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이면 방문판매하는 사람들 많이 찾아오지 않아요.
기독교 믿으라 설교하는 사람, 신문 계약하라 찾아오는 사람...
기독교 선전하는 사람은 제가 중국사람이란걸 알자 다음번엔 중국말 할줄 아는
일본사람 데려다 안되는 중국말로 선전하기도 하구요.
신문선전하는 사람은 제가 임신한걸 알자 신문을 모아놓으면 이담 애가 성인이 될때
니가 태여난 때는 모두들 이런 삶을 했었단다 고 전해줄수 있어 좋다고 선전하고...
모두들 있는 힘을 다해서 열심히 선전하는데 그 성의에 감동 먹고
보지도 않는 기독교 책도 몇번 받았고 읽지도 않는 신문도 계약하고 그랬어요.
여러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거절하는지...
저 좀 가르쳐 주세요.
기독교 믿으라 설교하는 사람, 신문 계약하라 찾아오는 사람...
기독교 선전하는 사람은 제가 중국사람이란걸 알자 다음번엔 중국말 할줄 아는
일본사람 데려다 안되는 중국말로 선전하기도 하구요.
신문선전하는 사람은 제가 임신한걸 알자 신문을 모아놓으면 이담 애가 성인이 될때
니가 태여난 때는 모두들 이런 삶을 했었단다 고 전해줄수 있어 좋다고 선전하고...
모두들 있는 힘을 다해서 열심히 선전하는데 그 성의에 감동 먹고
보지도 않는 기독교 책도 몇번 받았고 읽지도 않는 신문도 계약하고 그랬어요.
여러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거절하는지...
저 좀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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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남편이 신문배달하는데요...하고 엉뚱한 거짓말하고
기독교믿으라고 그러면 난 불교를 믿는데 이런 거짓말로 얼려넘기군 합니다.ㅎㅎㅎ
그리고 문은 절대 열어주지 않습니다.
기독교믿으라고 그러면 난 불교를 믿는데 이런 거짓말로 얼려넘기군 합니다.ㅎㅎㅎ
그리고 문은 절대 열어주지 않습니다.
혼자 집에 잇을경우에 절대로 문열어 주지 마세요.
믿지 않는다고 말하면 뭐 강박은 하지 않아요
그리고 일어를 잘 모른다고 그래요
그리고 일어를 잘 모른다고 그래요
저도 일본어 모른다 할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질기게 놀면 와가리마셍하고 확 끊어버릴때도 있습니다.
설마 문 마스고 쳐들어오진 않을거니깐
그래도 질기게 놀면 와가리마셍하고 확 끊어버릴때도 있습니다.
설마 문 마스고 쳐들어오진 않을거니깐
전 우리 애 아빠한테 욕 먹는다고 해요.
그리고 찌라시 넣케타고 하면 거절하세요.만약 찌라시 받으면 다음번 도 와서 전번에 책 어더냐고 물어보니깐.
그러니깐 먼저 문을 열어주지마세요,
그리고 찌라시 넣케타고 하면 거절하세요.만약 찌라시 받으면 다음번 도 와서 전번에 책 어더냐고 물어보니깐.
그러니깐 먼저 문을 열어주지마세요,
내처럼 귀 너른모내구나. 나두 한때 넘 와서 골머리를 앓앗댓는데.
지금은 바빠서 집에 없으니깐 와두 모름다.
지금은 바빠서 집에 없으니깐 와두 모름다.
낮에 혼자있을때는 문을 걸고 열어주지말고 응대도 하지마십시오 .특히 지금의 일본은 치안이가 너무 나빠서 주의해야합니다 .제복을 입고 가장한 사람도 많고 많으니 주의하는게가 무방하지요
문열어 주지 않는게 젤좋지요무...저두 일본어 모른다구 손짓해서 돌려보낼때가 많았댓습니다.ㅋㅋㅋ 하여간에 봉사가 넘 열정적이래서 거절하기 영 곤난하죠?
저는 그저 이집에 사는 사람이 아니라고 ,놀러온 손님이라고 그래요
집주인은 언제 올지 모른다고 그러면 그냥 그저 가버려요.
집주인은 언제 올지 모른다고 그러면 그냥 그저 가버려요.
110 칩소.

저도 이전에 기독교 선전하는 할아버지가 넘 찾아 와서 골치 앞아 했었는대,
제일 좋은 방법은 문 뚜드려도 응대 하지 않은것이예요.
두세번 안 나 갔드니 다시는 안 오드라구요.
찌나미니 밸소리 나면 먼저 문구멍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