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 !내 남편 !

가정육아 · #5748

← 가정육아

ROSES · 2006-05-26 05:45:57 · 조회 2088
            사        랑         해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ROSES · 2006-05-26 05:54:02
우리아들 올해 네돐이예요.
요즘은 삐져서 엄마아빠 전화도 안받어요...
자기보러 안온다고...
아자아자 파이팅 · 2006-05-26 08:02:25
ㅎㅎㅎ 항상 핵복하새요........그아들 마음을 저는 잘알겄같은데....외냐면요 저두 어릴떼 엄마가 한국에서 돈버느라구 전 5년 동안 외가집에서 자랏어요 그래서 엄마를 미워했다구 할까 실어 했다구 할까 .....지금 크서 외국에 나와 일해보니 엄마가맘이 참 알게됬어요 엄마가 타국에서 이아들나구고 저가보고싶은 날들을 눈물로보냈을거예여......사실 엄마들은 행복하게 만을어 줄려구 어린아들 떠나 타국까지 온거 사진속에 저예쁜 어린이는 모를거예요 ...하지만 세월이 흘러가구 저예쁜 어린이 꼬추가 다 컬떼는 엄마맘을 꼭 이해 할거예요 감사두할거구......ㅎㅎㅎ 여하튼 행복하세요
해와달 · 2006-05-26 12:38:14
ROSES님도 아들 많이 보고싶겟어요.아들이나 아빠나 모두 미남입니다,
행복한 여자 · 2006-05-26 14:33:23
확실히 좀 못돼게 생긴 아들임다.
지금세월에 그래두 속이 못됀게 좋지무,
똑똑한표현임다.
장래 다 이해해줄겜다.
ROSES · 2006-05-26 18:22:15
아자아자 파이님;감사함니다.우리 아들도 님처럼 엄마를 이해해줄날이있겠죠?! 그래도 아들한테 제일 미안하고 내내 마음에 걸리네요.
해와달님;이쁘게봐줘서 감사함니다.님도 햄카삼!!!
행복한 여자님;감시함니다.아들맘에 못박힐까봐 근심이네요...
깜장공주 · 2006-05-26 22:12:38
ROSES님 바쁘시겠지만 시간을 짜내서 아들님 보러 가시는게 어떨가요 ?
우리한테는 애로 보이지만 지금 그때면 심리적으로도 많이 외롭고 꼭 마치 날개잃은 새와 똑같을검니다 ,
그럴때 엄마 아빠 보러가셨다면 애가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 웃음도 밝아질거고 생기발랄해지기는 마련이고 애한테 용기가 생길검니다 ,
잘생긴 아들과 남편을 두어서 행복해보임니다 ... 쭈욱 행복하세용 ㅋㅋㅋ
ROSES · 2006-05-27 00:51:56
깜장공주님;저두그렇게 생각하고 일년에 한번씩 갔다왔어요.근데 길어서 한달 정도밖에 못있으니까 애만 마음심난해하더라구요...그래서 곁에서 이젠 영 돌아올때까지 오지말래요.애를 불쌍해못보겠대요.ㅠㅠ...
님들 감사함니다.힘내서 노력해야죠.한가정이 같이 살아야 행복한가정이라 말할수 있는거아닌감?????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우리 딸 렴지혜3테니스2006-05-26 21:1112077
남자애기 ,,여자애기 ,,해피2006-05-26 19:58115511
이럴땐 어떻게 거절하세요.애수2006-05-26 18:2686711
실업보험에 관해래일을 위해2006-05-26 17:275543
또 한가지 물어봅시다.킨킨2006-05-26 16:0910082
옥수수국수성실2006-05-26 15:57105010
西埼玉中央病院에서 출산한 애기엄마 있으세요?킨킨2006-05-26 15:505090
임신 중 소변을 자주 보는것이 정상인가요?liling2006-05-26 14:1813836
조언부탁합니다bara2006-05-26 14:0978510
▶ 내 아들 !내 남편 !ROSES2006-05-26 05:4520887
우리 애기애기사슴2006-05-26 00:4810015
다시 오는가봐~~~~~라님은 먼곳에2006-05-25 22:4211575
애기 엄마분들 물어보기쇼..은영2006-05-25 21:0210947
우리 따님 이쁘게 봐주쇼.이찌방2006-05-25 19:27117112
궈보러우 만드는 방법 가르쳐주실래요?수연2006-05-25 19:1915594
우리 따님 이쁘게 봐주쇼.이찌방2006-05-25 19:189203
가족비자연장에 관하여코스모스2006-05-25 18:257888
물어봅시다... 여자들이 애기를 언제 나으면 좋은지...막벌이군2006-05-25 17:3610166
금방 우리아들 백일사진 찾아왔슴다행복한 날들2006-05-25 16:38116219
알려주세요.미소2006-05-25 16:316844
애기 지표에 관하여갈매기2006-05-25 16:147222
애기비자를 할때 공증문제에 관하여해와달2006-05-25 15:537987
요람행복한 여자2006-05-25 15:098157
알려주세요좋은사람2006-05-25 14:337424
연변나갔다가 ... 파랑새2006-05-25 14:2110608
임신당뇨병,,, 여러분 도와주세요.TAIDA2006-05-25 13:499596
해와달님...행복한 여자2006-05-25 13:3777811
태여난지 36날인 내보배 아들좋은사람2006-05-25 11:31143313
au豪2006-05-25 10:065981
금방 출산한 아기 엄마들 ...(산후풍)파란장미2006-05-25 10:0312309
← 이전2421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