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떨때 무슨 일을 보고 그렇게 생각했습니까?
나두 역시 오야바까입다.
애들은 어른들을 많이 놀래우는데.. 글쎄
그런 작으마한 일 가지고 울 애는 총명할거라고 착각 많이 했습다.
애가 1살반 넘어서
아침에 내가 일어나서 머리 꿍지면 제꺽 달아가서 머리삔 가져다 주구
양말 신자고 어스벙 거리자면 먼저가서 양말 가져오고
청소기 돌리자구 꺼내서 줄 빼면 먼저 달아가서 차쑈 꼽아 주구
수영장 가서두 옷 갈아 입히면 먼저 달아가서 내신부터 내려다 주구...
오야쯔 먹구 싶어두 직접 달란말 하지않고
생글생글 웃으면서 <마마.. 보꾸 오나까 스이따... >하면서 직접 달란 말 하지 않더란 말입다.
그래서 자아 감각에 우리애는 총명한 애일거라 많이 많이 착각했단 말입다.
애들은 참 신비롭습다...
열분들의 보배덩이들은 어떻습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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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그래 말입다..
제자식은 남북골처럼 생겨두 다 이쁘고
뭐 하나 해도 울애만 그런가고...
어찌겠습다.. 다 그재미에... 그래서 애가 있으니 바빠두 좋은것같심다. ㅎㅎㅎ
제자식은 남북골처럼 생겨두 다 이쁘고
뭐 하나 해도 울애만 그런가고...
어찌겠습다.. 다 그재미에... 그래서 애가 있으니 바빠두 좋은것같심다. ㅎㅎㅎ
전에 테레비에서 할아버지 그러는데 다른사람이 우ㅡ이집애 진짜
총명하그나하는게 그저 인사말이라그 그걸믿지말라그 ㅋㅋ 그럄애를
총명하다지 둔하다 하겟는가구 어째 그말듣그 웃었음다 ㅋㅋ
총명하그나하는게 그저 인사말이라그 그걸믿지말라그 ㅋㅋ 그럄애를
총명하다지 둔하다 하겟는가구 어째 그말듣그 웃었음다 ㅋㅋ
남들의 칭찬이사 다 커우 해서 들어야지무예...ㅎㅎㅎ
자기자신두 자기 자식두 다 한발 뒤물러서 객관시 해야 하는데...
그걸 알면서두 자식 키우면서 재미있는 일이 많습다.. 정말...ㅎㅎ
자기자신두 자기 자식두 다 한발 뒤물러서 객관시 해야 하는데...
그걸 알면서두 자식 키우면서 재미있는 일이 많습다.. 정말...ㅎㅎ
ㅋㅋ
울 운서--엄마곰 아빠곰-- 다 한다---혼자서---
인테넛 띄워좋구---일본꺼든--한국꺼든 막--보게 하는데---
제혼자서 손놀림도 하면서---다 따라한다---ㅋㅋ
천재라기보담===귀엽다===귀여워서 죽겟다---하하
울 운서--엄마곰 아빠곰-- 다 한다---혼자서---
인테넛 띄워좋구---일본꺼든--한국꺼든 막--보게 하는데---
제혼자서 손놀림도 하면서---다 따라한다---ㅋㅋ
천재라기보담===귀엽다===귀여워서 죽겟다---하하
ㅎㅎㅎ
그래두 이쁘다는게 사랑하는다는 마음이 얼마나 위대하다구..ㅎㅎㅎ
귀엽소... 여자애들은 남자애들보다 더 오샤베리재요..
울두 오늘 쟁고 타면서 노래랑 많이 같이 했소.ㅎㅎㅎ
운서 옳지... 예술 방면에 좀 신경 써보오...발굴해야지..ㅎㅎ
어제두 엄마들끼리 우리 여기는 보통 다 셋이요.
내 젤 비리지무..
자꾸 어제두 날 둘 더 낳아래서 혼났소...ㅎㅎㅎ
그러면서 마마또모들이 애들 막 귀엽어 죽겠다면서 핧아 먹으려 합데... 햐..
앞에 띠끼구 뒤에 않히구 앞에 않히구 자전거 막 씽씽 날아다니우..
난 어디가서 어스베지두 못하겠습데...
그래두 이쁘다는게 사랑하는다는 마음이 얼마나 위대하다구..ㅎㅎㅎ
귀엽소... 여자애들은 남자애들보다 더 오샤베리재요..
울두 오늘 쟁고 타면서 노래랑 많이 같이 했소.ㅎㅎㅎ
운서 옳지... 예술 방면에 좀 신경 써보오...발굴해야지..ㅎㅎ
어제두 엄마들끼리 우리 여기는 보통 다 셋이요.
내 젤 비리지무..
자꾸 어제두 날 둘 더 낳아래서 혼났소...ㅎㅎㅎ
그러면서 마마또모들이 애들 막 귀엽어 죽겠다면서 핧아 먹으려 합데... 햐..
앞에 띠끼구 뒤에 않히구 앞에 않히구 자전거 막 씽씽 날아다니우..
난 어디가서 어스베지두 못하겠습데...
저도 오야바까인것 같기도 하내요.
요즘은 애가 넘 빨리 이것저것 따라배워서 정말 애가 총명하겠구나하는생각많이 들어요~ㅎㅎ
어제는 제가 엄마하고 통화할때 ,핸드폰을 애기손에 쥐여주고 할머니목소리들어라고 줬더니 귀에대고 조용하더라구요,그후에 전화 끝
고 저의핸드폰을 들고 귀에 대고 응~응 하더란말이예요.
핸드폰이 손에 없으면 그냥 손을 귀에 대고 응....응..이러면서...ㅋㅋ
넘 잼있어서 녹화도해놓고,이만하면 다 할수있는걸 제가 우리애가 좀 일찍일것 같구나,총명하구나하면서 생각도 많이 했죠...
정말 이게오야바까 맞죠?ㅎㅎ
요즘은 애가 넘 빨리 이것저것 따라배워서 정말 애가 총명하겠구나하는생각많이 들어요~ㅎㅎ
어제는 제가 엄마하고 통화할때 ,핸드폰을 애기손에 쥐여주고 할머니목소리들어라고 줬더니 귀에대고 조용하더라구요,그후에 전화 끝
고 저의핸드폰을 들고 귀에 대고 응~응 하더란말이예요.
핸드폰이 손에 없으면 그냥 손을 귀에 대고 응....응..이러면서...ㅋㅋ
넘 잼있어서 녹화도해놓고,이만하면 다 할수있는걸 제가 우리애가 좀 일찍일것 같구나,총명하구나하면서 생각도 많이 했죠...
정말 이게오야바까 맞죠?ㅎㅎ
ㅎㅎㅎ
다 그런 재미에 키우고 있는것 같습다.
애들을 이찌닌 마에로 보라고 합데다
애들을 애로 보지 말고 ... 어느 책이던지... 전번에 어디서 봤는데 그럽데다.
애들은 다 천재로 태여나나 봅다.. ㅋㅋㅋ
다 그런 재미에 키우고 있는것 같습다.
애들을 이찌닌 마에로 보라고 합데다
애들을 애로 보지 말고 ... 어느 책이던지... 전번에 어디서 봤는데 그럽데다.
애들은 다 천재로 태여나나 봅다.. ㅋㅋㅋ
여기 오야바까 아닌 사람이 거의 영에 가깝재 ㅎㅎ
나는 출산할때 진통이 오기 시작해서 배속에 애 하고 엄마 도와달라 도와달라 부탁했더니
1시간만에 양수 툭 터지더니 세상에 나왔음다 ㅎㅎ
그때부터 우리 보이는 천재라고 믿었짐 ㅎㅎㅎ
그러니깐 이찌오 나두 천재 엄마임다ㅍㅍㅍ
나는 출산할때 진통이 오기 시작해서 배속에 애 하고 엄마 도와달라 도와달라 부탁했더니
1시간만에 양수 툭 터지더니 세상에 나왔음다 ㅎㅎ
그때부터 우리 보이는 천재라고 믿었짐 ㅎㅎㅎ
그러니깐 이찌오 나두 천재 엄마임다ㅍㅍㅍ
님두 그랬습니까/
나두 빨리 나와달라구 빌었습다. 도와달라구..
그러더만 날자 딱 바뀌여서 12시 지나서 딱 40주0날에 나오니 요새끼는 딱 40주에 태여나려고 기다렸다고
생각이 완전 좋지예..ㅋㅋㅋ
님두 빨리 낳았습다. 나두 병원 갔을때 8센치 열리구 양수 터져서 침대 올라서 한시간10분 만에 낳았습다.
그런데 진통이 와서 태판이 나올때까진는 5시간 걸렸습다.
님은 진짜 운이 좋구 순조로웠군요...ㅎㅎ
나두 빨리 나와달라구 빌었습다. 도와달라구..
그러더만 날자 딱 바뀌여서 12시 지나서 딱 40주0날에 나오니 요새끼는 딱 40주에 태여나려고 기다렸다고
생각이 완전 좋지예..ㅋㅋㅋ
님두 빨리 낳았습다. 나두 병원 갔을때 8센치 열리구 양수 터져서 침대 올라서 한시간10분 만에 낳았습다.
그런데 진통이 와서 태판이 나올때까진는 5시간 걸렸습다.
님은 진짜 운이 좋구 순조로웠군요...ㅎㅎ
맨날 물구빨구 하은에 엄마 타까라모노라햇드니
어제는 하은이가 엄마 하은이 보배라합데다 ㅋㅋ
어제는 하은이가 엄마 하은이 보배라합데다 ㅋㅋ
ㅎㅎㅎ
특히 여자애들은 이쁘다구 하면 정말 이쁘게 큰다구 합데다...ㅎㅎ
흐뭇했겠심다. ㅎㅎ
특히 여자애들은 이쁘다구 하면 정말 이쁘게 큰다구 합데다...ㅎㅎ
흐뭇했겠심다. ㅎㅎ
요즘애들이 다 총명함다...우리 조카 1살 좀 넘었을때 막 카라의 엉뎅이춤 막 추잼까...ㅋㅋㅋ너무 귀여워서
그리구 배고프믄 제절루 포대기 우에 달아가서 척 들어 눕지무...우유 달라는게짐 ㅋㅋㅋ
그리구 배고프믄 제절루 포대기 우에 달아가서 척 들어 눕지무...우유 달라는게짐 ㅋㅋㅋ

특히 금방 나서 웃는거 ,기는거 뭐 이럴때도 많이 신기했고 ㅎㅎㅎ
그다음 말배우면서 내가 생각지도 않던말할때 ,,
엉뚱한 대답나올때 ㅎㅎ
그리고 님이 우에쓴거 저런거 울 아들만 할줄 아는줄 알았죠뭐 ㅋㅋ수영장은 빼고 ㅋㅋ
그런데 보육원에 가보면 동갑이 여자애들이 말도 더 구절이 척척맞고
울 아들 옷도 다 입혀주고 가방 쥐여주고 막 그러는거 보면 ㅎㅎ
현실로 돌아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