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이제 딱 12개월반됬는대 ,요즘 따라 배워주면 따라하고 기억하는게 넘 빠른것 같해서요.
여기가육맘들중에 애들 뭘 배워주고하세요?
우린 푸루다니고 하니 이름을 후루냄으로 부르면 손들줄도 알고 ,여기오라고 하면 오고,뭐 놀이감 이름이랑 부르면서 들고 오라고 하면 다 알아듣고 들고오고,몇살인가고 물어보면 오늘부터 1살이라고 손가락으로 짚을줄도 아내요.
푸루에가서도 선생님이 오늘 모구루하겠냐고 물어보고 막 싫다고 머리흔들어요,요즘 말귀알아들어서 좋긴하는대 ,나쁜점도 있내요.ㅎㅎ말귀못알아들을때는 그냥 모구루해줬는대말이얘요.
그리고 쓰레기통에 고미버려달라고 시키면 버려주고,가끔씩 알아듣는 단어로 신부름시키면 해주고 하내요,근대 여기서말인대 ,자기 놀든 인형이랑도 막 쓰레기통에 버릴때도 있어요.ㅠㅠ
오관에는 그냥 코,눈 이렇게 밖에 짚을줄모루구요.츄~하면 뽀뽀도 해줄줄알고...한번더 하면 한번 더 뽀뽀해주고.ㅋㅋ
구,쵸키,파 하면서 배워주면 구만할줄알고,콘니치와하면 아직 머리숙이면서 인사할줄은 몰라요.배워주는대도 잘 않하내요.
또 뭐할줄 있는지 지금 다 잘 생각이 않나내요.
내가 또 오늘또 여기서 욕먹을일을하고 있냐싶내으면서도 자랑하고 싶어서요.ㅎㅎ
어떻하겠어요,오야바까라서....어제도 회사동료한태 이말 들어서요.ㅋㅋ
님들애들은 지금 어디까지 배워줬는가 조금 궁금하고해서요.
여기가육맘들중에 애들 뭘 배워주고하세요?
우린 푸루다니고 하니 이름을 후루냄으로 부르면 손들줄도 알고 ,여기오라고 하면 오고,뭐 놀이감 이름이랑 부르면서 들고 오라고 하면 다 알아듣고 들고오고,몇살인가고 물어보면 오늘부터 1살이라고 손가락으로 짚을줄도 아내요.
푸루에가서도 선생님이 오늘 모구루하겠냐고 물어보고 막 싫다고 머리흔들어요,요즘 말귀알아들어서 좋긴하는대 ,나쁜점도 있내요.ㅎㅎ말귀못알아들을때는 그냥 모구루해줬는대말이얘요.
그리고 쓰레기통에 고미버려달라고 시키면 버려주고,가끔씩 알아듣는 단어로 신부름시키면 해주고 하내요,근대 여기서말인대 ,자기 놀든 인형이랑도 막 쓰레기통에 버릴때도 있어요.ㅠㅠ
오관에는 그냥 코,눈 이렇게 밖에 짚을줄모루구요.츄~하면 뽀뽀도 해줄줄알고...한번더 하면 한번 더 뽀뽀해주고.ㅋㅋ
구,쵸키,파 하면서 배워주면 구만할줄알고,콘니치와하면 아직 머리숙이면서 인사할줄은 몰라요.배워주는대도 잘 않하내요.
또 뭐할줄 있는지 지금 다 잘 생각이 않나내요.
내가 또 오늘또 여기서 욕먹을일을하고 있냐싶내으면서도 자랑하고 싶어서요.ㅎㅎ
어떻하겠어요,오야바까라서....어제도 회사동료한태 이말 들어서요.ㅋㅋ
님들애들은 지금 어디까지 배워줬는가 조금 궁금하고해서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이쁜다혜맘님 12개월쯤되면 다 그정도하는군요.ㅎㅎ
이때쯤이면 막 많이 배워주고 해야될것 같내요.잘 흡수해주니까...
이젠 아야마루할줄도아내요,말도 할줄아세요?우린 아직 엄마말만하고 아빠말은 잘 않되는가봐요,아빠라고 배워줘도 엄마하면서 예기해서...ㅠㅠ
어린이놀이터랑 자주대리고 다니면 배울것도 많을것 같해요,우리도 따뜻하면 다시 대리고 놀러가야겠어요.ㅎㅎ
이때쯤이면 막 많이 배워주고 해야될것 같내요.잘 흡수해주니까...
이젠 아야마루할줄도아내요,말도 할줄아세요?우린 아직 엄마말만하고 아빠말은 잘 않되는가봐요,아빠라고 배워줘도 엄마하면서 예기해서...ㅠㅠ
어린이놀이터랑 자주대리고 다니면 배울것도 많을것 같해요,우리도 따뜻하면 다시 대리고 놀러가야겠어요.ㅎㅎ
오야바까 여기두 있어요. 우리도 코하면 코 짚고 가서 문닫고 와하면 문닫고 그런대 이제 말끼 알아듣어서 지가 싫으면 못 듣은척하다가 지 놀든것다하고 나서 아까 말한것 해요. 참 ,,,,,
그리고 화장실가면 울 딸이 종이 째서 저 주드라구요 딱아라구요. ㅡㅡㅡㅡ
안아달라고하고 업어달라고 가려서 말하고 밥 먹기 먹을만큼먹고 배부르거나 먹기 싫으면 안먹안먹해요.1살지나서 말도 엄청 많이 해요.많이 딸아하고 ㅡㅡㅡㅡ안아달라고 안고 안고 해요. 성질나면 땍하고 씩씩거려요.화안풀린다고 ㅡㅡㅡㅡ
요즘 울 강아지 하루하루 달라지는 모습에 너무 행복해요.
그리고 화장실가면 울 딸이 종이 째서 저 주드라구요 딱아라구요. ㅡㅡㅡㅡ
안아달라고하고 업어달라고 가려서 말하고 밥 먹기 먹을만큼먹고 배부르거나 먹기 싫으면 안먹안먹해요.1살지나서 말도 엄청 많이 해요.많이 딸아하고 ㅡㅡㅡㅡ안아달라고 안고 안고 해요. 성질나면 땍하고 씩씩거려요.화안풀린다고 ㅡㅡㅡㅡ
요즘 울 강아지 하루하루 달라지는 모습에 너무 행복해요.
ㅎㅎ,화장실가면 종이도 찢어준다니 넘 잼있내요.
1돌지나니 정말 변화가 넘넘 커죠?언제 그렇게 말귀를 갑자기 알아들었나싶더라구요.
혹시 배속에서도 듣고 있어서 그런지...ㅎㅎ
참 우리도 싫을때는 씩씩거리면서 뭐라고 그러는것 같해요.ㅋㅋ
저도 요즘 애변화땜에 넘 행복해요~
1돌지나니 정말 변화가 넘넘 커죠?언제 그렇게 말귀를 갑자기 알아들었나싶더라구요.
혹시 배속에서도 듣고 있어서 그런지...ㅎㅎ
참 우리도 싫을때는 씩씩거리면서 뭐라고 그러는것 같해요.ㅋㅋ
저도 요즘 애변화땜에 넘 행복해요~
주방에로 통하는 사끄 붙들고 밥달라고 막 버둥질 치다가도
저쪽에 앉아서 기다리면 갓다준다
하면 정말 앉아서 기다립니다 ㅎㅎㅎㅎㅎㅎ
저쪽에 앉아서 기다리면 갓다준다
하면 정말 앉아서 기다립니다 ㅎㅎㅎㅎㅎㅎ
단세포님집 양군은 정말 더 잼있내요.
먹을거 달라고 할때도 있군요,우리는 먹을거달라고 하지않고 ,그냥 나한태 와서 젖달라고 메달릴때가 많아서요.ㅎ
먹을거 달라고 할때도 있군요,우리는 먹을거달라고 하지않고 ,그냥 나한태 와서 젖달라고 메달릴때가 많아서요.ㅎ
1살떄는 다 이런재미로 키우는것 같네요.
우리도 12개월때부터 뭐나 따라하고 재미나더러구요.
할머니가 쏘리쏘리 하면 춤추고 배부르면 안 먹겠다고 머리흔들고 몇살이 하면 히도사시유비만
내밀고 여러가지로 재미있어요.
우린 오관에 입하고 귀만 알아요,코는 아무리 알려주도 잘 기억안되는가봐요.ㅋㅋ
요즘 하루하루가 다르고 치솔도 혼자서 제법 잘해요.
한가지 잔넨이라면 파파는 말하는데 마마는 아직 말 안해서 조금 섭섭,ㅎㅎ
우리도 12개월때부터 뭐나 따라하고 재미나더러구요.
할머니가 쏘리쏘리 하면 춤추고 배부르면 안 먹겠다고 머리흔들고 몇살이 하면 히도사시유비만
내밀고 여러가지로 재미있어요.
우린 오관에 입하고 귀만 알아요,코는 아무리 알려주도 잘 기억안되는가봐요.ㅋㅋ
요즘 하루하루가 다르고 치솔도 혼자서 제법 잘해요.
한가지 잔넨이라면 파파는 말하는데 마마는 아직 말 안해서 조금 섭섭,ㅎㅎ
제미니집 왕자는 파파만 예기하는군요,우린 마마만...ㅎㅎ
예,맞어요,우리도 곡이 나오면 춤추느라고 정신없어요,첨에 설줄모를때는 ,안장서 허리를 흔든흔들했는대 ,이젠 서서 흔들면서 다리도 구불다가 섰다가,손도 올리고 해요.ㅋㅋ
이것 저것 다 배워주고나면 담에시기는 또 이야이야하면서 뭐나다 싫다는 시기가 온다고 하내요.
예,맞어요,우리도 곡이 나오면 춤추느라고 정신없어요,첨에 설줄모를때는 ,안장서 허리를 흔든흔들했는대 ,이젠 서서 흔들면서 다리도 구불다가 섰다가,손도 올리고 해요.ㅋㅋ
이것 저것 다 배워주고나면 담에시기는 또 이야이야하면서 뭐나다 싫다는 시기가 온다고 하내요.
맞아요. 과일도 딸기달라고 딸기딸기하고 식어서 주니깐 가만히 있어하면 진짜 가만히 제자리에서
기다려요.그리고 집식구 사진보고 지 이름 말하면서 손가락으로 짚고 엄마하면서 엄마 가리키고
아빠 가리키고 좋아서 날리래요.
회사 다니는몸이라 딸 집에 두고왓는대 갑자기 보고싶네요. ㅎㅎ
기다려요.그리고 집식구 사진보고 지 이름 말하면서 손가락으로 짚고 엄마하면서 엄마 가리키고
아빠 가리키고 좋아서 날리래요.
회사 다니는몸이라 딸 집에 두고왓는대 갑자기 보고싶네요. ㅎㅎ
애들 정말 천진하고 생각되요~
우리도 오늘저녘에 뭐 줄때 한번 그렇게 얘기해봐야겠어요.
알아듣는가 어떻하는가...ㅎㅎ타노시미~
또 이런글 올려서 따님 보고싶게 만들어서 미안하내요.ㅎㅎ
우리도 오늘저녘에 뭐 줄때 한번 그렇게 얘기해봐야겠어요.
알아듣는가 어떻하는가...ㅎㅎ타노시미~
또 이런글 올려서 따님 보고싶게 만들어서 미안하내요.ㅎㅎ

12개월이면 그때부터 애들이 딱 뭐나 따라하기 좋아하구 뭐든 배워주면 인츰 기억해주는 시기인거 같애요
우리애두 그때쯤 안녕하세요 해라면 머리 까딱 하구 인사하구 사랑해요두 하구 노래해주면 거기에 맞춰 동작두 할줄알구 하더라구요
요즘은 어린이집에서 더 많은 것들 배워와서 집에 와서는 쑈를 해요 ㅋ 이젠 눈 코 입 귀 머리 다 짚을줄 알구 동물두 아는게 많아졌더라구요
애들이 하루하루 달라지는 모습 보면 부모들은 정말 뿌듯해지죠 ㅎㅎ 어제는 밥 그릇 쏟혀서 고멘나사이와 ? 했더니 머리숙이구 고멘나사이 하는게 ㅎㅎ 넘 귀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