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님들~

가정육아 · #622955

← 가정육아

▒쌍둥이마미▒ · 2011-07-11 10:49:43 · 조회 887
가끔가다가 집에 이것저것 맘에 안든적 있음까?


확~다 바꿔치고 싶슴다


원래 새록새거 좋아하는 성격은 맞는데


요즘따라 바꾸기싶은게 한두가지 아임다..


걍 그대로 써도 되는데 자꾸 좋은것만 눈에 들어오지


세탁기도 욕심나지 화장대도 걍 쓸만한데 자꾸 인터넷 둘처보구


아인게아이라 식기세트까지 바꾸기싶슴다


마음은 이건 아니지 아니지 하메설두  머리는 바꾸잔생각하게 된단말임다


이것도 병임까?ㅜㅜㅜ


난 아마도 절약해서 부자되는건 평생 불가능인거같슴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나는오리3 · 2011-07-11 11:02:42
바꾸고싶을때 바꿔야지 안그럼 맘에 자꾸 걸림다 ㅎㅎ
▒쌍둥이마미▒ · 2011-07-11 12:45:57
그치에?

걍 배를 앓슴다 요새 ㅎㅎ
행복설계사 · 2011-07-11 11:14:05
살림살이하는게 그것두 또한 재미아니겠슴까?ㅎㅎㅎ

맨날 같은것만 쓰면 실증두 나구,ㅎㅎㅎ


저두 가끔 커튼이랑 쏘파씌우개랑 컵이랑 싹다 갈아치우기를 함다ㅎㅎㅎ

새로 변신한 집안을 둘러보면 기분이 팍팍 나는게 좋습데다,ㅎㅎㅎ
▒쌍둥이마미▒ · 2011-07-11 12:46:56
맞는말임다 ㅎㅎ

식기랑 컵이랑 많은데 자꾸 새게 욕심나서

사고나면 버릴껏도 막막함다 ㅎㅎ
나는오리3 · 2011-07-11 12:50:19
왜 버림다?

눅게라두 팔아서 돈좀보태 새거사므 되잼다?ㅎㅎ
할미꽂 · 2011-07-11 12:05:09
집안 배치를 바꾸어보든가요..
전 집에 있는 날이면 모양을 확 바꾸어버려요..
맘에 안들면 다음날 다시 제자리에 돌려놓고 ㅋㅋㅋ
우리 남편은 저보고 힘장수래요 ㅎㅎㅎ
무거운거 여기저기 옮겨다니니까 ㅋㅋㅋ

새로운 물건 욕심나는건 누구나 다 그럴걸요ㅎㅎ
근데 경제가 허락한다면 기분대로 확 바꾸겠지만
경제가 안되는 이상에는 모양새를 바꾸어서 신선감을 느낄수밖에요 ㅎㅎㅎ
돌지않는풍차 · 2011-07-11 15:25:58
도랏스 ~~~

저하고 똑같음다...나두 바꿔놓기 무지 좋아함다.
남편이 잇음 시끄러바서 아예 없을때 싹 다 갈아놓음다.
침대랑 혼자서 다 옮기구 그램다...ㅎㅎㅎ
ロト르꼬Maruko · 2011-07-11 12:13:47
옷 사는 기분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함다.
맬맬 바꾸기 싶은것두 아니고 어쩌다가 그런 기분일때는 바꿔보는것도 좋지않나 함다.ㅎㅎ

집안모양이랑 색상이랑 바뀌면 애들도 먼가 새로운 기분인지 좋아하는 같슴다.
siya · 2011-07-11 14:30:03
경제가 따라간다면 기분전환할겸 확 바꾸고 싶슴다..ㅋㅋㅋ
덩치 · 2011-07-11 15:03:19
경제만 되믄 맬마다 새거 썻으믄 좋겟슴다...ㅋㅋㅋㅋ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주방용품유우미2011-07-11 17:024896
개고기 삶을때 주의점ロト르꼬Maruko2011-07-11 16:32112319
애 머리 씻기기ability2011-07-11 16:305125
이상하지...◆花鳥風月◆2011-07-11 15:306292
예쁜십자수 들어와보세요코리아쇼핑몰2011-07-11 15:206010
저 왓어용^^파쌰!!2011-07-11 15:0169730
긴급시에 애기봐줄 분을 찾고있읍니다.주는 사랑2011-07-11 14:286662
永住権LJR19762011-07-11 12:119097
이걸 보니깐 힘이납니다.동그람2011-07-11 11:38108121
오래만에 사진올림다~ㅎㅎㅎ(사진삭제)행복설계사2011-07-11 11:17109740
출산일시금신청시 출생증명공주소원2011-07-11 10:515492
▶ 주부님들~▒쌍둥이마미▒2011-07-11 10:4988710
이런 흥취는 어떻게 생각함니까?나는오리32011-07-11 10:0274816
애기 한국 보내신 분들바다2011-07-11 03:014272
귀화하신분들께...용우맘2011-07-11 00:025592
보육원앞에서..사진지움 ^^▒쌍둥이마미▒2011-07-10 18:28102927
바가지 긁는 마누라가 만난 사람치고 성공한 사람 없더라로스쿨NO12011-07-10 13:51129719
임신맘들,갓 출산하신 맘들,2세이하 애기 키우시는 맘들 여기와보세요 ^0^ゆっき2011-07-10 11:197084
재입국허가열쒸미...2011-07-10 10:196351
귀화시 부부면접에 관하여jjj2011-07-10 08:316934
베비체아 추천해주쇼건우맘2011-07-09 22:546214
우리 결혼했어요 7/9내꼬야2011-07-09 22:488820
붕어빵 7/9내꼬야2011-07-09 22:356080
東武ワールドスクウェア를 가본 분들..ball2011-07-09 21:374742
비자에 관해서 물어봅시다나는오리32011-07-09 19:185023
호구부에 대해 물어보기쇼울 남친은 6살2011-07-09 15:264924
한국비행기표에 관해서군대사리마대2011-07-09 15:2354110
여기메 빠를것같애서시나몬2011-07-09 14:556217
울집 곰돌이 웃어요 ^^인스탄스2011-07-09 10:45118856
有没有人转让奶粉가여니맘2011-07-09 10:264520
← 이전599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