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국왔는데 엄마랑 애기 감기 걸렸는데,
애기는 열은 없으니까 병원안가고 그냥
일본병원에서 갖구온 감기약 먹구있구요,
제가 지금 점적주사 맞구싶은데 맞아도 될가요?
애기가 먹는 모유에 영향은 없는지요?
경험이 있는분들 조언좀 부탁합니다,
애기는 열은 없으니까 병원안가고 그냥
일본병원에서 갖구온 감기약 먹구있구요,
제가 지금 점적주사 맞구싶은데 맞아도 될가요?
애기가 먹는 모유에 영향은 없는지요?
경험이 있는분들 조언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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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깜장 야옹이님 이렇게 빨리 들려주셔서 고마워요,
그래요?그러면 엄마가 맞을수 있는 점적주사도 있겠네요..
어른들이 걸리지 말아야하는데,
애기한테 미안해 죽겠어요,,
한번 소아과에 가봐야겠어요,,
그래요?그러면 엄마가 맞을수 있는 점적주사도 있겠네요..
어른들이 걸리지 말아야하는데,
애기한테 미안해 죽겠어요,,
한번 소아과에 가봐야겠어요,,
현재 중국에 오시고,저처럼 모유수유중이라니
저의 경험 적어보겟슴다.
우리애는 지금 80일정도인데,한달반정도일때
글쎄 혀바닥이 하야면서도 중간은 회색을 띠고
잇어서 어른들 크게 놀란적이 잇슴다.
여러병원을 돌아보앗는데,그냥 다 소화불량이라는
진단을 받앗는데,그래도 회색색갈이 좀 의심스러워서
계속 병원을 찾아다녓더니,집부근의 룡정시병원의
주임선생님이 기필코 어머님이 소염제약을 잘못
구복하셔서 생긴거래요.아무리 생각해도 그럴리
없겟는데하고 생각해봣는데,글쎄 제가 약은 막
쓰면 안된다는 이유하에 부산과에서 받은 소염제점적주사를
맞앗는데,그게가 문제엿어요.해산한지 한달반이라
저의엄마가 증상을 말하고 집에서 점적주사 맞앗는데,
집에까지 와 놓아주는 간호사이모가 하는 얘기가,
내가 맞은 약이 산모한테는 안좋을텐데라고 말을 들엇지만,
그당시엔 그렇게 엄중하게 생각못하고,그냥 부산과주임한테서
받은거라 괜찮겟죠하는 생각이엿는데,나중에 알고보니
우리애를 한달넘게 이 추운겨울에 많이 고생시켯어요.
여러병원을 돌아다니느라말이예요...
그러니 어머님도 되도록이면 참고,
더운물 많이 드시고 감기 이겨내세요.
사실 이글을 쓰는 저도 감기걸린몸인데,
인젠 병원가기가 두려워서 더운 물로 그냥 버텨요..
하루빨리 건강회복하시길...
저의 경험 적어보겟슴다.
우리애는 지금 80일정도인데,한달반정도일때
글쎄 혀바닥이 하야면서도 중간은 회색을 띠고
잇어서 어른들 크게 놀란적이 잇슴다.
여러병원을 돌아보앗는데,그냥 다 소화불량이라는
진단을 받앗는데,그래도 회색색갈이 좀 의심스러워서
계속 병원을 찾아다녓더니,집부근의 룡정시병원의
주임선생님이 기필코 어머님이 소염제약을 잘못
구복하셔서 생긴거래요.아무리 생각해도 그럴리
없겟는데하고 생각해봣는데,글쎄 제가 약은 막
쓰면 안된다는 이유하에 부산과에서 받은 소염제점적주사를
맞앗는데,그게가 문제엿어요.해산한지 한달반이라
저의엄마가 증상을 말하고 집에서 점적주사 맞앗는데,
집에까지 와 놓아주는 간호사이모가 하는 얘기가,
내가 맞은 약이 산모한테는 안좋을텐데라고 말을 들엇지만,
그당시엔 그렇게 엄중하게 생각못하고,그냥 부산과주임한테서
받은거라 괜찮겟죠하는 생각이엿는데,나중에 알고보니
우리애를 한달넘게 이 추운겨울에 많이 고생시켯어요.
여러병원을 돌아다니느라말이예요...
그러니 어머님도 되도록이면 참고,
더운물 많이 드시고 감기 이겨내세요.
사실 이글을 쓰는 저도 감기걸린몸인데,
인젠 병원가기가 두려워서 더운 물로 그냥 버텨요..
하루빨리 건강회복하시길...

엄마도 감기걸렷으니, 더욱 힘들겟네요.
약 성분에 따라 틀리니, 소아과선생님한테 꼭 문의해보세요.
빨리 낳으시길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