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물러빠졌는지

가정육아 · #62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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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나맘 · 2011-07-08 11:06:17 · 조회 743

어제 보육원 렌락죠에 애가 보육원에 밀차에 앉으려다 친구가와서 타려하니 스윽 자리내주고

내가먼저타려한다고 고집도안부리고 싫다고도 하지않는다고 썼습데다 ..

선생님도 <いやいや 私の! もっと主張していいよ>라고 자기주장을 내세우게하고있다고했는데

밖에 놀이터데리고 놀러갔을때도 다른애가와서 놀이감뺏으면 그냥 넘겨주고 ..아니면 엄마한테 달려오고 ..

기가약한지 ..성격이 물러빠졌는지 ..ㅠㅠㅠ  이런건 성격문제임가?

아빠닮아 온순한건지 ..ㅠㅠ  애가 전혀 못때지않슴다 ㅠㅠ

그렇다고 평시에 보육원에서 물리워오거나 호비여오거나하는일은없어서 크게 신경씌이지않았는데 ..

어제선생이쓴글보고 애가 밖에나가 남한테 쥐고들어오는것같아서 좀 맘이상할가함다 ㅎㅎ

いやいや 를 아직할줄모름다..  집에서 싫은거는 이야이야해라고 배워줬는데 먹히지않은같슴다 .

평시에 집에서 내가신경나면 애하고 소리질러서 애가 기가약해졌는지 ..ㅠㅠ

어떻게 활발하게 기가쎄게 키우는방법은없슴가?.. 여자애이면 야무지고 못때야되겠는데말임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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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Angela (천사) · 2011-07-08 11:11:40
아직은 어리니 넘 걱정안해도 되잼다 ?

집에서 짐 부터래도 좀씩 못땐내하는 교육 시키쇼.

어째 일케 쓰고나니 웃음이 나올까함다.

못땐내하는 교육 시키라고는 했는데 저런 교육은 어떻게 시키지하메 ㅎㅎㅎ
유우나맘 · 2011-07-08 11:15:22
하하하 천사님 글보고 나두 막 웃겹슴다 ㅋㅋㅋㅋ
못땐내하는 교육 어떻게 시키무 좋겠슴가 . ㅋㅋㅋㅋㅋ 나두 어떻게 배워줄지모르겠슴다 ..
엄마는 그래도 탁아소다닐때는 이름있게 못땠는지 어른돼서 어제빠졌슴다 하하
엄마아빠 다 순한데 누굴닮아 못때겠슴가 ㅎㅎㅎㅎ
어떻게 못땐네하는 연기라도하면서 배워줘서 못때게 만들었음좋겠슴다 ㅋㅋㅋㅋㅋ
Angela (천사) · 2011-07-08 11:19:55
부모맘은 다 똑 같다고 나도 울 강욱이 맞아오고 하면 영 속쌍할꺼 같음다.

다행히 지금은 누기 놀이감지 뺏으면 다시 뺏아 옵떼다. 그래서 짐 좀 안심은 함다.

이제 말할줄 알면 맞아오면 안된다는 교육 시킬라고 함다. 아이 되면 태권도래도 배워줘야지 하메 ㅎㅎㅎ
유우나맘 · 2011-07-08 11:31:36
강욱이는 놀이감 다시뺏어옴가.. 유나는 그래본거같지않슴다 ..
남을때리지는말고 맞아오지도않게끔 어떻게 잘 교육시켜야겠는데..이제 좀더커서 말도 잘하게되면
자기주장을 똑바로 말하게끔 공부시켜야겠슴다 ㅎㅎ 여자애도 태권도배워두면 좋을같슴다 ..
수미 · 2011-07-08 11:12:58
사무러바두 속탐다
다른 부모 볼때 얼굴 들기 어렵슴다 ㅎㅎㅎ

어느 쪽이든 시켜줘서는 잘되는 같잼다
천성인듯 싶슴다
유우나맘 · 2011-07-08 11:20:06
그래도 사무러븐게 물러빠진것보다 백배낫슴다 ㅎㅎ
타구난 성격 어떻게 고쳐주려해도 안되는것같슴다 ..
이전에 연길에서 지나가다 어떤 엄마가 애를데리고가면서 <못땐내해라응!>하는말듣고 혼자웃은적있는데 남에일이아님다 ㅎㅎㅎ
뤄뤄 · 2011-07-08 12:04:33
수미네 딸래미 엄마 닮아서 사무럽구나...ㅋㅋ
さくらんぼ · 2011-07-08 11:16:46
아직 어려서 괜찮을꺼에요 ㅎㅎㅎ
성격은 수미님 말맞따나 천성인거 같애요.
좀 더 큰담에 차차로 타일러고 교육시켜 보세요,아직은 어린거 같애요 .
유우나맘 · 2011-07-08 11:34:41
네..아직 말못하는지라..싫다고 말도못하고..
좀더크면 배워주기도 쉽겠죠..
타고난 성격은 고치기바쁠것같아요 ㅎㅎㅎ
러브송 · 2011-07-08 11:18:57
ㅎㅎ

유우나 사진이랑 봐서는 어디가서 질 성격 같지 않은데..

우리애는 자기 사촌누나랑 같이 있으면서 첨에는 밀어랑 놓고 때려놔도 그냥 울고 그러던게,
시간이 지나니깐 자기도 같이 때리고 누나가 때리고 달아나면 따라가서 때립디다.ㅎㅎ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지금은 가끔 자기 사촌형한테 달려들어서 때려두 놓구 장난감두 뺏구 그럼다.ㅠㅠ
아직 말을 못알아들어서 뭐라 교육하기도 힘들고.

유우나는 남을 때려놓지는 않아도 맞을것 같지두 않음다.ㅎㅎ
저두 이전엔 그냥 다른애들이랑 사이좋게 지내면 된다구 생각했는데,
낳구 보니깐 생각이 좀 다릅데다.
누나가 때리는데 가만 있으면 가슴아프고 같이 달려들어 싸우면 속으로 좀 기쁩데다.ㅎㅎ
내가 나쁜 엄마지예~.ㅋㅋ
유우나맘 · 2011-07-08 11:47:18
ㅎㅎㅎ 애가 얼굴오관도큼직큼직 덕지도 크니 신체적으로는 어디가 맞게생기지않아보이는것같슴다 ..ㅎㅎㅎ
보육원가기전까지 줄곧 나랑 집에서만있다보니 뺏기고 얻어맞고 그런경험못해보고하다보니 아직 모르는것같슴다 ..
그냥 도깨비처럼 혼자서 밸이나면 놀이감 쿵 던져버리고 제밥상 뒤엎고 약간 밸은쓴다하는데 못때지는않슴다 ..
남으 때리지말고 뺏지말고 ..그래도 맞으면 반격은해야지예.. 나쁜엄마아님다 ㅎㅎㅎ
ロト르꼬Maruko · 2011-07-08 11:22:51
자기몸 잘 보호하고 남하고 타투지않고 ...좋잔아.

매난히 남하고 쌈걸로 까다롭게 굴고 하는애들이 나는 젤 밉더라.ㅋㅋ

그리고 아직은 자기의사를 말로 제대로 표달못하니까 유우나 될수록 트러블생기지 않게 피하는거다.똑똑해서 그렇짐.

걱정말라,맨날 물리워오고,물건 빼앗껴서 울고 한다면 방치를 좀 하더라두 ㅎㅎ
유우나맘 · 2011-07-08 11:56:07
아직 빼앗고 때리고하는거 모르는것같다 ㅎㅎ
전에는 공원에서 다른애 뽈으쥐고있다고 그애가 도로가져가니 울었다 ㅠ 놀랐는지 ㅎㅎ
보육원에서 반에서 큰애축에속하니 더큰애들한테 맞거나하는일은 크게있는것같지않은데..
좀더커서 말길더잘알아듣고 말도할줄알게되면 알려줘야겠다 .ㅎㅎ
행복설계사 · 2011-07-08 11:39:46
유우나엄마~

유우나 보기와 다른모양임다예,ㅎㅎㅎ꽤 못때게 생겼는데,ㅎㅎㅎ

근데 아직 모름다 ,보육원생활두 길어지구 나이두 더 먹으면 어찌 변할지...ㅎㅎ


울 시누이네 딸애두 두살쯤까지만두 맨날 빼앗기구 물리구 뜯기우기만 하던게 세돐지나더니

어찌나 변했는지 자기물건을 보기만 해두 소리지르구 감추구 합데다,ㅋㅋㅋ

전에는 울 주람이를 제일 겁내서 근처에 얼씬두 못하든게,이잰 대들구 때릴줄두 암다,ㅎㅎㅎ



유우나두 아직은 숨은 성격이 나올 때가 아니라서 그럴껌다,근심마쇼~ㅎㅎㅎ
유우나맘 · 2011-07-08 12:03:50
유나 보기에 못때게생겼슴가 ㅎㅎㅎ 못때지못해도 그렇게라도 보이면 좋겠슴다 ㅎㅎㅎ
아직 보육원도 얼마못다녀보고 그런거 별로 경험못해봐서 모르는것같슴다..
그리고 좀 맘이 어진것같슴다 ㅠ 좀더커서 말길더잘알아들으면 배워주기도 헐겠는데..
시누이네 딸애처럼 좀크면 달라지겠는지.. 좀 기도세고 활발했으면 좋겠슴다 ..
뤄뤄 · 2011-07-08 11:52:56
내 아는 친구는 집에서 한살 넘은 애를 항상 교육하는게 남이 너를 한매치무 가서 두매 쳐라 하구

교육시킵데다 하하~ 너무 남 때리메 댕겨두 그거 따라댕기메 아야마르 하는거두 헐치 않음다

우리애는 어케 보면 영 순둥이임다.어디 나가서 울지않고..암사람한테나 헤쩍헤쩍 웃으메

않기고...

그런 방면에 쪼꼬만게 어찌 성깔이 있는지 집에서 맞갖지않음 막 소리치메 물건 줴뿌리메 난리함다.

어디서 배웟는지 제맘에 맞지 않음 맨날 에이씨 에이씨..하구 접어들지..

그러면서 보육원에서 물리워두 오구 해서 애아빠 밖에서 물리워나 댕기메 집에서나

엄마 아빠하구나 센내 해라 그럼다...ㅋㅋㅋ
유우나맘 · 2011-07-08 12:10:56
쪼꼬만게 에이씨하메 접어든다는게 웃김다 ㅎㅎㅎㅎ
아빠말두 웃김다 ㅎㅎ 엄마아빠가 곱다곱다하니 젤만만하겠지무예 ㅎㅎㅎ
잘웃고 순해보여도 ..그래도 남자애라고 성깔이있슴다 ..ㅎㅎ
유리구두 · 2011-07-08 11:54:11
유우나 옛날에 누가 집에놀러와서 놀이감 같이 놀줄모른다는글 본것같해서 못된줄알았는대~ㅎㅎ
성격이 생각보다 많이 순하는구나~여자애들은 못되야된다고 생각하지만,그래도 치후않받고하면 이뻐요~ㅋㅋ
우리애는 자기보다 2주일작은애하고 놀때면 놀이감 않주겠다고 소리지르는대도 ,그애가 머리 팍 때려놓으면 기가죽은것처럼 ,입을 삐쭉삐쭉 거리면서 아무말못하고 울려고 막 그래서 큰일이예요~휴
나도 어떻게 저 성격을 고쳐주고싶은대,아직은 않되내요~
애들은 어떻게 사람 때릴줄을아는지,우리애는 아직 손대면서 때리는걸 못봤어요.이런것도 부모들이 배워줘야하는지...
유우나맘 · 2011-07-08 12:17:06
아.. 이전에 류우끼군 놀러왔을때 그땐 좋다고 소리지른다는게 친구를 놀라게해서 그랬어요 ㅎㅎㅎㅎ
코하네쨩도 순한가보네요 ..코하네쨩은 아직 작으니 잘모를거에요..
아직 뺏기고 뺏고 때리고하는걸 경험못하다보니 모르는것같아요..
말할줄모르면 애들 몸행동으로 표현하느라 밀고 물고 한다는데 ..저도 아직 보육원에서 어떻게노는거 보지못했는데
싫다고 미는거아니고 전에는 보육원 산보중에 자동차소리에 놀라서 친구 밀어논적있어요 ㅠ
만사형통하리라 · 2011-07-08 12:02:15
저도 수미랑 같은 생각입니다.
아이가 너무 못되도, 엄마가 힘듭니다.
저의 옆집에 아이보면 하루에 몇번씩이나 물어놓고, 저의 아이도 하루에 두번 물리고,
그 엄마가 여기저기 사과하는거 보면, 그것도 힘듭니다.

아이들 할때는 다 합니다.
마음이 상냥하고, 야사시이한 아인가봅니다.

괜찮습니다.

남한테 피해않주는게 제일일까 합니다.
유우나맘 · 2011-07-08 12:22:29
네.. 남한테 사과하는것도 힘든일인것같습니다 ㅠ
우리애는 무는걸 못봤슴다.. 물줄모르는것같슴다 .
다행히 남을 물어안놓고 물리워온적없어서 그걱정은안했슴다..
할때되면 다하겠지예?.. 좀더 지켜봐야겠슴다.ㅎㅎ
ロト르꼬Maruko · 2011-07-08 12:10:22
있잔아,다들 그러는데 형제있으면 사무럽다더라.ㅎㅎ

쭈욱 이쁘게 집에서 혼자 자라면 빼앗구 할꺼두 없잔아,

이제 형제 생기면 살도리를 하니라고 다 사무러바진다는같애.ㅎㅎ
뤄뤄 · 2011-07-08 12:14:03
마르꼬님 이 말듣구 형제를 잘 고려해봐야겟음다 ㅎㅎ
유우나맘 · 2011-07-08 12:25:27
ㅎㅎㅎ 형제쌈도 야끄니다쯔할때있구나 ㅎㅎ 혼자다보니 그런것도 못해보고 ..
하은맘 · 2011-07-08 12:20:41
하은이 중국에서 유치우너다녀서 애들 여럿 접척햇는데 중국에애들

하나같이 사무럽데요 ㅎㅎㅎ 우리는 여기서 떄리는거 다메 쓰레기버리는거

다메 누굴 욕해도다메 그러니까 애들이 온순한같은데 연변에서는 부모들

서로가 애 맞지말라구 집에서 교육시킨다 잖아요 ㅋㅋㅋ

그래서 내가 하은이 넘 뭐라하니까 울집 식구들 그러면 애가 유치원가서

치푸당한다구 난리하시드라구요 ㅎㅎ
유우나맘 · 2011-07-08 12:33:59
예.. 그러잖아도 애들 뭐나 안된다 안된다하면서 키우면 너무 착하게자라서 남한테 못땐내할줄모르는것같슴다..
친구가 아는한국언니네딸 정말 이쁘게생기고 공부도잘하고 집에서도 너무 착하게키워서 애가 너무순한데
유치원때부터 여자애들 이쁘고 참하고하니 남자애들한테 인기있다고 질투하고 이지메할가한다잼가
일본에는 이지메가심해서 너무 착하게는 키우면안될것같슴다..
하은이는 원래 못때고 영 활발할것같슴다 ..연변가서도 어디가 질것같지않슴다 ㅎㅎ
쎄이꼬 · 2011-07-08 14:26:05
성격문제인거 같슴다..우리쥰지느 나가무 자꾸 남의거 뺏아와서 애남다
똑같은게 자기게 잇는데 남의게 더 좋아보이는지...
번마다 고멘나사이르 하메 돌레주는거두 영사함다
이래저래 다 고민인거 같슴다..내 그래서 우리 쥰지는 어째 보육원 가무 선생들인데
미움 살거 같아서 보낼 생각두 못함다...ㅋㅋㅋ
유우나맘 · 2011-07-10 19:58:14
예..애가 사무럽지는않는같슴다..더작을때는 멋모르고 다른애손에쥔거 마구 쥐여오고그러던게
지금은 낯선곳에가선 안그러잼가.. 실내놀이터에서랑은 혼자 여기저기 잘놀구하는데 남의거 뺏을줄은모르는것같슴다..좀더커서 말다리해할때면 믿지지는말게 알려줘야겠슴다 ㅎㅎㅎ
시원한골짜기 · 2011-07-08 14:38:07
유우나맘도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네요.

저의 아들도 보육원다닐때 그래서 제가 좀 고민하구 그랬는데 애 보고 너도 좀 반격하라구 몇번 말해줬는데 그게 애 한테 오히려

스트레스로 남더군요. 애가 다 지 속생각이 있어서 그리 한다구 생각하셔요. 전 시가에시해두 된다구 했다가 아들이 그냥 피하는

이유를 듣고 정말 부모라는게 부끄럽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애를 믿으시고 덜 걱정하셔두 될꺼에요.
유우나맘 · 2011-07-10 20:03:17
이전에 잘생긴아드님사진본적있는데 ..착하네요 ㅎㅎ
부모들은 그래도 남한테 밎질가걱정하는데..애들은 또 자기속셈이다있는가보네요..
우리는 아직 도깨비같은게 그런속셈이나있는지 ㅎㅎ
아직은 애들이 작아서 이지메라는걸 모르지만 유치원정도되면 이지메도 있다고하네요..
그냥 남 해꾸지는말아도 밎지지않게끔 자기를 보호하게끔 배워주려고해요 ..ㅎㅎ
꿀꿀소 · 2011-07-08 14:56:50
어디가서 치푸당하지않고 남을 때리지않으면 젤좋슴다. 유우나 지금은 딱좋다고생각함다
달라는걸 이야이야하고서 애들끼리 헤빌래기도하면 오히려 더 상처바도주고할텐데 더 나쁨다
울집아들은 공원에놀러가서도 애를 헤베놓고 밀쳐놓고해서 어찌나미안하던지 속이탐다
저러다가 보육원들어가서도 이런행동하면 몇일못다니고 쫓기울것같슴다.
유우나맘 · 2011-07-10 20:08:36
ㅎㅎㅎ 집에 애기 한성깔하나봄다.. 유나는 이전에 작을때 그냥 같이논다는게 머리다쳐놓고 밀기도한것같슴다..
정말 다른애들 헤베놓고 때려놓고해서 부모가 사과하기도 바쁠것같슴다..ㅎㅎ
보육원가면 선생이 엄마하고 또 달라서 말들을검다.. 우리두 밖에나가 내말안들을땐 친구보고 말해놔라하면 가만있슴다 ㅎㅎㅎ
나는오리3 · 2011-07-08 19:25:16
넘 걱정하지마쇼

나도 어릴때 영 어졋는데 큰담에 못때다는말으 많이 듣슴다...어디가나 절대 믿지지않겟다함다....

성격이란게 환경 성장에 따라 조금씩 다듬어 감다.
유우나맘 · 2011-07-10 20:12:13
그래말임다.. 오리님은 내하고 반대임다 ㅎㅎ 난 못때겠는가한게 이렇게 순하고 어지잼가 ㅎㅎㅎ
이전에 유치원 소학교때랑보면 울반에 못때쟁이들이 얼마나못때던지 ㅎㅎㅎ
성격이원래그런거 못때지않은거 못때게 키우겠다해서 그렇게되는것도아니고 ..그냥 믿지지않게 갈켜줘야겠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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