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짜증...왕짜증....ㅠㅠ

가정육아 · #574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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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 · 2011-03-04 14:14:55 · 조회 800

흰머리 너무 나서 짜증..짜증...왕짜증임다....ㅠㅠ

첨에 몇대 날찍에 몰루구 썩뚝 무참하게 뽑아 부렛등게...ㅠㅠ
완전 정신나게 마이 남다...ㅠㅠㅠㅠㅠㅠ


흰머리에 좋다구 크로마메랑 까만깨랑 먹는데두나 한나두 효과 메이유야...ㅠㅠ

오늘두 또 머리 썩썩 글그면슬리 생각해보이까나
흰머리 날때 머리 가렵드란말임다,...ㅎㅎㅎㅎ


흰머리르 어떻게 어찌지 못함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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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서은맘 · 2011-03-04 14:18:29
덩치님~
짜증난대서 위로해줄라 들어왓는데..
도움되는 조언은 멋드리구..
휴~인터넷에서 방법 많이 뚜져보숑~
덩치 · 2011-03-04 19:13:29
위로해줄라 들어왓심다???ㅋㅋㅋㅋ
너무 감솨함다
텐미미 · 2011-03-04 14:18:45
나두 흰머리 나기 시작했는데 완전 신게이 나짐. ㅠㅠㅠ 벌써 나이 들었단 겜돠. 옛날에 우리 아버지랑 고모랑 흰 머리 물감 들일 때 아무 생각도 없었는데 내 나이 벌써 그렇게 됐나 싶은게 ㅠㅠㅠㅠ 속상하짐.
덩치 · 2011-03-04 19:15:27
속상해하즈 마쇼 ㅋㅋㅋ
나이 먹어서 성숙됏다는 표현임다 ㅋㅋㅋㅋ
skyyan · 2011-03-04 14:18:54
헐--그게 무슨 그리 고민할 일이라구------
나눈 흰머리에 검은머리에--염색도 하다나니--팔국연합국임다---
고민할샐루 흰머리 더 생기고- 주름이 는담다-ㅋㅋㅋ
서은맘 · 2011-03-04 14:23:05
캬캬~
팔국연합~ 넘 웃겻슴당
덩치 · 2011-03-04 19:16:04
캬캬
나두 가서 팔국 연합국 맹글어야겟슴다 ㅋㅋㅋㅋ
뤄뤄 · 2011-03-04 14:20:53
나두~~~~~`ㅠㅠ
이삼년 전만 해두 간혹 한오리 ,두오리 보이던게..
이젠 훌훌 혀체보문 여기저기 듬성듬성이다..
머리 물감 들이문 첨에는 안알리더라 좀만 시간지나문 흰머리에 염색이 인차 퇴색되는거 같다.
덩치 · 2011-03-04 19:17:45
ㅠㅠㅠㅠ
도랏쓰 ㅋㅋㅋㅋ
머리방가서 시라가 소메두 석어서 하니까나 좀 오래갑데
보통물감만으우 하니까나 흰머리느 제댈 아이 옮습데 ㅎㅎ
Gemini · 2011-03-04 14:20:58
뽑으면 더 난다고 하는데 뽑지 마세요.
나는 아직 기니시떼나이 해서 모르겠는데 저녁에 가서 함 봐야겠네요.
덩치 · 2011-03-04 19:20:23
보지 마쇼 ㅎㅎ
몰루믄 일없는데
알믄 영 속상함다 ㅋㅋ
태양555 · 2011-03-04 14:26:11
흰머리는 노화현상의 일종이니깐 어쩔수 없네요.ㅠㅠ
그래도 껌정콩이 좋다는데 함 드셔보세요. ㅎㅎ

저도 흰머리 나는 곳에 그냥 몇대씩 납니다. 속상ㅠㅠ
덩치 · 2011-03-04 19:22:25
예...어쩔수 없지믄...예 ㅠㅠ
방베비 없짐 ㅋㅋㅋ
껌정콩 맬마다 견지해서 먹우야겟슴다
4년째아줌마 · 2011-03-04 14:30:24
나도 아직 서른도 안됐는데 흰머리 장난 아니게 많슴다.
엄마유전자를 물려받은 덕분에...ㅎㅎㅎ

미용실에 가서 미용사와 토론해서 노란색은 아닌데 아주 환한 물감을 들였슴다. 별로 티는 아이 납데다.
덩치 · 2011-03-04 19:24:43
미용원두 이전에느 반년에 한번씩 다녓는데 ㅠㅠ
흰머리 만이ㅡ나서 자주 다녀야갯슴다 ㅠㅠ
또 돈달라함다 ㅋㅋㅋㅋ
여니맘 · 2011-03-04 14:50:31
물감 들입시다 ㅎㅎ

나도 흰머리 아주 많습니다,,,20대 초반까지만 해두 흰머리 한나없어서 자랑했엇는데...
덩치 · 2011-03-04 19:27:11
나두 몇년전까지만 해두 흰머리 없어서 자랑햇는데 ㅋㅋㅋ
자랑질 하지 말아야겟심다 ㅋㅋㅋ
Forever · 2011-03-04 16:27:17
흰머리 뽑을 때 숨 딱 죽이고 빼야 한담다. ㅋㅋ
덩치 · 2011-03-04 19:27:47
ㅋㅋㅋㅋ진짬다 ????
바보 · 2011-03-04 19:48:20
나두 영 많습다
한달에 한번 미용실 다닙다 좀 멘도끄사이 하지만 그래도   美ㅁ때믄에
감사하는마음 · 2011-03-04 20:35:35
과학적근거는 없지만 흰머리 한대 뽑으면 두대 난다 해서 저는 뽑지 않고 가위로 잘라요. 보이는 족족 , 자를 수 있는 족족.
The로즈 · 2011-03-04 21:40:47
전 어릴때 고민이 더 많앗는지 흰머리땜에 아주 고민했엇는데..일본와서 다 검은머리루 변햇음다,
엣날에 우리 이모랑 흰머리 뽑을때 왼손으루 뽑는답데다 안그럼 더 난다고,,이것도 미신이겟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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