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 스텝 분유를 먹여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두통씩 살때마다 試供品으로 두개씩 얻어가진겁니다.
집에서 애를 보다나니 그냥 내가 끓여줘서 그런지
시판이유식을 좀 먹여보려고 아무리 시도를 해도 먹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냥 집에 두기는 그렇고 필요한 분 계시면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기한은 두봉지던지 2011.5월말까지이고 나머지는 아직 기한이 충분하니까
혹시 필요한 분 계시면 쪽지 보내주세요.
그외에 피죤 우유병도 5개가 있는데 240짜리 2개, 200짜리 1개,120짜리 2개.
이젠 필요없게 된 이런 젖병들은 다들 어떻게 처리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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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강이엄마님 내 기억이 틀리지 않는다면 와라비던지 가와구찌 그쪽에서 사시죠?
울집하고 가까워서 그냥 만나도 뵐겸 드리면 좋겠는데..
너무 미안하지만 강이엄마님 먼저 다른분한테서 쪽지가 와있었네요.
늦게 쪽지확인을 하다보니 인제야 답글 달게 되였슴다..
울집하고 가까워서 그냥 만나도 뵐겸 드리면 좋겠는데..
너무 미안하지만 강이엄마님 먼저 다른분한테서 쪽지가 와있었네요.
늦게 쪽지확인을 하다보니 인제야 답글 달게 되였슴다..
이유식은 밥우에 쏟구 치즈 놓구
오븐에 굽어서 도리아처럼 해서 내가 먹었댔슴다 ㅋㅋㅋㅋㅋㅋㅋ
우유병은 던졌슴다
오븐에 굽어서 도리아처럼 해서 내가 먹었댔슴다 ㅋㅋㅋㅋㅋㅋㅋ
우유병은 던졌슴다
수미님은 지혜롭다는 생각을 여러번 하게 됨다.
오븐에 구워서 어른이 먹어치우는 방법도 있었네요..ㅎㅎㅎ
우유병을 그냥 그렇게 던지다니..ㅈㅈ
아마 세대차인가 봄다.뭐나 훌훌 던지지 못하는걸 봐선...ㅎㅎ
오븐에 구워서 어른이 먹어치우는 방법도 있었네요..ㅎㅎㅎ
우유병을 그냥 그렇게 던지다니..ㅈㅈ
아마 세대차인가 봄다.뭐나 훌훌 던지지 못하는걸 봐선...ㅎㅎ
별바다님은 참 부지런해요, 전 애가 지금 1살인데, 중국에 있어요.
부모님이 이유식만드는데 번거러울것같아서 똑같은 시판이유식을 사서 중국에다 붙였는데요.
이재 4월이면 애를 대리고 오는데,
이유식을 어떻게 만들어야할지 정말 고민이에요,
시판이유식은 좀 간이 들어있어서 그래도 자기절로 끓여서 먹이는게 더 좋겠는데,
재가 엄마자격이 없는것같고 애한테도 미안하네요.
시간나면 이유식을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주실래요?
고맙겠습니다.
부모님이 이유식만드는데 번거러울것같아서 똑같은 시판이유식을 사서 중국에다 붙였는데요.
이재 4월이면 애를 대리고 오는데,
이유식을 어떻게 만들어야할지 정말 고민이에요,
시판이유식은 좀 간이 들어있어서 그래도 자기절로 끓여서 먹이는게 더 좋겠는데,
재가 엄마자격이 없는것같고 애한테도 미안하네요.
시간나면 이유식을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주실래요?
고맙겠습니다.
일도 안하고 집에서 애만 보면서 이유식도 사서 먹이면 집에서 똘기워남다..ㅋㅋ
이젠 1살 되였으면 서서히 어른과 같은걸 먹여도 될것같은데요..
우린 지금 1살 4개월인데 어른이 먹는것보다 약간 싱겁게 하고 거의 같은걸 먹이고 있습니다.
다만 여러가지 채소,고기,생선들을 다 데쳐서 썰어서 냉동보관해놓았다가
어른들이 먹는 음식에 그런 음식들을 더 보태기도 하고...
호박,고구마같은것도 쪄서 먹을량만큼 포장해서 다 얼궈둡니다.
간식으로 먹여도 되고 채소들과 같이 비벼먹이기도 하고
애가 먹는 음식의 형태를 자주 바꿔서 먹임다.
<국물에 말아먹이는것,밥과 반찬 따로 먹이는것,비빔밥해서 먹이는것..등등>
빨리 4월이 되였으면 좋겠네요...하다보면 저절로 기교가 생기고 다 잘해나갈수 있는겁니다.
이젠 1살 되였으면 서서히 어른과 같은걸 먹여도 될것같은데요..
우린 지금 1살 4개월인데 어른이 먹는것보다 약간 싱겁게 하고 거의 같은걸 먹이고 있습니다.
다만 여러가지 채소,고기,생선들을 다 데쳐서 썰어서 냉동보관해놓았다가
어른들이 먹는 음식에 그런 음식들을 더 보태기도 하고...
호박,고구마같은것도 쪄서 먹을량만큼 포장해서 다 얼궈둡니다.
간식으로 먹여도 되고 채소들과 같이 비벼먹이기도 하고
애가 먹는 음식의 형태를 자주 바꿔서 먹임다.
<국물에 말아먹이는것,밥과 반찬 따로 먹이는것,비빔밥해서 먹이는것..등등>
빨리 4월이 되였으면 좋겠네요...하다보면 저절로 기교가 생기고 다 잘해나갈수 있는겁니다.
고마워요, 이렇게 알려주셔서,
4월부턴 이유식 만들기에 깐마루해야겠어요.ㅎㅎㅎ
4월부턴 이유식 만들기에 깐마루해야겠어요.ㅎㅎㅎ
우리도 시판하는거는 점심때 한끼는 그걸로 먹이고 있어요.
하루 3때 만들어서 먹일려니 시간이 넘 딸려서요~ㅎㅎ
우린 저기 하야시라이스하고 고모쿠오야코동외에 다 먹여본것 같내요.ㅎㅎ
저기 한살때부터 먹이는거는 아직이구요.
지금
하루 3때 만들어서 먹일려니 시간이 넘 딸려서요~ㅎㅎ
우린 저기 하야시라이스하고 고모쿠오야코동외에 다 먹여본것 같내요.ㅎㅎ
저기 한살때부터 먹이는거는 아직이구요.
지금
나도 어떻게 좀 시판하는걸 먹이면서 데누끼하려고 했는데 먹어주질 않네요.
공짜로 가진것도 있고 몇번 나절로 사기도 했는데 다 그냥 실패했습니다.
어디 여행이랑 다닐때 이런 시판이유식을 좀 먹어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공짜로 가진것도 있고 몇번 나절로 사기도 했는데 다 그냥 실패했습니다.
어디 여행이랑 다닐때 이런 시판이유식을 좀 먹어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리 애기는 지금 5개월인데 이유식 먹일려니 막 뱉어내구 둬술 먹일려구 끓였다가 나머지를 처리 하기두 영 어렵슴다.
그래서 파는거 좀 먹일려니까 나그네 방부제 들가있다구 생 난시쳐서 사먹이지 못하구있슴다.
그래서 파는거 좀 먹일려니까 나그네 방부제 들가있다구 생 난시쳐서 사먹이지 못하구있슴다.
5개월이면 아직은 숟가락이 입에 들어가는 감각을 느끼는 연습을 시킬때임다.
지금 이유식을 뱉어낸다고 걱정하는건 좀 이름다.
나혼자 낳은 자식이 아니니 두분이 상의해서 좋은 방법으로 해결해나가야지요.
지금 이유식을 뱉어낸다고 걱정하는건 좀 이름다.
나혼자 낳은 자식이 아니니 두분이 상의해서 좋은 방법으로 해결해나가야지요.

염치없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