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대 되서는 어떤 직장에 다니구 있을가?

가정육아 · #57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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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맘 · 2011-03-01 23:22:27 · 조회 1047
요즘은 직업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가져봄다.

아직은 젊으니까, 외국에 와서 전직두 해가면서 그럭저럭 살아가는데~

나중에 4,50대 되면 누가 써줄란지..ㅎㅎ

그렇게 되기전에 자기 사업을 해내야 될지..

아니면 아예 일본생활 싹싹 거두어치우구, 중국에 돌아가서 기관에나, 사업단위에 철밥통 직업을 선택할지?


열분들은 어떻게 생각하구 잇슴가?

이것두 하나의 인생프란인데~ 내가 넘 멀리 내다 봤는지..

지금부터 방향을 정해야 할거 같어서 그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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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darnim53 · 2011-03-02 01:49:57
누구나 다 그런고민은 한번쯤 하는것같슴다.
우리 부모를 봐도,예전엔 한평생 한개직장에서 일하는분들이 많은데,지금은 많이 달라진것같슴다.
여러가지 기회가 많은것도 있고,가치관이 달라진것도 있는것같슴다.
우리 부서에 올해 60세되어 정년퇴직하는 아줌마 있슴다.아직 입사한지 몇년안되는 나로놓고 말하면 정말 존경스럽슴다.
서은맘 · 2011-03-02 09:45:15
달님 좋은 아침임다 ㅎㅎ

와~그분 진짜 존경스럽슴다..
무슨 능력으로 똘기우지 않고 정년퇴직까지 벋틸수 있엇는지 궁금함다..

아이티는 40넘으면 아짐마들 안 쓸거같슴다..
그럼 또 직종 바꿔야 되구..ㅠㅠ
그래서 고민해봤슴다
darnim53 · 2011-03-02 10:30:04
관리,회계인데 예전에 손으로 계산하던 시기도 걸치고,지금 다 컴퓨터화된 처리도 문제없이 해내고.
부단히 변화하는 환경에 노력하여 적응해낸다는게 쉽지않은게 사실이고 진짜 탄복됨다
60세인데 홈피작성도 아주 잘함다. 난 매재기인데. ㅠㅠ
회사에서 60살정년퇴직한 아줌마들 꽤 많이 봐서 나두 할수있을까 상상도 해봄다 ㅋㅋ
서은맘 · 2011-03-02 10:52:22
ㅎㅎ 역시나~ 적응력이 뛰여난 할머니구낭~
회계는 나이 들어서두 일할수 잇는 직업이라 생각됨다
약제사두 그렇구~

달님은 그런 선배들 있으니까 충분히 희망 보이잖슴가..ㅎ
난 희망 안보임다..ㅠㅠ
우린 칭춴판이란 말 많이 듣슴다
수미 · 2011-03-02 10:07:16
일반 지무나
무역쪽 영업이나
상업계 영업이나
번역이나 통역이나
회계재무측이나 ...

프로그램꼭 짜겠다면 35살 넘음 바쁠겜다
혹은 리다등으로 줄줄 올라가서
큰 안건 우게오이에 나가는 실력 .
프로그램짜는 사람중 1/50정도의 승부율이자만
해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
나이들면 줄시는 알고 그거 알려주구
큰거 일거리 받아서 새사람 키우면서 일하는 사람 ..
코미니케숀 능력이 중요하구 눈치도 빨라야 하구
시장조사도 민첩해야하구 쉽진 않을겜다
서은맘 · 2011-03-02 10:55:30
수미님~
그렇지에~
아이티쪽은 여자들 리다되기 헐챈슴다
머 뛰여난 커뮤니케이션 능력 지닌것도 아니구..
다신 한번 잘 생각해봐야겟슴다
일찍감치 직종 바꿔든지 해야지..30대중반되면 바꾸기 더 어려울듯
Gemini · 2011-03-02 10:31:37
저의 회사는 40,50대 아줌마 많아요.
덕분에 저가 젤 젊고,ㅎㅎ
아이티 아니라서 잘 모르지만 60대까지 활약하는 일본아줌마들도 많아요.
서은맘 · 2011-03-02 10:56:13
ㅎㅎ 무슨 직종임다?
저두 그쪽으로 바꾸구싶슴다..ㅎ가능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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