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침대라두 창문옆과 안쪽이 2도차 나는거 암까?

가정육아 · #574219

← 가정육아

cuiyunjong · 2011-03-04 17:08:39 · 조회 673
오늘 불시루 옛날 일이 생각이 나서 요렇게 글으 올림다.

금방 결혼했을때 한달두 안되서 신랑과 같이 못살것 같은 생각이 들었댔음다.

그 이유는 밤에 한두번은 꼭꼭 깨나다보니 사람이 정신이상이 올것같았짐.
왜 깨냐면 추워서.ㅠㅠㅠ. 남자들이 원래 체온이 여자보다 높구 특별히 신랑은
몸에 열이 많이 나는 체질이라서 땐루즈 없이두 겨울으 나짐.
반대루 나는 몸이 랭하구 땐루즈두 높은데 나야 되는데 내 잘때 신랑이 자꾸
땐루즈르 꺼놔서 새벽이 추버서 깨난단말임다.

아무리 신혼이라서 라브라브한다지만 밤에 제댈루 자지 못하니깐
사람이 신경질적으루 변하지 매나네 짜증내구. 참.

그때 마침 친정엄마가 일본에 와서 같이 있을때라 엄마한테 일렀더니
신랑을 창문옆에 재워라는게짐. 창문옆하구 안쪽이 2도차는 난다는게짐.

그래서 인츰 실시하려했더니 신랑이 자기 추우면 어찌는가 하짐.
땐루즈 켜구 자면 안춥다구 얼려서 창문옆에 재웠더니 정말 새벽에 깨는
일이 없어졌음다.

덕분에 지금두 잘 살구 있음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수바탉 · 2011-03-04 17:11:10
부부사이가 무슨 기온2도 차이가지구 깨지믄 어찜두?
cuiyunjong · 2011-03-07 15:54:20
글세말임다. 그래두 그때는 정신이 사나워서 내 먼저 잠을 잘자야겠다는 생가밖에 없었음다.
bingo6565 · 2011-03-04 19:09:25
신랑이 영 자기몸을 아낌다, 예~
밤에 전기요 끌때는 마누라 추버할 생각을 왜 안 하는지?
마누라보다 자기밖에 모르잼다?
cuiyunjong · 2011-03-07 15:55:59
울 신랑 기차게 자기 몸을 아낌다. 매일 야사이 이따메 먹슴다.
그렇다구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은 아임다.
항상 날보구 옷으 껴입어라구 그램다.에코라면설.ㅠㅠㅠ
4년째아줌마 · 2011-03-04 21:58:11
우리는 겨울에는 이불 두개로 삼다. 하나는 둘이 같이 덮고 다른 하나는 내만 덮고.
그래니까 우리 실랑은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나는 따뜻하고..ㅎㅎㅎ

근데 창문온도는 생각도 못했슴다. 커텐을 닫아두 그럴가요?
cuiyunjong · 2011-03-07 15:57:31
울집 커텐이 영 두꺼운것두 그렇슴다. 일본에는 문풍지하는 습관이 없어나서.
울 신랑 옷 벗겨서 재우니깐 마이 낫음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영주권신청후 외국에 나갈수있어요?초록잔디2011-03-05 12:478033
한국경유---> 3,4일 려행에 대하여gke2011-03-05 11:285291
귀화조건은 어떤 종목이 있어요?할미꽃2011-03-05 11:1110286
귀화중 국적증명푸름이2011-03-05 11:054352
外国人登録原票記載事項証明書에 관해서沙百合2011-03-05 10:125936
한심한 아짐매장백암펌2011-03-05 10:0887710
회사그만두구 유학비자로 바꾸신분 계시는지요 ?雪花2011-03-05 02:527327
일본에 어디서 천 살수 있음까?용우맘2011-03-04 23:3560912
화토치기유미네 봄제비2011-03-04 23:335980
친척방문비자 한국경유로 연길돌아갈때...가은2011-03-04 23:094781
동경에서 중국연태로 가는 노선단뽀뽀2011-03-04 21:085538
방금 뉴스본게..동그람2011-03-04 20:0882514
아들애 보육원 면접에푸른초원2011-03-04 19:595742
울 아들 100일임다.パンダママ2011-03-04 19:138587
울드 이재사 보육원 합격됐슴당... 으흐흐뭘뜻대로2011-03-04 18:3072621
요꼬하마에서 친구 사귀고 싶어요.8핑크공주82011-03-04 17:534842
훈춘 ,연길에서 호호에미 스테프 양도합니다소연자2011-03-04 17:484914
▶ 한침대라두 창문옆과 안쪽이 2도차 나는거 암까?cuiyunjong2011-03-04 17:086736
콩나물 자리워 보실분......들어와보쇼~ロト르꼬Maruko2011-03-04 16:368885
급급 번역부탁합니다.히요코2011-03-04 16:345126
가정육아라는건 몇살까지?물고기자2011-03-04 16:234860
후덜덜. 애기 엄마들 주의합소.텐미미2011-03-04 16:148597
요꼬하마에서 김치 나누실분 찾습니다 ^0^사진사마눌2011-03-04 16:0259417
도문 도문 도문.............우리는 도문치.......ㅋㅋ너를ㅅr랑하고도2011-03-04 15:3891937
가족비자로 옷가게 하시는 분 계시나요?행복나누기2011-03-04 15:305220
아기 머리삔 만들엇어요이쁜다혜맘2011-03-04 15:2698114
무슨 뜻인지 알려주세요 (영어)여니맘2011-03-04 14:375578
짜증..짜증...왕짜증....ㅠㅠ덩치2011-03-04 14:1480022
나처럼 애기우유를 집에 쌓여놓구있는분 계시는지 ㅎㅎㅎluckyxianshu2011-03-04 14:1358810
돈화분들은 있으신지요?wheat2011-03-04 14:1255914
← 이전719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