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임다 ㅎㅎ

가정육아 · #574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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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유우끼 · 2011-03-07 14:20:52 · 조회 637
이재 금방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임다 ㅎㅎ

요즘은 엄마오셔서  애를 봐주어서 넘 편한데  그 대신  내가 살이 더 쪘음다.

사촌오빠가 어찌나 이뻐하는지 곱아서 아침에 눈뜨자마자 유끼나 옆에 와서 얼굴 만져주구 발에

뽀뽀까지 함다 ㅎㅎ 그거 보구 울 유우끼는  자기 동생이라구 다치지 말라구 또 날리임다 ㅎㅎ

저 밑에 울 사위 사진 올린거 보구 나두 울 유끼나 사진 올려봄다 ㅎㅎ


요즘 3살짜리 여자애가 살해 당한 뉴스를 다들 보셨지에? ㅠㅠ 그집 부모들 얼마나 슬퍼할지 같은

부모 립장으로서 이해가 감다. 얼마나 자기를 원망하겠음까 그당시 같이 화장실 갔었더라면  이런 일 없었겠는데

하면서 말임다.ㅠㅠ 그걸 보구 나두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데다.요즘 별란 정신나간 인간들이 넘 많아서

어디 애들 밖에 내놓겠음까.

옛날에 우리때는  소학교 1학년부터 자기절루 학교 다니구 했는데 지금은 혼자 보내기 무섭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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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さくらんぼ · 2011-03-07 14:30:10
어이구.공주님 귀여워라 ㅎㅎ
포동포동한기 모자도 잘 어울립니다.
요런걸 보면 공주 하나 호시이ㅎㅎ
유리구두 · 2011-03-07 14:33:19
유키나 사진 포동포동하게 살 많이 쪘구나,금방퇴원해서 광주리안에 있는사진 생각나든대 벌써 저렇게 컸구나~
첨에 사촌오빠가 유키나안고있는걸 난또 유우끼는가 했는대 어느새에 이렇게 컷는가 했죠.ㅎㅎ
다 아들이라서 유키나 사랑많이 받겠구나~
미키유우끼 · 2011-03-07 14:34:10
ㅎㅎ귀엽게 봐줘서 땡큐임다.저 모자 울 엄마 이번에 오면서 사온겜다.ㅎㅎ 저 모자 쓰니까 여자애맛이
나지예 ㅎㅎ 역시 여자애들 키우는 재미있음다
미키유우끼 · 2011-03-07 14:38:13
ㅎㅎ예 요즘 이엄마 잘먹어 그런지 울 유끼나 더 살이 쪘음다.

조 사진 울 유우끼인가 했음까? 언제 저렇게 크겠음까 ㅎㅎ 여직 남자애들만이여서 유끼나 온집안에 사랑 독차지 하구 있음다
ロト르꼬Maruko · 2011-03-07 14:40:17
이렇게 어물쭉하게 컷슴까.ㅎㅎ
표정보쇼,완전 카메라 똑 지켜보고 있슴다.ㅎㅎ

그나저나 사춘오빠가 친오빠보다 더 잘 해줄까 하는같은데 유우끼 질투나겠슴다.ㅎㅎ
미키유우끼 · 2011-03-07 14:44:16
ㅎㅎ컸지에 매일 보는것두 큰게 알림다.

사춘오빠 넘 이뻐해서 자기보다 더 곱아한다구 유끼나를 못다치게 함다.유끼나 넨넨 스르 하메 날림다 ㅎㅎ
Gemini · 2011-03-07 14:48:59
사진보고 저도 유우끼 많이 크다했어요,ㅋㅋ
유우나 사촌오빠네요.ㅎㅎ
유우나 포동포동한게 귀여워요.
나도 딸이 욕심나네요
skyyan · 2011-03-07 14:54:17
애기에 큰형님에--할머니까지=---요즘엔 사는같으루 하겟슴다----
여기까지 훈훈한 기운이 막--전달됨다---
미키유우끼 · 2011-03-07 14:54:32
ㅎㅎGemini님 울 딸 유우나 아니구 유끼나임다 ㅎㅎ
저 밑에 유우나네하구 헛갈렸나 보네요 ㅎㅎ 저도 큰애 임신때부터 딸딸 했는데 둘째 끝내 딸 낳아서 소원성취 했음다
미키유우끼 · 2011-03-07 14:56:59
ㅎㅎ네 요즘 집이 들끓슴다.몇달만에 같이 있는지라 애들도 어찌 좋아하는지

거기에 유끼나까지 태여나서 울엄마 넘 좋아하심다.
사꾸라80 · 2011-03-07 14:57:25
벌써 저렇게 컷슴까 ㅎㅎ

참 빠름다 ㅎㅎㅎ

유까나 저머리모자 울딸두 있는데 ㅎㅎㅎ
애기때는 쓰던게 이젠 제 골이 커서 찐하다구 막 집어던짐다 ㅎㅎ

엄마가 왔을때 좀 편히 보내세요.
엄마 가시면 또 혼자 혁명하시겠는데 ㅎ
미키유우끼 · 2011-03-07 15:06:23
ㅎㅎ에 벌써 저리 컸음다 ㅎㅎ 집에 공주두 저 모자 있음까?
한국에껀 귀여운 모자랑 많는데 여기 일본에는 없지에
글게 말임다.엄마 있을때 먹구 싶은거 많이 먹구 푹푹 자구 그램다 ㅎㅎ
강이엄마 · 2011-03-07 15:33:30
며느님ㅋㅋㅋㅋ미안 저 밑에 며늘허락없이 실랑올려서
쉼터 아지미들 실랑재 알몸 봣어 ㅋㅋㅋ
정말 많이 컷음다 어떻게 저렇게 잘 키웟음까?
미키유우끼 · 2011-03-07 15:47:31
ㅎㅎ사둔 오셨음까 ㅎㅎ 글게 말임다.알몸까지 보여서 더 욕심내하는 사람이 많으무 어찜까

가뜩이나 잘 생겨서 욕심내하는 분들이 많은 같은데 말임다 ㅎㅎ 잘 키워야 이제 명이한테 보내두 욕 먹지 않잼까
◆花鳥風月◆ · 2011-03-07 15:49:41
따님이 엄마 쪽 닮은같네...ㅎㅎ

이끄지 화이팅..
미키유우끼 · 2011-03-07 15:59:30
ㅎㅎ응 울딸 나를 많이 닮았다 울 아들은 지 아빠 많이 닮았는데 말이 ㅎㅎ 오다가이니 화이팅 ㅎㅎ
◆花鳥風月◆ · 2011-03-07 16:11:13
오 그러고 보니 아들은 아빠 똑 떼닮았네..ㅎㅎ

넘 크다야.. 희구사다..
치치맘 · 2011-03-07 16:17:47
애키우느라 맨날 바쁘겠다 ㅎㅎ 애기 많이 컷구나.포동포동한게 귀엽다 .

나도 그 뉴스 봤어 ㅠ 그래서 내 시야에서 애가 안 보이면 너무 긴장해지더라 ㅠ 소학생이라도 꼭꼭 지켜야할거같다.

요즘 세상 정말 무섭다 ㅠ
미키유우끼 · 2011-03-07 16:24:50
ㅎㅎ 이 사진에는 울 조카다 울 아들 아니구 ㅎㅎ 울 아들 4월8일돼야 3살인데
미키유우끼 · 2011-03-07 16:28:20
ㅎㅎ언니 오랜만이네 치치는 잘 크구 있지? 언제부터 만난다는게 그때 우에노공원에서 보군 한번두 못만났네

애 둘이니까 시간이 어떻게 지나는지 몰라 하도 요즘 엄마하구 언니랑 있어서 서로 안아줘서 내가 요즘 편해

진짜 요즘 세상 무섭지 밖에 나가서는 떨어안지게 딱 지켜야 돼 소학생이래도 데릴러 다녀야 시름 놓겠는데 일하게 되면
어디 생각대로 되나 ㅠ

이제 날씨 좋으면 오누이맘언니랑 같이 만나 놀자오 ㅎㅎ
강이엄마 · 2011-03-07 17:07:48
또 들어와서 보구 감다 ㅋㅋ
근데 저 사둔 총객사진말 달구 다니지말구
울며늘까지 달구 다니쇼 ㅋㅋ 이쁜걸 왜 안달구다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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