セブ島에 가보신분들 아도바이스 주쇼.

가정육아 · #62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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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a (천사) · 2011-07-08 11:05:23 · 조회 756
다음주 토요일에 가는데 회사에서 그저 티켓하고

호텔비 값만 대줌다. 근담엔 자기절로 알아서 해야되는데

잘 몰르겠음다. 애도 델꼬 가지해서 제댈 놀겠는지도 걱정임다.

저 세브또우에 가보신분들 있으시면 조언 주세요. 그럼 감사하겟음다. 꾸벅





글고 전번에 비오는 날에 쟁고에 앉히고 오다가 우산이 떨어져서

그걸 줏을려고 돌아서는 순간 강욱이 자전거에 앉은채로

넘어져서 공골바닥에 머리 박았음다. 그 소리 듣고 다 잘못되는가했음다.

그래도 헬멧또 썼길래 아무일 없었지만 넘 놀래서 오브낼 울었음다.

그자리에서 내리워 한 10분 꼭 안고 있었음다. 어찌 미안하던지 ㅠㅠㅠ

돈 많은 엄말 만났으면 이런 고생도 안할껀데 하메 지금 생각해도 끔찍함다.

그담부턴 비오는 날은 자전거 안태울려고 함다. 비오는 날에 애을 데리고 자전거

타는 분들도 많이 조심하쇼. 넘 겁이납떼다.



오늘은 무척 덥네요. 모두들 더위 조심하세요. 글고 강욱이 사진도 이쁘게 봐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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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러브송 · 2011-07-08 11:12:11
오랜만에 강욱이 보네~.ㅎㅎ
한결같이 귀엽음다.
강욱이 보육원 다니는 모양임다.장하네~^^

자전거 넘어져서 강욱이 많이 놀랐겠음다.
그래두 아무일 없으니 다행임다.
저두 가끔 우리애 보면서 좀더 좋은 환경의 집에서 태여났음 좋지 않았을가두 생각할때 있는데,
우리를 믿고 태여난 자식이니깐 항상 최선을 다해야한다는 생각뿐입니다.ㅎㅎ

세브또는 잘 몰라서 아도바이스 못드리구요.
가서 잘 놀고 오세요.이쁜 사진도 많이 올리고.ㅎㅎ
Angela (천사) · 2011-07-08 11:17:24
이쁘게 바줘 감사함다. ㅎㅎㅎ

그래말임다. 나는 비를 칠칠 맞으메 오면서 눈물이 납떼다.

탕하고 부딪치는 소리에 정말 놀랬음다. 정말 부모맘은 다 같은가봄다.

정말 많이 모즈라는 엄마래도 애들은 제일 좋은 엄마라고 생각하겠쬬.

참 미안하다는 생각밖에 없읍떼다. ㅠㅠㅠ

러브송님네는 두고 와서 얼매 보기 싶겠음다. 전번에 사진 보니 정말 멋지게 잘 컸읍떼다.
행운맘 · 2011-07-08 11:26:27
내 다 마음이 찡함다
그래도 다치지 않았으니 얼마나 다행임까
이후부턴 조심하쇼
아들 참 귀엽게 생겼습다
Angela (천사) · 2011-07-08 11:29:09
행운맘님, 이젠 비오는 날엔 자전거 아이 타겠음다.

지금 생각해도 끔찍함다. 혹시 헬멧또 안썼더라면 하고 생각하니 오싹함다. ㅠㅠㅠ

강욱이 이쁘게 봐줘 감사함다.
유우나맘 · 2011-07-08 11:27:39
강아지하고 뽀뽀함가 ㅎㅎㅎ 새뽀얀게 포동포동 동글동글 언제봐도 귀엽슴다 ..
우에글보고 놀랐슴다 ! 정말 헬멧쓰기잘했슴다 ..그리구 안전띠도 꼭채워주쇼 ..
나두 요즘부터 자전거에 앉히고타는데 넘 더워서 헬멧씌우지않을가하면서..만일을생각해서 다시 씌우고나감다..
안전띠도 시끄럽다고 안할때도있는데 .. 자전거 잘타지도못하면서 말임다 ㅠ
비오는날엔 난 태울엄두안남다.. 한손으로 우산쥐여야지 ..크다만거 베비카에앉히구감다 ..
Angela (천사) · 2011-07-08 11:31:50
강아지 물어놓씀다. ㅎㅎㅎ 언제나 이쁘게 바줘 감사함다.

정말 자전거 태우는 분들 보면 정말 재간이다 싶씀다.

나도 자전거 잘 못타면서리 비오는 날 애는 비옷이랑 입히고

나는 우산도 안 쓰고 젖을 각오했는데 앞에다 놓았던 우산이 떨어져서

그걸 줏을려하다 글케 됐음다. 유우나맘도 꼭 헬멋또하고 안전띠는 해주쇼.

나도 좀 더 클때까진 베비카에 앉히자고 그럼다.
ロト르꼬Maruko · 2011-07-08 11:34:17
강욱이는 언제보나 입술이 하드르르한게 ㅎㅎ너무 귀엽슴다.

자전거 살때 잘 선택하쇼.세울때 쓰는거 있잼다.아주 넓은거 있슴다.그거면 세워도 않넘어지게 설계를 한거 선택하쇼.
그리고 헬메는 꼭 챙기고.강욱이 많이 놀랬겠슴다.

될수록이면 비오는날 자전거 타지않는게 좋슴다.만홀위랑은 비오는날 절때 자전거타고 위로 지나지마쇼.
그때 택시운전사가 알려줍데다.만홀위가 영 미끌다면서.
Angela (천사) · 2011-07-08 11:37:23
ㅎㅎㅎ 입술이 하드르르한건 춤 넘 흘려 그렇씀다.

그래도 언제나 귀엽게 바줘 감사함다.

글채도 그런거로 했는데 앞에 앉으니 애가 움직이면 넘어집떼다. ㅠㅠㅠ

써거 놀랬음다. 이젠 다시 비오는날 자전거 아이 타겠음다. 맹세함다. ㅠㅠㅠ
유리구두 · 2011-07-08 11:48:42
어머머 자전거에서 떨어졌어요?강욱이 많이 놀랬겠다~ㅠㅠ
비오는날에 바람도 가끔씩 불고하는대 ,정말로 자전거타고는 넘 위험해요~
애 태우고하면 자전거가 조금 무거워서 바랑스가 잘 않잡힐탠대~
나도 비오는날에는 자전거 금지해야겠어요~ㅎㅎ
근대 저 빵빵탕 애기 먹어도 괸찮아요?
먹다가 뚝 목에 걸릴가봐 걱정되서 ,우린 아직 않주는대~
Angela (천사) · 2011-07-08 11:51:49
비오는날 자전건 정말 위험함다. 요번에 정말 실감했음다.

이젠 다신 비오는 날엔 자전거 앉히지 않을려요. ㅠㅠㅠ


전번에 야끼니끄 갔다가 주니깐 쥐여줬더니 영 잘 빱떼다.

그냥 빠는거니깐 일없읍떼다. 근게 입안에 다 넣으니 그저 춤이 질질 나오는게

와늘 물 도랑입떼다. ㅎㅎㅎ 우리 어른들 보다 더 빨리 먹씀떼다.

글고 아빠 입에꺼 막 뺏자합떼다. ㅋㅋㅋ
행복설계사 · 2011-07-08 11:53:54
강욱이엄마~~~

고사이 강욱이 정말 많이 컷슴다,ㅎㅎㅎ

점점 촉각티가 나는게 갓꼬이이~~~ㅎㅎㅎ


애들 앉히구 자전거타면 정말 조심해야됨다,비오는날은 타지않는게 최고임다!!!
Angela (천사) · 2011-07-08 11:56:45
행복설계사님, ㅎㅎㅎ 올만임다.

그집에 두 공주님들도 잘있음다 ?

셌째 소식도 내가 은근히 기다리고 있음다.

울도 둘째 맨들라고는 하는데 언제 생기겠는지하메 ㅎㅎㅎ

비오는 날은 진짜 안타는게 좋을 같음다. ㅠㅠㅠ

울 강욱이 이쁘게 봐줘 감사함다.
さくらんぼ · 2011-07-08 11:59:59
귀엽습니다.강욱이 진짜 점점 더 맵짜게 번지네요.
강욱맘 날쎕니다,비오는날 어떻게 자전거를 ㅠㅠㅠ너무 위험합니다.
Angela (천사) · 2011-07-08 12:12:37
사끄란보님, ㅎㅎㅎ 이쁘게 봐줘 감사함다. 점점 개구쟁이 딤다.

혹시나 빨리 집에 오구픈 맘에 글쎄 글케 됐음다. 지금 생각해도 끔찍임다. ㅠ
만사형통하리라 · 2011-07-08 12:06:46
강욱이 밑에 사진 혹시 캔디먹는겁니까?
침이 그냥 줄줄줄...ㅋ.
언제봐도 귀엽습니다.

물어보는건 잘 모르겠고, 암튼 어린 아이 데리고가는데, 물은 꼭 조심하세요.
생수는 마시지 말고, 얼음넣은것도 마시지 말고.
물은 꼭 끓여서 식혀서 먹고.
생과일도 많이 않먹는게 좋을듯싶습니다.
통채로 된 과일을 사와서, 강욱이엄마가 짤라서 주면 몰라도, 이미 다 짤라가지고 파는건 절대 삼가하시길.

자전거 세울때, 꼭 안전하게 세워놓고 다른거 해야지...
한번 혼났으면 두번다시 똑같은 잘못 않할거라 믿습니다.
헬멧 있어서 정말로 다행이네요.

그럼 재밌게 놀다가 오세요.
Angela (천사) · 2011-07-08 12:16:08
만사형통하리라님, ㅎㅎㅎ 예 ,빵빵탕 먹씀다.

그걸 입에 넣으니 그저 침이 와늘 도랑임다. 질질 ㅎㅎㅎ


님의 글 보고 많은 도움이 된거 같음다.

글쎄 묵어봐두 애기 먹는 물만은 여러통 넣어서 가겠음다.

과일은 생각도 못했음다. 짤라서 파는건 삼가해야겠음다.

안전하게 세우는거는 했는데 앞에 앉으니 내 뒤로 가니

움직였다는 말임다. 그랭게 핸돌이 돌면서 그대로 넘어졌음다.

암튼 비오는 날엔 자전거 타지않는게 제일 좋을꺼 같음다. ㅠ


여러가지 조언도 주고 강욱이 이쁘게 바줘 감사함다. ㅎㅎㅎ
하은맘 · 2011-07-08 12:22:53
강욱아~ 이모도 사탕 안줄래??ㅎㅎ

비오는날에 애태우고 자전거 타지마세요~~~~~~~~~~
Angela (천사) · 2011-07-08 12:24:25
ㅎㅎㅎ 어찌 빨리 먹는지 자기 먼저 먹고 근담엔 아빠 입에꺼 막 뺐음다.

비오는 날엔 자전거 아이 타겟음다. 경험임다. ㅠ
너를ㅅr랑하고도 · 2011-07-08 12:59:01
애고~~~~이쁜 강욱이 왔군요.
언제봐도 넘 귀엽슴다.

난 저헬멧 씌우는 엄마들 더워죽겠는데 애 땀띠나게 왜저래는가 했슴다.
지금 들어보니,헬멧 씌우길 잘했슴다.
다 리유있어 하는 노릇임다예.

강욱이 다치지 않았다니 다행임다.
Angela (천사) · 2011-07-08 14:02:15
너를 사랑하고도님, ㅎㅎㅎ 언제나 이쁘게봐줘 감사함다.

저 헬멧이없었더람 일이 났음다. ㅠㅠㅠ 생각만해도 끔찍함다.

애기는 잘 크고 있음다 ? 입덧은 괜찮음다 ? ㅎㅎㅎ 좋은 것만 생각하메 즐태하세요.
너를ㅅr랑하고도 · 2011-07-08 15:37:09
천사님 기억하고 계셨네요.
애기는 영 잘크고있슴다.
매번 에코할때마다 어찌 움직이는지,아직도 성별 모름다...ㅋㅋ
입덧은 그냥 함다.
다들 4달 들어서무 개운하다던데,난 그냥 훌럭훌럭함다.

엄마되는게 헐찮슴다.
애기가 있으니,다 엄마되는거구 것도 초보라서 애 키우면서 터득하는것도 많다고봄다.
강욱이를 보면 우리부부는 남자아이가 또막 욕심남다.ㅋㅋ
Angela (천사) · 2011-07-08 23:48:15
물론 기억하고 있죠. ㅎㅎㅎ

애기는 잘 움직인다지 엄마 된다는 실감이 남다 ?

입덧은 사람마다 틀리니 뭐라 말하기 바쁨다.

그래도 이쁜 내 자식을 위해서라고 내가 힘든 만큼 애기 잘 크고 있다고 생각하쇼.


나는 어째 임신했을때 집에서 혼자 있을땐 일없따가도 남편 올 시간쯤이면 더 메슥메슥하던지 ㅎㅎㅎ

내 그래서 어째 로꿍만 보면 멀미 나는지 몰겠다했음다. ㅋㅋㅋ
강이엄마 · 2011-07-08 13:44:12
비오는날에는 타지마쇼
얼마나 아펐겠음까?
사탕먹는라고 침흘리는것보쇼 ㅋㅋ 깜찍함다
Angela (천사) · 2011-07-08 14:03:57
ㅠㅠㅠ 그래말임다. 이젠 비오는 날에 아이타겠음다.

어디 다친덴 없음떼다. 긍게 놀래서 ㅠㅠㅠ 어찌 슬프게 울던지

한참 꼭 안아줬음다. 그러면서리 어찌 미안한지 이런것도 엄마라고 하메 ㅠㅠㅠ


사탕 먹는게 와늘 침이 장난이 아님다. 와늘 물 도랑이 됐음다. ㅎㅎㅎ
쎄이꼬 · 2011-07-08 14:10:27
우리 강욱이 볼라 막 달아들어왓지무...ㅎㅎㅎ
벌서 자전거에두 다 앉구 이젠 다 컷네...
헬멧두 깜찍한거 삿구나...애를 앉히구 자전거 항상 조심해야 되오
우리느 전동자전거라서 더 무겁구 그래서 어떤때는 평형못잡아 그럴때두 잇소
신시 타다가두 먼일이 잇음 나느 훌적 잘 내리지무...ㅋㅋㅋ

벌써 사탕 먹는가..세살까지는 단거 안먹임 좋다는데 울두 전번에 연길가서 사탕이랑
막 먹구 지금은 막 먹소..사탕먹을때무 아느새 영 조용해서리 할수없이 메긴단데...내 좀 헐차구..ㅋㅋ

호텔비랑 티켓이랑 다 대주무사 밥먹는 돈이나 좀 들구 사진이랑 마이 찍구 재밋게 놀다가 오오...
강욱이 잇으니 넘 무리는 하즈말구 놀만큼 놀다 오무 되지...근데 저 섬이 영 먼데 잇는감?
Angela (천사) · 2011-07-08 14:21:50
ㅎㅎㅎ 요샌 그래도 종종 봄다. 예 ,

요샌 뭐함다 ? 이사랑 했음다 ? 영 궁금해서

이젠 당분간 자전고 타고 싶지 않씀다.

나는 걍 한동안은 베비카에 델꾸 댕기라함다.

남편이 데려갈때 자전거에 데려가게하고

전번에 야끼니끄 갔다가 저런 사탕 주니 쥐와주니

영 잘 빨아먹씁떼다. 다른 사탕은 줘 본적이없음다.


저게 필리핀임다. 저기메 영 시마 많담다. 그래서 돈을 내서

다른 시마랑도 가고 물에 들어가 산책도 할수 있고 시내를 도는것도

가이드 해주고 뭐 여러가지 있는데 다 돈을 다 따로따로 내고 그렇씀다.

근데 이걸 일본에서 예약해야되는지 글챔 저레 저기메 가서 어떻게 하는건지 몰라서 그램다.

애기 있어서 넘 무리는 못할꺼 같고 근데 세까끄 갔는데 여러가지 체험해보기 싶은것도 있고

암튼 가본 사람이 있으무 아도바이스 호씨이해서 , 일본 스텝들이랑도 있다니깐 괜찮은거 같지만

그래도 말이 통하지 않는것도 좀 걱정이고 , 암튼 한번 길떠나자니 썰이 많은거 같음다. ㅠ
쎄이꼬 · 2011-07-08 15:31:19
요시간이므 우리 쥰지 자는 시가이 대서 내 좀 놀지무...ㅎㅎㅎ
우리 이사한지 이젠 한달하구 열흘이 되우...ㅎㅎ
그럭저럭 이젠 머 다 정돈이 되구 그렇다오..
그 회사 좋소양..외국유람두 보내주구..
필린핀이므 비행기는 몇시간 타는두?
회사사람들이랑 물어바서 같이 행동할게나...
제네만 간다오?다른 사람두 잇음 같이 예약이랑 하구 그램 좋을텐데...
그나저나 강욱이 델꼬 그 먼데루 가자무 걱정이긴 걱정이네...
우리느 연길 한번 가는거두 영 근심하메 갓다오우...ㅎㅎㅎ
지금은 그저 집근처에서 갓다왓다 자전거나 타구 전차르 타구 좀 먼데두 안가오..
넘 힘들어서리..애 잇구나무 어디 놀러가두 애 시중들다보무 논거같지두 않단데..
글두 강욱이 아빠랑 같이 가니 서로 편하게 하메 잘 놀다 오우...ㅎㅎㅎ
Angela (천사) · 2011-07-08 23:52:33
3시쯤이무 잠다. 그램 내도 쉼터 3시쯤이면 놀러 와야지 ㅎㅎㅎ

회사 좋기는 그저 글씀다. 그저 10주년이 딘다고 선심써서 글치 ,

뱅기 몇시간 타덩가 내 잘 보지 않아서 잘 몰르겟음다.

뭐 4시간 타고 바꿔타고 어쩌고 하던데 ,


회사 사람들 다 감다. 긍게 가족이 따라 가는건 울 집밖에 없음다.

다른 사람들도 다 우리하고 한가질껌다.

일케 외국 나가보긴 울도 처음이대서 걱정임다. 영어 매재기지해서 ㅠ

애 델꼬 제댈 갔다오겠는지 걱정임다. ㅠㅠㅠ
꿀꿀소 · 2011-07-08 14:42:21
애공..기엽슴다 ㅎㅎ
언제나 눈망울이 똘망똘망이네요.
사탕도 맛나게먹슴다 ㅎㅎ
모자도 전번것과 다름다예. 나두 하나 마련하자고한게 어째 이쁜게 없어서 ...
Angela (천사) · 2011-07-08 15:01:31
꿀꿀소님, ㅎㅎㅎ이쁜 플 감사함다.

사탕 첨 먹어보는데 어찌 맛있게 먹는지 더 주고 싶은거 참았음다.

모자 이전에꺼 넘 큰거 사서 한나 더 샀음다. ㅎㅎㅎ
꽃뿌니 · 2011-07-08 17:05:46
강욱이는 항상 봐두 이쁨다^^

자전거채로 넘어져 머리 밖았다니
헬멧을 써서 다행임다.

울두 오늘아침 보육원가다 갑자기 웬 자전저 뒤로부터 와서 앞을 가로막는 바람에 쾅 부딪치면서
자전거채로 넘어져 울 미령이 절반 깔렸슴다.머리두 부딪치구...ㅠㅠ
우린 헬멧두 안쓰는데...
그나저나 얼매나 미련한지 아 깔리워서 낑낑거리며 무거운 전동자전거를 일으켜세우는데 도와줄려두 하지 않습데다.
그저 스미마셍하메 일초라도 빨리 달아나지 못해 ㅠㅠ

다행이 넘 쾅 박지 않았는지 울지두 않구 팔다리두 좀 긁히웠지만 피두 안나지
꺽꺽거리며 말하는걸 보니 중국유학생 같습데다.
시끄러워서 가라했지만 지금 생각해두 기분 더럽슴다.
얼마나 인간성이 없는지...
Angela (천사) · 2011-07-08 23:57:08
꽃뿌니님네도 자전거 사고 났구나 ㅠㅠㅠ 참 그사람 아이 댔음다.

어쩜 애기가 깔리웠는데 그런담다. 참 자긴 자식을 아이 맨들겠는가 ㅠㅠㅠ

참 한심함다. 님도 참 맘이 곱씀다. 어쩜 그저 가라함다. 욕이래도 해놀께지,

글고 헬멧 꼭 씌우쇼. 무슨 일이 생길찌 모름다. 그래도 헬멧쓰면 그래도 위험이 절반 줄어드는거 같음다.

암튼 그집 애기 넘 크게 다치지 않아 다행임다. 글챔 맘이 아파 어쩜다. ㅠㅠㅠ


근데 자전거 앉히는게 비오는 날이던 비오지 않는 날이던 참 위험한거 같음다.

나도 이젠 너거지 떨어져서 베비카로 댕기려고 함다. 시간이 좀 걸리지만 방법 없음다. ㅠㅠㅠ
꽃뿌니 · 2011-07-10 16:04:24
아침에 보육원 선생님한테 상태 어떤가 좀 관찰해달라구 부탁했었는데
아무일 없이 잘 놀더람다.
우리 애는 이미 넨쬬여서 소낙비 내릴때는 자가용으로 보내고 그외 비와두 걸을만할때는
될수록 장화 신기고 비옷 입히고 걸어서 감다.애가 늘쩡거리며 걸어서 30분 거의 걸림다.
금요일날에는 아침부터 넘 더워서 자전거 타면 좀 바람두 있구 5분좀 더 걸리면 가길래 자전거 탔더만...
이 더위에 헬멧 아찔해남다ㅠㅠ
한번 파는데 가봐야겠슴다.
풍운아엄마 · 2011-07-11 19:59:37
강욱이 갠찮아요??
저기 자전거타고 넘어진걸 읽고 내가 마음이 다 쪼이네요..;;진짜 천사님고 강욱이도 둘다 엄청 놀랬겠어요..ㅡ,ㅡ;;

강욱이도 저렇게 인형코를 신나게 키스해요?ㅎㅎㅎ..
우리예진이도 5달때부터 내가 사준 작은 부-상코를 어찌나 빨고 물고 하는지 다이스키예요..ㅎㅎ..
오늘도 강욱이사진 잘 보고가요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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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형제사이 나이차나는오리32011-07-07 23:1881912
장백호님 한번 봐주세요~비보라2011-07-07 22:595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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