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어서 멀 좀 물어볼려구 왔슴다.
여러분들은 시집쪽에 한달에 전화를 몇번정도 하죠???
전 워낙 말재주도 별로 없고 또 시부모님들하고 얼굴도 몇번 마주치지 않아서그런지
전화를 자꾸 안하게 되네요. 그래서 말은 안하는데 시부모님들은 의견들이 많은것같아요.
저희가 결혼식전에는 외지에 있다보니 각자 량가 부모님들 얼굴은 몇번 못봤구요.
또 결혼식 끝나고 일주일만에 일본에 오다보니 정이 없어서 그런지 전화를 해도 별로 할말이 없어요.
일본온지 3년인데 요즘들어서는 본가집 부모님한테도 한달에 1번 할가말가인데 ......
시누이가 어제 오빠한테 장편메일을 보냈더라구요,다들 외국나가고 두주일이 지나도 한달이 지나도
가족들한테서 전화가 없다고......드라마랑 보면 이런건 여자들이 잘 처리하는같든데 ... ㅜ.ㅜ
저희 부모님들은 전화가 없으면 무소식이 희소식이겠지하고 별 생각을 안하는데 시집부모님들은 왜 전화를
안하는가하면서 자꾸 간접적으로 말하니까 전화하기 더 싫어진단말이에요......어떡하면 좋죠?????
여러분들은 시집쪽에 한달에 전화를 몇번정도 하죠???
전 워낙 말재주도 별로 없고 또 시부모님들하고 얼굴도 몇번 마주치지 않아서그런지
전화를 자꾸 안하게 되네요. 그래서 말은 안하는데 시부모님들은 의견들이 많은것같아요.
저희가 결혼식전에는 외지에 있다보니 각자 량가 부모님들 얼굴은 몇번 못봤구요.
또 결혼식 끝나고 일주일만에 일본에 오다보니 정이 없어서 그런지 전화를 해도 별로 할말이 없어요.
일본온지 3년인데 요즘들어서는 본가집 부모님한테도 한달에 1번 할가말가인데 ......
시누이가 어제 오빠한테 장편메일을 보냈더라구요,다들 외국나가고 두주일이 지나도 한달이 지나도
가족들한테서 전화가 없다고......드라마랑 보면 이런건 여자들이 잘 처리하는같든데 ... ㅜ.ㅜ
저희 부모님들은 전화가 없으면 무소식이 희소식이겠지하고 별 생각을 안하는데 시집부모님들은 왜 전화를
안하는가하면서 자꾸 간접적으로 말하니까 전화하기 더 싫어진단말이에요......어떡하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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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2)
시누이까지 있는 집안임까?ㅠㅠ 고생좀 하겟슴다.
연변에서는 친척들이 제일 무섭슴다.
차라리 외국에 있길 잘햇슴다..연변에 있음 이게 섭섭하다 저게 좋지않다
하면서 더 할껨다..
나는 이런건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라서....외국처럼 심플햇으면 얼마나 좋으랴...
연변에서는 친척들이 제일 무섭슴다.
차라리 외국에 있길 잘햇슴다..연변에 있음 이게 섭섭하다 저게 좋지않다
하면서 더 할껨다..
나는 이런건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라서....외국처럼 심플햇으면 얼마나 좋으랴...
나는 왜서 여자가 남자집 부모한테 전화해야 하는지 도저히 모르갯단데 ㅋ
아들인 자식이 알아서 자기부모 챙겨야지 .
며느리란건 자식이 아니고 아들의 배우자짐 . 며느리 한테 기대를 하는 자체가 이해안가는데 ..
현실적으로 시부모님들 의견이 많으면 많을수록 며느리란건 맘이 더 빗나가게 되는법이란거 부모들은 알아야하짐 ㅋㅋ
연변사람들은 효도를 강박하는식이짐 ㅋㅋ 그래서 미움받짐 ㅋㅋ
아들인 자식이 알아서 자기부모 챙겨야지 .
며느리란건 자식이 아니고 아들의 배우자짐 . 며느리 한테 기대를 하는 자체가 이해안가는데 ..
현실적으로 시부모님들 의견이 많으면 많을수록 며느리란건 맘이 더 빗나가게 되는법이란거 부모들은 알아야하짐 ㅋㅋ
연변사람들은 효도를 강박하는식이짐 ㅋㅋ 그래서 미움받짐 ㅋㅋ
이소베님 이게바로 외구문화하고 조선문화 차이임다...그냥 그렇게 틀리다구 생각하므 되고...
저는 울남편한테 시부모한테 안부 전해라니 하니 맘대루 해람다..맘이 잇으면 하고 없으면 안해도 된담다 ㅎㅎ
며느리는 한다리 멀다는거 느꼇슴다 ㅠㅠ 절대 아들립장하구 동등하지도 않고 더 낫지도 않드란말임다
저는 울남편한테 시부모한테 안부 전해라니 하니 맘대루 해람다..맘이 잇으면 하고 없으면 안해도 된담다 ㅎㅎ
며느리는 한다리 멀다는거 느꼇슴다 ㅠㅠ 절대 아들립장하구 동등하지도 않고 더 낫지도 않드란말임다
두주일에 한번 하지요
그것도 까먹을때가 있어서 ㅋㅋ
그럼 시엄니가 아들한테 전화옵니다
아 까먹었구나 생각나지요 ㅋㅋ
아들이 안받아야 낸데 오지요 .ㅎㅎ
서루 사느라 바쁜데 무슨 전화가지구 윽박지르면서
이상분이 ,으이구 .지나 친정엄만데 많이 할게지 ㅋㅋ
그것도 까먹을때가 있어서 ㅋㅋ
그럼 시엄니가 아들한테 전화옵니다
아 까먹었구나 생각나지요 ㅋㅋ
아들이 안받아야 낸데 오지요 .ㅎㅎ
서루 사느라 바쁜데 무슨 전화가지구 윽박지르면서
이상분이 ,으이구 .지나 친정엄만데 많이 할게지 ㅋㅋ
다들 자식이 있어보면 느낌이 달라지라 생각되겠는데요.자기 자식이 밖에 나갔다가 하루라도 연락이 없으면 부모되는 심정은
어떠할가요.나이가 들면 자식보고싶은건 당연한거 아닌가 싶은데요.
그러니 적어도 각자 자신의 부모들한테는 일주일에 한번씩은 전화를 해야되는거 아닌가 싶은데요.
전화를 하는게 그렇게도 어려운지요?할말이 없다는건...부모들한테만 할말이 없는지 아니면 그 누구한테도 말할줄 모르는 성격인지.
남편되는분 좀 많이 신경써야겠습니다.적어도 며느리가 못하면 아들이 해야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아들이 전화하지 않으면 며느리가 할리 없지요.남편이 리드잘해야 안해도 잘 맞춰서 따라오기 마련이니깐요.
어떠할가요.나이가 들면 자식보고싶은건 당연한거 아닌가 싶은데요.
그러니 적어도 각자 자신의 부모들한테는 일주일에 한번씩은 전화를 해야되는거 아닌가 싶은데요.
전화를 하는게 그렇게도 어려운지요?할말이 없다는건...부모들한테만 할말이 없는지 아니면 그 누구한테도 말할줄 모르는 성격인지.
남편되는분 좀 많이 신경써야겠습니다.적어도 며느리가 못하면 아들이 해야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아들이 전화하지 않으면 며느리가 할리 없지요.남편이 리드잘해야 안해도 잘 맞춰서 따라오기 마련이니깐요.
존귀하신 왕자님은 몇일에 한번씩 장인장모한테 전화를 드리나요 ?ㅋㅋㅋㅋㅋㅋㅋ
난 우리부모한테는 한주일에 한번씩 하는데요.장인 장모한테는 그냥 와이프가 전화를 할때 조금씩 비쳐주기만
하고 ㅎㅎㅎ
그래서 나의 주장은 적어도 자기 부모들한테만은 적어도 한주일에 한번씩은 해야 된다는것입니다.
ㅋㅋ
하고 ㅎㅎㅎ
그래서 나의 주장은 적어도 자기 부모들한테만은 적어도 한주일에 한번씩은 해야 된다는것입니다.
ㅋㅋ
며느린 사위 하는거 본받아 하면 되여 ㅋㅋㅋ
여자들 친정부모한텐 한주 한번 할걸
남자들 자기 부모한테 한주한번 하는사람이 드물겠죠 ㅋㅋ
주제를 이탈하지 말란데
며느리와 시집의 전화차수인데 ㅋㅋㅋ
며느라와 딸 대비하지도 말고 ㅋㅋ
여자들 친정부모한텐 한주 한번 할걸
남자들 자기 부모한테 한주한번 하는사람이 드물겠죠 ㅋㅋ
주제를 이탈하지 말란데
며느리와 시집의 전화차수인데 ㅋㅋㅋ
며느라와 딸 대비하지도 말고 ㅋㅋ
나는 우리집에 두달에 한번 하나마나 하는데 ㅋ
긍데 이래니까 내 전화하무 꿈틀 한다짐 ㅋㅋ무슨일이 잇나 해서말이 ㅋㅋ
우리집은 내 생각나무 부모가 직접 전화오짐
긍데 이래니까 내 전화하무 꿈틀 한다짐 ㅋㅋ무슨일이 잇나 해서말이 ㅋㅋ
우리집은 내 생각나무 부모가 직접 전화오짐
시집에는 남편보고 전화자주하라고 하쇼,
아들이 전화안하는게 왜 며느리탓인지?그집 시누이두 좀 웃겟음다,ㅎㅎ
그집시누이는 자기시집에 전화를 얼매나 자주하길래 오빠올케를 가르칠려고 드는지 ㅉㅉ
시집부모님들도 그렇게 보기싶으무 먼저 전화하면 되지,꼭 전화올때까지 깝짜르면서 기다려야 된담까?ㅎㅎ
참 아직도 이런걸로 며르니를 잡으려는 시집이 있다니@@
하기싫음 하지마쇼,
사는게 바빠죽겟는데 그런눈치까지ㅉㅉ
처음부터 잘하느라고 할필요도 없고
님식대로 밀고 나가세요~
아들이 전화안하는게 왜 며느리탓인지?그집 시누이두 좀 웃겟음다,ㅎㅎ
그집시누이는 자기시집에 전화를 얼매나 자주하길래 오빠올케를 가르칠려고 드는지 ㅉㅉ
시집부모님들도 그렇게 보기싶으무 먼저 전화하면 되지,꼭 전화올때까지 깝짜르면서 기다려야 된담까?ㅎㅎ
참 아직도 이런걸로 며르니를 잡으려는 시집이 있다니@@
하기싫음 하지마쇼,
사는게 바빠죽겟는데 그런눈치까지ㅉㅉ
처음부터 잘하느라고 할필요도 없고
님식대로 밀고 나가세요~
근데 시엄니들은 왜 자기 아들한테 전화를 하죠? 일있으면 며느리하고 상의하면 더 좋겟구먼...
어차피 아들한테 말해봣자 며느리귀에 들어올텐데.....
몰겟슴다...하여튼 싫다눈~~~~~~~~~~ㅜ.ㅜ
어차피 아들한테 말해봣자 며느리귀에 들어올텐데.....
몰겟슴다...하여튼 싫다눈~~~~~~~~~~ㅜ.ㅜ
시엄니가 아들한테 전화하게 놔두숑 ㅋ
머 사달라는 부탁만 아니믄 ㅋㅋㅋㅋㅋㅋㅋㅋ
머 사달라는 부탁만 아니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님이 전화도 자주 하지 않고 하니 어레봐서 그런것같슴다,,,
근데 남편을 통해 들으면 더 좋잼까?어떤일은 그냥 모르는척할수도 있고,
시시콜콜 시모랑 주고받지 않아도 되고,중요한건 남편이 중간에서 교통정리를 잘해줘야 됨다,
속상하지 마쇼~
근데 남편을 통해 들으면 더 좋잼까?어떤일은 그냥 모르는척할수도 있고,
시시콜콜 시모랑 주고받지 않아도 되고,중요한건 남편이 중간에서 교통정리를 잘해줘야 됨다,
속상하지 마쇼~
입장 바꿔 생각해보쇼..이담에 아들이 서방간담에는 며느리 통해서 아들이랑 대화하갯슴까??
그래도 아들인데 할말이 따로 있겟지 하구 모른척 하쇼..
그래도 아들인데 할말이 따로 있겟지 하구 모른척 하쇼..
공백없이한글만 님 제 생각하고 똑같네요. 이럼 좋은 며느린 아니지만.....
전화오기를 왜 기다리는지?? 먼저하면 될걸
우리 엄마는 전화가 뜸하면 나한테 먼저 전화를 하는데....
사느라고 힘든데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으니까 더 힘들다눈.
각자 자기집쪽을 책임지는게 더 나을같음다. 서로서로 안부를 전화고
전화오기를 왜 기다리는지?? 먼저하면 될걸
우리 엄마는 전화가 뜸하면 나한테 먼저 전화를 하는데....
사느라고 힘든데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으니까 더 힘들다눈.
각자 자기집쪽을 책임지는게 더 나을같음다. 서로서로 안부를 전화고
난 정해논 시간 없슴다..걍 명절이거나 생일이거나 해주는 정도임다..친정집 엄마한테는 거의 심심하믄 하는 정도..
우리 시집에는 원래 또 그다지 이런거 따지지를 안터라구요. 울 남편두 뭐 시집에다가 전화는 그다지 하지 않치모..한 두달에 한번정도..것두 내가 좀 해라구 득달해야 마지못해 하지무..ㅎ
시부모님이 아들 며느리 보고싶음 이쪽으로 전화오기도 하고 그럼다..
전화하나 치는거 같구 뭘 그리 복잡하내 함까?걍 속편한대로 하쇼...
우리 시집에는 원래 또 그다지 이런거 따지지를 안터라구요. 울 남편두 뭐 시집에다가 전화는 그다지 하지 않치모..한 두달에 한번정도..것두 내가 좀 해라구 득달해야 마지못해 하지무..ㅎ
시부모님이 아들 며느리 보고싶음 이쪽으로 전화오기도 하고 그럼다..
전화하나 치는거 같구 뭘 그리 복잡하내 함까?걍 속편한대로 하쇼...
나도 명절이나 생일엔 꼭꼭하는데
숲속숨어사는꼬마앙녀님 말도 맞슴다. 모르는척해도되고....
그냥 이렇게 살람다. 내 소박채 편안하고 봐야지,...
금방 일본와서는 시엄니가 닥달아서 남편이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를 햇는데
요샌 일도 바쁘지 20일에 한번씩 하는지.... 난 한달반전에 시엄니한테 한번햇슴돠....
우리 엄만덴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하는데......
차별 안할라해도 마음이 그렇게 움직이는걸 어찌겟슴가
숲속숨어사는꼬마앙녀님 말도 맞슴다. 모르는척해도되고....
그냥 이렇게 살람다. 내 소박채 편안하고 봐야지,...
금방 일본와서는 시엄니가 닥달아서 남편이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를 햇는데
요샌 일도 바쁘지 20일에 한번씩 하는지.... 난 한달반전에 시엄니한테 한번햇슴돠....
우리 엄만덴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하는데......
차별 안할라해도 마음이 그렇게 움직이는걸 어찌겟슴가
친정에는 주말마다 꼭 전화합니다 ㅎㅎ 시집은 남편이 주말 ,혹은 두주에 한번씩 전화치구요.
우린 각자 제부모한테 전화 드리고 명절이나,생신 특수한날은 서로 양쪽부모한테 전화 드립니다.
솔직히 저도 별로 시부모님과 할말이 없어요.전화쳐도 2-3분이면 끝입니다 ㅋㅋㅋ
우린 각자 제부모한테 전화 드리고 명절이나,생신 특수한날은 서로 양쪽부모한테 전화 드립니다.
솔직히 저도 별로 시부모님과 할말이 없어요.전화쳐도 2-3분이면 끝입니다 ㅋㅋㅋ
아드님이 부모님한테 자주 전화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아드님이 전화 안하시니 그 분풀이를 며느리한테 하는것으로밖에 안들리네요.
며느리는 아드님이 전화할때 가끔씩 바꾸어서 인사 하거나 하는것으로 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멀리 떨어져사는데 며느리가 시부모님한테 하는 전화는 설에나 한번씩 전화를 하는것으로 족하지 않나요?
그집 시집이 심술이 바르지 않네요. 별걸 가지구 다 트집을 잡습니다.
어느 며느리가 잘 알지도 못하는 시집하구 정이 넘쳐나서 급한 일두 없으면서 전화를 자주 하겟어요.
전화하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몰라두요.
님의 잘못이라면 남편을 부모님한테 자주 안부전하도록 독촉하지 않은것밖에 없는 같네요.
사실 시부모님은 며느리 전화를 받고싶은게 아니라 아드님 목소리를 듣고싶은것 아닌가요?
아드님이 전화 안하시니 그 분풀이를 며느리한테 하는것으로밖에 안들리네요.
며느리는 아드님이 전화할때 가끔씩 바꾸어서 인사 하거나 하는것으로 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멀리 떨어져사는데 며느리가 시부모님한테 하는 전화는 설에나 한번씩 전화를 하는것으로 족하지 않나요?
그집 시집이 심술이 바르지 않네요. 별걸 가지구 다 트집을 잡습니다.
어느 며느리가 잘 알지도 못하는 시집하구 정이 넘쳐나서 급한 일두 없으면서 전화를 자주 하겟어요.
전화하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몰라두요.
님의 잘못이라면 남편을 부모님한테 자주 안부전하도록 독촉하지 않은것밖에 없는 같네요.
사실 시부모님은 며느리 전화를 받고싶은게 아니라 아드님 목소리를 듣고싶은것 아닌가요?
설 . 생일 . 이렇게 함다 ㅎ
아들이 전화안하는게 며느리탓은 아닌데 ...
아들이 전화안하는게 며느리탓은 아닌데 ...
나도 시집에 전화 잘 안합니다.ㅋㅋ
안그래도 시엄마 뜨문뜨문 전화와서는 욕합니다.니들은 왜 그리 전화도 안하냐고...ㅋㅋ
그럼 헤헤...하면서 웃으면 끝입니다.
시집입장에서 서운한거는 당연한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안한다고 서운한티 내는거 같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서운한냐하면 그쪽에서 더 서운해하고...
이렇게 서로서로 쌓여서 별로 좋은 일도 없으니까...
걍 실랑 쑤셔서 전화 자주 하게 하쇼...
안그래도 시엄마 뜨문뜨문 전화와서는 욕합니다.니들은 왜 그리 전화도 안하냐고...ㅋㅋ
그럼 헤헤...하면서 웃으면 끝입니다.
시집입장에서 서운한거는 당연한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안한다고 서운한티 내는거 같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서운한냐하면 그쪽에서 더 서운해하고...
이렇게 서로서로 쌓여서 별로 좋은 일도 없으니까...
걍 실랑 쑤셔서 전화 자주 하게 하쇼...
봉령님 알앗심다. 그게 최선인같슴다
울집은 남편이 한주일에 한번 늦어서 열흘에 한번 부모님한테 전화하는데 그때마다 저한테 바꿔줌다,ㅎㅎㅎ
저절로 걸어본적은 거의 없슴다,ㅎㅎㅎ
저희집은 남편이 부모님이랑 별로 말을 안하는 타입이라서 시부모님들은 자꾸 저하구 통화할려함다,ㅎㅎㅎ
제가 수다쟁이라서 시부모님하구,애들 정황이랑 남편 흉이랑 근처사는 시누이네 일이랑 줄줄 잘 늘어놓길래
시어머님은 들으시면서 영 반가워함다,ㅎㅎㅎ
근데 남편은 울 친정에 일년에 딱 세번 전화함다...설에 한번 장인,장모 생일에 한번씩...
그러면서 내가 자기부모한테 전화안하면 화를 냄다,ㅎㅎㅎ
가상이라두 두어주일에 한번씩 전화해서 안부라두 물어보는게 좋을같슴다,ㅎㅎㅎ
로인들이 기실 얼마나 적적하겠슴까?
저절로 걸어본적은 거의 없슴다,ㅎㅎㅎ
저희집은 남편이 부모님이랑 별로 말을 안하는 타입이라서 시부모님들은 자꾸 저하구 통화할려함다,ㅎㅎㅎ
제가 수다쟁이라서 시부모님하구,애들 정황이랑 남편 흉이랑 근처사는 시누이네 일이랑 줄줄 잘 늘어놓길래
시어머님은 들으시면서 영 반가워함다,ㅎㅎㅎ
근데 남편은 울 친정에 일년에 딱 세번 전화함다...설에 한번 장인,장모 생일에 한번씩...
그러면서 내가 자기부모한테 전화안하면 화를 냄다,ㅎㅎㅎ
가상이라두 두어주일에 한번씩 전화해서 안부라두 물어보는게 좋을같슴다,ㅎㅎㅎ
로인들이 기실 얼마나 적적하겠슴까?
시집은 그래도 신랑인데 마끼는것이 좋은것같음다
시집입장으로는 며느린데서 전화오면 당연히 기뻐할것임다 ㅎㅎ
시집입장으로는 며느린데서 전화오면 당연히 기뻐할것임다 ㅎㅎ
행복설계사님 재주쟁이....
부러바라...
부러바라...
나나니님 조언 고맙슴돠. 땡큐~
시부모님한테 써푸라이즈~ 기뻐할일을 해야지...
시부모님한테 써푸라이즈~ 기뻐할일을 해야지...
나두 시집엔 전화하게 안됨니다,,,
신랑이 그냥 하라구 쑤시면 한번씩 하구,,, 시집에서 일주일에 두번정도 전화와서,, 애기보자구 하면 컴 키구 함니다,,,
울신랑두 울 엄마랑 한테,,, 전화 거의 안함니다,, 난 울 엄마랑 한테는 전화자주 함니다,,, 일주일에 한두번정도ㅡㅡㅡ
아니면 그쪾에서 전화와서,,,, 걱정하면 밤잠못자기에,,, 자주 함니다,, 친정엄마한테만,,,,,
신랑이 그냥 하라구 쑤시면 한번씩 하구,,, 시집에서 일주일에 두번정도 전화와서,, 애기보자구 하면 컴 키구 함니다,,,
울신랑두 울 엄마랑 한테,,, 전화 거의 안함니다,, 난 울 엄마랑 한테는 전화자주 함니다,,, 일주일에 한두번정도ㅡㅡㅡ
아니면 그쪾에서 전화와서,,,, 걱정하면 밤잠못자기에,,, 자주 함니다,, 친정엄마한테만,,,,,
저두 친정에는 생각날때면 전화함다.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이젠 다 컷는데뭐 하구 전화 아이 해두 크게 걱정아이함다.
근데 울 시집에선 옛날부터 남편한테 이틀이 멀다하게 전화와서 이것저것 자질구레한것까지 다 삐체서 애났음다.
맨날 전화와서 길 다닐때 안전조심해라 하구..전화 아이뎀 낸데 전화와서 왜 전화아이받는가
무슨 일이 있지 않는가...
이젠 애두 아니구.전화 빠떼리 없을수도 있고 신호 없을수도 있고
걱정하지 말라구 해도 답이 없음다.-.-;스트레스 참 많이 받았음다.
그래서 결혼할때 울 엄마를 슬쩍 시케서 애들이 결혼함 자기 생활이 있길래
부모들이 자꾸 전화랑 하메 관여하지 않는게 좋다구 말했음다.
다 커서 자기 생각두 있구 무슨 일이 있음 전화올께라구.
안부전화는 애들이 할께라구 한게
아는데 집에 있다가 심심하면 자꾸 남편한테 전화하기 싶다 합데다.ㅎㅎ
시부모 자주 전화하는 습관이 있길래 단번에 고치기는 힘들겠다 싶어서
전화오기전에 먼저 전화했슴다.
먼저는 이틀에 한번씩..그담엔 사흘에 한번씩...이렇게 시간을 늘구다가 요샌 별로 전화 아이함다.
근데 너무 전화 오지 않으니까 남편이 무슨 일이 있잰가 싶어서 전화해본게
시어머니 오랜만에 시엄마 친정으로 간게 기분이 좋아서 아들을 까먹었짐.ㅎㅎ
부모들두 취미생활을 만들어주는게 좋을것 같음다.ㅎㅎㅎ
전화할땐 며느리 까먹지 않고 아들보다 먼저 전화했다는것을 중점적으로 나타내길래서 내 먼저 전화함다.ㅋㅋ
남편이 먼저 전화해서 날 바꿔줌 별로 할말두 없고 서먹서먹하구
간단한 인사하구 인차 남편바꿔주면 아들이랑 재밌게 통화합데다.그러다가 가끔은 이 며느리까 더 말해보겟다고 함다.
별로 친하지 않아서 친하자구 노력하는게 어째 생각처럼 잘 아이뎀다.ㅎㅎ
어찌다 한번 시아버진데 전화해서 아버지 한게 와뜰 놀랍데다~ 생전 처깜 어떤 여자 전화에서 아버지라하니까 놀랐는맴다.ㅎㅎ
근데 울 시집에선 옛날부터 남편한테 이틀이 멀다하게 전화와서 이것저것 자질구레한것까지 다 삐체서 애났음다.
맨날 전화와서 길 다닐때 안전조심해라 하구..전화 아이뎀 낸데 전화와서 왜 전화아이받는가
무슨 일이 있지 않는가...
이젠 애두 아니구.전화 빠떼리 없을수도 있고 신호 없을수도 있고
걱정하지 말라구 해도 답이 없음다.-.-;스트레스 참 많이 받았음다.
그래서 결혼할때 울 엄마를 슬쩍 시케서 애들이 결혼함 자기 생활이 있길래
부모들이 자꾸 전화랑 하메 관여하지 않는게 좋다구 말했음다.
다 커서 자기 생각두 있구 무슨 일이 있음 전화올께라구.
안부전화는 애들이 할께라구 한게
아는데 집에 있다가 심심하면 자꾸 남편한테 전화하기 싶다 합데다.ㅎㅎ
시부모 자주 전화하는 습관이 있길래 단번에 고치기는 힘들겠다 싶어서
전화오기전에 먼저 전화했슴다.
먼저는 이틀에 한번씩..그담엔 사흘에 한번씩...이렇게 시간을 늘구다가 요샌 별로 전화 아이함다.
근데 너무 전화 오지 않으니까 남편이 무슨 일이 있잰가 싶어서 전화해본게
시어머니 오랜만에 시엄마 친정으로 간게 기분이 좋아서 아들을 까먹었짐.ㅎㅎ
부모들두 취미생활을 만들어주는게 좋을것 같음다.ㅎㅎㅎ
전화할땐 며느리 까먹지 않고 아들보다 먼저 전화했다는것을 중점적으로 나타내길래서 내 먼저 전화함다.ㅋㅋ
남편이 먼저 전화해서 날 바꿔줌 별로 할말두 없고 서먹서먹하구
간단한 인사하구 인차 남편바꿔주면 아들이랑 재밌게 통화합데다.그러다가 가끔은 이 며느리까 더 말해보겟다고 함다.
별로 친하지 않아서 친하자구 노력하는게 어째 생각처럼 잘 아이뎀다.ㅎㅎ
어찌다 한번 시아버진데 전화해서 아버지 한게 와뜰 놀랍데다~ 생전 처깜 어떤 여자 전화에서 아버지라하니까 놀랐는맴다.ㅎㅎ
나누 이런데 영 등한해서 ㅎㅎㅎ
울집에서두 이런거 크게 따지지 않구 생일에두 크게 기억 아이하구 전화오믄 오는가 하구 아이오믄 아이오는가 하는데
울 시집은 또 이런거 영 쎄기 따집데다 ㅠㅠ
어떤때느 전화하는것땜에 영 스트레스 받슴다
전화 안새 아이하믄 아이한다구 말듣슴다 휴ㅠㅠㅠㅠ
전화해두 딱 두번박에 만난적이 없는데 ㅠㅠ
할말두 없슴다 ㅠㅠ
전화해두 머 말햇음 조을지두 모루겟구 ㅎㅎㅎ
전화쥐구두 말두 없이 한창 잇을때두 많슴다 ㅋㅋ
근데두 전화 아이하믄 아이한다구 말듣슴다
울집아저씨는 자기 엄만데 일주일에 한번씩 딱딱 전화치는데
아들이 딱딱 치믄 되지 하는 생각두 드는데 말임다
울집하구 생각방식이 너무 달라서 스트레스 장난 아임다 ㅠㅠㅠ
울집에서두 이런거 크게 따지지 않구 생일에두 크게 기억 아이하구 전화오믄 오는가 하구 아이오믄 아이오는가 하는데
울 시집은 또 이런거 영 쎄기 따집데다 ㅠㅠ
어떤때느 전화하는것땜에 영 스트레스 받슴다
전화 안새 아이하믄 아이한다구 말듣슴다 휴ㅠㅠㅠㅠ
전화해두 딱 두번박에 만난적이 없는데 ㅠㅠ
할말두 없슴다 ㅠㅠ
전화해두 머 말햇음 조을지두 모루겟구 ㅎㅎㅎ
전화쥐구두 말두 없이 한창 잇을때두 많슴다 ㅋㅋ
근데두 전화 아이하믄 아이한다구 말듣슴다
울집아저씨는 자기 엄만데 일주일에 한번씩 딱딱 전화치는데
아들이 딱딱 치믄 되지 하는 생각두 드는데 말임다
울집하구 생각방식이 너무 달라서 스트레스 장난 아임다 ㅠㅠㅠ
아들이 딱딱 치믄 되지 ㅎㅎㅎㅎㅎ
문안전화 자주하면 받는 쪽은 기분좋겠지만 그전화에 목매는일땜에 늘 신경써서 치는 쪽은 피곤하고 힘들죠.
정이 없고 멀리떨어져서 그럽니다. 며느리 전화적다고 뭐라하기 앞서 들어온 며느리한테 먼저 정주고 감싸주고 이뻐해주면
기다리지 않아도 며느리 전화 오게 될텐데 말임다.
모든거 100프로 다 잘할수 없습니다. 시모 생일 설명절에 잊지말고 전화하면 그다음은 남편한테 밀고 내 마음 편하게 사세요.
싫은거 억지로 하면 스트레스이고 마음이 더 안감다..이다음 정들어서 자주할때 있겠지뭐.ㅎㅎㅎ
그래서 시집이라고 하나봐요.ㅋㅋ
정이 없고 멀리떨어져서 그럽니다. 며느리 전화적다고 뭐라하기 앞서 들어온 며느리한테 먼저 정주고 감싸주고 이뻐해주면
기다리지 않아도 며느리 전화 오게 될텐데 말임다.
모든거 100프로 다 잘할수 없습니다. 시모 생일 설명절에 잊지말고 전화하면 그다음은 남편한테 밀고 내 마음 편하게 사세요.
싫은거 억지로 하면 스트레스이고 마음이 더 안감다..이다음 정들어서 자주할때 있겠지뭐.ㅎㅎㅎ
그래서 시집이라고 하나봐요.ㅋㅋ
시엄머님 손주보구싶다고 전화할때마다 물어봐서,
요즘은 좀 피하게 됩데다,ㅎㅎ
그래 신랑 추겨서 전화하게하고 나누 옆에서 두어마디 께김다,
전화는 적어도 한주일 한번씩은 꼭 함다
요즘은 좀 피하게 됩데다,ㅎㅎ
그래 신랑 추겨서 전화하게하고 나누 옆에서 두어마디 께김다,
전화는 적어도 한주일 한번씩은 꼭 함다
결론적으로보면 우리 남편문제가 더 많구나.
잘 말해야겟슴다...
잘 말해야겟슴다...
무지개천사님 진짜 천사임다.
나두 따라배야겟심다.
나두 따라배야겟심다.
외국에 살다나니 토라블도 적구 서루 편한게 좋은거 같슴다,
반면 명절때랑 생신때랑 잘 챙겨드려야하고
평소에 전화도 자주해서 문안전하고 하는게
아들며느리로서 할수 있는거라고 생각함다,
전화자주 안하고 그러면 시부모님들 서운해 할겜다,
말주변 없더라도 자주 전화하고 그러쇼,
갑자기 전화해서 료리 레시피 물어랑 봐보쇼,
그럼 영 열심히 가르치면서 기뻐랑 할겜다,ㅎㅎ
그리고 남편자랑도 해주고,제아들이 잘햇다면 다 기뻐해함다,ㅎㅎ
자꾸 전화하다보면 서로 공통언어도 좀 생길거고,
각자 료해하는 단계 있어야지,
그찮으면 시간만 흘러가고 계속 서먹서먹 할겜다.
여우같은 며느리 위하여, 화이팅~^^
반면 명절때랑 생신때랑 잘 챙겨드려야하고
평소에 전화도 자주해서 문안전하고 하는게
아들며느리로서 할수 있는거라고 생각함다,
전화자주 안하고 그러면 시부모님들 서운해 할겜다,
말주변 없더라도 자주 전화하고 그러쇼,
갑자기 전화해서 료리 레시피 물어랑 봐보쇼,
그럼 영 열심히 가르치면서 기뻐랑 할겜다,ㅎㅎ
그리고 남편자랑도 해주고,제아들이 잘햇다면 다 기뻐해함다,ㅎㅎ
자꾸 전화하다보면 서로 공통언어도 좀 생길거고,
각자 료해하는 단계 있어야지,
그찮으면 시간만 흘러가고 계속 서먹서먹 할겜다.
여우같은 며느리 위하여, 화이팅~^^
요즘엔 퇴직한 부모님도 여러가지 취미랑 즐기고 생활다채롭게 보내는데 시집부모들은 그렇치 못하나봄다,,
심심하니까 자꾸 자식 전화재촉이나 한단말임다,,글구 시누이란 사람은 뭐 드라마까지 답새기면설 통새나냐 한담까,,
드라마하구 일본에 사는 현실이 같슴까,,시누이두 오째 집에 앉아 드라마만 본담까?ㅋㅋㅋ
여자들이사 친정에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하죠,,아들이 엄마생각하면 어느마이 하겟슴까,,ㅋㅋ 우리도 한가짐다..
난 울엄만데 오라서 두주일에 한번은 전화함다,,남친은 일이 넘 바빠서 집에 전화할새 없슴다,,ㅋㅋㅋㅋ 그래서 남친엄마 저번에
내보구설 같이 자주 전화해라구 말합데다,,,ㅋㅋㅋㅋ 내사 말 들은이상 책임이 잇으니까,,,오빠 전화 안하무 날 욕하니까
꼭 전화하쇼,,,이랫슴다.ㅋㅋ 신경쓰지마쇼...맨날 전화해서 할말이 잇슴까,,,자기 엄마하구 틀리는데,,,ㅉㅉ
심심하니까 자꾸 자식 전화재촉이나 한단말임다,,글구 시누이란 사람은 뭐 드라마까지 답새기면설 통새나냐 한담까,,
드라마하구 일본에 사는 현실이 같슴까,,시누이두 오째 집에 앉아 드라마만 본담까?ㅋㅋㅋ
여자들이사 친정에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하죠,,아들이 엄마생각하면 어느마이 하겟슴까,,ㅋㅋ 우리도 한가짐다..
난 울엄만데 오라서 두주일에 한번은 전화함다,,남친은 일이 넘 바빠서 집에 전화할새 없슴다,,ㅋㅋㅋㅋ 그래서 남친엄마 저번에
내보구설 같이 자주 전화해라구 말합데다,,,ㅋㅋㅋㅋ 내사 말 들은이상 책임이 잇으니까,,,오빠 전화 안하무 날 욕하니까
꼭 전화하쇼,,,이랫슴다.ㅋㅋ 신경쓰지마쇼...맨날 전화해서 할말이 잇슴까,,,자기 엄마하구 틀리는데,,,ㅉㅉ
평소에 사소한 전화는 각자 자식이 알아서 부모님한테 알리고
부모님 생신일때나 기념일에 며느리,싸위가 시부모님,장인어른한테 한두마디 하고.....
이정도면 되잔아요?
근데 시누이가 머라고 할때는 그냥 넘어갈문제 아닌같네요.시누이가 자꾸 시부모님앞에서 님을 힘들게 하는같슴니다.
부모님 생신일때나 기념일에 며느리,싸위가 시부모님,장인어른한테 한두마디 하고.....
이정도면 되잔아요?
근데 시누이가 머라고 할때는 그냥 넘어갈문제 아닌같네요.시누이가 자꾸 시부모님앞에서 님을 힘들게 하는같슴니다.
전엔 저두 전화잘했는데
이젠 자꾸 손주타령하니 저하구 생각엇갈려서
이젠 전화치기가 막 싫어져서
남편칠때면 따라서 같이 몇마디께끼구 맙니다
우린 말이 컴터밖으로 흘러나오게돼서
둘이 같이 듣구 말하구 그래요
드라마보는시간나두 전화자꾸하자해두 스트레스네요
이젠 자꾸 손주타령하니 저하구 생각엇갈려서
이젠 전화치기가 막 싫어져서
남편칠때면 따라서 같이 몇마디께끼구 맙니다
우린 말이 컴터밖으로 흘러나오게돼서
둘이 같이 듣구 말하구 그래요
드라마보는시간나두 전화자꾸하자해두 스트레스네요
시부모님들도 다 년세도 있게 되고 자식이 그립겠지요.
늙으면 다 애들 심정 된다 잖아요. 님이 많이 너그럽게 생각하면 되잖아요.
손등이 다르고 손바닥이 다르다고 해도
그래도 제앞에 일을 척척 해놓아야 자기 할 말이 있지 않을가 싶습니다.
나래에 어떻던 지간에 말입니다.
말 한마디 천냥간다고 빈말이라도 해보면 마음이 통하게 될거 아닐가 생각합니다.
시부모들과 등져보았자 좋은일은 하나도 없을겝다.
좋구 나쁘구를 먼저 따지지 말고 손득으로 함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아끄마데모 나의 가치관의 하나로서
시부모들 한테 효도하면 그 덕이 다 친정 부모한데로 돌아간다구 생각합니다.
일본사람과 결혼할때 친정어머니가 그럽디다.
니는 이젠 그집 사람이 되여야 한다고...죽어도 그집 귀신이 되여야 한다고...
뭔가 하나의 각오가 필요했던것같았습다.
생각해보면 嫁 요메라는 이 단어가 여자가 한집안의 사람이 된다 ...이뜻 아니겠습니까
누구나 다 태여나서 처음으로 부딪치는 고또다라께인데
하다보면 잘 될꺼라 생각합니다.
우린 시부모들이 가까이에 있다가 다 귀향하셨어요.
손주가 보구 싶어하면 알아 차리고 제가 핑계대서 손주 봐달라고 합니다.
딱 오라구 하면 좀 어딘가 그저 오기엔 무거워 하고 사양할가봐...
로인들 마음은 다 같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말하려는 뜻은 제앞에 처리를 다 하구나면 뭐나 말들을 일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아끄마데모 개인적 소감이지 절대 이렇다는게 아니기에 그저 참고로요.
화이팅 하세요..
넘 신경쓰지 말고...
늙으면 다 애들 심정 된다 잖아요. 님이 많이 너그럽게 생각하면 되잖아요.
손등이 다르고 손바닥이 다르다고 해도
그래도 제앞에 일을 척척 해놓아야 자기 할 말이 있지 않을가 싶습니다.
나래에 어떻던 지간에 말입니다.
말 한마디 천냥간다고 빈말이라도 해보면 마음이 통하게 될거 아닐가 생각합니다.
시부모들과 등져보았자 좋은일은 하나도 없을겝다.
좋구 나쁘구를 먼저 따지지 말고 손득으로 함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아끄마데모 나의 가치관의 하나로서
시부모들 한테 효도하면 그 덕이 다 친정 부모한데로 돌아간다구 생각합니다.
일본사람과 결혼할때 친정어머니가 그럽디다.
니는 이젠 그집 사람이 되여야 한다고...죽어도 그집 귀신이 되여야 한다고...
뭔가 하나의 각오가 필요했던것같았습다.
생각해보면 嫁 요메라는 이 단어가 여자가 한집안의 사람이 된다 ...이뜻 아니겠습니까
누구나 다 태여나서 처음으로 부딪치는 고또다라께인데
하다보면 잘 될꺼라 생각합니다.
우린 시부모들이 가까이에 있다가 다 귀향하셨어요.
손주가 보구 싶어하면 알아 차리고 제가 핑계대서 손주 봐달라고 합니다.
딱 오라구 하면 좀 어딘가 그저 오기엔 무거워 하고 사양할가봐...
로인들 마음은 다 같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말하려는 뜻은 제앞에 처리를 다 하구나면 뭐나 말들을 일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아끄마데모 개인적 소감이지 절대 이렇다는게 아니기에 그저 참고로요.
화이팅 하세요..
넘 신경쓰지 말고...
나는 울 부모한테 일주일에 한번씩 꼭꼭 함다
혹시 바쁘거나 잊어먹구 못할때 그담주에 하무 울 어무니
어째 전화 아이 햇는가메 기다렸다메 그램다
그램 괜시리 미안해진단말임다
부모들은 다 년세가 있고 거의 다 퇴쓔랑 해서 집에 잇잼다
하루가 가는게 영 길게 느껴진담다
주말이 되무 자식들 전화를 기다리고 그게 부모들 맘인거 같슴다
하기 싫음
먼저 전화 해서 잘 잇엇음까? 집에 별 일이 없슴까?
우린 다 잘 잇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아프지 말고 잘 잇으쇼
신랑 바꿔주겟음다에~ 이래구 인차 신랑 바꿔주는건 어떻슴까
일주일에 한번씩 하되 짧게 통화하무 되지 않갯음까?
별 할 말이 없는건 사실이지만
전화란거는 할말이 잇다기보다 외국에서 별일없이 잘 잇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안심시키기 위해서 하는게라구 생각함다
혹시 바쁘거나 잊어먹구 못할때 그담주에 하무 울 어무니
어째 전화 아이 햇는가메 기다렸다메 그램다
그램 괜시리 미안해진단말임다
부모들은 다 년세가 있고 거의 다 퇴쓔랑 해서 집에 잇잼다
하루가 가는게 영 길게 느껴진담다
주말이 되무 자식들 전화를 기다리고 그게 부모들 맘인거 같슴다
하기 싫음
먼저 전화 해서 잘 잇엇음까? 집에 별 일이 없슴까?
우린 다 잘 잇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아프지 말고 잘 잇으쇼
신랑 바꿔주겟음다에~ 이래구 인차 신랑 바꿔주는건 어떻슴까
일주일에 한번씩 하되 짧게 통화하무 되지 않갯음까?
별 할 말이 없는건 사실이지만
전화란거는 할말이 잇다기보다 외국에서 별일없이 잘 잇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안심시키기 위해서 하는게라구 생각함다
참치눈말울님 참 효자임다,
나두 따라배워야겟슴다.
전에는 친정엄마한테 일주일에도 몇번씩 전화를 했는데
요샌 한달에 몇번 안함다. 이럼 안되는데....
나두 따라배워야겟슴다.
전에는 친정엄마한테 일주일에도 몇번씩 전화를 했는데
요샌 한달에 몇번 안함다. 이럼 안되는데....

시집하고 그외친척들한테는 정말 하게안됩다 . 무정하다 차겁다는말 잘듣는데..본인이 원래 싹싹한성격이아닌지라 ㅠㅠㅠ
이런성격 좋지않다는걸 알면서도 싫은걸 억지로 하기싫슴다 ㅠㅠ 님처럼 전화해도 별로 할말도없슴다..
다행히 시집쪽이 같은 연변이아닌지라 크게 말듣지는않을같지만... 자주 문안드려야좋다는걸알면서도 못하고있슴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