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제 금방 5개월 된 둘째 아들을 중국 시집에 보냈어요.
보내기 전에는 전혀 괸찮을거라 생각 했는데...
공항서 갈라지는 순간 멀어 지는 아들 보는데 눈시울이 뜨끔...
그나마 공항서 돌아오는길에 큰 아들하고 같이 라서 괸찮았는데
집에 들어 와서 청소 좀 하자하니 더욱 우울...
텅 빈 둘째 왕자님 옷장...
몇개 남은 기저귀...
금방 태어났을때 입던 배냇저고리...
보면 볼수록 눈시울이 뜨거워 나서
끝끝내 치우지 못하고 이케 앉아만 있는 나...
열분들도 이런 경험을 할때 이런 기분이었나요???
참. 또. 중국에서 애 키울때 기저귀는 일본서 사서 보내나요?
아님 그냥 중국걸 사서 쓰나요?
보내기 전에는 전혀 괸찮을거라 생각 했는데...
공항서 갈라지는 순간 멀어 지는 아들 보는데 눈시울이 뜨끔...
그나마 공항서 돌아오는길에 큰 아들하고 같이 라서 괸찮았는데
집에 들어 와서 청소 좀 하자하니 더욱 우울...
텅 빈 둘째 왕자님 옷장...
몇개 남은 기저귀...
금방 태어났을때 입던 배냇저고리...
보면 볼수록 눈시울이 뜨거워 나서
끝끝내 치우지 못하고 이케 앉아만 있는 나...
열분들도 이런 경험을 할때 이런 기분이었나요???
참. 또. 중국에서 애 키울때 기저귀는 일본서 사서 보내나요?
아님 그냥 중국걸 사서 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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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저 맘에도 둘다 끼고 키우고 싶은데...
큰애는 두살 인지라 보육원도 보내야 하고
한창 배울때라 옆에서 배워 주며 키우고 싶어서...
작은 애도 그러고는 싶은데..
시부모님들이 넘도 봐주겠다고 보내라 해서
할수 없이..
큰 애 때도 억지로 우기고 안 보냈거든요.
둘째는 임신때 부터 넘나도 부탁해서..
큰애는 두살 인지라 보육원도 보내야 하고
한창 배울때라 옆에서 배워 주며 키우고 싶어서...
작은 애도 그러고는 싶은데..
시부모님들이 넘도 봐주겠다고 보내라 해서
할수 없이..
큰 애 때도 억지로 우기고 안 보냈거든요.
둘째는 임신때 부터 넘나도 부탁해서..
비공개
글쿤요.
전 큰 아들은 2008년도 생이에요.
둘째는 흑장미님 애와 같네요. 9월 생이거든요.
저두 지금 생각에는 돐전에 데려올 생각이에요.
근데 쉽게 데려 올수 있을지를 몰라서..
같이 힘냅시다. 홧팅!!
전 큰 아들은 2008년도 생이에요.
둘째는 흑장미님 애와 같네요. 9월 생이거든요.
저두 지금 생각에는 돐전에 데려올 생각이에요.
근데 쉽게 데려 올수 있을지를 몰라서..
같이 힘냅시다. 홧팅!!
참 마음이 쓸쓸 하겠습다.
나도 옛날에 딸애를 중국에 보내려고
짐을 싸다가 죽이되던 밥이되던 내가
안고 키우겠다고 다짐하고 짐을 푼적
있었습다.
그때 마음 정말 뭐라 형용 못하겠습데다.
님네도 빨리 안정되여 둘째를 인츰 데려
왔으면 좋겠습다.
그날 까지 힘내세요.
나도 옛날에 딸애를 중국에 보내려고
짐을 싸다가 죽이되던 밥이되던 내가
안고 키우겠다고 다짐하고 짐을 푼적
있었습다.
그때 마음 정말 뭐라 형용 못하겠습데다.
님네도 빨리 안정되여 둘째를 인츰 데려
왔으면 좋겠습다.
그날 까지 힘내세요.
안판만님 감사함다.
빨랑 그 날이 왔음 좋겠슴다.
빨랑 그 날이 왔음 좋겠슴다.
저는 큰애를 데리고 겨울방학에 일본에 놀러왓는데 둘째가 임신이 돼서
안정기가 들러설때까지 비행기를 타면 안된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에
개학은 다 돌아오지 해서 아들을 먼저 중국에 보내고 제가 한달반 늦게
간적이 잇슴다.잠깐 떨어지고 인차 만날수 잇는데도 아들을 혼자 보내고
제가 집에서 얼마나 울엇는지...그때 느낀것이 둘째는 꼭 내손으로 키워
야겟다는 결심이엿슴다...글쎄 집마다 사정이 틀리니까 어쩔수 없지만
하루빨리 이 고비를 넘기고 노력해서 둘째를 데려오기 바람다...
우리는 둘째를 중국에서 나서 9달만에 일본에 데려왓는데 올때까지
애기용품을 전부 일본에서 붙혀서 썻슴다...이러는게 그래도 안심이
돼서...돈은 좀들지만 애한테는 그래도...
안정기가 들러설때까지 비행기를 타면 안된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에
개학은 다 돌아오지 해서 아들을 먼저 중국에 보내고 제가 한달반 늦게
간적이 잇슴다.잠깐 떨어지고 인차 만날수 잇는데도 아들을 혼자 보내고
제가 집에서 얼마나 울엇는지...그때 느낀것이 둘째는 꼭 내손으로 키워
야겟다는 결심이엿슴다...글쎄 집마다 사정이 틀리니까 어쩔수 없지만
하루빨리 이 고비를 넘기고 노력해서 둘째를 데려오기 바람다...
우리는 둘째를 중국에서 나서 9달만에 일본에 데려왓는데 올때까지
애기용품을 전부 일본에서 붙혀서 썻슴다...이러는게 그래도 안심이
돼서...돈은 좀들지만 애한테는 그래도...
그렇죠.
우린 일단 분유는 일본서 사서 들고 갔는데.
기저귀는 그냥 그냥 중국 가서 사서 쓸가 하고.
여기서 쓰다 남은것만 갖고 갔어요.
가능하면 하루라도 빨리 데려와야죠.
우린 일단 분유는 일본서 사서 들고 갔는데.
기저귀는 그냥 그냥 중국 가서 사서 쓸가 하고.
여기서 쓰다 남은것만 갖고 갔어요.
가능하면 하루라도 빨리 데려와야죠.
용우맘님..
지금 심정 알것 같아요.
저도 지금 한살반 되는 애를 중국에 두고 왔는데... 금방 일본에 도착했을때는...길걷다가도 울고.... 암튼... 이 심정 겪어본 사람만이 알것 같아요..
님도 힘내세요..... 우리 더 좋은 미래를 위해.... ㅎㅎ
참고로 저도 될수 있는한 애기 용품은 일본에서 보내요....
지금 심정 알것 같아요.
저도 지금 한살반 되는 애를 중국에 두고 왔는데... 금방 일본에 도착했을때는...길걷다가도 울고.... 암튼... 이 심정 겪어본 사람만이 알것 같아요..
님도 힘내세요..... 우리 더 좋은 미래를 위해.... ㅎㅎ
참고로 저도 될수 있는한 애기 용품은 일본에서 보내요....
역시나...
우린 다른 용품은 그냥 큰애 쓰든것으로 하니
별로 살것은 없는데.
분유는 당근 일본서 사야 하고.
기저귀는 남편은 일본서 사서 보내자는데
내 생각은 중국것도 괸찮다고 생각하고...
의견이 달라서...
여러가지 고민이 많네요.ㅎ
우린 다른 용품은 그냥 큰애 쓰든것으로 하니
별로 살것은 없는데.
분유는 당근 일본서 사야 하고.
기저귀는 남편은 일본서 사서 보내자는데
내 생각은 중국것도 괸찮다고 생각하고...
의견이 달라서...
여러가지 고민이 많네요.ㅎ

아들 보내고나면 마음은 썰썰하기 마련입니다.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