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동료들과의 사이를 잘 처리못하는 남편

가정육아 · #570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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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 · 2011-02-25 10:03:45 · 조회 926

님들의 남편들은 회사에서 잘 나갑니까?
우리남편이 말하기를 싫어하고 해서 골치아픕니다.
회사에 중국사람들 몇명있기는 한데 별로 친하지도 않은같고 
옆에 앉은 지보다 엄청 어린 일본놈이 지를 업신여긴다고 하는데 
커무니케이션이 잘 안되여하는데 
이럴때는 안해로써 남편한테 어떤 아도바이스를 해주면 될까요?

머리좋은 여러분들 회사에서 사람들관계 잘 처리하는데는 
어떻게 하면 좋아요?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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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예비 · 2011-02-25 10:47:10
회사에 꼭 그런 사람이 잇슴다.
남편 정사원임다?
계약사원인가 파견사원이면 정사원이 좀 업신여길가 하는게 정상임다.

난아직 결혼 안해서 남편없구 남친잇는데
내 남친보면 그냥 일본 사람 무시함다..
제 할일만 잘하무 일본사람들이 오히려 기여들어서 물어본다고 함다.

나두 회사에서 일할때 걸구들가 하는 사람 무시하니 더 편합데다..
스나 · 2011-02-25 11:24:05
예비님 감사합니다
파견사원입다.
정사원이 뭐 그렇게 쎈가 ㅋㅋㅋ
무시하는 방법도 괜찮네용. 근데 딱 옆에 앉아잇어서 눈꼴사나운가봅니다.
예비 · 2011-02-25 13:16:03
파견사원은 정사원이 하다 나머지를 하고
교육같으데 참가 못하고 , 불경기대서 사람 짜를때면 먼저 짤리움다..

파견사원은 맡같지 않은 마음대루 바꾸어도 정사원 바꾸면 회사 손실이 큼다.

그러니 정사원 책임감이 잇는 일 많이 시키구 스트레스 많이 받구 하니
그 스트레스를 파견 사원인데다 주는데..



더 괘심한건 파견사원끼리 재수없으네 할땜다.
나두 파견사원일때 걸구든게 잇으면 가만이 않잇슴다..
한번 너무 심해서 부장하고 말하니 부장이 그사람 짤르겟답데다.
내 그사람보다 일 더 잘하고 또 그 사람이 원래 말썽을 많이 일으키는 사람이라고 언제부터 벼을럿다고..
그래서 말렷슴다. 자식도 잇는 사람 짤리무 어디가서 일하겟냐고 남겨라고 햇슴다..

그후 그사람 찍소리 못합데다.

일본에는 선후배, 정사원,파견사원 등급이 원래 선명해서... 스트레스 받는게 정상임다..

맡겨준일 잘하고
쓸데없이 트집 걸무 무시하다가 지나치무 세게 나가야됨다.
스나 · 2011-02-25 19:06:16
두번씩이나 리플 감사합다.
무시하다가 지나치무 역시 한번 확 세게 나가라 해야겟습다.
후투티 · 2011-02-25 11:52:00
일본아들과는 말할거는 딱딱 말하고 자기 견해도 확실히 표현하고 업신여길가 하면 쎄게 나와서 저레 기를 꺽어버려야 함다.
주눅이 들어하면 들어할수록 더 업신여기니 한번 그 어린 일본아 약점을 잡아가지고 혼내워놔라쇼.
두번 다시 우쭐대지못하게스리.
스나 · 2011-02-25 19:08:44
알앗습다.제앞에 말을 할꺼는 하메 살아야 하는 세상인데말입다.
0커피한잔0 · 2011-02-25 11:57:03
울 실랑은 집에와서 그런말 아이하다보니
내 자꾸 물어봄다 .기분나쁜 일이랑 없는가구

그램 어째없갯는가 ,당연히 잇지 하던게 근데 왜 아이말하는가 한게
だって俺の株が下がるじゃーーーん __________ 이미와까랑 ㅠㅠㅠㅠ
울실랑이 어째 남의 나쁜말 아이하는가 햇더니 휴ㅠㅠㅠ

내보기엔 가장 중요한건 打たれ強く成長すること。남의 말에 남의 행동에
일일이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없슴다 .

긍데 하껭이란 쓰는 회사는 사내에서 좀 차별이랑 잇슴다 .하껭 아메 하고 정사원 하쇼 .
스나 · 2011-02-25 19:11:24
울 실랑도 웬만하면 회사일 말하지않는데 너무 기분이 없어하길래 물어봣더니 그런소리하잼다.
울 실랑 말하기는 싫어해도 꽤 민감한편입다. 쓸데없는데 너무 신경쓰지 말아야하는데..
수바탉 · 2011-02-25 11:58:41
바깥에 끌구 나가서 구부려놓으쇼...조폭마누라처럼
무지개천사 · 2011-02-25 13:31:45
일 잘 하면 누가 뭐라 못함다

울 남편은 서비스잔교두 별루안함다,

일본애들이 대비 눈치 본담다

울회사 보면 일본사람끼리도 파견사원으 좀
무시할가 하는 사람잇습데다

남편분 정사원으로 전직하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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