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임신 30주가댔슴니다
오늘 병원에 정기검진 갔더니
애기 출구가 보통3센치가 대야 하는데 전
2.5센치밖에 되지 않는다면서 이러다가 언제 양수가 터질지
모르니깐 입원을 해라고 합데다 ㅠㅠ
근데 의사선생하구 입원하면 매일 어떻게 무엇을 하는가 했더니
글쎄 먹구자구 먹구 자구 한담다 ..그것두 37주까지 ..ㅠㅠ
돈을 애끼는건 아니지만 지금도 집에서 먹구자구 하는일밖에 없는데 ....
의사가 넘하는지 아니면 내가 이해를 하지 못하는지 정말 속이 탐다...
저와 같은 이상이 있으신 선배애기엄마들 알려주쇼..어떻하면 좋을찌 ???
지금 30주3일 애기가 2000그람임다 ..좀크다도 말도 들었슴다 ...
배가 아픈것두 없구 두문두문 배가 뭉쳤다가 또 인차 풀림다
오늘 병원에 정기검진 갔더니
애기 출구가 보통3센치가 대야 하는데 전
2.5센치밖에 되지 않는다면서 이러다가 언제 양수가 터질지
모르니깐 입원을 해라고 합데다 ㅠㅠ
근데 의사선생하구 입원하면 매일 어떻게 무엇을 하는가 했더니
글쎄 먹구자구 먹구 자구 한담다 ..그것두 37주까지 ..ㅠㅠ
돈을 애끼는건 아니지만 지금도 집에서 먹구자구 하는일밖에 없는데 ....
의사가 넘하는지 아니면 내가 이해를 하지 못하는지 정말 속이 탐다...
저와 같은 이상이 있으신 선배애기엄마들 알려주쇼..어떻하면 좋을찌 ???
지금 30주3일 애기가 2000그람임다 ..좀크다도 말도 들었슴다 ...
배가 아픈것두 없구 두문두문 배가 뭉쳤다가 또 인차 풀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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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저희는 딸애인데 4000그람 좀 더 되여서 출산했어요.
꼭 신심가지시고 신랑과 함께 노력해보세요.
꼭 신심가지시고 신랑과 함께 노력해보세요.
37주까지 입원하면 병원비두 만만치 않을건데....
전 예정일이 지났는데두 골반이 좁은탓으로 출구가 전혀 열리지않아서
40주5일되는날에 입원해서 그 다음날 아침부터 진통을 일으키는
링게를 맞다가 저녁쯤에 출산햇답니다.
인공으로 일으킨진통이라서 자연진통보다 아픔이 더심하긴햇지만
그대신 자연진통보다 시간은 짧앗어요.
영화님 어떤 상황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지금 2.5센치라면
아직시간이있으니깐 충분한거아닌지......의사선생님이 지시대로 할려면
입원시간이 너무 길구... 저의 경험으로는 배가 자주 뭉쳣거든요.아프지는 않앗구요.
저의 경험을말한건데 도움이 되엿으면 좋겟습니다.
전 예정일이 지났는데두 골반이 좁은탓으로 출구가 전혀 열리지않아서
40주5일되는날에 입원해서 그 다음날 아침부터 진통을 일으키는
링게를 맞다가 저녁쯤에 출산햇답니다.
인공으로 일으킨진통이라서 자연진통보다 아픔이 더심하긴햇지만
그대신 자연진통보다 시간은 짧앗어요.
영화님 어떤 상황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지금 2.5센치라면
아직시간이있으니깐 충분한거아닌지......의사선생님이 지시대로 할려면
입원시간이 너무 길구... 저의 경험으로는 배가 자주 뭉쳣거든요.아프지는 않앗구요.
저의 경험을말한건데 도움이 되엿으면 좋겟습니다.
이맇게 빨리 답변을 줘서 고맙슴다 .진희엄마 말처럼 저도 골반이 좁아서그렇다구 생각을 했슴다. 사람마다 골반이 틀리고 자궁길이도 틀리는데 일본의사들은 자기 생각보다 책을 읽어가면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니깐 영 이해가 안됩데다 ..........그렇잖아도 남편이 빨리 다른병원을 찾아보자구 하는데 한번 검사하는건 괜찬은데 병원까지 옮긴단건 그병원에서도 받아주는지 안받아주는지 그것도 근심임다 ....진희엄마 큰애기를 낳았슴다예...나뚜 정말 이러다가 4000그람되는애기를 낳게 되겠는지 ...애기 크든 작든 그냥 건강하게 태여만 준다면 저도 그것으로 만족임다 ....
초보맘님도 골반이 좁안군요....골반이 좁은건 누구를 원하지두 못하구 .....참 ....
님 경험한것으로 저도 이제 똑같은 상황이 될지 모르겠슴다 ..... .알려줘서 고맙슴다 ..저는 임신했을떄부터 배가뭉쳤다가 인차 풀리군 했슴다 아프진 않구 ...
그래도 끝까지 가서 순산을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은 대단합다 ..그렇게 댔으면 좋겠는데 ㅠㅠ
진희엄마 초보맘님 넘 고맙고 좋은 저녁 되세요
초보맘님도 골반이 좁안군요....골반이 좁은건 누구를 원하지두 못하구 .....참 ....
님 경험한것으로 저도 이제 똑같은 상황이 될지 모르겠슴다 ..... .알려줘서 고맙슴다 ..저는 임신했을떄부터 배가뭉쳤다가 인차 풀리군 했슴다 아프진 않구 ...
그래도 끝까지 가서 순산을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은 대단합다 ..그렇게 댔으면 좋겠는데 ㅠㅠ
진희엄마 초보맘님 넘 고맙고 좋은 저녁 되세요
임신7개월쯤인지 저도 의사선생님이 보통3센치인데 그것보다 짧아서 좀 위험하니까 움직이지 말라고했어요.처음이라 먼지 몰라서 운동 잘 안했더니 애기만 커져서 골반은 좁지 해서 수술했어요.그다음달 정기검진가니까 아무말 없더라고요.그러니까 너무 근심마세요. 기분이 좋아야 애기한테도 좋으니까
암튼 배속의 태아가 젤루 중요한거니까 심사숙고하세요.
참고루 주두 6개월 좀 넘어서 입원햇엇습니다.
10일정도 입원해서 안정을 취하구나서야 정신이 퍼득 들엇어요.
정말 아차하는 순간에 아기를 잃을번햇으니깐요.
지금 쌔근쌔근 자고잇는 아기 모습 보면서 가끔 이렇게 이쁜 아길 잃어버렷더면
얼마나 가슴아팟을까 하는 생각이 가끔 듭니다.
힘내세요...
참고루 주두 6개월 좀 넘어서 입원햇엇습니다.
10일정도 입원해서 안정을 취하구나서야 정신이 퍼득 들엇어요.
정말 아차하는 순간에 아기를 잃을번햇으니깐요.
지금 쌔근쌔근 자고잇는 아기 모습 보면서 가끔 이렇게 이쁜 아길 잃어버렷더면
얼마나 가슴아팟을까 하는 생각이 가끔 듭니다.
힘내세요...
전 양수가 터진담에 병원에 부랴부랴 갔는데요.
새벽2시쯤부터 양수가 흐르기 시작해서 5시쯤에 병원갔는데
오전 10시 반 넘어서야 수술실에 들어갔어요.
골반도 남자골반만큼밖에 안돼서 제왕절개 수술을 했어요.
집에서 병원까지 걸어서 10분도 안됐으니 다행이였지
6시쯤부턴 너무 흘러서 그냥 서있었어요.
가까운데 병원이 없고 양수가 심하게 흐르면 택시타기도 곤난하니까
좋기는 딴병원에 가서 진찰도 받아보고 의사선생님 말씀대로 해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무사히 애기와의 상봉의 날을 맞이하기 바래요.
새벽2시쯤부터 양수가 흐르기 시작해서 5시쯤에 병원갔는데
오전 10시 반 넘어서야 수술실에 들어갔어요.
골반도 남자골반만큼밖에 안돼서 제왕절개 수술을 했어요.
집에서 병원까지 걸어서 10분도 안됐으니 다행이였지
6시쯤부턴 너무 흘러서 그냥 서있었어요.
가까운데 병원이 없고 양수가 심하게 흐르면 택시타기도 곤난하니까
좋기는 딴병원에 가서 진찰도 받아보고 의사선생님 말씀대로 해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무사히 애기와의 상봉의 날을 맞이하기 바래요.
찔구배님 수술을 하셨군요 ..요즘은 저도 아무데도 가지 않고 삼보도 하지 않고 그냥 안정만 취하고 잇슴다 .이제 일주일후에 또 병원에 검진 하러 오라는데 이번에 가서도 똑같은 말을 하지 않을까 근심됨다 ...
행복마미님 ..님상황알려줘서 고마워요 ..전 아마 좀 무리하면서 산보를해서 자궁이 살짝 옅어진것 같슴다 ..아직두 60일좀 넘게 남았는데 조심하겠슴다 ..애기를 위해서
행복마미님 ..님상황알려줘서 고마워요 ..전 아마 좀 무리하면서 산보를해서 자궁이 살짝 옅어진것 같슴다 ..아직두 60일좀 넘게 남았는데 조심하겠슴다 ..애기를 위해서
Angel Heart 님 그렇잖아도 다른 병원에 가서다시한번 검진을 해보려고 합니다 .근데 제가 다니는 병원은 이상하게도 살이 많이쪄도 입원을해라 ..자궁길이가 짧아도 입원해라 ....ㅠㅠ 다른병원에서는 그냥 집에서 안정만 잘 취하면 된다고 하는데 ...제가 다니는 병원은 그냥 입원임다 ....ㅠㅠ 이제 와서 병원을 바꾼다는건 좀 그렇구 해서 ....
살이 많이쪄도 입원을해라 하는 병원이면 좀 이상하다고 보여져요.
우리 유학생들은 학교다닐라 알바할라 임신전에는 굉장히 시간적여유나 하나도 없이
바삐 보내잖아요.그러다가 임신을 발견해서 알바를 그만두면 할일도 별로 없고 하지
거기에다 임신되니 음식이 잘 당기우니 실해지는건 별수 없더라구요.
나는 병원에서 너무 말들어서 아기를 위해 우유랑 마시고 싶었는데 우유도 마시지 말라고 물마저 적게 마시라지 어쨌으면 좋을지 모르겠더라구요.대신에 과일은 상자채로
사다가 먹었어요.물을 적게 마시라고 말들어서요.
결국엔 내마음대로 했지요.어른님들도 옆에 없지 별수 있나요.ㅎ
출산전에 몸무게가 65키로까지 되였어요.임신전에는 계속 43~45키로였는데.휴~
다행히 지금은 원래모습대로 돌아왔으니 체중이 많이 부른거 뭐 걱정거리로는 안되네요.
먹고싶은거 있으면 다 드세요.그리고 너무 걱정안하셔도 되겠네요.
이렇게 많은 애엄마님들, 예비엄마님들이 지켜주고계시는데유.
항상 조심하세요.
우리 유학생들은 학교다닐라 알바할라 임신전에는 굉장히 시간적여유나 하나도 없이
바삐 보내잖아요.그러다가 임신을 발견해서 알바를 그만두면 할일도 별로 없고 하지
거기에다 임신되니 음식이 잘 당기우니 실해지는건 별수 없더라구요.
나는 병원에서 너무 말들어서 아기를 위해 우유랑 마시고 싶었는데 우유도 마시지 말라고 물마저 적게 마시라지 어쨌으면 좋을지 모르겠더라구요.대신에 과일은 상자채로
사다가 먹었어요.물을 적게 마시라고 말들어서요.
결국엔 내마음대로 했지요.어른님들도 옆에 없지 별수 있나요.ㅎ
출산전에 몸무게가 65키로까지 되였어요.임신전에는 계속 43~45키로였는데.휴~
다행히 지금은 원래모습대로 돌아왔으니 체중이 많이 부른거 뭐 걱정거리로는 안되네요.
먹고싶은거 있으면 다 드세요.그리고 너무 걱정안하셔도 되겠네요.
이렇게 많은 애엄마님들, 예비엄마님들이 지켜주고계시는데유.
항상 조심하세요.
ㅎㅎ 진희엄마 ..저도 살이 넘 쪄서 병원에서 수분을 적당히 섭취해라더군요 그리고 과일도 먹지 말라고 ㅎㅎ 저도 진희엄마처럼 살이 엄창나게 졌어요..지금 벌써 16키로나 살이 올랐는데 ....이렇게 플 달아줘서 고맙슴다
플달아주신 선배님들 좋은 조언을 주셔서 고맙슴다 ...님들도 항상 행복하세요
30주에 16키로는 좀 너무했네.ㅋ
마지막 한달 불시에 상상치 못하게 더 많이 오르니 영양과 음식조절도 조심하세요.
놀라지는 마시고 꼭 잘해낼거라 자신을 믿으면서 해봐요^^
마지막 한달 불시에 상상치 못하게 더 많이 오르니 영양과 음식조절도 조심하세요.
놀라지는 마시고 꼭 잘해낼거라 자신을 믿으면서 해봐요^^
의사선생하구 집상황두 말해서
집에서 안정을 취하면 안되는가 하고 상의해보는게 어떻슴까?
일본엄마들은 보통 우에 아기가 있거나 가무가 있어나 해서
집에있으면 안정을 취하기 바쁘니 병원에
입원해서 절대적 안정을 취할때도 있다고 들었슴다
그럼 항상 건강하고 귀여운 아기 순산하길 바랍니다
집에서 안정을 취하면 안되는가 하고 상의해보는게 어떻슴까?
일본엄마들은 보통 우에 아기가 있거나 가무가 있어나 해서
집에있으면 안정을 취하기 바쁘니 병원에
입원해서 절대적 안정을 취할때도 있다고 들었슴다
그럼 항상 건강하고 귀여운 아기 순산하길 바랍니다

그런데 골반이 좁다는 의미인것 같기도 하고 잘은 모르겠슴다.
나중에라도 국내에 전화해서 물어볼게요.
그리고 조심하면 되는 일이라고 생각됨니다.
다른 큰 병원에도 한번 가서 검사해보며는 어떠한지요?
엄마가 우울하면 애도 힘드니깐 될수록 정서안정을 유지하세요.
꼭 건강에 더 각별히 조심하면서 귀여운 아가 순리롭게 출산하기를 마음으로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