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달째 남편이 잔업이 많았거든요.
그리고 요즘은 거의 매일밤 12시 넘어 집에 돌아오거든요.
초저녁에 나가서 뭐 좀 사잡수라고 해도 그럴 시간 없다면서
늦어도 그냥 집에 와서 식사해요.
힘들어 하는 남편이 너무나 안스러워서 몸보신이라도 해줘야 겠는데
닭곰은 몇번 해줬는데 좀 질려하는것 같고
꼬리곰탕은 싫다고
뭘 해주면 좋겠는지
여러분 아드바이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요즘은 거의 매일밤 12시 넘어 집에 돌아오거든요.
초저녁에 나가서 뭐 좀 사잡수라고 해도 그럴 시간 없다면서
늦어도 그냥 집에 와서 식사해요.
힘들어 하는 남편이 너무나 안스러워서 몸보신이라도 해줘야 겠는데
닭곰은 몇번 해줬는데 좀 질려하는것 같고
꼬리곰탕은 싫다고
뭘 해주면 좋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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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우리 남편은 보통체격이거든요.
실하지도 약하지도 않고요.
금방 일본 왔을때보다는 체중이 많이 올랐지만
아직은 실해서 근심하거나 그런건 없어요.
예전에 우리 동료가 진짜 물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인지
나보다 적게 먹는것도 뚱보라는 이름 못뗏거든요.
지금 미국이나 한국에 혈형에 맞는 다이어트법이 유행인데
혈형에 맞춰 음식 조절해보면 어떨가요?
혈형에 따라 고기 흰살 먹고 약해지는 형과 실해지는 형이 있다는데
정말인지는 실행해보지 않아 모르겠구요.
비만은 안좋으니까 신경 쓰는게 좋아요.
몸보신 시키려는건 체중 조절 하자는게 목적 아니구
식사시간이 고르지 못하고 저녁에 식사 끝나서 인차 자구 하니까
어떻게 하면 좀이라도 신체에 해가 적게 할수 있겠는가 거기 있어요.
남자들이란건 여자가 신경써줘야지 그렇잖으면 신체 다 망가지는줄도 모를거예요.
안해란게 절반은 엄마 역할이죠.ㅎㅎ
실하지도 약하지도 않고요.
금방 일본 왔을때보다는 체중이 많이 올랐지만
아직은 실해서 근심하거나 그런건 없어요.
예전에 우리 동료가 진짜 물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인지
나보다 적게 먹는것도 뚱보라는 이름 못뗏거든요.
지금 미국이나 한국에 혈형에 맞는 다이어트법이 유행인데
혈형에 맞춰 음식 조절해보면 어떨가요?
혈형에 따라 고기 흰살 먹고 약해지는 형과 실해지는 형이 있다는데
정말인지는 실행해보지 않아 모르겠구요.
비만은 안좋으니까 신경 쓰는게 좋아요.
몸보신 시키려는건 체중 조절 하자는게 목적 아니구
식사시간이 고르지 못하고 저녁에 식사 끝나서 인차 자구 하니까
어떻게 하면 좀이라도 신체에 해가 적게 할수 있겠는가 거기 있어요.
남자들이란건 여자가 신경써줘야지 그렇잖으면 신체 다 망가지는줄도 모를거예요.
안해란게 절반은 엄마 역할이죠.ㅎㅎ
정말 착한 안해둬서 남편분 행복하겠어요
글쎄요, 내 착하기야 착하지.ㅎㅎ
그러나 제 좋다구 택한 사람이니까
그 사람 일생 책임져야죠.
행복은 같이 힘합쳐야 이뤄지는거 잖아요.
근데 효정님두 모범안해 같던데요.
그러나 제 좋다구 택한 사람이니까
그 사람 일생 책임져야죠.
행복은 같이 힘합쳐야 이뤄지는거 잖아요.
근데 효정님두 모범안해 같던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천만에요.
다들 저의집에 오면 저는 빼빼 마르고 남편만 자꾸 살찌니
마누라 잘해줘서 그렇겠다고 하면 남편이 코웃음쳐요.
잘해준게 없대요...사실이기도 하지만 ㅎㅎ
다들 저의집에 오면 저는 빼빼 마르고 남편만 자꾸 살찌니
마누라 잘해줘서 그렇겠다고 하면 남편이 코웃음쳐요.
잘해준게 없대요...사실이기도 하지만 ㅎㅎ
정말 모범안해이시네요. 오늘 많이 학습하고 갑니다.
그리고 저는 남편이 기운없어 보일때에는 개고기를 해드리는데요. 님이 꼬리곰탕이라고 썼는데 혹시 개고기가 아니인지 근심하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저는 남편이 기운없어 보일때에는 개고기를 해드리는데요. 님이 꼬리곰탕이라고 썼는데 혹시 개고기가 아니인지 근심하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효정님, 잘 못해도 서로 춰주는게 부부생활의 예술이 아닌가 생각하는데요.
잘해보세요. 잘하리라고 믿어요.
아자아자님, 내가 말한건 개고기 아니구 소꼬리곰탕인데요.
근데 개고기도 좋을것 같은데 일본에서 얻기 어렵잖아요.
중국에서 포장한거 전번에 보내왔었는데 맛이 있는줄 모르겠더군요.
東西線東陽町에서 너무 멀지 않고 맛있는 개장집 있으면 소개해주실래요?
잘해보세요. 잘하리라고 믿어요.
아자아자님, 내가 말한건 개고기 아니구 소꼬리곰탕인데요.
근데 개고기도 좋을것 같은데 일본에서 얻기 어렵잖아요.
중국에서 포장한거 전번에 보내왔었는데 맛이 있는줄 모르겠더군요.
東西線東陽町에서 너무 멀지 않고 맛있는 개장집 있으면 소개해주실래요?
Angel Heart님은 착한 안해이네요.
혹시 신혼인가요? ㅋㅋ
전 변명삼아 물어보는겁니다
혹시 신혼인가요? ㅋㅋ
전 변명삼아 물어보는겁니다
착한 안해...
부끄러워서 인차 나감다.ㅜㅜ
부끄러워서 인차 나감다.ㅜㅜ
여러분들이 춰주니 부끄럽네요.
그렇게 잘하는것두 아닌데...
나 요리솜씨도 쑬쑬하고 인물도 쑬쑬하고 결점이 많죠.
그냥 오래동안 결혼생활해오면서
서로 많이 어울려지고 정이 많이 들고
또 아들도 곁에 없구 하니까 자연 남편한테 신경이 더 씌여질뿐이예요.
남편이 짜증날때두 있구 다툴때도 있지만
내 자신이 완벽하지 못하고 잘못할때도 많은데
이렇게 생각하면 자연 남편의 나쁜점도 접수하고 양해하게 되더군요.
그리구 다다님, 신혼아니구요. 로푸로치임다.ㅎㅎㅎ
금년에 10주년이거든요.
그렇게 잘하는것두 아닌데...
나 요리솜씨도 쑬쑬하고 인물도 쑬쑬하고 결점이 많죠.
그냥 오래동안 결혼생활해오면서
서로 많이 어울려지고 정이 많이 들고
또 아들도 곁에 없구 하니까 자연 남편한테 신경이 더 씌여질뿐이예요.
남편이 짜증날때두 있구 다툴때도 있지만
내 자신이 완벽하지 못하고 잘못할때도 많은데
이렇게 생각하면 자연 남편의 나쁜점도 접수하고 양해하게 되더군요.
그리구 다다님, 신혼아니구요. 로푸로치임다.ㅎㅎㅎ
금년에 10주년이거든요.
요즘은, 꼭 음식으로 보충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여러가지 비타민으로 만들어진 좋은 약들이 많이 나왓어요. 매일 한, 두알 복용하는것만으로도 현저하게 다를거에요. 실은, 장기적으로 꿀물 타 마시는것도 좋은 몸보신이 아닐가 하네요. 거기에 플라스 아내의 정성과 사랑! ^^
Angel Heart님 남편이 일이 중하거나 맥없어 할때는 음식조절도 좋지만
건강식품은 어떨가요? 저도 남편이 일하는것이 마음에 아파서 건강식품 사준적이 잇어요
비타민도 사드리기도 햇는데 우리 남편은 약하고 물 받쳐줘야 잡수는 분이라
혼자서 잇을때는 그냥 잊어먹고 안 먹는답니다
그리고 음식은 몸보신하는 음식도 좋지만 평소에 영양맞게 맛잇게 해드리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효정님도 남편의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잇지만 실하다고 해서 음식을 너무 조절하면
남편이 불만을 가지게 될겁니다 비만이 만병의 근원이라 하지만 체질이 그런거는 할수없지요 비만해도 매일 유쾌한 기분이 건강에는 더 좋다고 봅니다
건강식품은 어떨가요? 저도 남편이 일하는것이 마음에 아파서 건강식품 사준적이 잇어요
비타민도 사드리기도 햇는데 우리 남편은 약하고 물 받쳐줘야 잡수는 분이라
혼자서 잇을때는 그냥 잊어먹고 안 먹는답니다
그리고 음식은 몸보신하는 음식도 좋지만 평소에 영양맞게 맛잇게 해드리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효정님도 남편의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잇지만 실하다고 해서 음식을 너무 조절하면
남편이 불만을 가지게 될겁니다 비만이 만병의 근원이라 하지만 체질이 그런거는 할수없지요 비만해도 매일 유쾌한 기분이 건강에는 더 좋다고 봅니다
해바라기님, 도시나물님,
좋은 건의 감사합니다.
잘 해볼게요.
좋은 건의 감사합니다.
잘 해볼게요.
특별히 몸보신 보다는 평소에 영양바란스(고기,물고니,콩재품,야채,과일,우유등)를
잘 맞춰어서 료리해드리면 될껄요.밤늦게면 과식하는거 삼가하면서.매년 여름이면 피로와 스트레스 영양원인으로 열내며 아파하던 사람이 식성개선 일년후에 건강이 완전 좋아지든데요.건강검사했는데 모든것이 정상치로 변했어요.앓치도 않고...
매일매일의 영양섭취의 바란스가 제일 중요하다 봅니다.
잘 맞춰어서 료리해드리면 될껄요.밤늦게면 과식하는거 삼가하면서.매년 여름이면 피로와 스트레스 영양원인으로 열내며 아파하던 사람이 식성개선 일년후에 건강이 완전 좋아지든데요.건강검사했는데 모든것이 정상치로 변했어요.앓치도 않고...
매일매일의 영양섭취의 바란스가 제일 중요하다 봅니다.

저는 살이 더 안찌게 하는게 건강 챙기는 길이라 생각합니다.그래서 요즘은 저녁밥
안먹고 브록꼬리랑 닭가슴살로만 떼우죠.일도 맨날 밤늦게까지 하는데 왜 살만찌는지 모르겠어요.비만이 만병의 근원이라는데
만약 저의 남편과는 달리 마른 체형이라면 도움이 안되는말만해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