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두살반,두달반 되는 장녀,장남 두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조금전에 우리신랑한테 중국에 잇는 회사에서 품질보증부문 부장급으로
요청이 왓습니다.지금 정도하에서 어떻게 햇으면 좋을지 몰라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을려고 글을 올립니다.
1.로임은 한달에 인민페 2만원좀 넘게 준담다.상세한건 아직 물어보지못햇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쪽에서 딱 갈지말지 미결이기때문에 그냥 로임만 물어봣슴다.
2.현재 이 자리에 일본사람이 잇는데,4월에 일본에
돌아오게된다는검다.우리 신랑이 가게 될 경우 6월까진 기다릴수 잇담다.
3.현재 년봉이 600만정도인데,아이들이 아직 어린상태라 조금이라도 경제수입이
좋은 쪽을 바라보게됩니다.나이는 만으로 31살임다.
4.지점은 소주라,내가 가고싶은 곳이긴 하지만 아직 때가 아니인거같기도 하고,
신랑은 여기 일본회사생활이 잼없다고 하루라도 빨리 중국에 돌아가기싶어함다.
그래서 나도 조금 망설엿는데,글쎄 우리 엄마가 앞날일을 잘 보는 점쟁이한테
물어본게 올해 토끼해라 우리 신랑이 지금 하던 사업을 옮기지않앗으면 하는 맘이더람다.
5.그리고 이제 4월부터 제가 학교복귀하는데,애들 키우면서도 일본에서 론문쓰기가
편할거같은데,신랑이 이번이 좋은 기회라면 중국,일본을 오고가면서 그냥 론문쓰기를
견지해볼가하는 맘은 잇슴다.
님들이 저라면 어떤 결단을 내리시겟습니까?
좋은 의견,많이 부탁드립니다.
조금전에 우리신랑한테 중국에 잇는 회사에서 품질보증부문 부장급으로
요청이 왓습니다.지금 정도하에서 어떻게 햇으면 좋을지 몰라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을려고 글을 올립니다.
1.로임은 한달에 인민페 2만원좀 넘게 준담다.상세한건 아직 물어보지못햇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쪽에서 딱 갈지말지 미결이기때문에 그냥 로임만 물어봣슴다.
2.현재 이 자리에 일본사람이 잇는데,4월에 일본에
돌아오게된다는검다.우리 신랑이 가게 될 경우 6월까진 기다릴수 잇담다.
3.현재 년봉이 600만정도인데,아이들이 아직 어린상태라 조금이라도 경제수입이
좋은 쪽을 바라보게됩니다.나이는 만으로 31살임다.
4.지점은 소주라,내가 가고싶은 곳이긴 하지만 아직 때가 아니인거같기도 하고,
신랑은 여기 일본회사생활이 잼없다고 하루라도 빨리 중국에 돌아가기싶어함다.
그래서 나도 조금 망설엿는데,글쎄 우리 엄마가 앞날일을 잘 보는 점쟁이한테
물어본게 올해 토끼해라 우리 신랑이 지금 하던 사업을 옮기지않앗으면 하는 맘이더람다.
5.그리고 이제 4월부터 제가 학교복귀하는데,애들 키우면서도 일본에서 론문쓰기가
편할거같은데,신랑이 이번이 좋은 기회라면 중국,일본을 오고가면서 그냥 론문쓰기를
견지해볼가하는 맘은 잇슴다.
님들이 저라면 어떤 결단을 내리시겟습니까?
좋은 의견,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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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란세가인님 안녕하세요.
우선 좋은 의견 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젠 30대이니까 그나이가 큰 문제임다.
일본에서는 그나마 만으로 계산되서이지,중국에선 33살이니깐 예..
아이들이 둘다 아직 어린상태라,어찌 보면 일본쪽이 우월한거같슴다.
중국은 병원의료기술이 넘 말이 아니라,진단이 잘 나지않거니와,
환자를 놀래우는 험한 얘기만 나오니말임다.그리고,아이들 먹을거리도
우리앤 골든 키위를 좋아하는데,여기선 완전 금값일뿐만아니,생생하지못해서 애들 통 먹이지못하겟슴다.
님얘기에서 나이가 젊으니,한번 도전해봐라는 귀한 말씀 명심할게요.
애아빠는 인젠 두아이의 아빠가 된 몸이라,혼자 몸일때 해왓던 도전을
거의 생각하지않던차라,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선 좋은 의견 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젠 30대이니까 그나이가 큰 문제임다.
일본에서는 그나마 만으로 계산되서이지,중국에선 33살이니깐 예..
아이들이 둘다 아직 어린상태라,어찌 보면 일본쪽이 우월한거같슴다.
중국은 병원의료기술이 넘 말이 아니라,진단이 잘 나지않거니와,
환자를 놀래우는 험한 얘기만 나오니말임다.그리고,아이들 먹을거리도
우리앤 골든 키위를 좋아하는데,여기선 완전 금값일뿐만아니,생생하지못해서 애들 통 먹이지못하겟슴다.
님얘기에서 나이가 젊으니,한번 도전해봐라는 귀한 말씀 명심할게요.
애아빠는 인젠 두아이의 아빠가 된 몸이라,혼자 몸일때 해왓던 도전을
거의 생각하지않던차라,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기회를 제게 양도해주십시오
이건 농담이고 ㅎㅎㅎ
괜찮은 기회인거 같고 또 본인이 가고싶어 하면 가는게 어떨는지..?
단 중국에 잇다는 회사가 희망이 잇는 회사인가두 고려하면서 ㅎㅎ
일본회사 품관이면 스트레스 적지 않을껏입니다
중일 사이에 끼여서 욕먹어야하는 립장이니까요
그치만 그만큼 기회도 잇다고 바야 하나?
부장급이라면 집,차 도 잘 얘기하면 다 안배해 주겟네요
우리 신랑이 가고싶다면 저라면 툴툴하면서라도 따라가겟습니다
저 본인은 무인도에 갖다놔도 잘 살 자신잇으니까 신랑따라 가겟습니다 ^^*
이건 농담이고 ㅎㅎㅎ
괜찮은 기회인거 같고 또 본인이 가고싶어 하면 가는게 어떨는지..?
단 중국에 잇다는 회사가 희망이 잇는 회사인가두 고려하면서 ㅎㅎ
일본회사 품관이면 스트레스 적지 않을껏입니다
중일 사이에 끼여서 욕먹어야하는 립장이니까요
그치만 그만큼 기회도 잇다고 바야 하나?
부장급이라면 집,차 도 잘 얘기하면 다 안배해 주겟네요
우리 신랑이 가고싶다면 저라면 툴툴하면서라도 따라가겟습니다
저 본인은 무인도에 갖다놔도 잘 살 자신잇으니까 신랑따라 가겟습니다 ^^*
단세포님,
쉼터에서 활약을 많이 해주시고,
많은 지혜 빌려줘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겟슴다.
이번엔 요렇게 저한테 좋은 의견까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선 님의 무인도에 갖다놔도 잘 살수잇다는 자신심에 감탄함다.
우리 두부부한데 지금 요 상황에서 요런 용기가 필요한가싶습니다.
저희들 생각에도 좋은 기회인거같아서 한번 시험해볼 생각도 해봣는데,
올해가 토끼해라 움직이면 좋지않다나요.그리고 또 한가진 일본에서의
수입보다 많이 적은 편이라...회사는 외자기업치곤 선지 오래된 회사인고,
다른 회사에 비하면 스트레스는 많지는 않을거라고 생각되는데,상대적으로
온정된 회사라서 와이로가 거의 없을거같으니 딱 로임에 매달려 살자니,
일본에서 몇년만 고생 좀더 하려고 갈가 생각중이엿슴다.
회사에 들어가기전에 확실히 해야겟는데,집,차라면 한회사의 다른 부문의
부장은 구비되여잇지않은 상황이라는걸 들엇슴다.우리는 어떠할지,아직
그 얘기는 꺼내보지않아서말임다...
무조건 신랑따라 가라는 님의 좋은 의견 잘 받아들일게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쉼터에서 활약을 많이 해주시고,
많은 지혜 빌려줘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겟슴다.
이번엔 요렇게 저한테 좋은 의견까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선 님의 무인도에 갖다놔도 잘 살수잇다는 자신심에 감탄함다.
우리 두부부한데 지금 요 상황에서 요런 용기가 필요한가싶습니다.
저희들 생각에도 좋은 기회인거같아서 한번 시험해볼 생각도 해봣는데,
올해가 토끼해라 움직이면 좋지않다나요.그리고 또 한가진 일본에서의
수입보다 많이 적은 편이라...회사는 외자기업치곤 선지 오래된 회사인고,
다른 회사에 비하면 스트레스는 많지는 않을거라고 생각되는데,상대적으로
온정된 회사라서 와이로가 거의 없을거같으니 딱 로임에 매달려 살자니,
일본에서 몇년만 고생 좀더 하려고 갈가 생각중이엿슴다.
회사에 들어가기전에 확실히 해야겟는데,집,차라면 한회사의 다른 부문의
부장은 구비되여잇지않은 상황이라는걸 들엇슴다.우리는 어떠할지,아직
그 얘기는 꺼내보지않아서말임다...
무조건 신랑따라 가라는 님의 좋은 의견 잘 받아들일게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기회느 좋수꾸마
일본공자대루 준다문사 한치의 망설임두 없에 가겟는데 ㅎㅎ
근데 일이 스트레스두 적재쿠
요즘 중국에서 이만 받으믄 마이 받는게 아임다 ㅎㅎ
특히 소주 상해 쪽은 물가 형편없이 올라서 일본하구 별루 차이 없다 합데다
그리구 그전에 일본 사람이 왜서 돌아오는지 그 리유두 잘 알아보시구 가시는게 조을꺼 같슴다
나누 신랑이 딱가겟다믄 일단은 신랑 먼저 보내서 어지가이 자리 잡구 안정된담에 가겟슴다 ㅎㅎ
일본공자대루 준다문사 한치의 망설임두 없에 가겟는데 ㅎㅎ
근데 일이 스트레스두 적재쿠
요즘 중국에서 이만 받으믄 마이 받는게 아임다 ㅎㅎ
특히 소주 상해 쪽은 물가 형편없이 올라서 일본하구 별루 차이 없다 합데다
그리구 그전에 일본 사람이 왜서 돌아오는지 그 리유두 잘 알아보시구 가시는게 조을꺼 같슴다
나누 신랑이 딱가겟다믄 일단은 신랑 먼저 보내서 어지가이 자리 잡구 안정된담에 가겟슴다 ㅎㅎ
덩치님,안녕하세요.
덩치님아이디도 쉼터에서 자주 뵙는거같슴다.
평소에도 많은 지혜 빌려줘서 감사함다.
일본사람은 현지에서 채용한 사람인데,중국인 부인과 쭉 살아오다가
아드님이 인젠 소학교에 들어갈 년령이나,온가족이 같이 일본에 들어온다합데다.
중국의 물가라면 정말 기막힐 지경임다.
상해,소주는 잘 모르겟는데,여기 연변만 봐도 장난이 아님다.
사실 요 물가땜에 귀국하는게 주춤거리게 됨다,질은 안좋은데다가,잔뜩 가격만 높아서말임다.
모두들 중국에서 많이 받는거같은데,어디서 그렇게 좋은 직장자리 찾을가요?
우리 신랑은 5년전에 중국심천에서 8000원정도 받으면서 일하다보니깐,
2만원 좀 된다니 일단 만족은 하는데,일본수입에 비하면 거의 절반이 되는거니
많이 망설이게 됨다.
신랑 먼저 보내보는것도 좋은 생각이라 생각하는데,지금 내 비자랑 모두 가족비자일뿐만아니라,
주택도 회사주택이고해서 우리 신랑 가면 여기서 나갈 지출이 만만치 않아서 또 고려하게됨다.
게다가 애가 둘인 상황이라,나도 나가서 돈을 벌지는 못하고말임다.
님의 의견대로 한번 잘 생각해봐야겟슴다.
이렇게 귀한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덩치님아이디도 쉼터에서 자주 뵙는거같슴다.
평소에도 많은 지혜 빌려줘서 감사함다.
일본사람은 현지에서 채용한 사람인데,중국인 부인과 쭉 살아오다가
아드님이 인젠 소학교에 들어갈 년령이나,온가족이 같이 일본에 들어온다합데다.
중국의 물가라면 정말 기막힐 지경임다.
상해,소주는 잘 모르겟는데,여기 연변만 봐도 장난이 아님다.
사실 요 물가땜에 귀국하는게 주춤거리게 됨다,질은 안좋은데다가,잔뜩 가격만 높아서말임다.
모두들 중국에서 많이 받는거같은데,어디서 그렇게 좋은 직장자리 찾을가요?
우리 신랑은 5년전에 중국심천에서 8000원정도 받으면서 일하다보니깐,
2만원 좀 된다니 일단 만족은 하는데,일본수입에 비하면 거의 절반이 되는거니
많이 망설이게 됨다.
신랑 먼저 보내보는것도 좋은 생각이라 생각하는데,지금 내 비자랑 모두 가족비자일뿐만아니라,
주택도 회사주택이고해서 우리 신랑 가면 여기서 나갈 지출이 만만치 않아서 또 고려하게됨다.
게다가 애가 둘인 상황이라,나도 나가서 돈을 벌지는 못하고말임다.
님의 의견대로 한번 잘 생각해봐야겟슴다.
이렇게 귀한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마나 좋은 기회임까?무슨 고민이 필요함까?
남편 자리 든든하고..
소주라면 님도 취직할 기회도 많고..
그냥 가세요.
남편 자리 든든하고..
소주라면 님도 취직할 기회도 많고..
그냥 가세요.
동그람님,안녕하세요.
들려주셔서 감사하고,더욱히 귀한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 자리 든든하다는 말씀에,저 정말 쑥스럽습니다.항상 뭔가 좀
잘 해달라는 투정만 부린 제가 많이 부끄럽네요...
소주라면 제가 장래 생각할곳이지만,
지금은 위의 상황으로 좀 망설이게 됩니다.
여자의 생각이여서인지 그 수입문제,그리고
애키우기 두 문제에서 일본이 많이 우월한거같아서
인차 결단을 못내리겟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들려주셔서 감사하고,더욱히 귀한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 자리 든든하다는 말씀에,저 정말 쑥스럽습니다.항상 뭔가 좀
잘 해달라는 투정만 부린 제가 많이 부끄럽네요...
소주라면 제가 장래 생각할곳이지만,
지금은 위의 상황으로 좀 망설이게 됩니다.
여자의 생각이여서인지 그 수입문제,그리고
애키우기 두 문제에서 일본이 많이 우월한거같아서
인차 결단을 못내리겟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부장급에 2만엔이면 높은 월급 아닙니다.
그리고 소주쪽은 의외로 소비가 높거든요
그리고 소주쪽은 의외로 소비가 높거든요
장백호님,안녕하세요.
이렇게 들려주셔서 고맙슴다.
그치,2만엔이 아니고 2만원...ㅎㅎ
저도 높은 로임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5년전에 8000원정도 받으면서 일해왓던 신랑은
그래도 만족은 하고,뭐니뭐니해도 그 회사의
부총경리님하고 사이가 좋은 상황이라 많이 가고싶어하는거같슴다.
한번 잘 생각해봐야겟슴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들려주셔서 고맙슴다.
그치,2만엔이 아니고 2만원...ㅎㅎ
저도 높은 로임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5년전에 8000원정도 받으면서 일해왓던 신랑은
그래도 만족은 하고,뭐니뭐니해도 그 회사의
부총경리님하고 사이가 좋은 상황이라 많이 가고싶어하는거같슴다.
한번 잘 생각해봐야겟슴다.
감사합니다.
저의남편한테 그런기회가있다면 얼렁뚱땅 짐을꿍져메고 충아하겠슴다
남편이 하고싶은일이라면 지지하는게 좋지않을가요?
울남편친구도 일본에서 그런기회잡아서 상해갔슴다. 월급은 2만원넘구
집도 마려해달라했담다. 비록세집이지만 몇년쯤살면서 돈을모여서
지금은 제집마려했다함다....가시기전에 조건을대는게좋을상싶슴다
남편이 하고싶은일이라면 지지하는게 좋지않을가요?
울남편친구도 일본에서 그런기회잡아서 상해갔슴다. 월급은 2만원넘구
집도 마려해달라했담다. 비록세집이지만 몇년쯤살면서 돈을모여서
지금은 제집마려했다함다....가시기전에 조건을대는게좋을상싶슴다
꿀꿀소님,안녕하세요.
바뿐신 몸에 요렇게 귀한 말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도 저의 남편 의견이라면 순순히 따를 생각이엿는데,
어찌 딱 부닥치니 여러가지 생각되게 됩니다.
글쎄 로임부터 일본그대로 받으면 시름놓겟는데,그것도 아니라...
아직 나이가 넘 많지 않은 상황이라 일본에서 좀 더 저축하고
돌아갓으면 하는 여자의 짧은 견식을 갖고잇는거같슴다.
거기에 토끼해라 자리옮기면 나쁘다해서 아예 이번엔 물러앉으려고
햇는데,님의 얘기 들어보니깐 한번 잘 생각해봐야겟슴다.
기회라는게,그냥 오는것도 아니고....
이번에도 5년전 중국에서 일해왓던 중국의 일본회사의 다른 지사에서
사람이 필요한지라,그리고 부총경리님하고 사이가 좋아서 요렇게
요청을 받은검다.일생에 이렇게 좋은 기회도 자주 잇는거아니겟는,
우리 신랑은 영 가고싶어하는데,그냥 물러앉힐수는 없고말임다....
조건 잘 대시라는 님의 말씀,명심할게요.
감사합니다.
바뿐신 몸에 요렇게 귀한 말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도 저의 남편 의견이라면 순순히 따를 생각이엿는데,
어찌 딱 부닥치니 여러가지 생각되게 됩니다.
글쎄 로임부터 일본그대로 받으면 시름놓겟는데,그것도 아니라...
아직 나이가 넘 많지 않은 상황이라 일본에서 좀 더 저축하고
돌아갓으면 하는 여자의 짧은 견식을 갖고잇는거같슴다.
거기에 토끼해라 자리옮기면 나쁘다해서 아예 이번엔 물러앉으려고
햇는데,님의 얘기 들어보니깐 한번 잘 생각해봐야겟슴다.
기회라는게,그냥 오는것도 아니고....
이번에도 5년전 중국에서 일해왓던 중국의 일본회사의 다른 지사에서
사람이 필요한지라,그리고 부총경리님하고 사이가 좋아서 요렇게
요청을 받은검다.일생에 이렇게 좋은 기회도 자주 잇는거아니겟는,
우리 신랑은 영 가고싶어하는데,그냥 물러앉힐수는 없고말임다....
조건 잘 대시라는 님의 말씀,명심할게요.
감사합니다.
저희랑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
근데 요즘엔 중국에도 물가가 비싸고 집값도 장난이 아니여서...
글쎄 남편분이 일본에서 사는게 재미없고 지루하시다면 젊었을때 도전해보는것도 좋을것도 하고.
세집하구 차랑 마련해줄수 있다면 괜찮은 자리인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일본에서처럼 받는다는건 무리겠죠.
그래도 부모님이랑 쉽게 만날수 있고 설에도 가족끼리 모일수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입니까.
애들이 소학교 들어가기전에 어느 나라에서 살지 결정하는게 좋을듯 함다. 너무 여기저기 끌구
다니는것도 불쌍한 일이고...
글구 덩치님 얘기대로 일본사람이 왜 갑자기 올려고 하는지도 잘 알고 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좋은 자리면 돌아올리 없겠죠. 저희집 신랑두 회사에서 무석이라는 곳에 가주었음 하는데
지금 노임대로는 아니고 조금 떨어지길래 우리는 포기햇음다.
무석이라는 곳은 가본적도 없어서 웬지 낯설기도 하고.
암튼 잘 되길 바랄게요.
근데 요즘엔 중국에도 물가가 비싸고 집값도 장난이 아니여서...
글쎄 남편분이 일본에서 사는게 재미없고 지루하시다면 젊었을때 도전해보는것도 좋을것도 하고.
세집하구 차랑 마련해줄수 있다면 괜찮은 자리인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일본에서처럼 받는다는건 무리겠죠.
그래도 부모님이랑 쉽게 만날수 있고 설에도 가족끼리 모일수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입니까.
애들이 소학교 들어가기전에 어느 나라에서 살지 결정하는게 좋을듯 함다. 너무 여기저기 끌구
다니는것도 불쌍한 일이고...
글구 덩치님 얘기대로 일본사람이 왜 갑자기 올려고 하는지도 잘 알고 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좋은 자리면 돌아올리 없겠죠. 저희집 신랑두 회사에서 무석이라는 곳에 가주었음 하는데
지금 노임대로는 아니고 조금 떨어지길래 우리는 포기햇음다.
무석이라는 곳은 가본적도 없어서 웬지 낯설기도 하고.
암튼 잘 되길 바랄게요.
스마일엄마님,안녕하세요.
님도 아이디에 엄마라고 다셧으니,애키우는 어머님 맞으시죠?
애 키우는게 넘 힘드시죠?
우리도 이번에 그 로임때문에 고민이 많앗엇슴다.그런데 일본하고
똑같길 바라는데 무리가 잇는거같기도 하고,한살이라도 어릴때
도전해보고 싶은 맘에서 들어갈려고 생각햇엇는데,글쎄 올해가
토끼해라 자리움직이는게 좋지않다고 하시네요.아무리 점쟁이말이대로
그래도 스쳐지날순 없잖아요.인젠 애가 둘이 잇으니 서뿔리 몸을
더욱히 움직일수 없네요.
중국집값이 넘 엄청나서 2년만 일본에서 더 고생하면서,그동안
좀 저금도 하고,내 론문도 완성하면 더욱 좋으리라고 생각하는데,
웬지 이번이 좋은 기회인거같기도 하고...
애들 소학교 들어가기전에 꼭 귀국하고싶슴다.일본에서 잇는다고 해도,아마 5년은
못 초과할거같습다.우리 신랑은 그냥 중국에 돌아가고싶어해서말임다.
좋은 의견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님도 하시는 일이 잘 되시길 바랍니다.
님도 아이디에 엄마라고 다셧으니,애키우는 어머님 맞으시죠?
애 키우는게 넘 힘드시죠?
우리도 이번에 그 로임때문에 고민이 많앗엇슴다.그런데 일본하고
똑같길 바라는데 무리가 잇는거같기도 하고,한살이라도 어릴때
도전해보고 싶은 맘에서 들어갈려고 생각햇엇는데,글쎄 올해가
토끼해라 자리움직이는게 좋지않다고 하시네요.아무리 점쟁이말이대로
그래도 스쳐지날순 없잖아요.인젠 애가 둘이 잇으니 서뿔리 몸을
더욱히 움직일수 없네요.
중국집값이 넘 엄청나서 2년만 일본에서 더 고생하면서,그동안
좀 저금도 하고,내 론문도 완성하면 더욱 좋으리라고 생각하는데,
웬지 이번이 좋은 기회인거같기도 하고...
애들 소학교 들어가기전에 꼭 귀국하고싶슴다.일본에서 잇는다고 해도,아마 5년은
못 초과할거같습다.우리 신랑은 그냥 중국에 돌아가고싶어해서말임다.
좋은 의견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님도 하시는 일이 잘 되시길 바랍니다.

제 생각엔 중국에 가는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나이 좀이라도 젊었을때 많이 도전해보는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이제 35살넘으면 오라는데도 적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애들한테도 중국어 배우는 기회도 생기고
총적으로는 남편의견에 맡기고...나는 당신이 가는데로 가겠다고...
남편생각을 지지해주는것이 좋겠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