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따뜻해진 날씨 덕분에 기분두 한결 좋아진 하루입니다.
여러분들의 의견 의쭤보구싶어서 불쑥 찾았습니다.
보육원에서 3월에 뻐스여행으로 이찌고카리 갑니다.전원참가로 알고 저는 아무 망설임없이 모시꼬미했는데,선생님하구 물어보니 우리 크라스는 우리집까지 합쳐서 여섯명이라 합니다.적어서 15명정도는 있는데 생각보다 너무 적어서 망설이고 있는중입니다.
실은 지금 다니는 보육원 두살까지밖에 못 봐주길래 4월부터는 새 보육원에 갑니다.그간 선생님이랑 친구들이랑 정이 깊어져서 좋은 챤스라 생각하는데,참가하는 인원이 적어서 약간은 실망입니다.
4월에 헤여지면 그만인데 참가포기할가요,아님 참가하는게 좋을가요?(3인참가비 만6천)
사소한 주부다운 고민거리 귀중한 시간 내여줘서 끝까지 읽어져서 고맙습니다.한마디라도 좋으니 의견 적어주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보너스로 시찌고산때 찍은 사진 올려봅니다.
여러분들의 의견 의쭤보구싶어서 불쑥 찾았습니다.
보육원에서 3월에 뻐스여행으로 이찌고카리 갑니다.전원참가로 알고 저는 아무 망설임없이 모시꼬미했는데,선생님하구 물어보니 우리 크라스는 우리집까지 합쳐서 여섯명이라 합니다.적어서 15명정도는 있는데 생각보다 너무 적어서 망설이고 있는중입니다.
실은 지금 다니는 보육원 두살까지밖에 못 봐주길래 4월부터는 새 보육원에 갑니다.그간 선생님이랑 친구들이랑 정이 깊어져서 좋은 챤스라 생각하는데,참가하는 인원이 적어서 약간은 실망입니다.
4월에 헤여지면 그만인데 참가포기할가요,아님 참가하는게 좋을가요?(3인참가비 만6천)
사소한 주부다운 고민거리 귀중한 시간 내여줘서 끝까지 읽어져서 고맙습니다.한마디라도 좋으니 의견 적어주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보너스로 시찌고산때 찍은 사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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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저라면 이찌고 가리는 걍 가족끼리 가겠습니다.
그쪽이 훨씬 편하고 좋을거 같습니다.
그쪽이 훨씬 편하고 좋을거 같습니다.
엘리스님,따님?아드님?암튼 많이 컸네요.ㅎㅎㅎ
저라면 가겠습니다.
사람이 많으면 와자자해서 싫구.
그냥 몇집이면야.. 몇몇 엄마들이 서로 교류하기도 더 좋아보이는데..
사람이 많으면 와자자해서 싫구.
그냥 몇집이면야.. 몇몇 엄마들이 서로 교류하기도 더 좋아보이는데..
스카이얀님,제 경우에도 망설이면서 산 옷이랑 가방이랑 대부분 지나면 후회함다.다른건 다 빼구 애만 생각한다면 어느쪽일지 모르겟슴다.
쇼콜라님,님말처럼 아빠두 가지말자함다.차갖구 가족끼리 가면 돈두 절약하구 어른들두 편하구말임다.
동그람님,아들임다.어느새 훌쩍 커서 키두 100센치 됏슴다.기억해줘서 고맙슴다.ㅎㅎ
장백암펌님,0살,1살크라스까지 합치면 뻐스 두대정도 됨다.
쇼콜라님,님말처럼 아빠두 가지말자함다.차갖구 가족끼리 가면 돈두 절약하구 어른들두 편하구말임다.
동그람님,아들임다.어느새 훌쩍 커서 키두 100센치 됏슴다.기억해줘서 고맙슴다.ㅎㅎ
장백암펌님,0살,1살크라스까지 합치면 뻐스 두대정도 됨다.
니 시간 바쁘면 내 데꾸 갈게 ㅋㅋㅋ
인스탄스,푸하하.배속아기는 잘 자라구잇지.
선생님들한테는 좀 미안하지만 결국 안 기가로 결정.
이제 니네 애기랑 태여나므 우리 같이 가자,ㅎㅎ.
선생님들한테는 좀 미안하지만 결국 안 기가로 결정.
이제 니네 애기랑 태여나므 우리 같이 가자,ㅎㅎ.

하구싶은일을 다 하면서--살아도 모자랄 인생인데----
마요으 하는 일은 =-==하고싶지않네요-
눈 한번 질끈 감고--고도와르 하느라 쪼끔은 얼굴 붉힐지라도---하고싶은대로 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