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된 아들입니다. 저번달 일본에 데려왔씁니다. 잘 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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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이긍 귀엽네 나도 커서 이런아들 나아야돼지
제가 보기에 더 부끄럽네요...ㅎㅎㅎ
아들 웃는 모습 참 귀여워요..
아들 웃는 모습 참 귀여워요..
하하하 별거 다 자랑하네. 숫총각이 부끄럽게슬...
저와 같은 엄마도 있네요.
저두 우리 아들 꼬추 잘 찍어두는데.
ㅋㅋ
저두 우리 아들 꼬추 잘 찍어두는데.
ㅋㅋ
넘넘 귀엽네요
건강하게 잘 크거라
건강하게 잘 크거라

근데 넘 심한 누드사진이네요 ,,,ㅋㅋ
지금은 어려서 모른다지만 이담 크면 애들이 상처 받는다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