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짐엔 웬지 아들자랑하구 싶어서 맘이 싱숭생숭해나네요. ㅋㅋㅋ
우리 아들 지금8개월반 됐구요 10키로예요. 귀여워해주세요.![]()
(아이뽕으로 찍은거라 또 애가 움직여서 효과는 별루예요. 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글쎄요. 알 도리 있구 보는지 ㅎㅎ
재미있다니 저두 기쁨다 ^^
재미있다니 저두 기쁨다 ^^
너무 귀엽구 튼튼하게 생겼네요.
8개월인데 큼다예.ㅎㅎㅎ
건강하게 쭉 키우세요.ㅋㅋ
8개월인데 큼다예.ㅎㅎㅎ
건강하게 쭉 키우세요.ㅋㅋ
네. 귀엽게 봐줘서 고마워요. ㅎㅎ
날때부터 크더니만 그냥 무게가 많이 나가요
날때부터 크더니만 그냥 무게가 많이 나가요
아이공~~ 우리 용휘 여기 놀러왓네...벌써 공부하니?? 달콤한 웃음에 엄마 뿅갓지??ㅋㅋㅋㅋ
언니는 어쩜 그렇게 딱딱 맞추오. ㅎㅎㅎ
하여튼 관상보는듯한 특수공능이 있는거같애. ㅋㅋ
하여튼 관상보는듯한 특수공능이 있는거같애. ㅋㅋ
오랜만 !름름하게 잘키웠네.
많이 컸당.벌써 10키로야?
울 지혜 이제9키론데 ..ㅎ
보육원은 신청했니?
많이 컸당.벌써 10키로야?
울 지혜 이제9키론데 ..ㅎ
보육원은 신청했니?
진짜 오랜만이요. 언니보면서 앙앙 울때가 어제 같은데 ㅎㅎㅎ
살이 땅땅해서 그런지 무게가 많이 나가요. 이젠 안기두 힘드오.
보육원은 세개 신청했는데 다 빵구맞아서 이제 생일쇠구
무닌가 사립에 보내야 될거 같소. 먼 애들이 그러 많은지. ㅠㅠ
지혜는 보육원 신청했소? 이제 날이 따따사면 만나든지 ㅎㅎ
살이 땅땅해서 그런지 무게가 많이 나가요. 이젠 안기두 힘드오.
보육원은 세개 신청했는데 다 빵구맞아서 이제 생일쇠구
무닌가 사립에 보내야 될거 같소. 먼 애들이 그러 많은지. ㅠㅠ
지혜는 보육원 신청했소? 이제 날이 따따사면 만나든지 ㅎㅎ
이집 아들님의 살인미소 ㅎㅎ
넘 귀여워요 ~ 이름이 용휘인가요? ㅎㅎ
엄마말 잘 들어줄것 같슴다^^
넘 귀여워요 ~ 이름이 용휘인가요? ㅎㅎ
엄마말 잘 들어줄것 같슴다^^
넘귀엽슴다..웃는모습도 깜찍 ㅎㅎ
만마를 잘먹는가봄다.울집애는 래일면 11달인데
10키로임다ㅠㅠ 이렇게 건강했으면 좋겠는데말임다 ㅎㅎ
만마를 잘먹는가봄다.울집애는 래일면 11달인데
10키로임다ㅠㅠ 이렇게 건강했으면 좋겠는데말임다 ㅎㅎ


자랑하고 싶을만하네요 ㅎㅎㅎ
벌써 책보고 공부합니까 ㅎㅎ
아이뽕 ㅍㅎㅎㅎ 하나배웟음다 재밋슴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