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번에 어느분이 다운쇼 화제 꺼냈지예..
나두 코멘트 달구 그랬는데..
전번 주일 킨스마 카나자와 쇼-꼬 오이따찌 사이겐 부티아르 보고
내 이 감정객이 또 티쓔 행바이 없이 젖쳤습다.
역시 코-레 슛싼은 리스크 넘 많이 토모나우 하는것 같습다.
애들의 才能発掘 이게 정말 엄마들 한테 많이 관계 된것 같습다.
전번에는 자피증 남자 텐사이 피아니스또 도 보았는데.....
하면 정말 누구나 다 천재겠습다..
사이노 핫꿋쯔가 다 제대로 안 돼서 그렇지..
정말 딱 시보르 해서 어느 하나에 열념해야 겠습다...
邪念のない、他人が真似などできない
純粋な心로 쓴 화조풍월이 넘 마음에 들었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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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글자는 마음의 표현이다..ㅋㅋ
내이전에 제일 처음 소학교때 좋아했던 남자애 정말 붓글씨 넘 잘 썼소..ㅋㅋ
좋소...
나두 쇼도두 하구 싶고 오또나노 피아노두 하구 싶구
댄스도 하구 싶구 사도 카도두 하구싶구...
다 하기싶은게요 맨게 다 하기싶소.ㅎㅎㅎ
하나 하나씩 할수있는것 만큼 해보겠소. 특히 바이올린두 하구 싶은데 돈드는거는 좀...
언니는 글 잘쓰오... 넙덕이요 아니면 갈림체요... 아니면?
언니 마음 보려구 ㅋㅋㅋ
어디서 땐즈친 가졌소.. 날쎄네....ㅎㅎㅎ
내이전에 제일 처음 소학교때 좋아했던 남자애 정말 붓글씨 넘 잘 썼소..ㅋㅋ
좋소...
나두 쇼도두 하구 싶고 오또나노 피아노두 하구 싶구
댄스도 하구 싶구 사도 카도두 하구싶구...
다 하기싶은게요 맨게 다 하기싶소.ㅎㅎㅎ
하나 하나씩 할수있는것 만큼 해보겠소. 특히 바이올린두 하구 싶은데 돈드는거는 좀...
언니는 글 잘쓰오... 넙덕이요 아니면 갈림체요... 아니면?
언니 마음 보려구 ㅋㅋㅋ
어디서 땐즈친 가졌소.. 날쎄네....ㅎㅎㅎ
저기서 저 풍이라는 카제 말이요...
정말 당금 바람이라도 살 살 불어 올것 같은 느낌이더란 말이요...
정말 당금 바람이라도 살 살 불어 올것 같은 느낌이더란 말이요...
난 오리발이다~~~
그나저나 다운쇼~~진짜 많은데,,,
잘 협조하고 키우면 꼭 뭐가 잇는가보다~~~
그나저나 다운쇼~~진짜 많은데,,,
잘 협조하고 키우면 꼭 뭐가 잇는가보다~~~
그래 말이다.
말하는게 일생에서 두번 크르시무 한단다..
엄마가..
하나는 났을때 쇼크하고
다른 하나는 나이 들어서 엄마두 아버지두 돌봐 못줄 걱정 하면...
지금 정말 오대만족으로 태여난것으로도 정말 만족하구 행복하다구 생각한다. 삥달이지만 ㅎㅎ
말하는게 일생에서 두번 크르시무 한단다..
엄마가..
하나는 났을때 쇼크하고
다른 하나는 나이 들어서 엄마두 아버지두 돌봐 못줄 걱정 하면...
지금 정말 오대만족으로 태여난것으로도 정말 만족하구 행복하다구 생각한다. 삥달이지만 ㅎㅎ
글씨 못쓴다---
길쭉하게 쓰는같다--아마--
내 글씨르 보면---내 마음이 손바닥만한게 훤히--들여다보이지무--
나눈 댓구---운서한테 서법 가르칠려구---
저거 나두 본거같다---
화조풍월--정말 잘썻지응--
스무살에--저정도라니----스고이하지응--
아버지가 내 가슴에서 살아있다는말---들으면서 나두 뭉클해나드라---
우리 보통 인간한테 없는거---그애가 많이 가지고있지웅--
세속의 인간들이--이해관념이 많아서---천진하지도 못하고---어지럽지무---
길쭉하게 쓰는같다--아마--
내 글씨르 보면---내 마음이 손바닥만한게 훤히--들여다보이지무--
나눈 댓구---운서한테 서법 가르칠려구---
저거 나두 본거같다---
화조풍월--정말 잘썻지응--
스무살에--저정도라니----스고이하지응--
아버지가 내 가슴에서 살아있다는말---들으면서 나두 뭉클해나드라---
우리 보통 인간한테 없는거---그애가 많이 가지고있지웅--
세속의 인간들이--이해관념이 많아서---천진하지도 못하고---어지럽지무---
ㅎㅎㅎ
언니 말 한마디 정말 스또레-또 하오..
그 바람 말이요... 마지막에 쓰기전에 우에노 시노바즈 못에가서 자연에 대한 긴 숨 들이 마시고...
정말 마음이 천사 같습데...
그리고 역시 사람한테는 텐끼가 있다는걸 다시 느끼게 됐소.
아무리 실력이 있어두 텐끼가 없다면....
언니두 따님 쇼도우까로 키우자궁???ㅎㅎ
언니 말 한마디 정말 스또레-또 하오..
그 바람 말이요... 마지막에 쓰기전에 우에노 시노바즈 못에가서 자연에 대한 긴 숨 들이 마시고...
정말 마음이 천사 같습데...
그리고 역시 사람한테는 텐끼가 있다는걸 다시 느끼게 됐소.
아무리 실력이 있어두 텐끼가 없다면....
언니두 따님 쇼도우까로 키우자궁???ㅎㅎ
아니--쇼도우까는 무슨---
그걸 배우면서--글 잘 쓰면 좋고--인내력을 키우게 하고싶다--
인내력만 있으면---어떤일이라도 잘하거등---------
공부는 쑬쑬하고--보통 아이로 커줌 된다--
회사 돌아가는대로---내 수준에 맞게 아이를 기를수밖에 없네---
회사 잘되문--세레브처럼 키우고싶은데--좋은 환경 맹글어주고---
수미 말마따나--좋은 환경 주고싶지--우린 따님이라서---
다만---부부가 놀가지처럼 뛰여야하니----노력은 해야겟다---ㅎㅎ
누기나 다---끼가 갖구 태여난다하드라--자기 밥술---
다만---그걸 자기절로 알거나--누군가가 발견해서 노바스해줘야 되지무---------
이게--정말 바쁜거잖아-------
그걸 배우면서--글 잘 쓰면 좋고--인내력을 키우게 하고싶다--
인내력만 있으면---어떤일이라도 잘하거등---------
공부는 쑬쑬하고--보통 아이로 커줌 된다--
회사 돌아가는대로---내 수준에 맞게 아이를 기를수밖에 없네---
회사 잘되문--세레브처럼 키우고싶은데--좋은 환경 맹글어주고---
수미 말마따나--좋은 환경 주고싶지--우린 따님이라서---
다만---부부가 놀가지처럼 뛰여야하니----노력은 해야겟다---ㅎㅎ
누기나 다---끼가 갖구 태여난다하드라--자기 밥술---
다만---그걸 자기절로 알거나--누군가가 발견해서 노바스해줘야 되지무---------
이게--정말 바쁜거잖아-------
ㅎㅎㅎ
옳은 말이요..
언니는 어떤사람이요?
난 야.... 내한테 마이나스 환경이면 더 빠닥질해서
점점 더 쯔요꾸 나르하오..ㅋㅋ 조금 내 웃점으 좀 어필했소.ㅋㅋㅋ
정말 애가 있으니 고려할게 한두가지 아니요.
다른 애들 없신보지 말고 항상 너그러운 마음으로 다 한결같이 대해주는거...
오모이야리 갖게끔 키우고 싶은데...어디 생각되로 다 되오...
애들은 항상 삐뚤렁으로 간다재요.
나두 이렇게 외국다 나왔으니 말이요..ㅎㅎ
옳은 말이요..
언니는 어떤사람이요?
난 야.... 내한테 마이나스 환경이면 더 빠닥질해서
점점 더 쯔요꾸 나르하오..ㅋㅋ 조금 내 웃점으 좀 어필했소.ㅋㅋㅋ
정말 애가 있으니 고려할게 한두가지 아니요.
다른 애들 없신보지 말고 항상 너그러운 마음으로 다 한결같이 대해주는거...
오모이야리 갖게끔 키우고 싶은데...어디 생각되로 다 되오...
애들은 항상 삐뚤렁으로 간다재요.
나두 이렇게 외국다 나왔으니 말이요..ㅎㅎ
ㅋㅋ
어렷을때---저가락으 너무 내바다 져서--울 외할머니 엄마하구 그러드래--
야--나중에 영 먼데 시집간다--먼데 시집간다---
ㅋ
일본서 살지무---
자식농사가 젤로 힘들다는데---------2년 껵어보구 무슨소린지 알만할거같다---
나눈 어떤 사람일가?
남한테 공산주의이고--나한테 자본주의---
영 자사자리---입만 반지르르 요사하고 --나쁜눔이지무-
어렷을때부터--류호란이 되는거 진짜 싫엇거등---
내가 혁명하는 시절에 살앗으문---아마 절대---반변자 됐을게---------ㅋㅋ
그치만---도덕에 어긋나는일---내 가치관에 어긋나는 일은 절대 안한다---
누기한테서 받앗으면--꼭 돌려주고---
그런 사람이다---ㅋㅋ
어렷을때---저가락으 너무 내바다 져서--울 외할머니 엄마하구 그러드래--
야--나중에 영 먼데 시집간다--먼데 시집간다---
ㅋ
일본서 살지무---
자식농사가 젤로 힘들다는데---------2년 껵어보구 무슨소린지 알만할거같다---
나눈 어떤 사람일가?
남한테 공산주의이고--나한테 자본주의---
영 자사자리---입만 반지르르 요사하고 --나쁜눔이지무-
어렷을때부터--류호란이 되는거 진짜 싫엇거등---
내가 혁명하는 시절에 살앗으문---아마 절대---반변자 됐을게---------ㅋㅋ
그치만---도덕에 어긋나는일---내 가치관에 어긋나는 일은 절대 안한다---
누기한테서 받앗으면--꼭 돌려주고---
그런 사람이다---ㅋㅋ
ㅋㅋㅋ
언니두 절가락 먼데 졌소.
난 조선숟가락 절 다 멀리 쥐셔... 나두 이전부터 많이 들었소.
정말 고향떠나 넘 멀리서 사우.. 땅찌역두 그렇답데..
원래 외지나가 살 사람이라오.. 그래야 잘되는매..ㅋㅋ
ㅎㅎㅎㅎ
고또바가 맛스그해서 좋소.
난 곤난이 적으면 적을수록 누쿠데 해지오...ㅋㅋ
언니두 절가락 먼데 졌소.
난 조선숟가락 절 다 멀리 쥐셔... 나두 이전부터 많이 들었소.
정말 고향떠나 넘 멀리서 사우.. 땅찌역두 그렇답데..
원래 외지나가 살 사람이라오.. 그래야 잘되는매..ㅋㅋ
ㅎㅎㅎㅎ
고또바가 맛스그해서 좋소.
난 곤난이 적으면 적을수록 누쿠데 해지오...ㅋㅋ
근데 무슨 자영업이요.
돈벌이 있으면 나두 같이 벌교..
수미 말한 비석인가?
돈벌이 있으면 나두 같이 벌교..
수미 말한 비석인가?
요거는 나중에---살랑살랑---귀속말로---ㅋㅋ
야-앙.. 알앗소.. 안 알려줘두 말안하오..ㅎㅎ
저두 이걸보면서 많이 감동받앗슴다
울아들 보육원에 다운증 애가 잇는데 울아들 함께 잘놀아준다며
일부러 나한테 감사하다고 인사합디다
근데 어쩐지 제가 되려 감사하다고 말하기싶을정도임다
우리애한테 오모이야리 마음이 잇다고 생각하니 참말기쁩데다
글쎄 애들이니 아직 장애니 하는걸 잘모른지만
이제 커서두 몸불편한 사람과 사이좋게 지내면 좋겟다고 생각햇슴다
障害者でも町で気持ちよく生活できるように ㅎㅎㅎ
좀 포티햇슴다
울아들 보육원에 다운증 애가 잇는데 울아들 함께 잘놀아준다며
일부러 나한테 감사하다고 인사합디다
근데 어쩐지 제가 되려 감사하다고 말하기싶을정도임다
우리애한테 오모이야리 마음이 잇다고 생각하니 참말기쁩데다
글쎄 애들이니 아직 장애니 하는걸 잘모른지만
이제 커서두 몸불편한 사람과 사이좋게 지내면 좋겟다고 생각햇슴다
障害者でも町で気持ちよく生活できるように ㅎㅎㅎ
좀 포티햇슴다
저두 그렇습다.
애를 항상 야사시이한 애로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 자꾸 남한테 집다 ㅋㅋㅋ
진짜..
=---
이프로 보면서 운동대회때 달리기 경쟁에서 항상 비리라면서
다른 애가 넘어지니 손 내밀고 다시 달으니 결국 또 비리 됐다는거 말입다.
역시 쥰스이 하지예...
그 어머님두 말두 살랑 살랑 같이 얘기해두 아주 키모찌 이이 합데다...
애를 항상 야사시이한 애로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 자꾸 남한테 집다 ㅋㅋㅋ
진짜..
=---
이프로 보면서 운동대회때 달리기 경쟁에서 항상 비리라면서
다른 애가 넘어지니 손 내밀고 다시 달으니 결국 또 비리 됐다는거 말입다.
역시 쥰스이 하지예...
그 어머님두 말두 살랑 살랑 같이 얘기해두 아주 키모찌 이이 합데다...
애가 천재되자면 엄마가 특종 오야바가 되여야 할것 같심다.
우리애는 천재다, 우리 애는 천재다ㅎㅎ
우리애는 천재다, 우리 애는 천재다ㅎㅎ
ㅎㅎㅎ
그래 말입다.
나두 사실 오야바까입다.
2살 되여서인지... 오야쯔 직접 먹겠단 말안하구
제배를 쌀쌀 어루만지면서 마마.. 오나까 스이따... 하잽다.
오야쯔 먹겠는데는 안줄가봐 골 쓰느라구... 그래서 우리애 천재 되지 않을가 생각했습다.
웃기지 예... 역시 일본사람 피 섞여서 못속입다. 워이완 하게 말한는건 ..진짜..
울엄마.. 일본 도쯔게끼를 도쓰게끼라고 역시 일본 도쑤게끼인매... ㅋㅋㅋ
그래 말입다.
나두 사실 오야바까입다.
2살 되여서인지... 오야쯔 직접 먹겠단 말안하구
제배를 쌀쌀 어루만지면서 마마.. 오나까 스이따... 하잽다.
오야쯔 먹겠는데는 안줄가봐 골 쓰느라구... 그래서 우리애 천재 되지 않을가 생각했습다.
웃기지 예... 역시 일본사람 피 섞여서 못속입다. 워이완 하게 말한는건 ..진짜..
울엄마.. 일본 도쯔게끼를 도쓰게끼라고 역시 일본 도쑤게끼인매... ㅋㅋㅋ
피를 못 속인다구 그집 보이는 일본애였구나 ㅎㅎ
그나저나 엄마가 이렇게 눈물이 헤프다 할 정도로 감성적이니깐
애도 따라 가는것이 아닐까요 ㅎㅎㅎ
그나저나 엄마가 이렇게 눈물이 헤프다 할 정도로 감성적이니깐
애도 따라 가는것이 아닐까요 ㅎㅎㅎ
글세 말입다.
넘 퓨아 합다.
수영장에 가면 마지막에 다 사탕 바까치기 하는데
울애는 <민나니 캰디 크바라 나끄챠> 하면서 바꿔치기한거 또 다 남 주구 자기는 항상 제로 돼 버립다.
그래서 요럴땐 아직두 멀었구나 싶습다. ㅎㅎㅎ
울었다 웃었다 성냈다.. 하루에두 몇번씩 되풀이 하는지.. 참.. 육아 잼있지예..
그집 보끄는 자꾸 만져라합까? 울집은 자꾸 치꾸비 탈아 놓아서 아픕다. 목욕통에서..ㅎㅎ
넘 퓨아 합다.
수영장에 가면 마지막에 다 사탕 바까치기 하는데
울애는 <민나니 캰디 크바라 나끄챠> 하면서 바꿔치기한거 또 다 남 주구 자기는 항상 제로 돼 버립다.
그래서 요럴땐 아직두 멀었구나 싶습다. ㅎㅎㅎ
울었다 웃었다 성냈다.. 하루에두 몇번씩 되풀이 하는지.. 참.. 육아 잼있지예..
그집 보끄는 자꾸 만져라합까? 울집은 자꾸 치꾸비 탈아 놓아서 아픕다. 목욕통에서..ㅎㅎ
ㅋㅋ 우리 보이는 만져달라고 하지
목욕실에선 내 엉뎅이 톡톡 치지ㅎㅎㅎ
목욕실에선 내 엉뎅이 톡톡 치지ㅎㅎㅎ
엉뎅이까지 ㅎㅎㅎ
귀엽겠습다. 고 쪼끄마한손으로..
아이유... 간지럽지 않습다?
귀엽겠습다. 고 쪼끄마한손으로..
아이유... 간지럽지 않습다?
장애자들,,,,아주 강하다~~
입으루 말은 안해두 혹은 할수 없는 상황이래두
마음으로는 정상사람과 꼭 같은 아츠까이를 해주길 바란단다,,,
꼭 같이 하면 자기가 지는걸 알지만은 진심으로 친하구 싶은 사람이라면
차별없이 대해준다구 속으로는 아주 좋아한다는말 들은적 잇다,,,
그러니까 불쌍하지만 하나의 이끼가다라고 생각하면 좋을꺼 같다~~
어느사람이나 다 도끄기 잇고 니가떼가 잇는것처럼 ,,,
하지만 키비시이한 사회라 오모우도오리니와 이까나이네~~~
입으루 말은 안해두 혹은 할수 없는 상황이래두
마음으로는 정상사람과 꼭 같은 아츠까이를 해주길 바란단다,,,
꼭 같이 하면 자기가 지는걸 알지만은 진심으로 친하구 싶은 사람이라면
차별없이 대해준다구 속으로는 아주 좋아한다는말 들은적 잇다,,,
그러니까 불쌍하지만 하나의 이끼가다라고 생각하면 좋을꺼 같다~~
어느사람이나 다 도끄기 잇고 니가떼가 잇는것처럼 ,,,
하지만 키비시이한 사회라 오모우도오리니와 이까나이네~~~
그래 말이다.
그런 애를 가지지 않은 사람들은 왕왕 시로이메로 보는 사람들 많다.
애낳고 바까놓구 생각하니 참 얼마나 힘들겠는가 하면서..
울애 수영반에두 좀 찌헤이쇼 애있는데 항상 18급이란 말이다.
애는 점점 골만커가는데..
나는 아주 잘 말걸고 잘 말하는데 저짝을루 하는 사람들두 사실 있다..
그집애는 말두 제대로 못하구하니
애들 말하자해두 좀 눈치 보일때두 있어서 그런 화제 안꺼낸다..
그래두 엄마는 아주 씩씩하구 강해구 하끼하끼해서 존경스럽더라구...
그런 애를 가지지 않은 사람들은 왕왕 시로이메로 보는 사람들 많다.
애낳고 바까놓구 생각하니 참 얼마나 힘들겠는가 하면서..
울애 수영반에두 좀 찌헤이쇼 애있는데 항상 18급이란 말이다.
애는 점점 골만커가는데..
나는 아주 잘 말걸고 잘 말하는데 저짝을루 하는 사람들두 사실 있다..
그집애는 말두 제대로 못하구하니
애들 말하자해두 좀 눈치 보일때두 있어서 그런 화제 안꺼낸다..
그래두 엄마는 아주 씩씩하구 강해구 하끼하끼해서 존경스럽더라구...

감정객이-----------
자페가 천재된건--솔직히--자신이 가진 천부와--엄마의 노력이 아니겟나??????????
울 운서---나라시교육 기메르 햇다---
우선---습자를 시킬려고---
엉치 붙히구---있는 인내력도 키우고---붓향기 나는 녀자를 좋아한댄다--나눈--
신랑이랑 얘기하니--허가 내렷다---
이제 좋은데 있는지 물색하문 된다---
땐즈친 욕심쓰구 가진거는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