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옷이 작아지고 안 입는것은 어떻게 건사해요?
둘째 생각이 없어면 다른 사람주거나 버리면 되지만
저희들은 조금 생각이 있는지라,ㅎㅎ
지금 입었던 옷이랑 입이보지도 못한 옷이 가득인데 거저 단스에 넣어놓으니
입었던 옷이 누릇게 되는것 같아요.
좋은 방법 없어요?
둘째 생각이 없어면 다른 사람주거나 버리면 되지만
저희들은 조금 생각이 있는지라,ㅎㅎ
지금 입었던 옷이랑 입이보지도 못한 옷이 가득인데 거저 단스에 넣어놓으니
입었던 옷이 누릇게 되는것 같아요.
좋은 방법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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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님네는 오시이레에 넣어두면 옷색갈이 안 변해요.
어쨰 우리집은 좀 누르무레 하게 되는것 같아서요.
어쨰 우리집은 좀 누르무레 하게 되는것 같아서요.
비공개
큰애낳구 둘째생각은 당분간 없었길래,다 친구네,동네애들 나눠줬슴다,ㅋㅋㅋ
그러다보니까 둘째 세살까지는 다 새옷을 입혔슴다,요즘은 이젠 언니가 세살때쯤 입던
옷들을 잘 물려입슴다,ㅎㅎㅎ
안입는것들은 진공주머니에 포장해서 종이밖스에 넣어둠다~~~
그러다보니까 둘째 세살까지는 다 새옷을 입혔슴다,요즘은 이젠 언니가 세살때쯤 입던
옷들을 잘 물려입슴다,ㅎㅎㅎ
안입는것들은 진공주머니에 포장해서 종이밖스에 넣어둠다~~~
저도 처음에 친구네들 주려고 하니 시어머니가 옷 잘 건사해놓아라.
다시 쓸란지 하면서 그러더라구요.ㅎㅎ
진공주머니에 포장하면 품이 적고 좋겠어요.
날씨 좋으면 한번 세탁해서 정리해야겠어요.ㅋㅋ
다시 쓸란지 하면서 그러더라구요.ㅎㅎ
진공주머니에 포장하면 품이 적고 좋겠어요.
날씨 좋으면 한번 세탁해서 정리해야겠어요.ㅋㅋ
저도 여직 옷장안에 두었다가 금년에 들어서서
아주 기념에 남기고싶은 몇견지만 남겨놓고 다 처리하였답니다.
애들이 커가면서 옷은 자꾸 넘쳐나고 자리만 차지해서요.
아주 기념에 남기고싶은 몇견지만 남겨놓고 다 처리하였답니다.
애들이 커가면서 옷은 자꾸 넘쳐나고 자리만 차지해서요.
시라유키히메님네는 애들이 다 커서 처리해도 되겠어요.
우린 하나 더 낳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처리하기는 그렇게
애 옷만 가득 넘쳐나네요.ㅎㅎ
우린 하나 더 낳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처리하기는 그렇게
애 옷만 가득 넘쳐나네요.ㅎㅎ
그러면요.둘째한테 입힐만한 옷만 남기고 처리하는게 어떠세요.
저도 첫째애의 옷을 남겼댔는데 막상 둘째애한테 입힐려니 좀 미안한감이 나서
70%는 다시 사서 입혔습니다.
저도 첫째애의 옷을 남겼댔는데 막상 둘째애한테 입힐려니 좀 미안한감이 나서
70%는 다시 사서 입혔습니다.
둘째 한테 입던옷을 입히는것도 좀 그렇죠.
저도 조금 비싼 옷은 남겨두고 싸구려는 벌써 버렸어요.ㅎㅎ
둘째는 딸이 욕심나는지라 지금 옷을 다 버릴까도 생각한적 있어요.ㅋㅋ
저도 조금 비싼 옷은 남겨두고 싸구려는 벌써 버렸어요.ㅎㅎ
둘째는 딸이 욕심나는지라 지금 옷을 다 버릴까도 생각한적 있어요.ㅋㅋ
비공개
우린 저레 큰걸루 삼다 ㅎㅎㅎ
작년에느 컬러배같은것두 금년이면 딱 맞구 좋습데다
그리구 안 입는옷은 깨끗한걸루 이쁘게 포장해서 마마토모를
줄때두 있구
쑥떡 짤라서 인형옷 만들때두 있구 ㅎㅎㅎㅎㅎ
남을 주겠으면 깨끗할때 떼걱 주쇼 ㅎㅎ
그러면 칭찬두 받게 ㅎㅎ
작년에느 컬러배같은것두 금년이면 딱 맞구 좋습데다
그리구 안 입는옷은 깨끗한걸루 이쁘게 포장해서 마마토모를
줄때두 있구
쑥떡 짤라서 인형옷 만들때두 있구 ㅎㅎㅎㅎㅎ
남을 주겠으면 깨끗할때 떼걱 주쇼 ㅎㅎ
그러면 칭찬두 받게 ㅎㅎ
큰걸로 삼까?우리도 그렇게 해본당,ㅋㅋ
우린 딱 맞는 사이즈로 사다나니 반년도 못입네요.ㅋㅋ
요즘도 90사이즈 바지가 조금 짜를가 해서 또 한번 사 갈아야 할것 같네요.
남을 주자해도 친구들중 아기란게 우리집밖에 없어서 줄곳도 없어요,ㅎㅎ
우린 딱 맞는 사이즈로 사다나니 반년도 못입네요.ㅋㅋ
요즘도 90사이즈 바지가 조금 짜를가 해서 또 한번 사 갈아야 할것 같네요.
남을 주자해도 친구들중 아기란게 우리집밖에 없어서 줄곳도 없어요,ㅎㅎ
저희는 오무쯔박스안에 못입는 옷을 다 넣어둿음다.
누가 줄 사람도 없지해서 먼저 놔둿다가 누가
필요한사람 있으면 주려고말임다.
누가 줄 사람도 없지해서 먼저 놔둿다가 누가
필요한사람 있으면 주려고말임다.
파샤님은 오무쯔박스에 넣었어요?
애 옷은 얼마나 빨리 뿔어나는지 요즘 어른옷보다 많은것 같아요.
겨울 다운쟈켓도 이모들이 3,4벌 사줬는데 명년에는
작아서 입을것 같지도 않고 해서 한번 싹 정리해야겠슴다.
애 옷은 얼마나 빨리 뿔어나는지 요즘 어른옷보다 많은것 같아요.
겨울 다운쟈켓도 이모들이 3,4벌 사줬는데 명년에는
작아서 입을것 같지도 않고 해서 한번 싹 정리해야겠슴다.
진짜 우리도 사쿠라님네처럼 2년입게 큰걸로 삼다.
진짜 애들 크는게 빨라서 일년입을옷 사면 아까워서 ㅎㅎ
말이 일년이지 겨울옷같은건 3개월좌우밖에 못입잼까 ...
진짜 애들 크는게 빨라서 일년입을옷 사면 아까워서 ㅎㅎ
말이 일년이지 겨울옷같은건 3개월좌우밖에 못입잼까 ...
2년입게 할려면 얼마큰거 사나요?
우리 요즘 90사이즈 입는데 100사이즈와 90이 차이가 많은지라
지금은 딱 맞게 입혀요.
파샤님 말처럼 겨울옷은 몇달 못입는것 같아요.
우리 요즘 90사이즈 입는데 100사이즈와 90이 차이가 많은지라
지금은 딱 맞게 입혀요.
파샤님 말처럼 겨울옷은 몇달 못입는것 같아요.
혹시 둘째생기면 입힐수있는거만 남겨놓았슴다
글구 옷을살때마다 좀 큰거쌈다. 이제 나흘있으면 11달인데
100사이즈입힘다. 딱맞는거싸면 얼마입지못하고 버리게됨다
글구 옷을살때마다 좀 큰거쌈다. 이제 나흘있으면 11달인데
100사이즈입힘다. 딱맞는거싸면 얼마입지못하고 버리게됨다
꿀꿀소님네는도 둘쨰 생각하고 있군요.
11개월인데 벌써 100입어요.아들이예요?
우린 곧 13개월인데 90이 조금 작을까 말까해요.
애들이 옷이 너무 크면 불편할것같아서 여직 맞게 입혔어요.
다음부턴 조금 큰걸로 사야겠아요.
11개월인데 벌써 100입어요.아들이예요?
우린 곧 13개월인데 90이 조금 작을까 말까해요.
애들이 옷이 너무 크면 불편할것같아서 여직 맞게 입혔어요.
다음부턴 조금 큰걸로 사야겠아요.
작아지면 넣어둘수밖에...
근데 애들 옷이 면이라 노래지는건 할수없어..
그냥 다시 입힐때에 다시 씻으면 너무 오래된거 아니면 씻기거든..
그리고 저장할때 종류별로 구분해서 비닐봉지에 싸서 넣으면 좋다..
60이면 60대로 반팔인지 긴팔인지..
겨울옷은 따루 ..
물론 사이즈에 따라 구분하면 좋구..
비닐봉지에 다 싸서 봉지에 싸이즈하고 긴팔 반팔 적어놓으면
다시 두질때 인츰 알수 있거든..
그리고 큰 단보르에다가 넣어 구석에 처박아 두면 자리두 안차지하구 ㅋㅋㅋ
근데 애들 옷이 면이라 노래지는건 할수없어..
그냥 다시 입힐때에 다시 씻으면 너무 오래된거 아니면 씻기거든..
그리고 저장할때 종류별로 구분해서 비닐봉지에 싸서 넣으면 좋다..
60이면 60대로 반팔인지 긴팔인지..
겨울옷은 따루 ..
물론 사이즈에 따라 구분하면 좋구..
비닐봉지에 다 싸서 봉지에 싸이즈하고 긴팔 반팔 적어놓으면
다시 두질때 인츰 알수 있거든..
그리고 큰 단보르에다가 넣어 구석에 처박아 두면 자리두 안차지하구 ㅋㅋㅋ
언나가 경험하고 알려주니 참고해야죠.ㅋㅋ
그렇게 깐깐히 갈라서 포장하는것고 시간 걸리겠어요.
다음달 애 보육원 가지전에 한번 옷정리 해야겠어.ㅋㅋ
그렇게 깐깐히 갈라서 포장하는것고 시간 걸리겠어요.
다음달 애 보육원 가지전에 한번 옷정리 해야겠어.ㅋㅋ

이제서 봤내요,우린애옷을 좀 큰걸로 많이 사서요~
않입는옷은 그냥 오시이레슈노같은대 넣을수밖에 없는거아닌가요?
이젠 봄날씨되고해서 옷도 천천히 정리해서 않입는거는 넣어서 로후또로 올려놔야되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