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나의 첫 계약자가 글쎄 해외에서 금방 일본 돌아왔다는겝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감촉이 유럽은 같지 않았고...
절반 잡담 하면서 ..웬지 딱 중국에서 돌아온 느낌이여서...물어밨심다.
아닌게 아니라 중국에서 6년 지사에 있다가 돌아 온거랍니다.
역시
이국에 오래 있으면 패션 감각두?
피부두 얼굴두 웬지 중국사람풍이 났다는 점이였습니다
더 쵸우허한건 딱 우리집 부근에 이사왔다는겝다 하하하
正に、事実は小説より奇なり 였습니다...
비슷한일 열분들은 없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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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할미꽃님두 비슷한 경험 하셨군요...^^
하두 신기해서 글 올렸습니다.
그럼 애들도 친구하고 좋겠습당...
엄마들끼리도 많이 가까워 지잽다? 좋지요....ㅎㅎ
그런데 타이에서 많이 안 타셨대요?
`---
그집 마누라는 아직 출근 안한다면서 우리 여기 이 지역에 대해
많이 알려달라면서 함께 밥도 먹자고 해서 다음날 밥 한끼 까지 먹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중국이 좋다면서...7/24날에 또 중국에 세까이 스이밍그 볼러까지 간답니다
완전히 中国通 된가 봅니다. ㅎㅎ
내가 일본 좋아 하는것처럼 중국을 좋아 하는듯 했습니다 ㅎㅎ
하두 신기해서 글 올렸습니다.
그럼 애들도 친구하고 좋겠습당...
엄마들끼리도 많이 가까워 지잽다? 좋지요....ㅎㅎ
그런데 타이에서 많이 안 타셨대요?
`---
그집 마누라는 아직 출근 안한다면서 우리 여기 이 지역에 대해
많이 알려달라면서 함께 밥도 먹자고 해서 다음날 밥 한끼 까지 먹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중국이 좋다면서...7/24날에 또 중국에 세까이 스이밍그 볼러까지 간답니다
완전히 中国通 된가 봅니다. ㅎㅎ
내가 일본 좋아 하는것처럼 중국을 좋아 하는듯 했습니다 ㅎㅎ

금년 4월달에 가족 일본에 다시 들어왔거든요..
돌아온것두 우연히 길가에서 만나서 알구
집두 이사온거 면바로 우리 집앞에 만숀에 이사왔다고 해서
정말 우연두 이런 우연 다 잇냐 싶었어요 ㅎㅎ
요즘은 그 집 작은애 나만 보면 우리집으로 들어와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