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키이 아카짱~

가정육아 · #62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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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구두 · 2011-07-12 14:19:57 · 조회 679
요즘 날씨 넘 더워서 ,가끔씩 집주차장에 애기 푸루해놓고 놀게하면 넘 좋아하더라구요~ㅎㅎ
참 그리고 한가지 묻고싶은거있는대,애들 원래부터 모기한태 깨물리면 퉁퉁 크게 뿔어나요?
우린 매번마다 모기한태 깨물리면 막 뿔어나고,한주일넘게 걸리는것같해서요.

또 요즘은 얼마나 쓰레기를 자리맘대로 잘 버리는지,쓸대없는거는 버려주는것 넘 기쁜대,가끔씩 쓰는것까지 버려서~

울집꽃은 키워서 구경하는게 아니고,애가 저렇게 하나하나씩 다 뜯어버려서...

한꺼번에 사진 넘 많이 올려서 미안하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16개월에 찍은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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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파쌰!! · 2011-07-12 14:31:48
코하네쨩 왓구나 ㅎㅎ
집마당이 커서 저렇게 푸르 만들어서 목욕시키니 좋음다예.
애가 시원해하겟음다.부러부러

모기 울집 신릭도 보니까 요즘 모기 독해서 그런지 물린후
좀 지나면 둥둥 빨갛게 뿔어납데다.사진보니까 모기한테
많이 물렷음다.ㅠㅠ

밖에 나갈때 크림 같은거 발라주면 모기 냄새 싫어해서 안문다고합데다.
さくらんぼ · 2011-07-12 14:34:50
집주차장에 푸루해서 놀니 참 좋네요 ㅎㅎㅎ공주님도 많이 컸고 귀엽네요.
쓰레기 말이 나오니 저의 아들도 그런 시기 있었어요.
사촌누나의 신도 쓰레기에 막 버려놔서 ㅠㅠㅠ
유리구두 · 2011-07-12 14:36:58
신릭맘 들렸군요~ㅎㅎ
집 마당이 없어서 ,아빠가 차몰고나가서 ,집 주차장에 저렇게 펴놓고 놀게했어요.ㅎㅎ
무더운여름날에 저렇게 놀고 나니 시원해서 낮잠도 잘 자더라구요~

예,울집앞에 꽃이랑있어서 그런지 모기가많더라구요.
아~맞다,뭐 모기 물리기전에 바르는거 있는것 같더라구요.
나도 약국가서 하나사줘야겠어요.ㅎㅎ
난 모기물린담에 바르는약만 사놓고...ㅋㅋ
유리구두 · 2011-07-12 14:39:09
사쿠란보님 들려줘서 고마워요~
애 정말 빨리커서~요즘 말않들서 죽겠어요.ㅠㅠ
애들 다 쓰레기 좋아하나봐요~
사촌누나의신발까지 쓰리게통에 버렷따니 ,웃기내요~ㅋㅋ
강이엄마 · 2011-07-12 14:39:17
날씨도 더운데 저렇게 푸루해주니깐 좋네요 ㅋㅋ
근데 사진16개월에 찍었는데 웃에껀 좀 애기 같아보여요
밑에 모자쓴건 3,4살 같슴다 ㅋㅋ
우리는 그냥 오후로 안에 물넣구 강이 크다만게 혼자서 놈다 ㅋㅋ
울집 강이도 모기한테 물리면 팅팅 뿔어남다
ゆっき · 2011-07-12 14:45:57
듣는말에 의하면 난 애길때 카메라만 들이대면 와와 울어버렸다는데

욜케 카메라 딱 앞에 두구두 묘한 포즈 취하며 활짝 웃는 애기들 보면
용 희구하단말에요 왕 귀엽슴다
글구 조 머리는 제나 여름이 되서 졸케 얇게 깍은겁니까 ?
유리구두 · 2011-07-12 14:49:50
명이엄마님 ~이렇게 불러야지,저번에 내가 둘째이름을 잘못써서 죄송합니다~
위에사진 지난일요일에 찍은거구요~저 위에 남자애는 사촌어니내집 아드놈인대,우리딸 머리에 물을 뿌려서 눈을 못뜨게해서요~ㅠㅠ
역시 큰애하고 작은대 오후로나,푸루에 넣어놓으면 큰애가 척누워서 다 차지한다니깐요~ㅎㅎ
모기는 물리기전에 무슨약을 발라줘야겠어요.
유리구두 · 2011-07-12 14:52:29
유っ키님 머리말하니 참 넘 속상합니다.
겨우 저렇게 길어서 짜메줬더니 아직도 숫이 넘 작더라구요~ㅋㅋ
우린 태여나서부터 머리숫이 작어서...남집애들 머리숫이 많고 이쁘게 메여준것보면 넘 부러워서요~
요즘애들은 카메라에 나래루했다고 할가,엄마들이 넘 사진찍어줘서 애들이 사진찍어주는줄 아는가봐요~ㅎㅎ
ゆっき · 2011-07-12 14:57:32
어머나,제가 시츠레이 했어요,죄송해요

머리숫이 왜적냐고 자문은 해보셨는지요

저도 배속의 애 아빠가 숫이 좀 적은편이여서 쬐금 걱정하는데요 지금..ㅋㅋㅋㅋ
유리구두 · 2011-07-12 15:01:59
하하하,괸찮아요~내가 넘 오우바하게 얘기해서,놀리게 만들었구나.
숫도 차츰차츰 많아져가고 있어니,괸찮아요~
애는 지금몇개월이예요?이쁜아기 빨리만나고 싶죠~ㅎㅎ
근대 애들 머리숫 부모하고 상관없는것 같해요~
우리도 둘다 저렇게 숫이 적은축은 아닌대,애만 적더라구요~
ロト르꼬Maruko · 2011-07-12 14:53:51
애들이 물장난만큼 좋아하는거 없는같아요.ㅎㅎ

저는 맘은 있어도 못해주고 있네요.ㅎㅎ나쁜엄마죠.
수영장은 아빠랑 가게 하고 집에서는 욕실에서나 놀게해요.가정용 푸르는 않살라구요.ㅎㅎ
유리구두 · 2011-07-12 14:58:20
그러게요~물장난은 좋아하도 ,푸루가서 배우는거는 싫어하는애들도 있떠라구요~ㅎㅎ

푸루하나 좀 큰거사다줘서 큰애놀다가 ,이제 둘째태여나면 같이놀면 좋을탠대~
마르꼬님집 가까우면 큰딸 울집보내서 같이놀아도 되는대.
저도 저렇게 밖에다 푸루해놓고 치울때는 땀이 쫙쫙나고 힘들어요~ㅎㅎ
쎄이꼬 · 2011-07-12 15:36:50
코하네쨩이 왓고나...ㅎㅎㅎ
언제보나 생기발랄하구 귀엽슴다
저런 비니르프르 울두 잇는데 물이 든다구 그저 신생아때
쓰던 목욕통에다 물 좀 떠주구 그안에서 놀라구 함다...
젤 밑에 사진 초모자를 쓰니 얼굴이 다른 얼굴 대보임다
고하네쨩은 이젠 오네쨩이 다 됏네요..아까쨩티가 안나요..ㅎㅎㅎ
유우나맘 · 2011-07-12 15:58:57
코하네쨩 오래만이에요 ..많이컷네요 ㅎㅎ
강아지를 깔구들어앉았네 ㅎㅎ 엄마도와 쓰레기포이도해주고..에라이네..
코하네쨩도 해볓에 많이탓네요 ㅎㅎ 울집도 완전 팔다리 얼굴 새캄새캄합니다ㅎㅎ
우리도 모기에 물리운자리 완전 크게 둥그렇게 딴딴하게도 부어올라요..애가 가려워서 넘 긁어서 터져서 피까지나구요 ㅠ
애기라그런지 무는감각모르는지 한번물리면 완전 독하게 무네요.. 어쩜 그렇게 뿔어나는지 썅늠모기 정말 괘씸하네요.
코하네쨩 미즈기 진보리꺼에요? 락덴에서 본것같아서요 ㅎㅎ
러브송 · 2011-07-12 16:31:54
고하네쨩 정말 오랜만임다.ㅎㅎ
점점 더 귀여워지는거 같음다.^^
모자 너무 잘 어울림다.

더운날에 저렇게 프르 만들어주면 애들 좋아하겠음다.
근데 오늘 어떤 보육원 지나가다가 애들 물놀이 하는데 어떤애는 물에 들어가기 싫다고 그러는지 그냥 웁데다.ㅠㅠ

우리 조카두 모기한테 물리면 정말 퉁퉁 뿔어나구 한번 아물라면 또 영 오래갑데다.
일본모기 더 크구 독한데..
모긴데 물리면 바르는 약 발라줘보쇼.
유리구두 · 2011-07-12 16:34:14
쎄이꼬님 활발하게 보여서 기쁘내요~ㅎㅎ
애들쓰는 비닐목욕탕도 지금은 놀때는 쓰는것도 괸찮을탠대.
좀 더 크면 그것도 작아서 ㅎㅎ
저번에 보니 사촌어니내아드놈하고 같이 들어가서노니 ,물을 별로 않 넣어둬도 되더라구요~ㅎㅎ
근대 저놈이 독차지할려고해서...ㅋㅋ
저번주말에 미키하우스에가서 초우모우사다주니 좋다고 ,집에서도 쓰고 있더라구요.
우리도 벌써 ,아카챵이아니고 ,오내짱으로 되버려서~ㅎㅎ,그래도 아카짱때가 그립든대~
유리구두 · 2011-07-12 16:42:29
유우나맘,오랜만이라고,막 사진을 몇장씩 팍팍 올렸더니...
암튼 잘 봐줘서 고마워요.
우린 하루에 한번씩은 꼭꼭 나가기땜에 ,저렇게 새까맣게 탔더라구요~ㅎㅎ
근대 사진에서 까만지 알리군요~유우나맘 눈이 보통눈이아닌것 같은대~ㅋㅋ
애들은 다 저렇게 물리면 부어나는군요.크게 걱정않하도 되겠어요.우리도 약발라주는대도 ,간지러운지 막 피날정도로 끍어놔아서ㅠ

미즈기 진보리꺼맞아요~ㅎㅎ
정말 눈살미가 좋은것 같해요~
저미즈기도12개월까지인거를 간바루해서 몇번더 입혀야지...
유미맘 · 2011-07-12 16:49:54
엄마가 잘 키워서 코하네쨩 쭉쭉 크네요ㅎㅎ 진짜 많이 컷어요.

얼굴 모습이 전하구 틀려요, 처녀모습이 나는군요.

울애두 요줌은 쓰레기통가지고 놀아 골이 아파요.
유리구두 · 2011-07-12 16:51:11
러브송님 오랜만입니다.
귀엽게 봐줘서 기쁘내요~ㅎㅎ
애가 머리숫이 적으니 그래도 모자가 젤 잘 어울리는것 같해요.ㅎㅎ
지성이도 저번에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많이 변했더라구요~
근대 웬쌍가플이 단가플로 되는적도 있는지!

저렇게 푸루해놓으면 물 넣기도 전에 먼저 들어가 앉아있어요.ㅋㅋ
물싫어하는애들도 있구나~대부분보면 애들 다 물 좋아하는대...

이제부터 모기한태 뜯기기전에 약을 발라줘야겠어요.
아직 약을 사지않아서,이제 약국에가면 하나 사놔야겠어요.ㅎㅎ
유리구두 · 2011-07-12 16:54:26
유미맘,저를 칭찬해줘니 좀 부끄럽기도하내요.
맨날 밥도 비슷한걸로 해주고하는대...좀 속으로는 미안하다는기분...
애들 정말 태여나서1년 좀 지났는대 이렇게 빨리 컬줄은 정말 엄마가 되지않으면 모르는것 같해요~ㅎㅎ
님집도 쓰레기통가지고 놀구나요,우리도 첨엔 쓰레기통안에 물거 쥐여내더니,이젠 쥐여내지는않고,자기주장대로 버리고해서 잘 지켜봐야되서요~ㅎㅎ
풍운아엄마 · 2011-07-12 17:05:36
애들 물장난하기 진짜 좋아하지예..ㅎㅎㅎ..
공주님 수영복입고 찍은 사진 넘넘 깜찍해요..ㅎㅎㅎ..

애들 모기에 물리면 다 그러군요..
난 우리애가 어려서 면이력이 낮아서 물리면 오래 가는줄 알았는데..
우리는 지금 중국이라 병원에서 주는 두가지약 섞어서 발라주니깐 빨리 작아지고 없어지더라구요..;;
약 발라줄때 먼저 소독해주고 발라주면 더 빨리 나아요..;;
일본에서 일본마마들이 ムヒベビー좋다해서 이번에 물건붙여올때 보내왔는데 아직 써보진 않았어요..;;

유리구두님 참 알뜰하네요..
애기 보면서 저렇게 꽃도 다 심구요..^0^..;; 꽃뜯기 우리도 어릴때 많이 놀았잖아요..ㅎㅎ..어릴때 생각이 나네요..;;
유리구두 · 2011-07-12 17:28:38
나도 예진이 사진보고 생각나서 ,우리애사진 한꺼번에 일케 많이 올렸어요.ㅎㅎ
예진이도 수영복 입히고 사진몇장 찍어주세요.ㅎㅎ
애들 수영복도 요즘은 귀여운것 많더라구요~

애들은 역시 피부가 약해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가보내요.
다들 그렇다고 하니 조금 안심되죠~ㅎㅎ
우리도 무히 물린담에 바르는약 쓰고있는대,그래도 간지러운지 막 끍고해서.
소독하고 약 발라주면 빠르군요,한가지배웠어요.근대 어른들쓰는 마키롱이라는소독약 먼저쓰고 바르면 되는지,한번약국에가서 물어봐야겠어요.
물리기전에 바르는약도 예진이 좀 붙여주세요.
나도 살려구요~
꽃은 좀 전에 심은거라,요즘은 그냥 물만 주고하면 되니깐요.
일본에는 보면 애들 꽃을 못뜯게 하는습관들이는대,우린 나가면 막 꽃을 뜯어제껴서...ㅎㅎ
◆花鳥風月◆ · 2011-07-12 21:58:23
하하하

완전 귀여운 채채바리 싹 되였군요

울두 유치원에서 사진 보내주었던데 쁘-루에서 모조리 채채바리 싹 된 사진입데다

모기한테 물리우면 애들은 피부가 약하기에

토비히가 될수도 있기때문에 주의하쇼.

병균이랑 침범하기 쉼기에....

토비히하면 완전 좀 고생해야 됩니다. 다른집 애들 보니 겁납데다.


상관없이 집은 신축 코다떼 인지 만숀 일층인지 감이 잘 안오네요.ㅎㅎ

집마당이나 공원등에서 저녁에 모기들이 달겨들까봐 KINCHO 목에다가 걸어줍니다.

초음파로 모기가 못달립다.

그리고 팔다리 로출하는데는 스프레 쳐줍니다.

집문에다두 스프레 칩다.
유리구두 · 2011-07-12 22:27:24
ㅋㅋ,저뒤쪽에 장난꾸러니가 있어서말이예요~
모기물린담에 또 무슨병으로도 넘어가는군요~휴
토비히!!!?첨으로 듣는대...
이제부터 모기한태깨물리지않게 잘 방지해야겠어요.
울집옆에,그리고 나나메무카에랑 사라치라서 ,모기들이 더 많아요~
더 땅을 주인들이 빨리 팔면좋겟는대~그럼 모기들이 적게 날아붙을탠대말이예요~
초음파로된것도 팔군요,약국에 가서 좀 잘 살펴봐야겠어요.
겐칸에는 일단 무시코나즈를 나두고 있는대,별로 효과없는것같기도하고~ㅎㅎ
스프레도 좀 사다 집앞에 좀 쳐야겠어요.
암튼 좋은아드바이스 넘 고마워요~
행복설계사 · 2011-07-12 22:56:56
몹쓸 모기가 이쁜 공주님 얼굴을 많이두 물어놨네...ㅉㅉ

돐사진보구 오래만에 보는같슴다,ㅎㅎㅎ고사이 정말 많이 컸슴다,머리두 길구~~~


우리애들두 모기독을 어찌나 타는지 한번은 눈두덩이를 물린게 글쎄 사나흘이나 눈을 못떳슴다ㅠㅠㅠ

물림에 약한 애들은 물리지않게 방법을 대는수밖에 없슴다...여기저기 모기약을 많이 달아놓아보쇼~~~
유리구두 · 2011-07-13 11:30:06
간만에 사진올린것 같해서,좀 많이 올렸어요~
애들 정말 커는거 넘 빨라요~금방금방 자라는대도,몇개월때 하이하이했냐,뭐 이것저것 상세히물어보면 ,잘 생각나지않을때도 많아요~

애들은 다 모기잘 달라붙는가봐요~
어머 눈덩에 물렸구나,어른들도 눈에 물리면 정말 不舒服하는대.
집안에는 모기가 많지않은대,문밖에 나가면 모기들이 잠간사이에 확 달라붙어서말이예요.
않그래도 집앞에 뿌리는스프레랑 살려고 아까 나갔땠는대,못찾고 ,애들팔에 붙이는 캬라쿠타시루같은걸 사서 들고왔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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