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내 부려먹기.......ㅋ

가정육아 · #570370

← 가정육아

하은맘 · 2011-02-24 20:44:12 · 조회 947
닭다리 사게 팔드라니  사다가  어떻게 해먹을가하다가  탕추 닭다리

만들었음다... 맨날 콜라에다 뚠하는거 새나서...

하은이 저거  6개 먹었음다 ㅋ 아빠는 늦게와서 4개뿐...

감기왓다그 힘들다하는거 못들은체하그  빨래를 개이라했음다...

일찍오는날에 일찍안와서 벌임다...

님들도 이렇게  나그내 벌줌까 ㅋㅋㅋ

올만에 하은이 놀러왔음다...ㅎㅎ

画像 018.jpg
画像 019.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2)

덩치 · 2011-02-24 20:47:17
짤래개이라했음다
짤래?????
수바탉 · 2011-02-24 20:51:06
쨀래비라는 말인두 무슨 말인두
하은맘 · 2011-02-24 20:56:53
빨래 ㅋㅋㅋ
지에맘 · 2011-02-24 20:50:20
이그이그 ..
불쌍한 나그네르 ㅉㅉㅉ

그나저나 짤래개이르한게 머이요?
하은맘 · 2011-02-24 20:57:22
너드왓나 ㅋㅋ 빨래란거 잘못쳣드니

자기네끼리 난시낫구먼 ㅋㅋ
지에맘 · 2011-02-24 20:59:49
오늘 지에도 일찍자지 어찌나 쉼터 뚜질라 왓소 ㅎㅎㅎ

빨래르 ㅎㅎㅎㅎ 짤래라니간 또 무슨 말 하나햇쇼
하은맘 · 2011-02-24 21:01:23
니네 콩새어째 이리 일찍자나? ㅋㅋ

짤래.........ㅋ
수바탉 · 2011-02-24 20:51:41
하은이네는 그저 아무게나 탕추하는가 하잼다?
수바탉 · 2011-02-24 20:52:04
닭고기는 탕추보다 훙쏘를 해야함다
하은맘 · 2011-02-24 20:57:57
수탉이네는 이거 영 맛잇단거 모른매그나 ㅋ

각시보그 해달라하요...
별바다 · 2011-02-24 21:14:19
하은이어머니~
토요일에 떡 가지러 가게 주문이 들어간 4키로 맛있게 잘 부탁드림다..
친구가 직접 가지러 간다고 하길래 한번 먹어보고 싶어서 주문했슴다.
하은맘 · 2011-02-24 21:16:17
하하하 카스미소님 치구분이군요~

주문 감사합니다... 하은이 먹인다는 심정으로

정성다해서 만들어보겠음니다...
하은맘 · 2011-02-24 21:14:30
지에야 이옆에다가 사진 어떻게 부치드나?

난 어쨰 넣자다가 안돼서 못넣엇는디...쩝
수바탉 · 2011-02-24 21:15:44
하은이 크메 점점 더 이뻐지는구나
하은맘 · 2011-02-24 21:17:11
ㅎㅎ 감사하오....

빨리 애아빠돼야재? 그나저나 어째

반말하오? 예예하면 헤떨어지는가?ㅋ
수빈맘 · 2011-02-24 21:19:40
온천디 왓구나...야무지게 정마 이쁘게 생겻슴다...

내 자신이 이렇지 못해 그런지 하은이 욕심나 죽겟슴다...

다음번에 만나무 정마 하은이 하구 친해지구싶슴다...

언니 이제 사꾸라 필때 하나미 조직해주쇼...

내 젤 처음으오 뽀밍하게...ㅋㅋㅋ
하은맘 · 2011-02-24 21:28:24
하은이 잘못친하므 엄청 애먹는다 ㅋ 그날드 미샤가

엄청 고생햇다..넘 딱붙어서.. 처음보는분들 미샤딸인가하재

낸데 안오그 문이맘한테만 붙어있어서 ㅎㅎ
장백암펌 · 2011-02-24 21:22:54
하은이.. 귀엽게.. 포즈..
잘 먹는구나.

나그네 집일을 도와주면.. 기분좋지.
그나저나 울집은 매일마다 늦다..
어제는 완전 새벽.. ㅠ.ㅠ

방법없지.
자신두 힘들어하는게..ㅠ.ㅠ
하은맘 · 2011-02-24 21:29:59
냐 뭐나 잘먹소 채소든 고기든 ㅋㅋㅋ

난는 인제 늦게들어오는거 딱 징그럽소...

그래서 딱오라구 시간정하그 그시간에 안오므

벌주그 상대드안하요...

물론 자기드 힘들겟지만 둘다 자기기다리구

9시반까지 밥안먹구 기다린데 ㅠㅠ
수바탉 · 2011-02-24 21:25:49
곱다하는데다 대구 또 반말한다는지 휴--- 심술이 많은 아즈마이구나...
하은맘 · 2011-02-24 21:30:23
저는 심술이 적은가.....ㅋ
섬나라 · 2011-02-24 21:25:56
ㅎㅎ하은이 귀엽구 온촌해보임다에~~닭다리두 맛잇게 잘 먹슴다에^^

탕추닭다리는 탕추파이쿠하는것하구 같음꺄??ㅎㅎ살짝 궁금해서 그럼당

담에 또 궁금해지면 쪽지보내겟슴당..ㅎㅎㅎ
하은맘 · 2011-02-24 21:31:12
예, 맞슴다.. 탕추파이구하는것처럼 하면됩데다...

한맛으로만 먹어드 질리잼까 ㅎㅎ
장백암펌 · 2011-02-24 21:32:23
너는 밥안먹구 기다리니??
ㅎㅎㅎ

나는 인젠 포기다.

내 먹을거 우리끼리 다 먹는다.
뿌꽌.. ㅎㅎㅎ
하은맘 · 2011-02-24 21:36:32
어제 전화한게 8시반쯤에 온다해서 내 조아서 안먹구

기다렸소 근게므슨 9시넘은것드 안오재 애는

딸기 한박스 먹그드 배고프다구 난시지 머리에

뿌리 몇십개 나가지구 신경나서 밥먼저 먹엇소ㅋ
유리쨩 · 2011-02-24 21:44:58
으야 하은이 깜찍하다,ㅎㅎ

나두 탕추구 훙쏘구 그날에 기분에 따라 잘하우,아무 고기나,ㅎㅎ

먹음직하길래 하은이 그렇게 많이 먹지,ㅎㅎ

나그네를 시키긴 시켜야 되재요?ㅎ
난 내 뭐 할때는 항상 같이 뭐 하게 하오,ㅎ
간단하게 하기 좋은걸루,씨천치랑,옷을 너는것두 배워줘서 널게하구,ㅎㅎ

같이 일해야 잼있재?ㅎㅎ
하은맘 · 2011-02-24 21:54:39
요즘에는 자꾸 저 서랍에들가 안는다 닭이처럼 ㅋㅋ

니또 초채잘하는매다...

옹 내 여직 혼자하다가 한 일년쯤부터 잘부려먹는다 ㅎㅎ

처음에는 반항하든게 인제는 쑤글때리구 잘한다..

내 빨래개이는 사진올릴까하다가 말앗다 ㅋ
수빈맘 · 2011-02-24 21:58:53
하은이 아빠 영 자애로아 보입데다,,,이전에 디즈니 갓을때 사진이엿던가...ㅋㅋ

나두 얼려서 안듣고 짜증내도 안듣고 하니까 눈물 뚝뚝 떨군게 좀 해주기 시작함다...ㅋㅋ
하은맘 · 2011-02-24 22:01:56
하하 남들한테는 넘 잘한다.. 법없이드 살사람이지모 ㅋ

근데 자기드일힘들구 늦게들와서 글세 해줄시간없어그랬겟지만

집만오는게 손님이다 ㅋㅋ

그래서 자꾸 바가지 긁엇드니 듣기싫어서라드한다 ㅋㅋ
당근 · 2011-02-24 22:10:02
하은이 맛있는거 먹구 신났구나..근데 저 처우티 안빠지니?다칠라..
하은맘 · 2011-02-24 22:11:52
ㅋㅋㅋ 올만에 듣는 처우티 므슨말인가햇다...

한번 들가다가 다리맞혀서 며칠안들가드니

요새또 들간다 어째 어릴떈 저런데 들가앉기조을가?

나드 그랫는데 맨날 단수안에 들가기싶아서 ㅋㅋ

랠 몇시 오개?
행복설계사 · 2011-02-25 10:47:38
하은이 저렇게 서랍우에 앉아두 서랍이 견디니?ㅎㅎㅎ

하은이는 날씬해서 괞찮겠지만 우린 서랍문을 두번이나 바꿨다ㅠㅠㅠ

그저께 3살애들 검진 다녀온게 20키로나 되더라ㅠㅠ

그래서 애들두 다이어트 실시중이다ㅋㅋㅋ


우린 매일 빨래 개이는 일은 워낙 울 나그네 몫이라서 ,ㅋㅋㅋ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보육원에서 애들 뭐 입나요?쫀짠순이2011-02-25 13:144363
애들 옷은 어떻게 건사해요Gemini2011-02-25 13:1456320
지마켓에서 여자아이옷 사신분들쫀짠순이2011-02-25 13:1035391
앙케트...앙케트....ㅋㅋㅋㅋㅋ덩치2011-02-25 13:08194925
여자아이의 유치원 선택에 관하여연경2011-02-25 12:0059110
비행기하구 리무진 회사하행설2011-02-25 11:425758
애를 보육원에 보내는 맘들, 미싱 필요하세요???키디2011-02-25 11:317828
결혼10주년 ...시라유키히메2011-02-25 11:03114165
남편옷 면바로 딱 사이즈 맞춰 살만한 분수미2011-02-25 10:5488360
아이들 어떤 학원에 보내고싶습니까?만사형통하리라2011-02-25 10:4671512
고무줄이 맞지에 ? ㅜㅜ햄토ㄹi2011-02-25 10:4451012
언니들~~~~~~~~~~~~~~~~~~~~~~~~첫ㅅr랑2011-02-25 10:2354129
좋은 아침임다 ㅎㅎ햄토ㄹi2011-02-25 10:0941215
회사동료들과의 사이를 잘 처리못하는 남편스나2011-02-25 10:0392610
애들 베개유우나맘2011-02-25 10:0050612
지마켓 물건선택할때유우나맘2011-02-25 09:564928
1주일사이에 2킬로 내렷음다...단세포2011-02-25 01:1686230
둘째임신때 산후조리청이맘2011-02-25 00:126763
너무너무 우스워서.. ㅋㅋㅋㅋ장백암펌2011-02-24 22:3291836
ㅎㅎㅎㅎㅎㅎ 수탉 삼치........하은맘2011-02-24 22:227138
교환 안하겟슴까...ㅋㅋㅋ수빈맘2011-02-24 22:0582613
성공!!!!! COACHがたったの24円♪장백암펌2011-02-24 22:0488929
지금 쉼터에 계시는맘들하행설2011-02-24 22:0260320
요론 다이어트바지햄토ㄹi2011-02-24 22:0265115
어떻게 나누어 가질가??장백암펌2011-02-24 21:2081641
한국으로 송금joball2011-02-24 21:196016
여자애기옷 함 봐주세요.(팔렸음)스마일엄마2011-02-24 20:5590011
▶ 나그내 부려먹기.......ㅋ하은맘2011-02-24 20:4494732
김치나눠드실뿐(히가시쥬죠근처)달아2011-02-24 19:496346
임신 30주 태동에 대하여..동그람2011-02-24 19:18439910
← 이전727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