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모유와 분유에 관해서 글을 올린적 있는데요..
그때 저는 모유가 너무 적어서 분유를 많이 먹이고 있었어요..
실은 모유고생하는것 생각하면 아예 분유로 하고 싶지만 저는 모유먹이는것은 단지 애기 배를 불리기 위한것이 아니라 애기와의 말없은 그 어떤 마음상의 교류라고 할가?
모유를 먹이면서 저는 다시한번 엄마가 되였다는 실감을 가지게 되고 그로인해 행복했거든요..
전 처음 애기에게 젖을 물리던 그 느낌이 너무나 신기하고 좋았어요..
그리고 무지 행복했어요 ㅎㅎ
비록 애가 잘 물지 못해 울며불며 난리질했지만
젖을 물리는 순간 내가 엄마구나하는 실감이 더구나 났었거든요..
그래서 여러번 분유로 하고싶은것도 아쉬운 마음도 있어서
조금이라도 더 노력해보고싶었어요..
근데 저번에 사과향님이 알려준것처럼
빠다 들어간 음식도 먹어보고 요구르트도 매일 먹고
꼬리곰탕도 많이 끓여먹고 요즘은 매일 사골탕에 미역국에
라면그릇에 하루에 적어서 네번은 먹는데두 전혀 젖이 불어나는 경향이 안보이네요 ㅠㅠ
정말 이대로 젖이 가버리는건지...
정말 아무런 가망이 없다면 아예 포기해버리겠는데 잘 모르겠네요..
휴ㅠㅠ
괜히 이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쌓이는것두 않좋을거라 생각하면서두 마음이 편치 않네요..
그래서 <이제 일주일만 더 노력해보자..안되면 그때는 포기할거야..>하고 맘은 먹었는데..
젖이 갔는지 아니면 아직 희망이 잇는지 어떻게하면 알수 있을가요?
병원에 가면 알수 잇을가요?
안그래두 자꾸 병원에 가서 한번 물어볼가고 자꾸 망설이던중인데...
젖이 갔는지 안갔는지 알아보는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예전사람들은 어떻게 판단했는지..
병원까지 가려면 남편이 학교 휴식하고 애를 봐야만 제가 병원에 갈수 있거든요..
될수 있으면 집에서 알아볼수 있으면 제일 좋을텐데...
선배님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육아책에서 본건데 아기한테 자주 빨리우구 하면 젖이 돌아 올수 있다합데다
모유수유할려면 애기한테 그냥 빨리세요,처음에는 젖에 모자라니 배고파서 울수도 있겟지만 배고파하기만 하면 언제든지 빨리세요,그러면 애기가 수요하는 젖만큼 젖이 온대요.
전 애기한테 만 3달 모유를 먹이였어요. 저도 모유가 좋다고해서 많이 노력했는데 안되더군요. 마지막엔 하루에 100cc밖에 안나왔어요 ..그러다가 50cc ......애기가 빨지 않아서 손으로 짯는데 후에 막 유두가 아파는거예요. 그래서 모유를 아예 끊었어요. 지금은 분유만 하루에 1000cc씩 곧잘 먹어주네요. 안나오면 너무 강요하지마세요. 괜히 애엄마 안달아나서 싱경질이나면 애기한테 더 나쁘잖아요.
행복한 여자님..
아직은 짜면 조금은 나오는데 근데 너무 적다보니 애기한테 빨게 하는것두 미안한 생각이 들어요..
너무 힘들어서 분유를 줘도 힘들어 얼마 먹지 못하는것 같애서...
물까마치님..
정말 그렇게 되면 좋겠는데..
오늘부터 부지런히 빨리우도록 해봐야겠어요..
먼저 빨게 하고 다음에 분유타서 먹여볼 예산이예요..
해와달님..
실은 한달전까지만 해도 애가 울면 젖을 계속 물려서 빨게 했거든요..
그래두 량은 적구..
너무 자주 빨리워서 그런지 젖꼭지가 막 희지면서 따끔따끔 해나더라구요..
근데 그것보다 너무 힘들었어요..
애기두 많이 힘들어하는것같구요..
그래서 분유를 주로 먹이면서 모유 가끔씩 먹이다가 모유가 점점 없어지는것 같앴어요..
웃는꽃님..
역시 모유도 안나오는 사람은 안나오는건가부죠..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건 할수없죠?
저두 이제 좀 더 노력해보구 안되면 아예 끊어버릴래요..
그렇다고 모유로만 애한테 먹이는건 애기한테도 너무 적은량이니까
분유를 먹이면서 모유가 나오게 조절해봐야겠어요..
님의 아드님도 잘 먹네요..
우리 애도 하루에 거의 1000씩 먹어요 ㅎㅎ
이제와서 그만한 량의 모유가 나오게 하는것은 무리일것같아서
그냥 그 절반만 500쯤만 나와줘도 만족일텐데..ㅎㅎ
아직은 짜면 조금은 나오는데 근데 너무 적다보니 애기한테 빨게 하는것두 미안한 생각이 들어요..
너무 힘들어서 분유를 줘도 힘들어 얼마 먹지 못하는것 같애서...
물까마치님..
정말 그렇게 되면 좋겠는데..
오늘부터 부지런히 빨리우도록 해봐야겠어요..
먼저 빨게 하고 다음에 분유타서 먹여볼 예산이예요..
해와달님..
실은 한달전까지만 해도 애가 울면 젖을 계속 물려서 빨게 했거든요..
그래두 량은 적구..
너무 자주 빨리워서 그런지 젖꼭지가 막 희지면서 따끔따끔 해나더라구요..
근데 그것보다 너무 힘들었어요..
애기두 많이 힘들어하는것같구요..
그래서 분유를 주로 먹이면서 모유 가끔씩 먹이다가 모유가 점점 없어지는것 같앴어요..
웃는꽃님..
역시 모유도 안나오는 사람은 안나오는건가부죠..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건 할수없죠?
저두 이제 좀 더 노력해보구 안되면 아예 끊어버릴래요..
그렇다고 모유로만 애한테 먹이는건 애기한테도 너무 적은량이니까
분유를 먹이면서 모유가 나오게 조절해봐야겠어요..
님의 아드님도 잘 먹네요..
우리 애도 하루에 거의 1000씩 먹어요 ㅎㅎ
이제와서 그만한 량의 모유가 나오게 하는것은 무리일것같아서
그냥 그 절반만 500쯤만 나와줘도 만족일텐데..ㅎㅎ
中薬で 木通 王不留行 豚足を一緒に煎じで飲むと効きますよ
제가 책에서 본건데요.
고구마줄기로 반찬을 만들어먹으며 상추씨를 달여먹게 되면 젖이 잘 나오며 민들레나물을 먹거나 국을 만들어먹으면 젖의 분비가 잘 되므로 젖이 잘 나오게 된다.
산후에 감기가 들면 - 파뿌리 3개, 생강 3쪽, 밤 2개, 대추 2개,인동덩굴 40그램을 넣고 달여먹으면 치료가 된다.
참고가 되겠는지.
고구마줄기로 반찬을 만들어먹으며 상추씨를 달여먹게 되면 젖이 잘 나오며 민들레나물을 먹거나 국을 만들어먹으면 젖의 분비가 잘 되므로 젖이 잘 나오게 된다.
산후에 감기가 들면 - 파뿌리 3개, 생강 3쪽, 밤 2개, 대추 2개,인동덩굴 40그램을 넣고 달여먹으면 치료가 된다.
참고가 되겠는지.
일본에서는 母乳を出すためには、お赤飯とか おもちを食べてます。

손으루 짜보아서 좀이래두 나오면 힘껏 빨며는 나올거예요.
그리구 영양보충두하구하면 꼭나올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