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사진 ㅎㅎㅎ

가정육아 · #6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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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동생 · 2006-06-01 19:50:25 · 조회 1166
둘째가 9달인데 10키로 넘어요. 축하해야 할 일인지.
요지음 큰애가 밥잘 먹고 동생을 아껴줘서 기특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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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불씨 · 2006-06-01 21:05:50
언니는 영 온천하게 생겨서 동생 잘 챙겨줄것 같슴다. 요렇게 재미있는 자매를 두어서 정말 좋겠슴다.
頑張ろう^^ · 2006-06-01 21:11:27
따님들 많이 귀여워요 ㅎㅎㅎ
보배가 둘이씩이나 있어서 진짜 행복하겠어요 .......
노랑클로바 · 2006-06-01 21:27:39
두 자매 같이 노는 모습 정말 부럽네여 .아래 사진 .언니는 여 동생을 귀엽다구 머리 쓰다드머 주는데..동생은 싫어하는 표정인감 ㅋㅋㅋ . 웃는 모습 정말 귀엽네요 .
막내동생 · 2006-06-01 22:25:02
불씨 님: 둘재한테 이유식 먹일 때면 큰애가 스픈으로 동생한테 밥먹여줘요. 동생도 참 잘 받아먹고. 웃기죠? 아침에 눈뜨면 동생부터 찾아요.ㅎㅎㅎ

간바로 님: 많이 행복해요. 큰애가 2살1개월인데 말도 재잘재잘하고 심심하지 않네요.

노랑클로바 님: 자주 뵙네요. 그래도 맨날 같이 생활하니까 여동생이 귀엽나봐요.
동생이 있으니까 언니구실 잘하는것 같애요.ㅋㅋㅋ
아리사 · 2006-06-01 23:00:28
나두 언제 조롯케 귀여운딸 가지겠는지,,,,,,
넘 부러워요.
막내누나 · 2006-06-01 23:04:04
귀염둥이들이 왓네...
언제봐두 귀엽구, 항상바두 또 보구싶구나...
많이많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크거라...
언니가 너무 예쁘다....
행복마미^^ · 2006-06-01 23:35:02
막내동생님
넘 대견스럽네요.
어케 둘씩이나 저렇게 잘 키웟을수가 잇나여?

전 지금 하나키우는것두 완전 혀가로물 지경인데...
따님들이 넘 귀여워요.
막내동생 · 2006-06-01 23:50:04
막내누나 님: ㅋㅋㅋ
아스카 완전히 오므쯔 안차요. 새벽 3시에 한번 깨워서 오마르에 앉혀 오줌 늬우면 이불적시는 일도 없고. 대견스럽지? 아스카 아빠가 아스카도 엄마도 가시꼬이래요.ㅎㅎㅎ
막내동생 · 2006-06-01 23:54:23
행복마미 님:
애 키우는게 체력이 많이 들죠? 서로 힘냅시다.
깜장공주 · 2006-06-02 00:04:43
막내동생님 정말 부자시네요 ,
이쁜 두 딸님을 두어서말임니다 ,
언니 동생 얼마나 잼있겠어요 ,,,
정말 부럽네요 ...
막내동생 · 2006-06-02 00:26:32
깜장공주 님: 네, 요지음 언니 동생 노는 꼴 보고 재밌어죽겠어요. 동생이 벌벌 기기 시작해서 눈 뗄 사이 없어요. 아무거나 입안에 막 넣는데 언니가 페페하며 뺏는거예요. ㅎㅎㅎ
근데 깜장공주님 아기는 몇달이세요?
깜장공주 · 2006-06-02 08:53:14
막내동생님 저는요 오라지 않으면 8개월되는 아들 둔 엄마임니다 ,
요렇게 잼있는 딸 둔 엄마들을 볼때때마다 부러워죽겠담니다 ...ㅋ
행복한 여자 · 2006-06-02 12:29:10
형제가 있으니 영 다정해보이고 귀여워서 부럽다만
낳을때 생각만하면 넘 끔찍해서 더 낳기 싶지 않아서 대새잼다?
ㅋㅋㅋㅋ 귀여운 두 따님 곱게 키우세요.
참말로 돋보입니다.
영원한 사랑 · 2006-06-03 22:31:44
ㅎㅎ 너무 행복하시네요.. 부럽네요..
나만의 이별 · 2006-06-12 20:06:06
넘넘 귀엽네요.....

귀염둥이야 건강하게 잘 크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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