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첨으로 만든 가방임다.
우리애네 보육원은 그림책 넣는 가방이라고 싸이즈 지정이 있어서 만들었슴다.
참고될지해서 사진 올려봄다.
손잡이도 같은 천으로 만들었슴다.
우리애네 보육원은 그림책 넣는 가방이라고 싸이즈 지정이 있어서 만들었슴다.
참고될지해서 사진 올려봄다.
손잡이도 같은 천으로 만들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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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이건 완전 시엄마랑 둘이서 손바느질해서 만들어놓은검다.ㅎㅎ
이걸 하나 만들구 손에 퉁구쳐서 인차 미싱삿는데,미싱으로 박으니 많이 쉽슴다.
미싱으로 만들면 30분 않되게 하나 나옴다.
이사진에껀 손바느질 3시간 거의해서 만들었슴다.거의모두 시엄니가 제의견대로 기워주구요.
저두 왕초보자인데 만들수 있는데 걱정말아요.ㅎㅎ
그담 아구리부근에 얇은 천으로 긴챠크주머니 비슷하게 만들수두 있을같슴다.
가방밑에 5cm정도 넓이를 넣는건 저한테는 고난도일같슴다.ㅎㅎ밑부분천을 따로 이어서 만들어야하니 말임다.
오벤또 가방이랑 훌떡 번져놓고 연구해보쇼~ㅎㅎ
이걸 하나 만들구 손에 퉁구쳐서 인차 미싱삿는데,미싱으로 박으니 많이 쉽슴다.
미싱으로 만들면 30분 않되게 하나 나옴다.
이사진에껀 손바느질 3시간 거의해서 만들었슴다.거의모두 시엄니가 제의견대로 기워주구요.
저두 왕초보자인데 만들수 있는데 걱정말아요.ㅎㅎ
그담 아구리부근에 얇은 천으로 긴챠크주머니 비슷하게 만들수두 있을같슴다.
가방밑에 5cm정도 넓이를 넣는건 저한테는 고난도일같슴다.ㅎㅎ밑부분천을 따로 이어서 만들어야하니 말임다.
오벤또 가방이랑 훌떡 번져놓고 연구해보쇼~ㅎㅎ
손바느질이면 많이 애낫겟음다..
대신 손바느질로 만든 가방 좋은 추억이되겟음다..
오벤또 가방이랑 훌떡 번져놓고 연구해보란 말에 웃었음다...
글치않아도 집에 가방들을 번져놓고 연구하는중이 였으니깐..ㅎㅎㅎ
와자와자 사진도 올려줘서 감사함다..
대신 손바느질로 만든 가방 좋은 추억이되겟음다..
오벤또 가방이랑 훌떡 번져놓고 연구해보란 말에 웃었음다...
글치않아도 집에 가방들을 번져놓고 연구하는중이 였으니깐..ㅎㅎㅎ
와자와자 사진도 올려줘서 감사함다..


마르꼬님 알뜰하게 잘 만들었음다예..대단함다..
마르꼬님이 만든 가방하고 같은데
저는 추가로 가방밑 너비가 5cm정도쯤 되게 만들고..
그리고 아구리에다 안에 물건이 나오지않게 혹크같은것을 붙히고 싶은데,,기술이 없어서 그냥 마음뿐임다.ㅎㅎㅎ
만들기 바쁩데까?
집에 마선이 있기는있는데 몇년을 만지지도 않았고 또 원래부터 왕초보자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