났다.ㅎㅎ
일초아빠 대단합니다,모법남편입니다 ㅎㅎ검진마다 같이 가셨다니 .
우린 임신때 딱 2번 간거 같애요 .그것도 병원에서 뭘 초음파 보여줘고 하는 특수한 날이라 ㅠㅠ
우린 임신때 딱 2번 간거 같애요 .그것도 병원에서 뭘 초음파 보여줘고 하는 특수한 날이라 ㅠㅠ
지현아빠는 출장이 많잔아요.ㅎㅎ
우리두 큰애때는 출장이 많아서 딱 한번인지 같이 갔어요.
그래서인지 이번엔 많이 적극적이네요.ㅎㅎ
우리두 큰애때는 출장이 많아서 딱 한번인지 같이 갔어요.
그래서인지 이번엔 많이 적극적이네요.ㅎㅎ
아침 붐비는 전차에는 안전을 위하여 좌석쪽으로 가요 ㅎㅎ 문어구는 너무 위험합니다 ㅠㅠㅠ
일초맘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ㅋㅋ 체중은 신경 써지 말아요,
저도 15키로 올랐어도 헐하게 아들 낳았구 임신 10개월동안 줄곧 땡겨서 ㅎㅎㅎ 확실히 둥굴둥굴하게 살이 올랐댔어요 ㅠㅠ .
이 더운날에 무거운 몸으로 출근하시느라 수고하십니다.
몸주의하시구요.애기 성별 다노시미입니다 ㅋㅋㅋ
일초맘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ㅋㅋ 체중은 신경 써지 말아요,
저도 15키로 올랐어도 헐하게 아들 낳았구 임신 10개월동안 줄곧 땡겨서 ㅎㅎㅎ 확실히 둥굴둥굴하게 살이 올랐댔어요 ㅠㅠ .
이 더운날에 무거운 몸으로 출근하시느라 수고하십니다.
몸주의하시구요.애기 성별 다노시미입니다 ㅋㅋㅋ
ㅎㅎㅎ
저두 그날 검진받고 와서 어찌 스트레스받는지
아침에 만들어놓은 반찬이랑 김치랑 남편이 다 지쪽으로 끄집어가고
내한테는 쌜러드에 의사가 알려준 아마즈를 뿌려서 ,그리고 물고기도 소금도 뿌리지않고 구운거 딱 요 두개만 주는거 있죠...눈물이 글썽해났어요.ㅋㅋ
담달초에 휴가들어간다고 회사서 푸치송별회가 여러번 있는데 또 의사선생님한테 얘기들을같아서 불안하네요.ㅎㅎ
15킬러 올라도 헐하게 낳았어요?ㅎㅎ그럼 저도 너무 맘에 두지 말아야겠어요.ㅎㅎ
저두 그날 검진받고 와서 어찌 스트레스받는지
아침에 만들어놓은 반찬이랑 김치랑 남편이 다 지쪽으로 끄집어가고
내한테는 쌜러드에 의사가 알려준 아마즈를 뿌려서 ,그리고 물고기도 소금도 뿌리지않고 구운거 딱 요 두개만 주는거 있죠...눈물이 글썽해났어요.ㅋㅋ
담달초에 휴가들어간다고 회사서 푸치송별회가 여러번 있는데 또 의사선생님한테 얘기들을같아서 불안하네요.ㅎㅎ
15킬러 올라도 헐하게 낳았어요?ㅎㅎ그럼 저도 너무 맘에 두지 말아야겠어요.ㅎㅎ
ㅎㅎ,전차에서 자리양보받는 그 심정~
출근할때 ,노연약자자리앞에 떡 서가있으면 양보받을려고 가 서있는것같고,그래서 난 항상 보통좌석앞에가서 서있는대도 ,가끔씩 자리양보받았어요.
나도 2정거장타고 갈아타기땜에 ,별로 자리안을생각않하고 있는대,근대 자리비워준거 또 않안지도 못하고...ㅎㅎ
암튼 좀 복잡한심정이였어요.
마루꼬님도 이렇겟죠하는생각하면서.
이번엔 남자애기땜에 많이 땡기는가봐요~ㅎㅎ
그래도 먹고싶은거 있으면 많이 드시고 3때 꼭꼭 챙기고,될수록 8시이후에는 과일이랑 먹지않을게 좋을거예요.
아직 3개월있으면 건강하고 이쁜아기하고 만나게 되내요~
부럽기도하고~嘻嘻。
출근할때 ,노연약자자리앞에 떡 서가있으면 양보받을려고 가 서있는것같고,그래서 난 항상 보통좌석앞에가서 서있는대도 ,가끔씩 자리양보받았어요.
나도 2정거장타고 갈아타기땜에 ,별로 자리안을생각않하고 있는대,근대 자리비워준거 또 않안지도 못하고...ㅎㅎ
암튼 좀 복잡한심정이였어요.
마루꼬님도 이렇겟죠하는생각하면서.
이번엔 남자애기땜에 많이 땡기는가봐요~ㅎㅎ
그래도 먹고싶은거 있으면 많이 드시고 3때 꼭꼭 챙기고,될수록 8시이후에는 과일이랑 먹지않을게 좋을거예요.
아직 3개월있으면 건강하고 이쁜아기하고 만나게 되내요~
부럽기도하고~嘻嘻。
유리구두님..ㅎㅎ
자리양보받을때 심정이 복잡한거 맞아요.ㅎㅎ
주위시선도 기니나르 하고.ㅎㅎㅎ
임산부용가방에 달고 다니는 마크도 아직도 들어내놓고 다녀본적없어요.
가방고리에 걸긴했는데 그냥 가방안쪽으로 넣고 있어요.ㅎㅎ
글쎄요.남자애일지,너무 잘 먹는같아요.한꺼번에 많이는 못먹는데 이것저것 쪼끔씩 다 맛을 봐야하니까요.ㅎㅎ
부럽긴요.코하네쨩이 좀더 크고 맘속 여유생기면 둘째계획하세요.ㅎㅎ
자리양보받을때 심정이 복잡한거 맞아요.ㅎㅎ
주위시선도 기니나르 하고.ㅎㅎㅎ
임산부용가방에 달고 다니는 마크도 아직도 들어내놓고 다녀본적없어요.
가방고리에 걸긴했는데 그냥 가방안쪽으로 넣고 있어요.ㅎㅎ
글쎄요.남자애일지,너무 잘 먹는같아요.한꺼번에 많이는 못먹는데 이것저것 쪼끔씩 다 맛을 봐야하니까요.ㅎㅎ
부럽긴요.코하네쨩이 좀더 크고 맘속 여유생기면 둘째계획하세요.ㅎㅎ
임신 축하합니다.
그몸으로 붐비는 출근전차에 오르느라 수고많네요.
자리 양보받아서 다행이지만 암튼 몸조심하고
애기를 건강하게 키우세요.
그몸으로 붐비는 출근전차에 오르느라 수고많네요.
자리 양보받아서 다행이지만 암튼 몸조심하고
애기를 건강하게 키우세요.
엔젤하트님
고마워요~ㅎㅎ
맘씨고운분들 땜에 제생애 마지막 임산부생애를 즐기는것 같아요.ㅎㅎ
고마워요~ㅎㅎ
맘씨고운분들 땜에 제생애 마지막 임산부생애를 즐기는것 같아요.ㅎㅎ
그래도 많이드시고 먹고싶은걸 다먹으쇼. 자꾸억제하면 애한테도 영양이잘흡수되지않슴다
입덧줄곳ㅎ해서 막달까지6키로올랐댔슴다. 울집에선 내일부러안먹어서 애영양이모자라서
애가 쎄게보챘담다ㅠㅠ 2754그람이였는데 56시간만에낳슴다. 애기 작다고 낳기쉬운게아닌가봄다
다시 임신한다면 게걸스레 먹어대겠슴다 ㅎㅎㅎ
더위조심하시고 이쁜애기하고 만나기 위해 홧팅ㅋㅋㅋ
입덧줄곳ㅎ해서 막달까지6키로올랐댔슴다. 울집에선 내일부러안먹어서 애영양이모자라서
애가 쎄게보챘담다ㅠㅠ 2754그람이였는데 56시간만에낳슴다. 애기 작다고 낳기쉬운게아닌가봄다
다시 임신한다면 게걸스레 먹어대겠슴다 ㅎㅎㅎ
더위조심하시고 이쁜애기하고 만나기 위해 홧팅ㅋㅋㅋ
꿀꿀소님...저두 큰애때 입덧이 심한탓인지 별루 먹기싶은것두 없구 해서 체중이 항상 평균치 이하였는데
이번엔 진짜 게걸스레 ㅎㅎ 먹는 같슴다.ㅎㅎ
과일킬러라는말 다 듣고.완전 집에 냉장고문을 몇번 열었다 닫는지 모르곘슴다.ㅎㅎㅎ
꿀꿀소님 딱 6킬러 올랐슴까??ㅠㅠㅠ고생했슴다.그래도 애는 너무 작지는 않은거 같슴다.영양을 애가 다 섭취하니
엄마가 많이 힘들었지예~작다해서 낳기쉬운게 아니라는말도 맞는말 같슴다.56시간이 어뎀까.ㅠㅠㅠ
빈혈이거나 철분이 모자라도 낳기 힘들다 그럽데다.
너무 과식하지않고 하면 괜찬겟지 하고 요즘은 신경 느슨하게 하고 있슴다.ㅎㅎ
이번엔 진짜 게걸스레 ㅎㅎ 먹는 같슴다.ㅎㅎ
과일킬러라는말 다 듣고.완전 집에 냉장고문을 몇번 열었다 닫는지 모르곘슴다.ㅎㅎㅎ
꿀꿀소님 딱 6킬러 올랐슴까??ㅠㅠㅠ고생했슴다.그래도 애는 너무 작지는 않은거 같슴다.영양을 애가 다 섭취하니
엄마가 많이 힘들었지예~작다해서 낳기쉬운게 아니라는말도 맞는말 같슴다.56시간이 어뎀까.ㅠㅠㅠ
빈혈이거나 철분이 모자라도 낳기 힘들다 그럽데다.
너무 과식하지않고 하면 괜찬겟지 하고 요즘은 신경 느슨하게 하고 있슴다.ㅎㅎ
마르꼬님~
이제 한달정도 잇으면 산규 들어가겟네요..
더운 여름에 몸두 무거워서 쉽지않겟습다..
나두 일 힘들어서 둘째나 가지고 또 산규로 1년 쉴가함다
일을 올 4월에 복귀햇는데 사회보험은 반년이상부터 산규복지 받을수 있는지?
아시면 알려주시면 고맙겟습당..
몸 조심하고, 즐태하숑~
이제 한달정도 잇으면 산규 들어가겟네요..
더운 여름에 몸두 무거워서 쉽지않겟습다..
나두 일 힘들어서 둘째나 가지고 또 산규로 1년 쉴가함다
일을 올 4월에 복귀햇는데 사회보험은 반년이상부터 산규복지 받을수 있는지?
아시면 알려주시면 고맙겟습당..
몸 조심하고, 즐태하숑~
서은맘님 ,아직 어린 서은이 데리고 먼길 출근하자니까 쉽지 않겠슴다.
여직껏 출근길이 힘든줄 몰랐는데
ㅠㅠ배가 크니 걸음이 방저치 않아서 헐떡거리는게 진짜 기진맥진임다.
출산휴가를 7개월정도부터 법률로 규정해줬슴좋겠슴다.ㅎㅎ
담달두번째주부터 휴가 들어가게 돼서 요 며칠이 참 지루함다.
出産手当金の支給対象者
【改正前の支給対象者】
1.勤め先の健康保険に加入していて、産休中も継続している人
2.勤め先の健康保険に1年以上継続して加入し、退職翌日から6ヶ月以内に出産した人
3.勤め先の健康保険に1年以上継続して加入し、退職時に任意継続し、その任意継続中に出産した人
4.勤め先の健康保険に1年以上継続して加入し、退職時に任意継続し、任意継続を辞めて6ヶ月以内に出産した人
5.勤め先の健康保険を2ヶ月以上継続して退職した場合でも、任意継続して所定の条件を満たせばもらうことができます。
【出産手当金改正後の対象者】
1.勤め先の健康保険に加入していて、産休中も継続している人
今回の改正で、退職後6ヶ月以内に出産した人や、任意継続した人は出産手当金給付の対象から外れるようになりましたので、ご注意ください。
2007년4월에 법률이 변한 같슴다.전에는 1년이상 사회보험 내면 일 그만둬두 받는같았는데
지금은 일 그만두면 못받는거 같슴다.
여직껏 출근길이 힘든줄 몰랐는데
ㅠㅠ배가 크니 걸음이 방저치 않아서 헐떡거리는게 진짜 기진맥진임다.
출산휴가를 7개월정도부터 법률로 규정해줬슴좋겠슴다.ㅎㅎ
담달두번째주부터 휴가 들어가게 돼서 요 며칠이 참 지루함다.
出産手当金の支給対象者
【改正前の支給対象者】
1.勤め先の健康保険に加入していて、産休中も継続している人
2.勤め先の健康保険に1年以上継続して加入し、退職翌日から6ヶ月以内に出産した人
3.勤め先の健康保険に1年以上継続して加入し、退職時に任意継続し、その任意継続中に出産した人
4.勤め先の健康保険に1年以上継続して加入し、退職時に任意継続し、任意継続を辞めて6ヶ月以内に出産した人
5.勤め先の健康保険を2ヶ月以上継続して退職した場合でも、任意継続して所定の条件を満たせばもらうことができます。
【出産手当金改正後の対象者】
1.勤め先の健康保険に加入していて、産休中も継続している人
今回の改正で、退職後6ヶ月以内に出産した人や、任意継続した人は出産手当金給付の対象から外れるようになりましたので、ご注意ください。
2007년4월에 법률이 변한 같슴다.전에는 1년이상 사회보험 내면 일 그만둬두 받는같았는데
지금은 일 그만두면 못받는거 같슴다.
또 이런제도도 있슴다.
健康保険の任意継続と出産手当金
健康保険の任意継続とは、会社を辞めても、健康保険に2年間継続して加入できる制度です。
健康保険の任意継続をするかどうかは自分で決めることができますが、任意継続を選択するとそれまでは会社が半分負担していた保険料も全部自己負担となるので、実質保険料が2倍になります。
また、以前は会社を退職しても健康保険の任意継続中であれば出産手当金の支給を受けることが可能でしたが、2007年の改正で、会社を退職して健康保険の任意継続中の人は出産手当金の支給対象から外れました。
健康保険の任意継続と出産手当金
健康保険の任意継続とは、会社を辞めても、健康保険に2年間継続して加入できる制度です。
健康保険の任意継続をするかどうかは自分で決めることができますが、任意継続を選択するとそれまでは会社が半分負担していた保険料も全部自己負担となるので、実質保険料が2倍になります。
また、以前は会社を退職しても健康保険の任意継続中であれば出産手当金の支給を受けることが可能でしたが、2007年の改正で、会社を退職して健康保険の任意継続中の人は出産手当金の支給対象から外れました。
일초맘 이젠 배도 많이 나왔겟음다에 ㅋㅋ
식사공제 ㅋㅋ 작년에 내가 식사공제해서 병원가는게 막 스트레스됬음다
큰애때는 중국에서 낳다보니깐 막 먹고 그래도 3400그람으로 낳구요
둘째는 공제속에서도 3650그람으로 낳슴다 ㅋㅋ 공제 안햇으면 얼마나 더 뿔겟음까?ㅋㅋ
근데 둘째 성별 알았음까? 내 막 궁금함다 ㅋㅋ
식사공제 ㅋㅋ 작년에 내가 식사공제해서 병원가는게 막 스트레스됬음다
큰애때는 중국에서 낳다보니깐 막 먹고 그래도 3400그람으로 낳구요
둘째는 공제속에서도 3650그람으로 낳슴다 ㅋㅋ 공제 안햇으면 얼마나 더 뿔겟음까?ㅋㅋ
근데 둘째 성별 알았음까? 내 막 궁금함다 ㅋㅋ
강이맘,ㅎㅎ배가 많이 나왔슴다.
우리애가 내 배를 수박처럼 만지작 거리면서 빨리 애기 나오라고 함다.ㅎㅎ
역시 남자애면 이렇게 음식이 땡김까?ㅎㅎ
큰애때는 진짜 머 먹구 살았던지 기억이 없을 정도였는데
이번엔 진짜 그때에 비하면 놀랄정도로 식욕이 좋은같슴다.
명이 그렇게 크게 낳았슴까.ㅎㅎ다 자연분만이였지예~
둘째 성별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의사가 아들이 아닐지...하고 두번정도 얘기하더니
저번엔 또 모르겟다 합데다.ㅋㅋ
우리애가 내 배를 수박처럼 만지작 거리면서 빨리 애기 나오라고 함다.ㅎㅎ
역시 남자애면 이렇게 음식이 땡김까?ㅎㅎ
큰애때는 진짜 머 먹구 살았던지 기억이 없을 정도였는데
이번엔 진짜 그때에 비하면 놀랄정도로 식욕이 좋은같슴다.
명이 그렇게 크게 낳았슴까.ㅎㅎ다 자연분만이였지예~
둘째 성별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의사가 아들이 아닐지...하고 두번정도 얘기하더니
저번엔 또 모르겟다 합데다.ㅋㅋ
아마도 아드님인가 싶습니다.
고기 많이 드시는거보면.
즐태하시고. 더위 조심요.
고기 많이 드시는거보면.
즐태하시고. 더위 조심요.
저는 큰애때, 생선만 먹고, 고기는 한입도 않먹고.
둘째때는 고기만 먹고, 생선은 딱 한번, 그것도 시집에 가서 시엄마가 구워준거라 않먹겠다는 소리도 못하고,찍소리못하고 먹고.
ㅋㅋㅋ.
딸하고 아들, 식성이랑 좋아하는거랑 틀립다에.
둘째때는 고기만 먹고, 생선은 딱 한번, 그것도 시집에 가서 시엄마가 구워준거라 않먹겠다는 소리도 못하고,찍소리못하고 먹고.
ㅋㅋㅋ.
딸하고 아들, 식성이랑 좋아하는거랑 틀립다에.
역시 성별이 틀려서 그러나 생각은 하고 있슴다.ㅋㅋ
근데 주변에 딸 둘인집 있는데 큰애때는 별루 않먹었는데 둘째때는 고기만 먹었다고 하길래.ㅎㅎㅎ
근데 아들인 확율이 높다고 예감은 감다.ㅎㅎ
근데 주변에 딸 둘인집 있는데 큰애때는 별루 않먹었는데 둘째때는 고기만 먹었다고 하길래.ㅎㅎㅎ
근데 아들인 확율이 높다고 예감은 감다.ㅎㅎ
아들인거 같애요 ,저도 임신때 고기랑 고기는 얼마나 땡기든지요 ㅋㅋ
예감이 또 맞아요 ,저도 임신때 자꾸 아들이다는 예감 들었어요 .
배도 앞으로 뾰족하게만 나왔구요,입덧도 모르고 초기부터 낳는날까지 먹였다니깐요 ㅎㅎ
일초한테 물어봐요 ---배속의 동생이 남자인가 ,여자인가 ㅋㅋㅋ
예감이 또 맞아요 ,저도 임신때 자꾸 아들이다는 예감 들었어요 .
배도 앞으로 뾰족하게만 나왔구요,입덧도 모르고 초기부터 낳는날까지 먹였다니깐요 ㅎㅎ
일초한테 물어봐요 ---배속의 동생이 남자인가 ,여자인가 ㅋㅋㅋ
일초는 생기기전부터 여자동생 데려오라 그러더니
언제 물어봐도 여자애라고 하더니
요즘에 와서 남동생이라 하네요.ㅋㅋ
언제 물어봐도 여자애라고 하더니
요즘에 와서 남동생이라 하네요.ㅋㅋ
형통님 말대로 아들이겟음다 ㅋㅋ
내 강이,명이 임신해서 돼지고기 ,소고기 얼마나 땡기던지
둘다 순산했음다 ㅋㅋ 작은애임신할때 의사샘이 막 나보구
매일 무슨 좋은걸 먹길래 너무 빨리 체중이 오른답데다 ㅎㅎ
내 강이,명이 임신해서 돼지고기 ,소고기 얼마나 땡기던지
둘다 순산했음다 ㅋㅋ 작은애임신할때 의사샘이 막 나보구
매일 무슨 좋은걸 먹길래 너무 빨리 체중이 오른답데다 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쎄 멀 낳자구 이러는지 평시에 않먹는 고기가 이렇게 땡길수가 있슴까.ㅋㅋㅋ
애가 커도 다 순산하고 아무일 없으니,사람에 따르는같슴다예~
저번달에 그렇게 스트레스 받고 1주일후에 다시 오라해서 갔더니 1킬러 빠졌습데다.
그러니까 아무얘기 않합데다.ㅠㅠㅠ
글쎄 멀 낳자구 이러는지 평시에 않먹는 고기가 이렇게 땡길수가 있슴까.ㅋㅋㅋ
애가 커도 다 순산하고 아무일 없으니,사람에 따르는같슴다예~
저번달에 그렇게 스트레스 받고 1주일후에 다시 오라해서 갔더니 1킬러 빠졌습데다.
그러니까 아무얘기 않합데다.ㅠㅠㅠ
마르꼬님 둘째를 임신하셨어요 ?몇주 되세요 ?
축하해요 시간나면 큰애 사진두 내주쇼,ㅋㅋ 전 한번두 못봐서 보구시퍼요
아,그리구 아이디 너무두 귀업구 깜찍합니다,엎어질듯이 달려가는 마르꼬,ㅋㅋ
축하해요 시간나면 큰애 사진두 내주쇼,ㅋㅋ 전 한번두 못봐서 보구시퍼요
아,그리구 아이디 너무두 귀업구 깜찍합니다,엎어질듯이 달려가는 마르꼬,ㅋㅋ
ㅎㅎ유끼님~
유끼님도 임신 축하함다.ㅎㅎ
지금 아마 26주넘어서 27주?ㅠㅠ기억못함다,둘째는.ㅎㅎ
첫애는 딱딱 몇주몇일까지 기억했는데..ㅋㅋ
이제 우리큰애 사진 올리겠슴다.ㅎㅎ
유끼님도 임신 축하함다.ㅎㅎ
지금 아마 26주넘어서 27주?ㅠㅠ기억못함다,둘째는.ㅎㅎ
첫애는 딱딱 몇주몇일까지 기억했는데..ㅋㅋ
이제 우리큰애 사진 올리겠슴다.ㅎㅎ
마르꼬님~~~
다음달부터 산휴들감까?날씨도 무덥지 몸두 무거워오지 힘들겠슴다...
둘째는 아들이람까?뭐나 계획있게 잘 하시는 마르꼬님이라서 물론 방도를 댔겠지예?ㅎㅎㅎ
아무튼 둘 낳을거면 딸하나 아들하나가 백점이겠지예?ㅎㅎㅎ
암튼 전차에서랑 크레그레모 조심하쇼,붐비는데는 피하는게 좋슴다~~~
아~~~나는 남들이 아들낳은거 보면 부러워 죽겠는데 울 둘째가 아직두 너무 애를 먹여서
선뜻 용기가 나지않슴다ㅠㅠㅠ
다음달부터 산휴들감까?날씨도 무덥지 몸두 무거워오지 힘들겠슴다...
둘째는 아들이람까?뭐나 계획있게 잘 하시는 마르꼬님이라서 물론 방도를 댔겠지예?ㅎㅎㅎ
아무튼 둘 낳을거면 딸하나 아들하나가 백점이겠지예?ㅎㅎㅎ
암튼 전차에서랑 크레그레모 조심하쇼,붐비는데는 피하는게 좋슴다~~~
아~~~나는 남들이 아들낳은거 보면 부러워 죽겠는데 울 둘째가 아직두 너무 애를 먹여서
선뜻 용기가 나지않슴다ㅠㅠㅠ
ㅎㅎㅎ아하하~~행복설계사님 덕분에 기분이 다 개여짐다.ㅎㅎ
울집은 둘째두 딸이였으면 했는데 모르겠슴다.ㅎㅎ
집집마다 다 소원대로 않되는일이 있는가 봄다.
의사가 두번인지 아들같다하니까 남편이 무표정이니 호사가 위가 딸인데 아들이면 좋지 않는가 물어보니
딸인가 은근히 생각하구 있엇다 합데다.ㅋㅋ우리애랑 잘 노는 남자애가 너무 살차서 그자를 보면 울남편 두손 들었담다.그래서 딸이길 바랬는지 모르겠슴다.ㅎㅎ
아무래두 둘째따님이 동생데려오는걸 아직은 싫어서 그러겠슴다.ㅎㅎ
울집은 둘째두 딸이였으면 했는데 모르겠슴다.ㅎㅎ
집집마다 다 소원대로 않되는일이 있는가 봄다.
의사가 두번인지 아들같다하니까 남편이 무표정이니 호사가 위가 딸인데 아들이면 좋지 않는가 물어보니
딸인가 은근히 생각하구 있엇다 합데다.ㅋㅋ우리애랑 잘 노는 남자애가 너무 살차서 그자를 보면 울남편 두손 들었담다.그래서 딸이길 바랬는지 모르겠슴다.ㅎㅎ
아무래두 둘째따님이 동생데려오는걸 아직은 싫어서 그러겠슴다.ㅎㅎ
마르꼬님은 아주 로련되고 침착한 예비맘일것같슴다 ^.^
통근시간 전철 7분이면 정말 편하겠슴다 .부럽슴다.
저는 앉아다니긴하지만 통근시간이 길어서 ㅠㅠ
마르꼬님은 육아휴가 1년쯤 휴식함까?
아가 태어나는 달수에 따라 다르다고 합디다만.,.
통근시간 전철 7분이면 정말 편하겠슴다 .부럽슴다.
저는 앉아다니긴하지만 통근시간이 길어서 ㅠㅠ
마르꼬님은 육아휴가 1년쯤 휴식함까?
아가 태어나는 달수에 따라 다르다고 합디다만.,.
ㅎㅎㅎ 과찬임다.
둘째니까 그렇게 생각되겠슴다.ㅎㅎ
첫째때는 이것도 아니요,저것도 아니요 하면서 보살 떨었는데 ㅋㅋ
둘째라서인지 아프다면 남편은 엄살인가 함다.ㅋㅋ
육아휴가 1년내기로 했슴다.애가 한돐되는날까지.
출산휴가는 원래 8월말부터 시작인데 미리 쉬기로 했슴다,다니는게 좀 힘들어져서.ㅎㅎ
둘째니까 그렇게 생각되겠슴다.ㅎㅎ
첫째때는 이것도 아니요,저것도 아니요 하면서 보살 떨었는데 ㅋㅋ
둘째라서인지 아프다면 남편은 엄살인가 함다.ㅋㅋ
육아휴가 1년내기로 했슴다.애가 한돐되는날까지.
출산휴가는 원래 8월말부터 시작인데 미리 쉬기로 했슴다,다니는게 좀 힘들어져서.ㅎㅎ
오랫만에 쉼터에 들리니 또 이런 반가운 소식이 있슴까?
담달부터 산휴에 들어가면 임신하신지 꽤 됐겠는데 저만 몰랐네요.ㅎㅎㅎ.
더운여름에 수고많슴다.
저도 큰애때는 제일 싫어하던 고기도 자꾸 땡기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뭐나 별로 땡기지 않고
자꾸 밀가루음식이 먹고싶습데다.ㅎㅎㅎ.
큰애떄 고기를 좋아하니까 둘쨰때도 남편이 자꾸 고기먹어라고해서 막 짜증냈댔슴다.
지금 생각하면 남편한테 아주 미안하지만.ㅎㅎㅎㅎ.
더위조심하시고 이쁜아기 낳길 바람다.
담달부터 산휴에 들어가면 임신하신지 꽤 됐겠는데 저만 몰랐네요.ㅎㅎㅎ.
더운여름에 수고많슴다.
저도 큰애때는 제일 싫어하던 고기도 자꾸 땡기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뭐나 별로 땡기지 않고
자꾸 밀가루음식이 먹고싶습데다.ㅎㅎㅎ.
큰애떄 고기를 좋아하니까 둘쨰때도 남편이 자꾸 고기먹어라고해서 막 짜증냈댔슴다.
지금 생각하면 남편한테 아주 미안하지만.ㅎㅎㅎㅎ.
더위조심하시고 이쁜아기 낳길 바람다.
예.커피향님.ㅎㅎ오랜만임다.
지금 7개월 들어섯슴다.8개월부터 산휴들어가자고 협의 봣슴다.
역시 성별에 따라 식성이 틀리나봄다예~ㅎㅎ 나두 이번하고 저번에 너무 현저한 차이땜에
남편이 놀람다.너무 먹는거 아닌가고.ㅋㅋ
휴가 들어간다 하니 일하는거 딱 짜증남다.아침에 일어나서두 며칠남았나 자꾸 역서 들여다보기도 하고.ㅎㅎㅎ
커피향님네 따님 이젠 많이 컷겠슴다.애를 낳고나면 그냥 훌쩍 커버리지예`~ㅎㅎ
지금 7개월 들어섯슴다.8개월부터 산휴들어가자고 협의 봣슴다.
역시 성별에 따라 식성이 틀리나봄다예~ㅎㅎ 나두 이번하고 저번에 너무 현저한 차이땜에
남편이 놀람다.너무 먹는거 아닌가고.ㅋㅋ
휴가 들어간다 하니 일하는거 딱 짜증남다.아침에 일어나서두 며칠남았나 자꾸 역서 들여다보기도 하고.ㅎㅎㅎ
커피향님네 따님 이젠 많이 컷겠슴다.애를 낳고나면 그냥 훌쩍 커버리지예`~ㅎㅎ
둘쨰 임신한거 진심으로 축하해요..^0^..
쉽터에 들리다 안들리다 했더니만 마르꼬님 어느세 임신했네요..ㅎㅎㅎ..
난 딸애 임신한것도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잘 먹었어요..ㅎㅎ..
다들 임신때 잘 먹으면 애낳고나서 입맛이 떨어진단데..나도 우리딸애도 둘다 너무 잘 먹고 있어요..;;
마르꼬님 배꼼 나왔어요? 들어갔어요??
배꼽이 나왔으면 딸..들어갔으면 아들이란 말도 있어요..ㅎㅎㅎ..
뭐..지금 세월에 딸이나 아들이나 자식은 다 복이지만...아무튼 다시한번 축하해요..^0^..
쉽터에 들리다 안들리다 했더니만 마르꼬님 어느세 임신했네요..ㅎㅎㅎ..
난 딸애 임신한것도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잘 먹었어요..ㅎㅎ..
다들 임신때 잘 먹으면 애낳고나서 입맛이 떨어진단데..나도 우리딸애도 둘다 너무 잘 먹고 있어요..;;
마르꼬님 배꼼 나왔어요? 들어갔어요??
배꼽이 나왔으면 딸..들어갔으면 아들이란 말도 있어요..ㅎㅎㅎ..
뭐..지금 세월에 딸이나 아들이나 자식은 다 복이지만...아무튼 다시한번 축하해요..^0^..
풍운아엄마님....지금 중국이시죠~~
여름을 중국에서 보내시고 와요~
여긴 너무 더워서 숨이 막힐 지경이네요.ㅎㅎ
축하해줘서 너무 고맙구요~ㅎㅎ
애가 잘 먹어주니 얼마나좋아요~그리고 산전,산후 다 부모님이 곁에 있으셧죠.
음식 잘챙겨주시니 밥맛도 좋기 마련이라고 생각해요~ㅎㅎ
배꼽이...ㅎㅎ글쎄 큰애때는 너무 튀여나왔었는데 이번엔 들어갔다 하기보다 튀여난느낌이 없어요.ㅋㅋ
역시...그럴까요~?ㅎㅎㅎㅎ
여름을 중국에서 보내시고 와요~
여긴 너무 더워서 숨이 막힐 지경이네요.ㅎㅎ
축하해줘서 너무 고맙구요~ㅎㅎ
애가 잘 먹어주니 얼마나좋아요~그리고 산전,산후 다 부모님이 곁에 있으셧죠.
음식 잘챙겨주시니 밥맛도 좋기 마련이라고 생각해요~ㅎㅎ
배꼽이...ㅎㅎ글쎄 큰애때는 너무 튀여나왔었는데 이번엔 들어갔다 하기보다 튀여난느낌이 없어요.ㅋㅋ
역시...그럴까요~?ㅎㅎㅎㅎ
마르꼬님,오랜만임다.
이전에 마르꼬님 둘째 가지셨단 글 봤는데 축하인사 한다구 하면서 지금이 됐음다.ㅎㅎ
댓글 보니까 둘째는 아들이라죠?
얼마나 좋겠음까.일남일녀.ㅋㅋ
거기에 큰애가 딸이지..백점임다.ㅎㅎ
일초두 동생 낳으면 많이 이뻐하갰음다.^^
부럽음다.울두 둘째는 여자 낳았으면 좋갰는데 생각대로 될란지..주위에는 다들 또 낳아두 아들일거 같담다.ㅠㅠ
27주면 이제 3달 있네요.ㅎㅎ
저는 임신때 14키로 올랐었음다.ㅠㅠ.
저두 의사샘한테 여러가지루 이와레르 해서 적게 먹느라구 한것두 막달이 되니깐 살이 엄청엄청 뿔어납데다.ㅎㅎ
출산때는 애몸에 태줄이 감겨서 며칠동안 너무 힘들었지만...
저두 임신때 배꼽이 안튀여나왔습데다.
배두 두리뭉실한게 울엄마가 아들 낳을 배구나 그럽디다.^^
날씨두 더운데 휴가 들어갈때까지 몸 조심하시고,
이쁜 애기 낳기 바람다.^^
이전에 마르꼬님 둘째 가지셨단 글 봤는데 축하인사 한다구 하면서 지금이 됐음다.ㅎㅎ
댓글 보니까 둘째는 아들이라죠?
얼마나 좋겠음까.일남일녀.ㅋㅋ
거기에 큰애가 딸이지..백점임다.ㅎㅎ
일초두 동생 낳으면 많이 이뻐하갰음다.^^
부럽음다.울두 둘째는 여자 낳았으면 좋갰는데 생각대로 될란지..주위에는 다들 또 낳아두 아들일거 같담다.ㅠㅠ
27주면 이제 3달 있네요.ㅎㅎ
저는 임신때 14키로 올랐었음다.ㅠㅠ.
저두 의사샘한테 여러가지루 이와레르 해서 적게 먹느라구 한것두 막달이 되니깐 살이 엄청엄청 뿔어납데다.ㅎㅎ
출산때는 애몸에 태줄이 감겨서 며칠동안 너무 힘들었지만...
저두 임신때 배꼽이 안튀여나왔습데다.
배두 두리뭉실한게 울엄마가 아들 낳을 배구나 그럽디다.^^
날씨두 더운데 휴가 들어갈때까지 몸 조심하시고,
이쁜 애기 낳기 바람다.^^
러브송님..너무 반갑슴다.ㅎㅎ
제기억 잘못한거 아니면 아드님 중국에 두시고 오셧지예?틀렸다면 죄송함다.ㅎㅎ
아직은 확실히 여자애인지 남자애인지 모르겠는데 엇비슷하게 남자애인같슴다.ㅎ
애 가지기 전엔 성별에 좀 신경 쓰이구 했는데 가지구 나니까 그냥 건강하게만 태여나주면 너무 고맙겠다는 생각이 젤 깊은 같슴다.
친구중에도 복덩이를 낳았는데 그만 질환으로 애를 잃어버린 사실도 있어가지고 그냥 건강하게 태여나주면 다른소원이 없을같슴다.
다 운명이라고 받아들이고 아들이던 딸이던 상관마시고 둘째 가지고 싶을때 빨리 빨리 계획하쇼.
첫애랑 둘째랑 체력소모가 완전 틀리는같슴다.첫애때 이렇게 힘든줄 몰랐는데,역시 하나라도 나이어릴때 낳는게 옳은선택같슴다.
혹시 딱 생각때로 딸낳을지 어떻게 암까.ㅎㅎ낳아보지않고는 누구도 모르는거니까 말임다.ㅎㅎ
제기억 잘못한거 아니면 아드님 중국에 두시고 오셧지예?틀렸다면 죄송함다.ㅎㅎ
아직은 확실히 여자애인지 남자애인지 모르겠는데 엇비슷하게 남자애인같슴다.ㅎ
애 가지기 전엔 성별에 좀 신경 쓰이구 했는데 가지구 나니까 그냥 건강하게만 태여나주면 너무 고맙겠다는 생각이 젤 깊은 같슴다.
친구중에도 복덩이를 낳았는데 그만 질환으로 애를 잃어버린 사실도 있어가지고 그냥 건강하게 태여나주면 다른소원이 없을같슴다.
다 운명이라고 받아들이고 아들이던 딸이던 상관마시고 둘째 가지고 싶을때 빨리 빨리 계획하쇼.
첫애랑 둘째랑 체력소모가 완전 틀리는같슴다.첫애때 이렇게 힘든줄 몰랐는데,역시 하나라도 나이어릴때 낳는게 옳은선택같슴다.
혹시 딱 생각때로 딸낳을지 어떻게 암까.ㅎㅎ낳아보지않고는 누구도 모르는거니까 말임다.ㅎㅎ
둘째 임신 축하드립니다..
전 아직 한명도 낳아본적 없어서 넘 부럽기만합니다.
즐태하세요~ ^^
전 아직 한명도 낳아본적 없어서 넘 부럽기만합니다.
즐태하세요~ ^^
5년째 아줌마님,축하메세지 고마워요~ㅎㅎ
5년째아줌마님한테도 이쁜 아가야가 하루빨리 찾아오길 바라겠습니다.ㅎㅎ
5년째아줌마님한테도 이쁜 아가야가 하루빨리 찾아오길 바라겠습니다.ㅎㅎ

축하드립니다,
자리도 양보받고 둘째가 아주 복덩이인가 봅니다,,,ㅎㅎ
이쁜 아기 낳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