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랑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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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ㅎㅎㅎ 항상 핵복하새요........그아들 마음을 저는 잘알겄같은데....외냐면요 저두 어릴떼 엄마가 한국에서 돈버느라구 전 5년 동안 외가집에서 자랏어요 그래서 엄마를 미워했다구 할까 실어 했다구 할까 .....지금 크서 외국에 나와 일해보니 엄마가맘이 참 알게됬어요 엄마가 타국에서 이아들나구고 저가보고싶은 날들을 눈물로보냈을거예여......사실 엄마들은 행복하게 만을어 줄려구 어린아들 떠나 타국까지 온거 사진속에 저예쁜 어린이는 모를거예요 ...하지만 세월이 흘러가구 저예쁜 어린이 꼬추가 다 컬떼는 엄마맘을 꼭 이해 할거예요 감사두할거구......ㅎㅎㅎ 여하튼 행복하세요
ROSES님도 아들 많이 보고싶겟어요.아들이나 아빠나 모두 미남입니다,
확실히 좀 못돼게 생긴 아들임다.
지금세월에 그래두 속이 못됀게 좋지무,
똑똑한표현임다.
장래 다 이해해줄겜다.
지금세월에 그래두 속이 못됀게 좋지무,
똑똑한표현임다.
장래 다 이해해줄겜다.
아자아자 파이님;감사함니다.우리 아들도 님처럼 엄마를 이해해줄날이있겠죠?! 그래도 아들한테 제일 미안하고 내내 마음에 걸리네요.
해와달님;이쁘게봐줘서 감사함니다.님도 햄카삼!!!
행복한 여자님;감시함니다.아들맘에 못박힐까봐 근심이네요...
해와달님;이쁘게봐줘서 감사함니다.님도 햄카삼!!!
행복한 여자님;감시함니다.아들맘에 못박힐까봐 근심이네요...
ROSES님 바쁘시겠지만 시간을 짜내서 아들님 보러 가시는게 어떨가요 ?
우리한테는 애로 보이지만 지금 그때면 심리적으로도 많이 외롭고 꼭 마치 날개잃은 새와 똑같을검니다 ,
그럴때 엄마 아빠 보러가셨다면 애가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 웃음도 밝아질거고 생기발랄해지기는 마련이고 애한테 용기가 생길검니다 ,
잘생긴 아들과 남편을 두어서 행복해보임니다 ... 쭈욱 행복하세용 ㅋㅋㅋ
우리한테는 애로 보이지만 지금 그때면 심리적으로도 많이 외롭고 꼭 마치 날개잃은 새와 똑같을검니다 ,
그럴때 엄마 아빠 보러가셨다면 애가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 웃음도 밝아질거고 생기발랄해지기는 마련이고 애한테 용기가 생길검니다 ,
잘생긴 아들과 남편을 두어서 행복해보임니다 ... 쭈욱 행복하세용 ㅋㅋㅋ
깜장공주님;저두그렇게 생각하고 일년에 한번씩 갔다왔어요.근데 길어서 한달 정도밖에 못있으니까 애만 마음심난해하더라구요...그래서 곁에서 이젠 영 돌아올때까지 오지말래요.애를 불쌍해못보겠대요.ㅠㅠ...
님들 감사함니다.힘내서 노력해야죠.한가정이 같이 살아야 행복한가정이라 말할수 있는거아닌감?????
님들 감사함니다.힘내서 노력해야죠.한가정이 같이 살아야 행복한가정이라 말할수 있는거아닌감?????

요즘은 삐져서 엄마아빠 전화도 안받어요...
자기보러 안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