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불시루 옛날 일이 생각이 나서 요렇게 글으 올림다.
금방 결혼했을때 한달두 안되서 신랑과 같이 못살것 같은 생각이 들었댔음다.
그 이유는 밤에 한두번은 꼭꼭 깨나다보니 사람이 정신이상이 올것같았짐.
왜 깨냐면 추워서.ㅠㅠㅠ. 남자들이 원래 체온이 여자보다 높구 특별히 신랑은
몸에 열이 많이 나는 체질이라서 땐루즈 없이두 겨울으 나짐.
반대루 나는 몸이 랭하구 땐루즈두 높은데 나야 되는데 내 잘때 신랑이 자꾸
땐루즈르 꺼놔서 새벽이 추버서 깨난단말임다.
아무리 신혼이라서 라브라브한다지만 밤에 제댈루 자지 못하니깐
사람이 신경질적으루 변하지 매나네 짜증내구. 참.
그때 마침 친정엄마가 일본에 와서 같이 있을때라 엄마한테 일렀더니
신랑을 창문옆에 재워라는게짐. 창문옆하구 안쪽이 2도차는 난다는게짐.
그래서 인츰 실시하려했더니 신랑이 자기 추우면 어찌는가 하짐.
땐루즈 켜구 자면 안춥다구 얼려서 창문옆에 재웠더니 정말 새벽에 깨는
일이 없어졌음다.
덕분에 지금두 잘 살구 있음다.
금방 결혼했을때 한달두 안되서 신랑과 같이 못살것 같은 생각이 들었댔음다.
그 이유는 밤에 한두번은 꼭꼭 깨나다보니 사람이 정신이상이 올것같았짐.
왜 깨냐면 추워서.ㅠㅠㅠ. 남자들이 원래 체온이 여자보다 높구 특별히 신랑은
몸에 열이 많이 나는 체질이라서 땐루즈 없이두 겨울으 나짐.
반대루 나는 몸이 랭하구 땐루즈두 높은데 나야 되는데 내 잘때 신랑이 자꾸
땐루즈르 꺼놔서 새벽이 추버서 깨난단말임다.
아무리 신혼이라서 라브라브한다지만 밤에 제댈루 자지 못하니깐
사람이 신경질적으루 변하지 매나네 짜증내구. 참.
그때 마침 친정엄마가 일본에 와서 같이 있을때라 엄마한테 일렀더니
신랑을 창문옆에 재워라는게짐. 창문옆하구 안쪽이 2도차는 난다는게짐.
그래서 인츰 실시하려했더니 신랑이 자기 추우면 어찌는가 하짐.
땐루즈 켜구 자면 안춥다구 얼려서 창문옆에 재웠더니 정말 새벽에 깨는
일이 없어졌음다.
덕분에 지금두 잘 살구 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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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부부사이가 무슨 기온2도 차이가지구 깨지믄 어찜두?
글세말임다. 그래두 그때는 정신이 사나워서 내 먼저 잠을 잘자야겠다는 생가밖에 없었음다.
신랑이 영 자기몸을 아낌다, 예~
밤에 전기요 끌때는 마누라 추버할 생각을 왜 안 하는지?
마누라보다 자기밖에 모르잼다?
밤에 전기요 끌때는 마누라 추버할 생각을 왜 안 하는지?
마누라보다 자기밖에 모르잼다?
울 신랑 기차게 자기 몸을 아낌다. 매일 야사이 이따메 먹슴다.
그렇다구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은 아임다.
항상 날보구 옷으 껴입어라구 그램다.에코라면설.ㅠㅠㅠ
그렇다구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은 아임다.
항상 날보구 옷으 껴입어라구 그램다.에코라면설.ㅠㅠㅠ
우리는 겨울에는 이불 두개로 삼다. 하나는 둘이 같이 덮고 다른 하나는 내만 덮고.
그래니까 우리 실랑은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나는 따뜻하고..ㅎㅎㅎ
근데 창문온도는 생각도 못했슴다. 커텐을 닫아두 그럴가요?
그래니까 우리 실랑은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나는 따뜻하고..ㅎㅎㅎ
근데 창문온도는 생각도 못했슴다. 커텐을 닫아두 그럴가요?
울집 커텐이 영 두꺼운것두 그렇슴다. 일본에는 문풍지하는 습관이 없어나서.
울 신랑 옷 벗겨서 재우니깐 마이 낫음다.
울 신랑 옷 벗겨서 재우니깐 마이 낫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