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배꼽이...

가정육아 · #6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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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삥땅쿨로♡ · 2006-05-30 17:42:39 · 조회 955
한달 3주일 되는 우리 애기가요 배꼽이 떨어진지도 오라구
아무일두 없었는데 3주일전부턴가 배꼽이 튀여나와서
병원갔더니 나온 배꼽을 손으로 꾹 밀어서 그냥 반사꼬를
부쳐주더라구요. 뭐 애기들이 배에 근육이 약해서 밸이
나온다하더라구요
이젠 두주일두 지났는데 들어간게 알리지두 않구해서...
혹시 이런 경험 있은분들은 어떻게 했는지 그리구
얼마동안 지나야 나아지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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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행복한 여자 · 2006-05-30 17:56:34
예, 쌔기 우는 애기들 그렇게 배꼽나오는 일있대요.
넘 근심말아요. ㅎㅎㅎ 애기 밸이나게 하지 말아야지.
그러니 배꼽나오죠?ㅋㅋㅋㅋ
웃는 꽃 · 2006-05-30 18:00:33
우리집 아기하고 똑 같네요.
우리말로는 배꼽 탈장이라고 하고 일본어로는 臍ヘルニア 라고 합니다.
배꼽탈장에 관한 론문을 쓴 의사선생있는 병원을 소개받아서 한달에 한번씩 다녔는데 처음엔 다 그냥 지켜보는게 좋다고 합니다.
저도 그래서 우리집 아기 지금 3달반인데 거의 들어가고 있어요.
거의 95퍼센트는 한살쯤되기쯤에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히 들어갑니다.하지만 안들어가는것이 간혹 있긴 한데 그땐 수술한다나요 .
반사꼬는 아직 애의 피부가 여리기에 삼가하는게 좋습니다.
애기가 남자애긴지 여자애긴지 모르겠으나 남자애기일 경우 밸이 아래로 내려오는경우가 많기에 의사가 아래배랑 눌러보면서 검사하더군요. 필요하다면 제가 애기 배꼽때문에 다니는 병원 소개해드릴까요?
♡삥땅쿨로♡ · 2006-05-30 18:11:54
행복한 여자님/우리애기 쌔기 울지두 않는데요.
웃는 꽃님/자세히 알려줘서 고마워요.남자애구요
다니구있는 병원 알려주세요.
행복한 여자 · 2006-05-30 18:28:53
어, 애기 울지 않는데두 그렇나요?
나는 울집애기 그렇지 않으니 잘몰라요.
시어머님한테 물어보니 그런애기잇대요.
배에 힘넘주무 그렇담다.
웃는꽃님 다니는 병원소개받아서 하루빨리 나아지길 바래요.
도움안돼서 미안해요.
웃는 꽃 · 2006-05-30 18:41:22
target=_blank>http://www.san-ikukai.or.jp/sumida/hospital/map.htm

배꼽탈장은 소아과외과인데 매주 화요일만 병봅니다. 소개신같은것이 없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일단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깜장공주 · 2006-05-30 19:07:50
우리 애도 그랬거든요 ,
이건 연변병원의 한 이름있는 교수가 알려준 토방법인데요 ,
중국에서는 1원짜리 동전 일본에서는 500엔짜리 동전이면 비슷한가 ?
그걸요 깨끗한 붕대로 감아서 애 배꼽우를 짓느르게끔 무엇으로 동져주라구 그러더라구요 ,
처음에는 무슨 도깨비 소리인가 싶더니 거짓말처럼 쏘옥 들어가더라구요 ,
지금은 배꼽이 너무 고운거 있죠 ?
울지 않아도 애들이 힘쓰는 애들 있더라구요 ,
우리 아들놈도 그랬어요 ,
심하면 수술한다는 말에 겁먹고 우선 그 이름있는 교수말대로 해보니깐 그렇게두 신기할 정도로 다 가라앉았어요 ...
애기 엄마 · 2006-05-30 19:12:35
시간 지나면 나아질거에요,우리 딸도 배꼽나와서 제가 많이 속 알앗어요,병원도 바꿔보고,
우리 애는 시간이 많이 걸린거 같아요,이젠 좀 몇년전일이여서 잘 모르겟는데 오래동안 걸렷다는것만 생각나요.
애들 배 힘 모자라서 수축제대로 하지 못해 그렇태요.
우리애도 그냥 그대로 놔두어소 제절로 낳아지더라구요.
너무 근심안해도 될거같아요.
요즘 제가 다니는 소아과에서 배꼽나온 애를 봣는데 그 선생은 붕대로 애 배꼽을 둘둘 감아주더라구요.테프는 애 한테 과하니깐 그런가보요.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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