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 빛갈님 보세요(사진 삭제)

가정육아 · #571940

← 가정육아

파쌰!! · 2011-02-28 13:49:32 · 조회 526
이런 컷트기계임다.

앞에 보호장치가 있어서 애기 머리
다칠걱정없어서 좋읍데다.

지금 18개월되는데 한번도 미장원에가서 머리깍아본적없음다.
쭉 이 기계로 머리 깍아줫음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Gemini · 2011-02-28 13:58:06
신릭이는 엄마가 깍아줌까?
나는 잘못깍을까봐 무서워서 아빠가 깍습니다.
파쌰!! · 2011-02-28 14:00:42
ㅎㅎ 우리도 아빠가 깍아줌다.
애가 머리 깍을때는 딱 달라붙어서 무서운지 넘 울어번저져서말임다.
근데 저 기계는 앞에 보호장치가있어서 머리 잘못깍을걱정없읍데다.
그저 앞으로 쭉쭉 밀면 되니까말임다.ㅎㅎ
행운의빛갈 · 2011-02-28 14:03:15
신릭엄마 정말 감사해요^^
이제 우리남편머리도 이 기계로 집에서 깎아줘야겠슴다,ㅎㅎㅎ
파쌰!! · 2011-02-28 14:05:15
사진만 찍어서 올린건데 무슨 감사하기까지 ㅎㅎ
도움이 됏다면 다행임다.

나도 울 남편 머리 이 기계로 깍아주겟다니까
절때 안깍겟다고 난리입데다 ㅋㅋ
저 기계 머리길이 다르게 자르는 보호장치있는데
제일 긴거라해도 깍고나면 핑퉈우 됩데다.ㅎㅎ
인생 · 2011-02-28 14:06:13
울집도 줄곧 애들용 바리간 쓰고 있어요
長さ조절가능하고 보호장치 있어 깍기 쉬워요.
어린애 미용원 데리고 가면 돈도 돈이지만 가만히
앉아있질 않아서.ㅎㅎ애가 나서원.
집에선 목욕하기전에 훌 깍고 치우면 그만이라서
무지 편하거든요..ㅋ
파쌰!! · 2011-02-28 14:08:53
맞음다.좀 더크면 어떨지몰라도 지금은 어려서
짧게 깍기만 하면된까 저 기계 편합데다.
울도 애 머리 깍아주고 목욕 훌 시킴다.
할미꽃 · 2011-02-28 16:25:25
사진 보니 우리것과 비슷하네요..
우린 큰애가 태여나서부터 작은애 현재 2살반인데 지금까지 계속 써왔어요..
처음은 아빠가 했는데 아빠가 하도 바쁘다나니
할수없이 제가 하게 되였어요..
헌데 기계가 쓰기 좋아서 잘 되던데요..
이젠 제가 아빠보다 더 잘 깍거든요 ㅎㅎ
애들 얼리며 하는것두 제가 더 잘하니까 애들이 잘 앉아기다려주어요 ㅎㅎㅎ
파쌰!! · 2011-02-28 17:46:48
할미꽃님네도 이런 기계 씀까..ㅎㅎ
쓰시는분들 많음다예.
근데 혼자서 머리 깍아줌까 대단함다.
우리는 넘 울어대서 그리고 몸 어찌나 삐타는지
혼자서는 못깍음다.
앉아서 머리 깍기를 기다리는걸봐서는 머리 깍는게
다노시미인가봄다 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파소콘의 메일이 안됩니다.그냥마누라2011-02-28 21:193841
플 아니 달갰으무 들어 오지 마쇼 ㅋ니다뭔데2011-02-28 19:435501
히나마쯔리에 관하여~~곰돌이엄마2011-02-28 18:264422
한국에서...덩치2011-02-28 17:446447
아빠 괴롭히기......엽기..ㅋ하은맘2011-02-28 17:05136729
애들의 치아 교정響수2011-02-28 16:4769322
연길에 꽃배달, 케익이랑 주문하려는데흑기사2011-02-28 16:3514862
고치순대햄토ㄹi2011-02-28 16:1457811
호호꼬님Firenze2011-02-28 15:567286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핑크베리a2011-02-28 15:454852
단기비자 연장에 대해쫀짠순이2011-02-28 15:284912
울남편 자랑너를사랑하고도2011-02-28 15:18133334
나이 먹엇다는겜까?Why?2011-02-28 15:0557675
물어보기쇼차도촌녀2011-02-28 14:285048
お洒落の極意(오샤레는 어디까지?ㅋ)ほほこ2011-02-28 14:0258032
▶ 행운의 빛갈님 보세요(사진 삭제)파쌰!!2011-02-28 13:495268
오십메터를..덩치2011-02-28 13:3063528
눈안에 표백제 들갔슴다ㅠㅠㅠ행복설계사2011-02-28 13:0563220
아들이 밥을 잘 먹지 않아요.Gemini2011-02-28 13:0153313
메달 탔음다 ㅎㅎ뤄뤄2011-02-28 12:5991634
요즘 가족비자 연장한 분들...수빈맘2011-02-28 12:346544
입덧할때 뭐 먹슴까?bingo65652011-02-28 12:23100311
간난애기 배속머리카락은 언제 깎아줘요?행운의빛갈2011-02-28 12:14117418
피부에 관해 좀 물어보기쇼햄토ㄹi2011-02-28 12:1250516
연길에서 애들 사진 잘찍는데 Angela (천사)2011-02-28 12:0593214
겁쟁이 울 남편~ㅋㅋㅋ행복설계사2011-02-28 12:0089048
여자아이 옷 사이즈연경2011-02-28 11:176592
ㅎㅎ 또 데꾸왓심다햄토ㄹi2011-02-28 11:1365220
애 델구 영업하는Why?2011-02-28 11:086493
영주권 신청시 주소변경에 대해......감사하는마음2011-02-28 10:586860
← 이전724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