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회원중에 <新・速読>강좌 신청해서 학습해본 사람 있어요?
좀 흥취를 가지고 있는데 실지로 시작하면 어떨는지..
아니면 효과가 어떻는지..
궁금해서요..
정말 선전하는것처럼 그렇게 효과가 좋을가요?
값이 눅으면 글쎄 호기심 나는대로 해보겠는데
4만엔정도라 값이 좀 비싸서
혹시 책이랑 다 사놓구 견지하지 못하고 효과를 보지 못한다면
너무 아까울것같애서..
혹시 여기 회원들중 누가 해보았거나
주위에 친구나 아는 사람들이 해본적이 있다면 경험담 알려줄수 없을가요?
부탁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유우캰에서 <新・速読>강좌하고 <保育士>강좌 두가지 재료신청을 했거든요..
둘중에서 하나 해보려구요..
근데 어느쪽이 더 나을가요?
여기 주부들의 의견 좀 들어보고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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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gracie님..
감사해요..
저두 님하고 같은 생각을 했던거예요..
速読가 되면 다른 자격증도 따기 쉬워질것같애서요..
그리고 어제 재료가 왔는데 보니까 그만하면 견지해낼것같기두 했어요..
남편한테 말했더니 좋은대로 하라네요 ㅎㅎ
비싸지만 돈은 대주겠대요 ㅋㅋ
감사해요..
저두 님하고 같은 생각을 했던거예요..
速読가 되면 다른 자격증도 따기 쉬워질것같애서요..
그리고 어제 재료가 왔는데 보니까 그만하면 견지해낼것같기두 했어요..
남편한테 말했더니 좋은대로 하라네요 ㅎㅎ
비싸지만 돈은 대주겠대요 ㅋㅋ

머리가 빨리도는 훈련하는책도 있어요, 저는 그냥 읽으면서 우뇌를 단련시켜보고있습니다. 집중력을 제고시키는거같았어요.
速読강좌를 해보면 좋을거라 생각되는데 비싸긴하네요.
너무 어려워서 견지하지 못할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경험이 없어서 뭐라 알려드릴수는 없네요.
둘중에서 하나를 선택한다면, 저라면 速読강좌를 선택하고싶어요.
그 훈련을 받으면 다른 자격공부를 해도 빠른 효력을 볼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애가 있으면 공부할 시간도 적어지니까 무엇보다도 효률있는 방법을 선택해야한다고 생각하기에 速読강좌를 추천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