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3주일 되는 우리 애기가요 배꼽이 떨어진지도 오라구
아무일두 없었는데 3주일전부턴가 배꼽이 튀여나와서
병원갔더니 나온 배꼽을 손으로 꾹 밀어서 그냥 반사꼬를
부쳐주더라구요. 뭐 애기들이 배에 근육이 약해서 밸이
나온다하더라구요
이젠 두주일두 지났는데 들어간게 알리지두 않구해서...
혹시 이런 경험 있은분들은 어떻게 했는지 그리구
얼마동안 지나야 나아지는지 알려주세요.
아무일두 없었는데 3주일전부턴가 배꼽이 튀여나와서
병원갔더니 나온 배꼽을 손으로 꾹 밀어서 그냥 반사꼬를
부쳐주더라구요. 뭐 애기들이 배에 근육이 약해서 밸이
나온다하더라구요
이젠 두주일두 지났는데 들어간게 알리지두 않구해서...
혹시 이런 경험 있은분들은 어떻게 했는지 그리구
얼마동안 지나야 나아지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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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우리집 아기하고 똑 같네요.
우리말로는 배꼽 탈장이라고 하고 일본어로는 臍ヘルニア 라고 합니다.
배꼽탈장에 관한 론문을 쓴 의사선생있는 병원을 소개받아서 한달에 한번씩 다녔는데 처음엔 다 그냥 지켜보는게 좋다고 합니다.
저도 그래서 우리집 아기 지금 3달반인데 거의 들어가고 있어요.
거의 95퍼센트는 한살쯤되기쯤에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히 들어갑니다.하지만 안들어가는것이 간혹 있긴 한데 그땐 수술한다나요 .
반사꼬는 아직 애의 피부가 여리기에 삼가하는게 좋습니다.
애기가 남자애긴지 여자애긴지 모르겠으나 남자애기일 경우 밸이 아래로 내려오는경우가 많기에 의사가 아래배랑 눌러보면서 검사하더군요. 필요하다면 제가 애기 배꼽때문에 다니는 병원 소개해드릴까요?
우리말로는 배꼽 탈장이라고 하고 일본어로는 臍ヘルニア 라고 합니다.
배꼽탈장에 관한 론문을 쓴 의사선생있는 병원을 소개받아서 한달에 한번씩 다녔는데 처음엔 다 그냥 지켜보는게 좋다고 합니다.
저도 그래서 우리집 아기 지금 3달반인데 거의 들어가고 있어요.
거의 95퍼센트는 한살쯤되기쯤에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히 들어갑니다.하지만 안들어가는것이 간혹 있긴 한데 그땐 수술한다나요 .
반사꼬는 아직 애의 피부가 여리기에 삼가하는게 좋습니다.
애기가 남자애긴지 여자애긴지 모르겠으나 남자애기일 경우 밸이 아래로 내려오는경우가 많기에 의사가 아래배랑 눌러보면서 검사하더군요. 필요하다면 제가 애기 배꼽때문에 다니는 병원 소개해드릴까요?
행복한 여자님/우리애기 쌔기 울지두 않는데요.
웃는 꽃님/자세히 알려줘서 고마워요.남자애구요
다니구있는 병원 알려주세요.
웃는 꽃님/자세히 알려줘서 고마워요.남자애구요
다니구있는 병원 알려주세요.
어, 애기 울지 않는데두 그렇나요?
나는 울집애기 그렇지 않으니 잘몰라요.
시어머님한테 물어보니 그런애기잇대요.
배에 힘넘주무 그렇담다.
웃는꽃님 다니는 병원소개받아서 하루빨리 나아지길 바래요.
도움안돼서 미안해요.
나는 울집애기 그렇지 않으니 잘몰라요.
시어머님한테 물어보니 그런애기잇대요.
배에 힘넘주무 그렇담다.
웃는꽃님 다니는 병원소개받아서 하루빨리 나아지길 바래요.
도움안돼서 미안해요.
target=_blank>http://www.san-ikukai.or.jp/sumida/hospital/map.htm
배꼽탈장은 소아과외과인데 매주 화요일만 병봅니다. 소개신같은것이 없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일단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배꼽탈장은 소아과외과인데 매주 화요일만 병봅니다. 소개신같은것이 없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일단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우리 애도 그랬거든요 ,
이건 연변병원의 한 이름있는 교수가 알려준 토방법인데요 ,
중국에서는 1원짜리 동전 일본에서는 500엔짜리 동전이면 비슷한가 ?
그걸요 깨끗한 붕대로 감아서 애 배꼽우를 짓느르게끔 무엇으로 동져주라구 그러더라구요 ,
처음에는 무슨 도깨비 소리인가 싶더니 거짓말처럼 쏘옥 들어가더라구요 ,
지금은 배꼽이 너무 고운거 있죠 ?
울지 않아도 애들이 힘쓰는 애들 있더라구요 ,
우리 아들놈도 그랬어요 ,
심하면 수술한다는 말에 겁먹고 우선 그 이름있는 교수말대로 해보니깐 그렇게두 신기할 정도로 다 가라앉았어요 ...
이건 연변병원의 한 이름있는 교수가 알려준 토방법인데요 ,
중국에서는 1원짜리 동전 일본에서는 500엔짜리 동전이면 비슷한가 ?
그걸요 깨끗한 붕대로 감아서 애 배꼽우를 짓느르게끔 무엇으로 동져주라구 그러더라구요 ,
처음에는 무슨 도깨비 소리인가 싶더니 거짓말처럼 쏘옥 들어가더라구요 ,
지금은 배꼽이 너무 고운거 있죠 ?
울지 않아도 애들이 힘쓰는 애들 있더라구요 ,
우리 아들놈도 그랬어요 ,
심하면 수술한다는 말에 겁먹고 우선 그 이름있는 교수말대로 해보니깐 그렇게두 신기할 정도로 다 가라앉았어요 ...
시간 지나면 나아질거에요,우리 딸도 배꼽나와서 제가 많이 속 알앗어요,병원도 바꿔보고,
우리 애는 시간이 많이 걸린거 같아요,이젠 좀 몇년전일이여서 잘 모르겟는데 오래동안 걸렷다는것만 생각나요.
애들 배 힘 모자라서 수축제대로 하지 못해 그렇태요.
우리애도 그냥 그대로 놔두어소 제절로 낳아지더라구요.
너무 근심안해도 될거같아요.
요즘 제가 다니는 소아과에서 배꼽나온 애를 봣는데 그 선생은 붕대로 애 배꼽을 둘둘 감아주더라구요.테프는 애 한테 과하니깐 그런가보요.
한번 해보세요,
우리 애는 시간이 많이 걸린거 같아요,이젠 좀 몇년전일이여서 잘 모르겟는데 오래동안 걸렷다는것만 생각나요.
애들 배 힘 모자라서 수축제대로 하지 못해 그렇태요.
우리애도 그냥 그대로 놔두어소 제절로 낳아지더라구요.
너무 근심안해도 될거같아요.
요즘 제가 다니는 소아과에서 배꼽나온 애를 봣는데 그 선생은 붕대로 애 배꼽을 둘둘 감아주더라구요.테프는 애 한테 과하니깐 그런가보요.
한번 해보세요,

넘 근심말아요. ㅎㅎㅎ 애기 밸이나게 하지 말아야지.
그러니 배꼽나오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