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게나서 혼자 선물 샀슴다 ㅋㅋㅋ

가정육아 · #57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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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맘 · 2011-03-08 17:11:22 · 조회 768
글세  선물 뭐사주개하니까 기다려봐라해서

뭐사줄줄알구  자랑하구 다녔는데 안사줘서 그냥

이재나가서  옷 사입었음다 ㅋㅋㅋ

잘했지 예~ㅎㅎㅎ

내혼자 생각함 영 웃겹는데 그래드  좋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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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9)

風鈴 · 2011-03-08 17:14:55
잘했심다.ㅋ

밑에 플단거 봤소?
우리실랑은 선물사달랬다고,크면서 이상한 짓한다고...걍 친구들이랑 술이나 한잔 하라고...ㅠㅠ

좀있다 실랑 퇴근하는거 기다려서 딱 잡아서 한바퀴 돌아봐야겠심다.

12일날 욜시쿠!
하은맘 · 2011-03-08 17:18:19
봣다... 내드 댓글달앗는디 ㅋ

알따 그나저나 몇시올지 쪽지로

잘 알려달라...옹~ㅋㅋ
무니맘 · 2011-03-08 17:15:35
ㅎㅎㅎㅎㅎㅎㅎㅎ 결국은 그랫구나,,하하하 잘햇다,
나두 드문드문 자기절루 물거사서 위로한단다,,,
울나그내 새바지 입은걸 보구 ....
<그건 언제 사?? >
<해해해~~비밀!>
하은맘 · 2011-03-08 17:19:14
잘햇지... ㅋㅋㅋ

울나그내드 똑같은 말한다...

어쨰 니옷은 안보든게 이리많나?ㅋㅋ

므슨 안보든게개 전에드 입엇는데 이랜다 ㅋㅋㅋㅋ
風鈴 · 2011-03-08 17:22:18
난 옷 욕심도,빽 욕심도 별로 없어서...

저번에 결혼기념일에 실랑이 돈 주면서 혼자서 맘에 드는 선물 사라는데...

내가 거기에 좀 보태서 냉장고 사야지...그랬다가 썩어 욕 먹었소.ㅠㅠ
하은맘 · 2011-03-08 17:55:50
하하하 삥샹사겟다햇나? 현처량모....

나그내 돈줄떄므 모른척하구 옷사입어라...ㅎ
치치맘 · 2011-03-08 17:29:22
샀구나 ㅎㅎ 새옷 사진 좀 올려라,구경하게 ㅎㅎ

내 퇴근전에 ㅎㅎ
하은맘 · 2011-03-08 17:56:26
그래라~구... 옷까지 올린다구 웃는사람잇을까바 ㅋㅋ
다모클리스 · 2011-03-08 17:30:0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은맘 · 2011-03-08 17:59:34
어쨰 웃겹씀까? 남자들은 여자들 이런 반항이

웃겹음맴다 예 ㅋㅋㅋ

나드 영 웃겼음다 ㄲㄲㄲ
지에맘 · 2011-03-08 17:31:19
아이구 잘 햇소 빡수 쨕쨕쨕 ㅎㅎㅎ

옷 싼돈은 소비돈에서 커우한다하오 ㅎㅎ
하은맘 · 2011-03-08 18:00:27
잘해?? 나드 인제 좀 반항해보자그....

니또 요래 날축이므 어찌나 ㅋㅋ
치치맘 · 2011-03-08 17:32:33
난 급히 올저녁 세식구 외식하기로 했어 ㅋㅋㅋ 부녀절인데,가사일은 안하기로 하하하
세상에~~~ · 2011-03-08 17:36:00
전번날엔 오야상한테 전화했다구? ㅋ
치치맘 · 2011-03-08 17:37:14
올만이네요 ㅎㅎㅎ

하여튼 기억력 하나는 못 말린다니깐 ㅋㅋㅋㅋ 요즘은 요리 안올려요?
세상에~~~ · 2011-03-08 17:39:37
몇을전에꺼 기억 못하문 어찜드?

난 아침에 머 먹었든지는 잘 몰르지만,,,,
오래된거는 잘 기억하는 별란 습관이 있읍끄마.ㅋ
치치맘 · 2011-03-08 17:50:28
그렇구나 ㅋㅋㅋㅋㅋ

올저녁은 무슨 반찬 드셔요? 3/8부녀절인데 ㅎㅎ
세상에~~~ · 2011-03-08 18:04:44
입쌀밴새나 어쩔가하구설 생각중임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은맘 · 2011-03-08 18:01:07
우야 잘햇다~ 난 또 머절싸하게 밥햇다 ㅠㅠ

어찌개 할수없지 ㅋㅋㅋ
세상에~~~ · 2011-03-08 17:35:20
그 무싱겐가? 전번에 사진에 젤 앞줄에 앉아서 미내 웃지 않은게..., 장하나 맞지?ㅋ
하은맘 · 2011-03-08 18:01:49
미치겠음다.... 어쨰 자꾸 그걸르 걸구듬까?ㅋㅋ

아니 웃음 아즈바이 법에 걸림뚱?
세상에~~~ · 2011-03-08 18:03:51
맞구나...ㅎㅎ
하은맘 · 2011-03-08 18:13:14
어쨰 몇년지나니까 못알아보겠습덤뚱?

넘 늙어버렸음덥둥? ㅋㅋㅋ
뤄뤄 · 2011-03-08 17:37:48
허허!~잘햇슴다.
나두 지절루 살려구..좀잇다 일 퇴근하문 내거하구 애기 봐주느라 수고하는 울엄마거
선물 살라 가봐야겟음다...ㅎㅎㅎ
하은맘 · 2011-03-08 18:02:45
잘했다구 응원해줘서 고맙씀다 ㅋㅋㅋ

맞슴다.. 안사주므 혼자서 더 비싼거 사야쥐 쩝...

엄마꺼드 이쁜걸르 사드리쇼..엄마들 날인데 ㅎㅎ
장백암펌 · 2011-03-08 17:54:11
잘햇다

그동안 고생햇는데 저절로 칭찬두 하고 장려도 해야지. ㅎㅎ

기대는 금물. 마음다쳐용. ㅋㅋㅋㅋ
하은맘 · 2011-03-08 18:04:00
그치 언니 ㅎㅎ 내 잘햇지냐...

인제 나드 혼자서 고호비드 해가면서 살아야지

근데 생각하면 자꾸 웃겹소 ㅋㅋㅋ

내드 단세포라서...깊게생각안하우......ㄲ
단세포 · 2011-03-08 18:08:09
불럿소?
하은맘 · 2011-03-08 18:10:28
ㅋㅋㅋ 불른게되나? 내드 단세포라그....
민정 · 2011-03-08 19:18:01
ㅋㅋㅋ 하은이 엄마 진짜루 잘하셧네요...

난 3.8절인것도 껌뻑한건 어쩐담니까?울신랑은 생각이나 햇는지 모르겟습다 ㅎㅎㅎ

온저녘에 들어올때 암것도 들고 안들어오면 집에 들여놓지말아야겟습다 ㅋㅋㅋ
하은맘 · 2011-03-08 19:41:50
민우 엄마 ㅎㅎㅎ

남자들이야 더 모르지... 알려줘드 모르쇠르하는디...

내때문에 민우아빠 바깥신세 지는게아님까 ㄲㄲ
Forever · 2011-03-08 23:14:54
38절 잘 쇴고나...
그나저나 나도 혼자 케익 사다가 지우와 둘이서 냠냠...
맛있는거 먹으니까 기분도 매싸레 좋아지더라... ㅎㅎ
남편이 안 차려주믄 혼자 챙겨야지...
하은맘 · 2011-03-08 23:19:13
하하하 그래너라도 잘 쇳다니 됏다 ㅎㅎㅎ
강이엄마 · 2011-03-09 09:05:51
난 어제 저녁에 하은맘 글보구 3.8절인걸 알았음다
그때는 누워서 핸드폰으로 쉼터 뚜졌음다 그래서 답글도 못달았음다
그당시 남편보구 와~ 오늘 부녀절이군 설물없어? 하니깐
저녁에 맥주 마셨자나 ㅋㅋ
근데 하은맘 혼자서 선물샀다니깐 나보다 괜찮슴다 ㅋㅋ 난 선물도 없는데요 ㅠㅠ
하은맘 · 2011-03-09 11:16:57
ㅎㅎㅎ 내때문에 맘아파하신 분들 많네요.

전 지금도 맘이 아픔다 ㅠ
지환맘 · 2011-03-09 09:38:18
나두 하은맘처럼 그랬던거.. 저녁에 회사 일이 좀 많아서 퇴근 좀 늦게 했더니 쇼핑백에 선물 있슴데다. 난 또 날 주는줄 알고 매나네 좋아했더니 알고보니 우리 지환이 선물... 오늘 지환이 생일이라고 미리 사줬더란 말임다. 거기에 아침에 애 미역국 끓이라고 쇠고기도 사들도 오고... 나를 보고 애 낳고 나서 애한테만 신경쓴다고 뭐라 하더만 똑같슴다. 내 선물은? 하니까 여기 한국이다. 넌 그럼 한국명절도 쇠고 중국명절도 쇠겠니? 그 나라에 있으면 그 나라 명절만 쇠라.. 이렙데다. 내 할말 없지무.. 화이트데이는 한국 명절이니 사탕 사주나 안 사주나 봐야겠음다.
하은맘 · 2011-03-09 11:19:06
아들이 역시 중함다 ㅎㅎㅎ 다만이는 나를 더 소중하게 여겨

줬으면 하는데 어째 내덕이 부족한지 넘넘 속상함다 ㅠ
ロト르꼬Maruko · 2011-03-09 11:20:07
우야~~잘했슴다.ㅎㅎ박수~~
하은맘 · 2011-03-09 13:20:09
ㅎㅎㅎ 박수까지 감사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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