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애기우유를 집에 쌓여놓구있는분 계시는지 ㅎㅎㅎ

가정육아 · #574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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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xianshu · 2011-03-04 14:13:45 · 조회 588
작년에 애를 중국에 대리고 갔을때, 우유가 모자릴가봐 여유있게 가져갔더니,

9개월 우유를 먹있때는 그전의 우유가 10몇통나머지 남았어요.

누구한테 줄려두 어디서 어떻게 해야할지몰라서 집에 쌓여놓다가

지금은 울엄마아빠가 마셔주고있어요. 맛없다지만 ㅠㅠ

나처럼 이렇게 집에 쌓놓은 분도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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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쫀짠순이 · 2011-03-04 14:20:34
그럼 가정육아에서 좀 저렴하게 팔아요. ㅎㅎ 우리도 8통이나 있어는대 한동안 울 강아지가 안 먹어주드랍니다. 그래서 두통은 친구 주고 했는대. 후에 또 우유를 먹어요. 그래서 다 먹고 또 두통삿어요/
luckyxianshu · 2011-03-04 16:03:45
네, 글쎄요, 그땐 외 여기서 글낼걸 생각못했는지...
지금은 유호기간이 가까워셔 애기한테 먹이는건 좀 ...
들려주셔서 고마워요 ㅎㅎ
4년째아줌마 · 2011-03-04 14:22:41
우유는 아니지만 저도 뭐나 쌓여놓고 사는 성격임다.

비누는 100개 거의 집에 쌓여놓고 생리용품이랑 화장품이랑 2년쓸거 거의 무져두고 있슴다. 그외에도 가정용쓰레기봉투랑 센자이랑 하다못해 스타킹하고 가짜눈초리도 얼마나 새걸 많이 쌓여두고 있는지 모름다. 더 뒤지무 더 나올겜다. 팃슈랑 화장실종이랑..ㅠㅠ

고치려고 노력하는 중인데...ㅎㅎㅎ..

포티했는감??
라벤다678 · 2011-03-04 15:24:45
남의 방에와서 미안하지만 ,,,회사서 커피 마시면서 보다가 뿜을번햇슴다

비누 나두 쌓엿다는게 네댓갠데 100개란 말본게 넘 웃겹아서 ..

미안함다 ..웃어버려서
luckyxianshu · 2011-03-04 16:34:45
ㅎㅎㅎ
아뇨, 저도 뭐든 좀 많이 사는축인데, 이젠 살려면 남편이 말려서 좀 적당히 사게되요.ㅋㅋ
애기 우유는 재가 우겨서 억지로 그만큼 샀지요, 애 배고필가봐 ㅎㅎ
애기 쓸거라면 남편두 할말이 없짐 ㅋㅋ
쫀짠순이 · 2011-03-04 14:30:53
ㅎㅎ 좀 우유하고 틀리지만,,,, 저도 쌓여놓고 살아요. 화장품도 생활용품도 아님 좀 불안하다는 느낌인가/?쓸라고할때 없는것 싫거든요. 그리고 쎄일하면 많이 사다놓고 어차피 사용하는 물건이라고요.
luckyxianshu · 2011-03-04 16:37:27
그렇군요, 저두 그래요. 쓸려할때 없으면 불편하기두 하고 짜증두 나구요 ㅎㅎ
애기 우유는 재가 넘 욕심버렸는가봐요 10몇통씩 버려둬서 ㅠㅠ
4년째아줌마 · 2011-03-04 22:05:43
우유 몇통은 괜찮은 축임다. 내 오늘 집을 뚜지메 보니까 한번도 덮은적이 없는 새 이불커버가 두개나 보입데다.
그것도 다 핑크가.미치!
가방도 무쟈게 많고요...

사놓은거 버리는 일이 없도록 우유는 다 먹고 비누는 다 쓰면서 노력합시다.서방님이 힘들게 벌어온 피같은 돈인데
용우맘 · 2011-03-04 22:57:43
네..저두 이번에 아들 중국에 보내면서 20통이나 사서 보냈는듀..ㅎㅎ
지금도 또 더 보낼가 하는데...넘 많나여???
유미네 봄제비 · 2011-03-04 23:08:06
우리집에두 우유가 4통 자리잡구 있씁니다 .좀만 눅으면 사들이는 습관이 있어서...
여기서 플 읽어보니까 나보다 더한분들이 많아서 위로받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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