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 아니 달갰으무 들어 오지 마쇼 ㅋ

가정육아 · #572265

← 가정육아

니다뭔데 · 2011-02-28 19:43:13 · 조회 550
  1

썅땅낸 내가 아직도 코플레길때 들은 얘기란말임다.

연변에 쵸오 유명한 점치개 있단말임다.그렇게 링하다지무

어느날  로처녀가 결혼식에 참가하게 됐단말임다.

근게 결혼식장에서 어떤남자를 이짼쭝칭했단말임다.

근게 그남자가 처자식이 있는 유부남이지무

그래도 이여자 남자가 너무 욕심나서 점치개를

찾아갔지무..점치개가 니가 인민페 오만원만 내면

내가 그남자를 니남자로 만들어 주갯다구 했담다

이여자가 정신이 완전나가서 돈 오만원내구 방토를

한게  헐,,,진짜 이남자랑 결혼햇다지무.

저 점치개 진짜 링했을가?


2


 여자 둘이랑 남자랑 얘기지무.

갑돌이와 갑순이는 어느날 jj노래방에서 한자리를 하게 됐지무.

막 80후에 애들한테 류행이던 테크노를  17101부터17105까지
 
답새기던중 둘이 눈이 부비부비하게 됐지무.

그후로부터 둘이 손에손잡고란거 했지무.

손에 손잡구를 반년정도하던게 갑돌이놈이 갑순이한테

권태를 느껴서 갈려지려 했지무

갑돌이...내는 아직 나이 어리니깐 한나무에 목을 매기싶지 않다
             한 삼년뒤면 니랑 결혼을 생각햇갯는데,,,,,,,,,,,,,,

갑순이는 매우 슬펏지만 자존심땜에 갑돌이를 못 잡았지무

그렇게 둘이 갈라진지 삼년세월이 흘렷지무.

그 삼년동안 갑순이는 갑돌이를 잊지 못하고 jj노래방에서

얼궈터우 뺀핑 폭판주를 마시면서 눈물의 시간을 보내던

어느날 우연하게 갑돌이 으그이스다니 북족출구에서 만났다 아이가

둘이는 오랜 친구처럼 말을 나눴다. 

문장수준이 아니돼서 더 이상 못 쓰갯슴다

아므튼 결과적을로는 갑돌이가 그 삼년동안 다른여자랑 데끼쟛따

겍곤했지만 갑순이를 못 잊었다.그래서 둘의 불륜이 시작돼서

갑돌이는 처자자식을 버렷담다.

참 다들 불쌍하지무..갑돌이도 좋아하지도 않은여자가 임신해서 결혼한것도

그렇고,갑돌이 처자식도 불쌍하고


부록...이것은 친구의 친구의 머이머이 되는 사람이 일이람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너를사랑하고도 · 2011-02-28 20:00:00
첫얘기는 자게에서 들었고,
두번째 얘기는, 그래길래 자존심이구 머이구,
죽고못살 정도무 무조건 물고늘어져야짐.ㅋㅋㅋ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파소콘의 메일이 안됩니다.그냥마누라2011-02-28 21:193841
▶ 플 아니 달갰으무 들어 오지 마쇼 ㅋ니다뭔데2011-02-28 19:435501
히나마쯔리에 관하여~~곰돌이엄마2011-02-28 18:264422
한국에서...덩치2011-02-28 17:446447
아빠 괴롭히기......엽기..ㅋ하은맘2011-02-28 17:05136729
애들의 치아 교정響수2011-02-28 16:4769322
연길에 꽃배달, 케익이랑 주문하려는데흑기사2011-02-28 16:3514862
고치순대햄토ㄹi2011-02-28 16:1457811
호호꼬님Firenze2011-02-28 15:567286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핑크베리a2011-02-28 15:454852
단기비자 연장에 대해쫀짠순이2011-02-28 15:284912
울남편 자랑너를사랑하고도2011-02-28 15:18133334
나이 먹엇다는겜까?Why?2011-02-28 15:0557675
물어보기쇼차도촌녀2011-02-28 14:285048
お洒落の極意(오샤레는 어디까지?ㅋ)ほほこ2011-02-28 14:0258032
행운의 빛갈님 보세요(사진 삭제)파쌰!!2011-02-28 13:495268
오십메터를..덩치2011-02-28 13:3063528
눈안에 표백제 들갔슴다ㅠㅠㅠ행복설계사2011-02-28 13:0563220
아들이 밥을 잘 먹지 않아요.Gemini2011-02-28 13:0153313
메달 탔음다 ㅎㅎ뤄뤄2011-02-28 12:5991634
요즘 가족비자 연장한 분들...수빈맘2011-02-28 12:346544
입덧할때 뭐 먹슴까?bingo65652011-02-28 12:23100311
간난애기 배속머리카락은 언제 깎아줘요?행운의빛갈2011-02-28 12:14117418
피부에 관해 좀 물어보기쇼햄토ㄹi2011-02-28 12:1250516
연길에서 애들 사진 잘찍는데 Angela (천사)2011-02-28 12:0593214
겁쟁이 울 남편~ㅋㅋㅋ행복설계사2011-02-28 12:0089048
여자아이 옷 사이즈연경2011-02-28 11:176592
ㅎㅎ 또 데꾸왓심다햄토ㄹi2011-02-28 11:1365220
애 델구 영업하는Why?2011-02-28 11:086493
영주권 신청시 주소변경에 대해......감사하는마음2011-02-28 10:586860
← 이전724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