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컷트기계임다.
앞에 보호장치가 있어서 애기 머리
다칠걱정없어서 좋읍데다.
지금 18개월되는데 한번도 미장원에가서 머리깍아본적없음다.
쭉 이 기계로 머리 깍아줫음다.
앞에 보호장치가 있어서 애기 머리
다칠걱정없어서 좋읍데다.
지금 18개월되는데 한번도 미장원에가서 머리깍아본적없음다.
쭉 이 기계로 머리 깍아줫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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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ㅎㅎ 우리도 아빠가 깍아줌다.
애가 머리 깍을때는 딱 달라붙어서 무서운지 넘 울어번저져서말임다.
근데 저 기계는 앞에 보호장치가있어서 머리 잘못깍을걱정없읍데다.
그저 앞으로 쭉쭉 밀면 되니까말임다.ㅎㅎ
애가 머리 깍을때는 딱 달라붙어서 무서운지 넘 울어번저져서말임다.
근데 저 기계는 앞에 보호장치가있어서 머리 잘못깍을걱정없읍데다.
그저 앞으로 쭉쭉 밀면 되니까말임다.ㅎㅎ
신릭엄마 정말 감사해요^^
이제 우리남편머리도 이 기계로 집에서 깎아줘야겠슴다,ㅎㅎㅎ
이제 우리남편머리도 이 기계로 집에서 깎아줘야겠슴다,ㅎㅎㅎ
사진만 찍어서 올린건데 무슨 감사하기까지 ㅎㅎ
도움이 됏다면 다행임다.
나도 울 남편 머리 이 기계로 깍아주겟다니까
절때 안깍겟다고 난리입데다 ㅋㅋ
저 기계 머리길이 다르게 자르는 보호장치있는데
제일 긴거라해도 깍고나면 핑퉈우 됩데다.ㅎㅎ
도움이 됏다면 다행임다.
나도 울 남편 머리 이 기계로 깍아주겟다니까
절때 안깍겟다고 난리입데다 ㅋㅋ
저 기계 머리길이 다르게 자르는 보호장치있는데
제일 긴거라해도 깍고나면 핑퉈우 됩데다.ㅎㅎ
울집도 줄곧 애들용 바리간 쓰고 있어요
長さ조절가능하고 보호장치 있어 깍기 쉬워요.
어린애 미용원 데리고 가면 돈도 돈이지만 가만히
앉아있질 않아서.ㅎㅎ애가 나서원.
집에선 목욕하기전에 훌 깍고 치우면 그만이라서
무지 편하거든요..ㅋ
長さ조절가능하고 보호장치 있어 깍기 쉬워요.
어린애 미용원 데리고 가면 돈도 돈이지만 가만히
앉아있질 않아서.ㅎㅎ애가 나서원.
집에선 목욕하기전에 훌 깍고 치우면 그만이라서
무지 편하거든요..ㅋ
맞음다.좀 더크면 어떨지몰라도 지금은 어려서
짧게 깍기만 하면된까 저 기계 편합데다.
울도 애 머리 깍아주고 목욕 훌 시킴다.
짧게 깍기만 하면된까 저 기계 편합데다.
울도 애 머리 깍아주고 목욕 훌 시킴다.
사진 보니 우리것과 비슷하네요..
우린 큰애가 태여나서부터 작은애 현재 2살반인데 지금까지 계속 써왔어요..
처음은 아빠가 했는데 아빠가 하도 바쁘다나니
할수없이 제가 하게 되였어요..
헌데 기계가 쓰기 좋아서 잘 되던데요..
이젠 제가 아빠보다 더 잘 깍거든요 ㅎㅎ
애들 얼리며 하는것두 제가 더 잘하니까 애들이 잘 앉아기다려주어요 ㅎㅎㅎ
우린 큰애가 태여나서부터 작은애 현재 2살반인데 지금까지 계속 써왔어요..
처음은 아빠가 했는데 아빠가 하도 바쁘다나니
할수없이 제가 하게 되였어요..
헌데 기계가 쓰기 좋아서 잘 되던데요..
이젠 제가 아빠보다 더 잘 깍거든요 ㅎㅎ
애들 얼리며 하는것두 제가 더 잘하니까 애들이 잘 앉아기다려주어요 ㅎㅎㅎ
할미꽃님네도 이런 기계 씀까..ㅎㅎ
쓰시는분들 많음다예.
근데 혼자서 머리 깍아줌까 대단함다.
우리는 넘 울어대서 그리고 몸 어찌나 삐타는지
혼자서는 못깍음다.
앉아서 머리 깍기를 기다리는걸봐서는 머리 깍는게
다노시미인가봄다 ㅎㅎ
쓰시는분들 많음다예.
근데 혼자서 머리 깍아줌까 대단함다.
우리는 넘 울어대서 그리고 몸 어찌나 삐타는지
혼자서는 못깍음다.
앉아서 머리 깍기를 기다리는걸봐서는 머리 깍는게
다노시미인가봄다 ㅎㅎ

나는 잘못깍을까봐 무서워서 아빠가 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