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엄마들에게

가정육아 · #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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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 · 2006-05-27 20:14:52 · 조회 940
저는  이재 40일되는 아들을 갖인 애기엄마인데요
해산후  고민이 생겼어요 . 우리부부는 이때까지     4년  같이  살면서  그렇게  싸음을 하지않았는데
해산후 자꾸 싸움이 늘어 나네요  
애때문에  싸울때가  많아요 례를 들면
애기의   목욕물을  갖이구도 싸우고   / 왜이렇게   물이 뜨거운가   하며  애가  어떻게   목욕을 하은가 ///
또  애가  울면 왜 애기를  울기는가아면서      제가  울린거두 아닌데  ....
또  애가 딱국질 하면    애가  딱꾹질 하는데  에미가  뭐하는가  하며 ....
하여튼  이러한  일  갖이구   요즘에  들어서  잘싸움니다  
저의  부부만  아런가요 ?    애기가  생기면   부부  감정도   멀어지는가요?
그래서  내가  많이  참고 있음니다
애아빠가  혼자서 밖에 나가   일을 하니  힘들어  그러는구나  하며.....
여기  쉼터에 애기엄마들은   행복하게  살고 있으리라   믿슴니다
여러분  행복 하세요   그리구  이렇게  나의  고민을   읽어  주어서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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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웃는 꽃 · 2006-05-27 20:19:26
저희들도 싸움은 안했지만 애아빠가 딸국질하는데 왜 가만있냐 ..이런말은 한적있어요. 엄마는 애기하고 그냥 같이 있으니깐 애기습성이라든가 좀 아는데 애아빠는 있을시간이 크게 없어가지고 애의 작은 반응이라고 크게 생각하고 또 근심하고 그런다고 봐요..좀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거얘요. 다 애기를 너무 관심하는데서 일어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사람 · 2006-05-27 20:29:58
웃는꽃님
이렇게 빨리 리플을 달아주어서 감사함니다
정말그런가요 난 우리 애기아빠가 어전은 저를 사랑하지 않는가....이런 생각까지 다해 밨어요
찔구배 · 2006-05-27 20:33:13
애기가 철들기 전에는 보통 잘싸운데요,싸우다가 이혼소리도 나오고ㅎㅎ.님심정 조금 이해는 가네요.저도 요새 애기때문에 잘싸우거든요.님과 반대로 내가 잔소리가 심하지요.애앞에서 좋은 행동만 해라 머등등.다 애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잘키우기 위해서 나오는 말들아닌가요.애기 잘 키우세요.
애수 · 2006-05-27 21:01:23
좋은사람님, 처음해보는 엄마라 만이 익숙치 않고 힘드시죠.
남편분도 아마 처음이라서 여러가지로 힘들고 생각대로 되지 않아 그 역정을 님한테 내는것 같아요.
남자들은 철이 늦게 들어 그런다 하고 님이 너른 마음으로 이해하고 량해해주세요.

하지만 참지만 말고 남편하고 님의 고민도 털어 놓으세요.
애 낳고 정서가 저락되고 우울해지는 엄마들도 많다고 들었는데 남편하고 사전에 잘 말하여 남편의 이해와 협력을 받도록 노력해 보세요.
어머님 비자가 안내려와 많이 힘드시죠.
그럴때일수록 부부간에 협력하여 힘든 날을 넘기세요.
애 엄마, 애 아빠 역에 익숙해지면 점점 나아질거라고 생각해요.
저두 오라잖아 애 엄마가 될거거든요. 우리모두 함께 힘내요.
화이팅!
잉어 · 2006-05-27 22:48:09
좋은 사람님 먼저 축하해요.혼자 몸조리하느라 너무 힘들지요.원래 애기보는 일이 너무 힘든 일이래요.그래도 너무 남편탓하고 하지 말아요.더구나 남자들은 이런데 잘몰라요.저도 해산날이 안멀었는대 애기옷이랑 나하고 다른사람이가서 다 사고 햇어요.시부모를 초청햇어도 아직은 모르겠내요.그러니 같이 힘내서 일본에서 잘 살아봐요.
깜장공주 · 2006-05-27 22:57:17
좋은 사람님 어머님 비자수속이 안내려왔다는 글 보았습니다 ,
많이 힘드시겠어요 , 처음 3개월 제일 힘들검니다 ,
남편분도 아마 자식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그랬을거예요 ,
또 한면 자기자신도 잘 검토해보구요 , 산후우울증이란 소리 들어보셨는지요 ?
산후 과도로 신경이 령민해지는 여자들이 많거든요 ,
저두 웬만한 일에는 신경을 안쓰구 그랬는데 애낳구 저두 모르게 많이 령민해진걸 느끼게 되거든요 ,
남편두 예전보다 많이 달라졌다고 얘기하구요 ,,,ㅋㅋ
그러니 이런 형상들을 남편한테 얘기해줘서 서로 양보하면서 해봐요 ,
제일 처음에 힘들때 서로 마찰이 많이 생길테니깐 그 기간 지나면 괜찮아질검니다 ...힘내세요 !!!
송 · 2006-05-28 00:59:28
좋은 사람님
남편도 애기가 너무 귀엽구 또 처음 애기가 있으니 어쩔줄몰라 그러는것 같은데요.
좋은사람님이 곁에 없을때 내보구 하는말이
저것두 무슨 애기똥걸레갈아줄줄이랑 알았겠니
하면서 지금 좋은사람님이 잘하고있다고 자랑비슷히 말하던데요.

남편이 님을 사랑하고 있어요. 이쁜 아들을 그렇게 고생고생하며 낳았는데 사랑하지 않을리가 없어요.
좋은사람 · 2006-05-28 15:08:58
찔구배님
플 감사함니다 글쎄요 부부라는게 남과남이 같이사는게 어떻게 않싸우고 살겠어요
그런것두 알련서 ...서로 이해해야 하는데
님도 싸우지말고 잘살세요
좋은사람 · 2006-05-28 15:11:44
애수님
플감사함니다 남자들이 여자 보다 철이 늦게 든다는 말이 진짜 맞는것같아요
더구나 우린 두살차이 밖에 않나서
애기를 기루면서 익숙 해지면 관찮을까요
좋은사람 · 2006-05-28 15:14:34
잉어님
플감사함니다 해산이 오라지않아 힘들겠어요
비지가 나왔어요? 너무 근심하지 마세요 요새에 입관에선 무엇을 하는지 다 늦게 나옵다 몸을 조심하세요 그리구 꼭 순산하세요
좋은사람 · 2006-05-28 15:18:21
깜장공주님
플 감사함니다 글세 섯달이 지나면 좀 힘든것이 나을까요
더구나 엄마비자가 않나와서 제가 좀 신경질을 쓴것같기두 하구
그자나두 애기아빠한데서 우울증이 아니가구 저보구 그럽데다
저도 잘 모르겠어요
좋은사람 · 2006-05-28 15:20:30
송님
플감사함니다
글쎄요 님의 말대로 저 남편이 아직두 저를 사랑하고 있으리라 믿고 있음니다
님도 심심하면 놀라 오세요
매일 집에 박헤 있지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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