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종일 기분은 꿀꿀하고 수다 떨때는 없고해서...
여기 와서 떨고 갈렴다...ㅋ
오늘이 생일인데...
기억해주는 사람은 없고...
저녘에 남편이 케익은 사오긴 했는데.
자기 힘들다고 나보고 혼자 꺼내 먹어라길래
화가 나서 투덜거리다 말고.
열이 확 머리꼭뚜끝까지 올라 남편이 초를 꽂을려는 케일을 그냥 확 퍼먹기 시작했담다
그래서 또 서로 삐쳐 말도 없이..
남편은 늘어져 자버리고...
넘 우울한 하루였슴다...
ㅠㅠㅠ 시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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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그러게요...일만 있음 절로 여기로 찾아오게 되네용.
파티 감사함당.^^
파티 감사함당.^^
저랑 생일이 똑 같네요 ㅎㅎ.....저두 쫌 우울할까 함다 ....여태까지 생일 선물 꼬박꼬박 받앗는데 애기 태여나니 이젠 연인사이 아니라메 선물 챙기지말람다 ㅠㅠㅠ
그래요??ㅋㅋ...저도 그렇슴다...결혼하고는 선물 사라졌음다.
말로는 내게 다 너건데, 내 돈도 다 벌어다 너 주는데..혼자 사면 되는거징..
그럽디다...ㅠㅠ
말로는 내게 다 너건데, 내 돈도 다 벌어다 너 주는데..혼자 사면 되는거징..
그럽디다...ㅠㅠ
용우맘님,,블랙장미님,,생일 축하해요,,근데 섧겟네요,,아무리 애가 태여나도 부부이기전에 남녀사이고,,연인사이인데,,
그걸 잊으면 안되죠..래일에라도 오네다리 해서 생일 다시 쇠달라 하세요.ㅎㅎㅎ 여자는 자길 섧게 대하지 못하게 남편한테
주사를 놔야돼요..
그걸 잊으면 안되죠..래일에라도 오네다리 해서 생일 다시 쇠달라 하세요.ㅎㅎㅎ 여자는 자길 섧게 대하지 못하게 남편한테
주사를 놔야돼요..
추카 감사함다...
결혼하고 애 있는다고 선물같은거 다 없애는건 첨 너무 하죵...
결혼하고 애 있는다고 선물같은거 다 없애는건 첨 너무 하죵...
생일 축카함다
네리래드 대신 생일 쇠달라하숑 ㅋㅋㅋ
네리래드 대신 생일 쇠달라하숑 ㅋㅋㅋ
약력으로 해서 다시 쇠어 달라 할가 함다..
[http://msp.c.yimg.jp/image?q=tbn:ANd9GcQVyP6ZXlFCTJond4Opm5X5H5oCSkzmvDJaTmHzG3FZkjltydqlrYgOH2-i:http://cyw.pe.kr/xe/files/attach/images/24242/905/101/%25EC%2583%259D%25EC%259D%25BC08.jpg]
땡큐 베리..^^
생일인데 용우맘님 우울하셨구나
생일이란게 사람에 따라서 짜이후 하구 안 짜이후 하기에 달렸겠지만
많이 섭섭하셨다면 남편생일에 님도 그러세요,저녁에 늦게 케익 주구 힘들다 잔다,,,,ㅋㅋㅋ
제 남편은 제 생일에 청가맡을수 잇으면서도 , 상사하구 말하기 멘독사이 하면서 질질끌며
끝내 청가 안맡앗어요..ㅋㅋㅋ 그래서 아예전 쇠지두 않앗음다 니 생일에 이제 두구보자 하면설..ㅋㅋㅋ
곧 남편생일인데 안쇠줄 예산이구요.푸하하하하 생일 축하함다,기분푸쇼
생일이란게 사람에 따라서 짜이후 하구 안 짜이후 하기에 달렸겠지만
많이 섭섭하셨다면 남편생일에 님도 그러세요,저녁에 늦게 케익 주구 힘들다 잔다,,,,ㅋㅋㅋ
제 남편은 제 생일에 청가맡을수 잇으면서도 , 상사하구 말하기 멘독사이 하면서 질질끌며
끝내 청가 안맡앗어요..ㅋㅋㅋ 그래서 아예전 쇠지두 않앗음다 니 생일에 이제 두구보자 하면설..ㅋㅋㅋ
곧 남편생일인데 안쇠줄 예산이구요.푸하하하하 생일 축하함다,기분푸쇼
울 실랑은 자기 생일 되면 달력에다가 크닿게 <오래노 탄죠비다요>라고 적어둡데다.
해주기 싫어도 안되게 쓰리.ㅎㅎ
해주기 싫어도 안되게 쓰리.ㅎㅎ
생일 축하함더..
축하해주는 사람없으면 자기절로 라도 맛있는거도 사드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축하해주는 사람없으면 자기절로 라도 맛있는거도 사드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그래야겠죠...낼 늑게나마 쇼핑도 갈가 함다.ㅎ
용우맘,넘 꿀꿀해하지 마쇼.
저두 생일땜에 항상 애아빠하구 화풀이를 한답니다.ㅎㅎㅎ
애아빠는 제생일에 례물은 커녕 축하한다는 한마디두 없구 해서
작년생일에 메일로 [생일인데 기분이 그닥 좋지않다구]햇더니
애아빠가 [나두 마찬가지라구 생일이란게 다 그런법이라니깐]하구 회답이 왔습데다.
내가 생일인데 기분이 그닥 좋지않은 원인은 자기인줄도 모르구....ㅉㅉㅉ
기가 막혀 애아빠한테 직접 전화쳐서 생일인데 무슨 선물준비했냐구 직접 심문했더니 아무것두 없다네....내 원...참!
남자들이란 죽을때까지두 여자맘을 이해해달라구 하긴 힘들것같슴더.ㅎㅎㅎ
저두 생일에 케익이라두 받아봣으면 ...ㅜㅜㅜㅜ
용우맘, 그래두 생일케익이 있으니 쪼금은 그걸루 위로하쇼.ㅎㅎㅎ
저두 생일땜에 항상 애아빠하구 화풀이를 한답니다.ㅎㅎㅎ
애아빠는 제생일에 례물은 커녕 축하한다는 한마디두 없구 해서
작년생일에 메일로 [생일인데 기분이 그닥 좋지않다구]햇더니
애아빠가 [나두 마찬가지라구 생일이란게 다 그런법이라니깐]하구 회답이 왔습데다.
내가 생일인데 기분이 그닥 좋지않은 원인은 자기인줄도 모르구....ㅉㅉㅉ
기가 막혀 애아빠한테 직접 전화쳐서 생일인데 무슨 선물준비했냐구 직접 심문했더니 아무것두 없다네....내 원...참!
남자들이란 죽을때까지두 여자맘을 이해해달라구 하긴 힘들것같슴더.ㅎㅎㅎ
저두 생일에 케익이라두 받아봣으면 ...ㅜㅜㅜㅜ
용우맘, 그래두 생일케익이 있으니 쪼금은 그걸루 위로하쇼.ㅎㅎㅎ

참 우울한 우리입니다...ㅎㅎ
자`알 오셧어요.여기.~~~나한텐 가계가 친청집 같애요...ㅎㅎㅎ
본가집에서 축하 파티 열어드릴게요..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