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있으면서 남친하구 같이 동거하면 가계부는??

가정육아 · #57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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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맘 · 2011-02-24 16:51:37 · 조회 1253

일본에 있으면서 남친하구 살때 가계부는 어떻게 하시는지
경험자들분한테 말들어보려고  왔습니다

남친은 야찡(현재 싼집에 살고있음)내고
여자는 나머지 다부담한다던지,,
모두 어떻게 하셨는지 알려주세요

글쎄 남친이 많이 내는것도 아니고 
 아직 결혼한상태가 아닌 동거라
지갑도 다르고 그런지  나머지가 넘 없네요 휴ㅡㅡ

같이 일하고 집안일은 내가 다하고 휴ㅡㅡ
돈안받는 가정부같애요 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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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8)

사진사마눌 · 2011-02-24 16:58:25
결혼하지 않았다면 모든비용 다 반반으로 하는것이 제일 좋아요.

집세는 정해졌고 그 다음 일상생활에 들어가는 비용은 영수증 챙겨뒀다가

한달에 한번씩 계산하면 되지 않을까요 ? ㅎㅎ

( 가끔씩 밖에 나가서 회식할때는 둘이서 상의하시구요.)
unbelievable · 2011-02-24 17:00:30
집값이 얼마정도 됩니까?
원 · 2011-02-24 17:02:31
내가 들은 이야기로는요 ㅎㅎ
남친이 집세,전기세,물세,가스비 다내고 ㅎㅎ
여자는 먹는거하고 생활용품 부담한다던데요 ..

그리고 일본사람한테 들은거로는
월급에서 남자,여자 각각 10만엔씩 내놓고 그돈으로 생활하고
나머지돈은 제각기 쓴대요 ...

결혼하기전부터 그렇게 다 하면 안됩니다 ㅠㅠㅠ
결혼전에 하늘에 별따줄것처럼 잘해주다가도 결혼하면 남자열정이 식는데
벌써부터 그럼 안되짐..여자 귀한걸 알게 한다음 결혼하세요 ...
결혼할 마음이 있다면요 .한번 뒤집어서 그냥 돈지갑 확 장악해서 ㅎㅎ
님이 척척 계획하면서 쓰세욤 ...경험이라서 ㅎㅎ
쵸코맘 · 2011-02-24 17:11:05
사진사 마눌님 ,unbelievable님,원님 조언감사합니다,,집값은 아파트라서 쌉니다,,
남친은 나보다 조금 더받구요,,휴,,같이 살면서 여자가 요리하게되고 하니 시장보구 생활용품,잡화도
아무래도 여자가 시장돌면서 사게되고 하니,,인터넷,집전화,전기,가스,물도 겨울이고 둘이사니 은근 돈많이 나가고하니,,
여자가 헤여지면 떙전한푼도 안남을것같애요,,
유리쨩 · 2011-02-24 17:11:40
남자 돈을 다 바치자구 하면 부부처럼 돈관리 같이 했다가
만일에 장래에 갈라지면 절반씩 나누는게 좋지 않은가?아니면 그때 남자 다 주려구 하면 더 좋을테구,

주위에서 본 사람은,
남자가 집세하구 나가서 외식 다 대구,
여자가 생활비,광열비,전화비같은거 다 대구,
뭐 그럼 남자가 돈 모으기는 크게 안되는데 여자야 좀 남을수두,

아니면 야찡은 남자가 하구,
나머지를 절반씩 돈 내서 다 그 돈에서 해결하는게 편하구,

어떤 타입의 남자와 살구,둘이 어떤 성격인가두 관계되는거 아닌가요?

둘다 돈 모으구 장래 생각있으면 합쳐서 일단 돈 모아났다가 이후 나누면 그게 현실적으로는 더 좋은거 아닌가요?

남자가 혼자 오래 살았던 집은 돈 주길 꺼려한다는데 그럼 야찡만은 내게하구,
나머지 여자가 잘 계획해서 해결하구 돈두 모아야 되는데,

총적으로 경제적으로 모이자구하면 같이 쓰구 같이 모으는쪽이 더 모으기 빠르구,
데메릿또는 둘이 좀 속이 좁은 면이 있으면 켕길때 있구 그 모순이 심해지면 시끄럽구,

각기 쓰는건 자유스러워 좋은데,
돈 얼마 크게 못모이게 되구,좀 쯔메따이 한감이 들구 정이 붙기에 좀 늦짐,
와가마마가 계속 유지될수 있구,언제 결혼하나 그런면두 좀 시간걸릴수두,청춘랑비면두 있짐,

그러니 님네 어떤 성격인가 판단하구 잘 생각하시길,,
skyyan · 2011-02-24 17:12:56
다---남자한테 밀어야짐---
빨래해주고---밥 해주고---옷 챙겨주고---이뻐해주고--관심해주는데---
반반씩 하자문---세탁비요==밦값이요 딸로 내라햐야짐---
결혼전부터 내한테 푹--빠지지 않고---자기노릇부터 할라 하면---너우---

성격차이도 있겟지마는---
이사람이다---하며는 같이 살아보구--결혼까지 골인해야지무-
그럼--지금부터 통장이구 뭐구---바치게 하구---잘 건사해줘야 되재---
혹여--갈라지더라도--- 잘 건사하문---반으로 나누둔--몇덩지로 나누든--
지금보다는 많이 남을꼐---------
0커피한잔0 · 2011-02-24 17:14:06
긍데 돈 각자 쓰메 동거할 필요잇슴다 ?ㅋ

이렇게 살때면 여자가 손해보는데 ㅋ

남자는 결혼도 안하고 돈도 절반치기 하고 여자가 가정일 다 하니까요

남자만 이득인검다 .ㅋ결혼두 안하구 한 여자를 가정에 붙들어 놓구 ㅋ
그냥마누라 · 2011-02-24 17:15:14 비공개
비공개
쵸코맘 · 2011-02-24 17:21:16
유리쨩님,스캰?님,커피한잔님 리플감사합니다,,같이 모을려고 했는데 남자가 하루에 담배한통에 점심값에 또 저는 간식을 별로 안먹는데 간식을 좋아해서 맨날 혼자 과자 쵸콜렛 사먹고 저녁엔 맥주에,,쓰는돈이 많애요,,그리고 중국에 집에 일도많고 동생에,그리고 부제에,,휴ㅡ-
남친은 결혼도 안했는데 통장 맡기는것도 이상하다고 그려면서 혼자 쓰구있어요,,
skyyan · 2011-02-24 17:37:13
살랑살랑 홀려봐서---말 아이 들으문---빠이빠이 해야지무--
기쁨과슬픔 · 2011-02-24 17:38:39
두사람이 상의 해서 집세 광열비 둘이 식비 생활용품 사는거 이런거 해서 대략 얼매 드는가 게산을 해서.

남자는 밥두 더 마이 먹구 하길래 남자 8만이믄 여자 6만정도 일케 남자가 좀더 낸다 하게 하고.

달마다 그돈 받아내서 집세내고 생활하믄 아이됨까? 외식하고 머 이런거는 기분에 따라서 칭커할래기하고

일두 둘이 절반씩하고...이램 됨다...둘이 서로 좋아서 살메 여자 믿지구 머구 하는건 좀 이해 불가임다.

그램 따로따로 살든가..ㅋㅋ
수바탉 · 2011-02-24 17:41:04
기픔이두 식사량이 이만저만이 아니라더구만...쪼채 말하는게
기쁨과슬픔 · 2011-02-24 17:47:23
첸심하네 하지마쇼...가는 밥 마이 묵고도 힘못쓰지만..

난 한사발 먹고도 가마이는 힘쓰는데..내 그날에 더 캐고 싶은것도 가 맨즈를 봐서 참는게 아이 알립데까
수바탉 · 2011-02-24 17:49:02
아...맨즈를 보느라구 그랬구나...알았슴다...하메
기쁨과슬픔 · 2011-02-24 17:50:29
남잔데 글두 맨즈는 줘야지....

아님 그집 마눌한테 머리 끌기우면 어찜까...

수바탉이하고도 살~살 해야... 이럽지에....사무럽음까? 집사람?
수바탉 · 2011-02-24 17:52:14
사무럽구 어떻구 간에...내처럼 이렇게 쉼터 노는거 어느 집 마누라인들 보구 가마이 놔두겠슴까?
기쁨과슬픔 · 2011-02-24 17:59:18
고발해야지..ㅋㅋㅋ
예비 · 2011-02-24 17:40:55
주인장같은 여친이잇으면 정말 좋게네요.

돈 절반에 인건비 그렇게 비싼 일본에서 여자다 집일하고..

저는 남친이 몽땅내주고 가끔가다가 제가 한달에 한번씩 1엔정도 료리재료 사거나 그럼다..내가 내자고 해도 내게 안함다..
어차피 결혼할생각도 하니 지금 남친돈 쓰는것도 미안한감 없슴다.
대신 제가 모엿다가 결혼하면 같이 쓰무 되는게구...

그전에 남친은 학생이구 하니깐 미안해서 반반 햇는데 반반하니깐 갈라질때 편함다.
로빈 · 2011-02-24 17:45:32
우리두 등기전에 지갑이 바라바라됏고...다 절반씩 부담햇슴다...
그리구..난 영수증 모드는게 귀찬크 하니까...그냥 첨에 대충 계산해서 그담달부터는 쪼꼼 보태서 절반 먼저 내나랏 이랫짐..
뭐 남으믄 그담달루 넘어가구...싱게난다 싶으믄 그걸루 낸데 고호비한다구 써부렷짐.뭐 얼매 안되지만두 심리평형 잡는다는 차원에서..
거의 저 윗분에서 말하는 월급날에 저레 한사람 10만씩 내놓구 그돈으로 일체 집세 전기세 물세 생활비 데이트비용까지 다 포함한 셈이지무..
집일으느 둘 다 쌍발이래서 주말에 좀 같이하는편이구 ...
그리구 돈 모으게 부담 줘야 뎀다...이제 결혼하갯는데 빈털털이대서 결혼하갯슴다?막 이래메...
동그람 · 2011-02-24 18:36:43
우리는 남편이 함께 있기 위하여 전근하여 동경들어왔구...
동거중 함께 있은 날부터 통장 나한테 맡기더라구요.ㅎㅎㅎ
어떻게 보면 동거가없이 결혼생활한것같아요..첨부터 가르지 않아서.
쵸코맘 · 2011-02-24 20:41:30
우에 리플달아준 분들 넘감사해요,,,,,,
이전엔 차려준밥먹고 혼자먹은 사발도 안씻고 두길래 ,,,싸워서 요즘 자기먹은 사발은 씻습니다,,
쉬는 날이면 제가 출근할때가 있으면 하루종일 집에서 컴퓨터 영화보구 내가 퇴근해 집들어올무렵이면 바빠라고
머 하는척합니다 휴ㅡㅡㅡ 많은생각이 듭니다,,,,게속 믿고 살아야될지,,,아님,,,

그리고 모두 남친이랑 생활하면 생활비랑 ,생활용품등 잡비,외식비,집에 라이흐 라인 (가스 물 전기 인터넷 집전화 등등
모두 얼마정도 드는지 대충 알고싶습니다,,,휴ㅜㅜㅜ (
설미향 · 2011-02-24 21:21:49
첨엔 영수증 챙겨서 가계부 쓰고 거의 절반절반씩 냇는데 작년부턴 귀찮아서
남친 집세내무 내 전기,가스,인터넷,물세 내구 내 집세내무 남친이 전기,가스,인터넷,물세 냄다
채소랑은 누가 먼저 들어오무 누가 사들이고 모자라무 후에 들어오는 사람한테 시키구 토일은 같이 시장보구요
생활용품이랑은 주의 스파랑 휙 돌면서 거의 없다할땐 남친이 거의 먼저 챙겨들이지 않음 둘이 같이 나가 삼다
뭐나 둘이 같이 하는 습관 키우쇼,직장 다니면서 스트레스에 다 피곤한데 살림 다 님이 챙긴단 말에 기막힘다
나는 님처럼 살라무 솔직히 아예 혼자 살구 말겟씀다,나는 대남자주의 남자 죽어두 못바주는 성격이라서리...
자신이 스트레스 받구 돈 벌기 바쁘무 자기 여자 고생하는것두 알아줘야지 그런 남자인가 잘 보쇼
참고로 저의 집은 한달 집세 6만8천,전기,가스랑,인터넷은 각각 한달 4000엔 미만이구 물은 두달에 4000엔미만임다
생활비,외식,화장품,옷등 토탈 6만엔정도에 어찌어찌해서 한달 지출이 15만 넘어들어갑데다
沙百合 · 2011-02-24 21:22:09
집세 절반,공과금도 절반씩내고 ,여자는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잡화까지 사야했어요.
외식할때 거의 남자가 사는편이였고 가끔 여자도 살때가 있었어요.
하지만 어떻게보면 여자가 돈을 더 많이 쓰게 되잖아요.
여자가 이쁜 옷도 사야하고 화장품도 사야하고 여러가지로 돈이 많이 들어 가더라구요.
남자는 술도 별로 안하고 담배도 안하더라구요.
집에서 돈을 보내라는 눈치 같았어요..여자한테 돈을 다 쓸가바 ?미리 챙긴다는건지..참
제 앞에서 자기 부모한테 전화하는거 못봤어요 ..왜 저를 피해서 전화를 하는지...
어디 출장 가도 부모한테 보고?하고 돌아와도 보고?하고... 어쩜 마마보이? 성질이 있는지도 ...
전혀 돈을 모으지 못했어요.. 하지만 남자는 집에 돈도 보내더라구요. 참 어이가 없었어요 .
하지만 집세를 남자가 부담하겠다는 눈치도 아니구요.
결혼해서도 용돈을 타서 쓰는거 불찬성이래요. 왜서 자기가 번 돈을 눈치보면서 타서 써야 되는가구요 .
지금까지 같이 살면서 쭉 이렇게 살았어요. 근데 주위를 둘러보니 이러고 사는 여자도 없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것도 저의 엄마까지 들먹이면서 근1년동안 집세를 내게 했어요. 대신 공과금 제가 내고요.
그러니까 돈이 조금씩 모아지는거 같더라구요.
참 어렵네요.. 결혼을 하지않고 하지만 결혼을 생각하고 동거를 한다는게 ...사람에 따라 남자에 따라 다른것 같네요.
저같은 경우는 남자가 대방한 사람이 아닌것 같앗어요.. 뭘 하던지 평형을 잡고 싶어 하더라구요.
내가 이런걸 햇으니 너두 이렇게 해라..이런식으로. 받아들이기 억울했죠.
아직도 결혼을 안 한 상태예요.. 결혼을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자꾸 헷갈리게 되더라구요. 때론 제가 바보같아 보여요.
예비 · 2011-02-25 10:01:34
남자는 돈 많으면 캬바크라라든가 이쁜여자랑 데이트 할 가능성 아주 많지만.
여자는 돈 많아도 우선자식 그담에 가정을 생각하고 설마 암만 돈 많아도 멋진 남자하고 데이트 하는데랑 쓰지 않죠.

결국 남자 바람피울가능성을 더 적게 하고 여자 까근한 성격에 가정에 돈 더 모으게 된다고 생각 됨다.
혹시 여자 애가 생겨서 출근 못하거나 하면 제가 번돈 따로따로 쓰면 여자는 굶어야 되나요?

남친이 제 번돈을 왜 눈치보면서 써야 되는가 하는데 남을 위하거나 가정을 위하거나 안해를 위해서 희생하는 마음의 준비가 아직 모자라지 않을가요?따로 따로 벌어서 돈 쓸거면 결혼해서 뭐하는지?그럴거면 혼자번돈 쓰면서 남친 이것저것 바꾸면서 혼자사는게 더 낳겟슴다. 가무일 하는것도 더 적어지고,여자한테는 그게 더 좋잼까.
쵸코맘 · 2011-02-24 21:47:01
설미향님 광열비랑 적게나오네요 저의집은 방두개 아파트인데 전기세가 1만2천 ,가스가 9천넘게,,물이 두달에 9천넘게,,인터넷전화9천 정도 나와요,,휴ㅜㅜ생활비는 남친이 먹성이 좋고 고기좋아해서 그냥 좀많이 나가는편이에요 전 회사에서 오후과자랑 먹기에 저녁엔 보통 안먹어요,,,沙百合님과같이 저의집도 조금 성격이 좁아서요,,여친이 가끔 회사쉬는날 요리조금 안하면 말로는 괜찮다고 하는데 표정이 그래요,,휴ㅡㅡㅡ 저도 지금 많이 망설이고 있어요
예비 · 2011-02-25 10:04:32
그쵸 남자들은 고기 없으면 밥 안먹는다니.
먹는 양도 여자 보다 많고
더위를 많이 타니 에어콘도 많이 쓰고,

절반절반 내는게 정말 이상함다.
기쁨과슬픔 · 2011-02-24 21:54:38
어차피 남자랑 살면서 집안에 여기저기에 여자손이 더 가기 마련이잼까?
남자가 햇다고 해도 맘에 안들어서 손이가도 가는겜다...

첨에 혼자살다가 남자가 생기면 별루 더 할게 많은게 힘들때는 잇지만..
그럴땐 남자 카드가지구 나가서 비싼거 쫙~쫙 긁어서 심리평형을 찾으쇼...ㅎㅎ
그챔 막 생트집 잡던가..ㅎㅎㅎ 농담이고...

이런거 따지기 시작하믄 남자랑 살기 힘든다..그때 쉼터에 누기 말한것처럼 남자두 여자처럼 투정부리기 시작하믄
여자만큼 할말이 많다고 다만 남자들 꾹~ 참고 말 안할뿐이랍데다..
쵸코맘 · 2011-02-24 22:05:15
기쁨과슬픔님 ,,말씀대루 따지기 시작하면 끝이 없는데 ,,,휴ㅡㅡ
전 늦게 일와서 밥하고 청소하고 쉬는날 또 청소하고 슈퍼가고,,,남친이 혼자일하면 나도 집에서 일하면
투정이 없을지도 모르겠는데 좀 답답해요 휴ㅡㅡ남친은 쉬는날이면 하루종일 컴하고 영화보구,,,내가 어떨땐 어이가없어서 휴ㅡㅡ
기쁨과슬픔 · 2011-02-24 22:09:30
우리집은 더하믄 더햇지..낫지 않을겜다
첨에 같이 살아서 반년은 맨날 집청소하는것땜네 쌈햇다..... 다른때는 다 좋은데
집 턱 들어믄 막 개판 만들엇지 집에서 휴식하메서리 청소안하지 밥 안햇놓치..ㅠ
정말 애납데다.그래서 울어도 보고 소리치메 쌈도 해보고 막 심술도 부레보고 별거 다 해봣음다.
지금은 아예 머머머..해놓으라고 임무를 줌다..자각으로 하기는 글럿으니까 그래서 마니 나아는 졋지만
글두 잔소리 자꾸 나가고 별루 내가 이집에서 더 힘들게 사는거 같고 내만 일하고 내만 부려먹는거 같아서
섭섭할때 많앗음다....그 고비만 넘겨보쇼..글두 혼자보다 둘이 잇다는게 더 행복하고 힘이 될때가 많은거
같음다....ㅎㅎ
쵸코맘 · 2011-02-24 22:28:23
기쁨과슬픔님 처럼 저도 머하나 시키면 야무지게 끝까지 잘하는게 하나 없고 잔소리 하고 그랬는데 ,,이제 같이 산지 5개월 되여가고있어요,,근데 일하고 들어오면 나도 피곤해서 이제 잔소리 하는것도 잔소리하면 듣기싫다구해서 이제 안해요 ,,,
내가 말하면 남친이 넌 그래 다 잘했냐구 하길래 휴ㅡㅡ어이없어 말안해요,,
설미향 · 2011-02-24 22:39:17
시켜서 하무 못해두 일단 먼저 잘했다구 감사하다구 알락방기 멕이쇼
글고 담번에 요렇게 쪼금만 더 해주무 내 더 좋겟는데 하메 요구 살짝 해야지무
글구 같이 살면서 느낀게 해라,어째라 이런 딱하거나 명령조 말보다 해줄수 잇지?라든가
도와주삼 하면서 암튼 애교 아님 온화한 말투로 듣는 사람이 불쾌하거나 반발심 없게 말해야 서로 기분이 안 상함다
나는 부탁해서 땐노 안구 있으면서 거절하무 니 안하무 나두 안한다는 개떡같은 성격이라
이런 성격두 남자들 한두번 당하무 그후엔 눈치 알아차립데다ㅎ
기쁨과슬픔 · 2011-02-24 22:43:51
못한게 먼가 물어보쇼....
그램 님두 남친하는것처럼 퇴근하고 와서 침대에 벌렁 누워잇어보쇼.나두 한번 그랜적 잇음다, 암것두 안하고 남친이 컴하믄 나도 컴하고 ...집일 일체 손아이 대니까 합데다.ㅋㅋ
글구 남자는 욕으로 아이되믄 얼려야짐 어찌갯음까. 머 하나하믄 잘햇다고 칭찬마이 해주고 오널에는 머머머 잘햇글래...고호비로 머머머해준다...이런거 맨날 입에다 달구 사쇼.. 그래야 나중에 다시 그게 호시이 해서 집일 해주는척이라두 함다..ㅋㅋ 이런건 수미언닌데서 배우믄 빠른데..
암튼 한마디도 지믄 안됨다..울던 떼질쓰던 위협하던 얼리든 애교부리던.... 첨에 질 잘 들여놔야됨다
이게 화근이 돼서 점점 쌈이 많아지고 여자는 섭섭하믄아이되잼까...여자는 자기가 미찌구 산다구 생각되는 날엔
언젠가 남자한테서 맘이 떠나게 돼잇잼다.....ㅋ
날 고생시킬려고 데려왓는가 하메 정색해서 앉아서 따져보쇼...ㅋㅋㅋ 심리평형 잡을때까지.... ㅎㅎ
주제넘게 넘 말 마이 해서 죄송함다...ㅋㅋ
쵸코맘 · 2011-02-24 22:44:40
설미향님,,조언고마워요,,ㅎㅎ
애교가 없어서 큰일인거같애요,,애교따라배우기도 좀해야겠어요 ㅎㅎ
수미 · 2011-02-25 10:12:00
어이 없다할지 모르나
동거의 계기는 무엇인가요 ?

프로포즈겸 통장 도장 몽땅 남자걸 받아야
동거를 시작할수 있을게 아니예요 ?ㅋㅋ

시작이 잘못된거 같은데 ..

잠잘 자리 없어서 같이 잠자구? 걷워줄라?
시원시원하게걸어 들어가시계요?
경제문제 고려없이 ?
같이 잘~ 살아보세~ 하면서 들갑니가 ?

지금이라도 어떤 수를 써서라도 채내세요
갈라질땐 내 똘구구요 ㅋㅋㅋㅋㅋ
작은물방울 · 2011-02-25 10:28:06
남자들이 보통 집일 별루 안함다.해두 별루 깨끗하게 하지 못하구.
울집두 땅바닥청소랑,세탁은 내가 일년365일임다.
내자신이 문지 날리는거 싫어하니깐 내가 이면에서 부지런할수밖에 없는같슴다.
때시걱은 좀 도와주는편이구 일하구 들어와서도 옷벗으면서 뭘 도와달라는가 물어봄다.
신랑의 담당은 대개 쓰레기버리기,화장실,오흐로청소 그 정도로 만족하고있슴다.

남친이 말은 안해두 혹시 님한테 뭔 불만같은건 없슴까?이상함다.
동거하면서 경제권은 가르면서 집일은 왜 분담하지 않는지? 그 남친 양심이 너무 없는 같슴다.
웃분의 말대루 남친이 집에 들어와서 아무일두 안하면 님두 하지 마쇼.
어떻게 나오는가 보쇼.

그리구 님의 집이 여러가지 료금이 비싼같슴다.
울집두 두칸짜리 만숀인데
전기세 7천,인터넷,휴대폰2개,집전화 합해서 만엔좌우,가스6천,상하수도비는 관리비포함해서 달마다5천임다.
식비는 7,8만.여름이면 까스하구 전기세 다 3천좌움다.야찐은 관리비 포함해서 6만.
부색싸리 · 2011-02-25 12:45:04
내 아는 한족애는 집세두 반반 다른 생호라비도 반반 이렇게 합데다 .
근데 한족남자들은 집일두 잘하니까 저런걸루 바란스 잡혀두 조선족남자들은 좀 달라서 ㅎㅎㅎ
Gemini · 2011-02-25 13:03:52
동거한다는말은 결혼생각도 있다는것이 아니예요.
그러면 통장을 받아 일채 비용은 님이 다 내고 한달에 남친한테
오꼬쯔까이를 몇만씩 주면 안되나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저는 절때 동거 안할것 같네요.
쵸코맘 · 2011-02-25 15:25:31
수미님,작은방울님,부색싸리님,Gemini님 리플감사합니다,,글쎄 동거하기전엔 남친과 그냥 같이 외식하고 하니 겉모양만 보구 그랬는데 같이 살다보니 몰랐던게 넘 많은거같애요,,
집안일 혼자먹은 사발정도 까시고,,같이 산지가 이제 5개월되는데 청소기 내가 잔소리해서 4번돌리고,,
정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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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에대해서힘내세요 아자아자2011-02-24 17:256455
자기 자식이 총명한가고 생각한 분들 ㅎㅎㅎ ???????????◆花鳥風月◆2011-02-24 17:0569513
▶ 일본에 있으면서 남친하구 같이 동거하면 가계부는??쵸코맘2011-02-24 16:51125338
후라이판으로 까마치 어떻게 만듬다 ?0커피한잔02011-02-24 16:41319212
아동복장사하시는분.하실분 들어오세요.건우아빠2011-02-24 16:287150
나는 大 浪费主义者!!!! ㅎㅎㅎ꼬옥 잘살거야2011-02-24 16:2161025
정말 미치겟슴다 ㅜㅜ햄토ㄹi2011-02-24 16:2197026
ドS 하구ドMWhy?2011-02-24 16:0275317
오오사까 요도가와구한설이2011-02-24 15:475916
애기머리뒤통수 납작해지는것을 어떻게 방지해요?행운의빛갈2011-02-24 15:20329516
이제 금방 天才を育てた母SP 이거 록화한거 보구 눈물 뚝뚝 흘렸습다.◆花鳥風月◆2011-02-24 15:14185024
하네다 공항 아침비행기 넘 일찍해서nahi2011-02-24 15:0278913
プレ学級다녀왔슴다.パンダママ2011-02-24 14:545060
화장품에 대해서러브스위치2011-02-24 14:2667713
요즘 일본에 돌아간 분들 중에 건강진단 받은 사람 있슴까?소연자2011-02-24 14:135254
学資保険쫀짠순이2011-02-24 14:135621
막 메스껍슴다ㅠㅠㅠ행복설계사2011-02-24 13:4398449
요즘 애기 비자 연장하신 분 있으세요?치치맘2011-02-24 13:355017
김 치 드시고 싶으신 분들..당근2011-02-24 12:4080925
오늘 아침에는...단세포2011-02-24 12:2662010
안판만 파즈르..cassis2011-02-24 11:5379016
내 정신 좋지 예..... 이제 금방 집에 들어 오자 마자 보자는것 거처럼 또 왔심다.◆花鳥風月◆2011-02-24 11:2452159
매달마다 애한테 얼마정도 드나요?마롱2011-02-24 11:1292922
춤 --단스 하는사람들 잇슴까?Why?2011-02-24 10:5663395
자식교육 ㅎㅎ원2011-02-24 10:5469826
울 공주왔슴당..cassis2011-02-24 10:507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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