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키우기 헐치않네요

가정육아 · #568950

← 가정육아

잠자는공주 · 2011-02-23 12:18:54 · 조회 686
요즘은 애키우기에 대해 많이 고민하게 됩니다.챙피하지만 자식 둘을 둔 맘인데 아직도 모르는것이
많고 많네요.어떻게 하면 우리 아기를 더 밝게 더 총명하게 더 건강하게 키울 수 있을가요?

바쁠때면 여길 찾아와서 참 미안하지만 혹시 애키우기에 좋은 책,좋은 사이트 같은 걸 알고계시면 추천해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touch · 2011-02-23 12:20:11
여기메 어느책보다 더 좋은거 같은데
http://www.shimto.com/bbs/board.php?bo_table=1_1_3
잠자는공주 · 2011-02-23 12:29:35
네,더 열심히 다녀야 겠네요.ㅎㅎㅎ
할미꽃 · 2011-02-23 12:25:35
애 둘이라고 뭐나 다 안다고 못해요..
저두 애 둘이지만 지금도 배우면서 애들과 같이 성장하거든요..

저는 특별한건 없고 애들이 시마지로를 좋아해서 계속 주문하고 있어요..
우리 큰아들 3월이면 5살 되지만
시마지로 보면서 히라가나 기억하고 글쓰고 ...
지켜야할 마나도 시마지로 따라서 배우거든요..

그리고 전 애들한테 장난감 많이 사줘요..
지력에 관련되는 장난감은 얼마든 관계없이 주저않고 사게 되네요..
대신 옷이랑은 값을 많이 따지며 눅거리로 사지만 ㅋㅋㅋ

너무 애한테 기대하면 그만큼 애한테 부담이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최대한 애립장에서 생각하고
부모의 욕심을 버리는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해요..
그게 많이 힘든일이지만 애들이 자유롭게 클수 있게 하기위해서는 필수가 아닐가요?
잠자는공주 · 2011-02-23 12:40:43
시마지로 다시한번 고려해 봐야겠어요.

장난감들은 어디서 사세요?우리 애들은 며칠 놀고는 안 놀거든요.집가까이 아까쨩혼뽀를 돌아봐도 어떤장난감이
좋을지 고민하게되요..며칠이나 가지고 놀가고.

뽀로로,야야와꾸꾸,미키마우스에 빠지는 애들이 너무 걱정스러워요.무슨 애들이 컴퓨터를 독차지하고.

그 집애들은 좋은 엄마 만나 행복하겠어요.다시한번 답글 고마워요.
단뽀뽀 · 2011-02-23 12:43:57
잠자는 공주님
최대한 애립장에서 생각하고
*부모의 욕심을 버리는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해요..
위의 할미꽃 님 말이 맞아요.

할미꽃 님
안녕하세요?
아주 전에 늘 할미꽃 님 한테서 힘을 받았었는데
그 할미꽃 님이 맞으신지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잠자는공주 · 2011-02-23 23:00:32
단뽀뽀님
제가 너무 욕심부린걸가요?
저는 아닌데요.

문제에 봉착했을때 가르침이 필요한거예요.

쉼터 남들은 책을 안보나 보죠.
할미꽃 · 2011-02-23 19:56:15
단뽀뽀님..
아직 절 기억하고 있어줘서 고마워요..
제가 힘을 줄수 있었다니 너무 기뻐요..
앞으로도 잘 지내요..
요즘은 쉼터에도 자주 들어와보게 되네요..
익숙한 이름이 아직 많네요..
고향에 돌아온 느낌이예요..
잠자는공주 · 2011-02-23 22:51:32
할미꽃님 이렇게 상세하게 알려줘서 고마워요.
놀이감을 아마존에서 사시네요.

궁금한것이 많은데 쪽지로 물어봐도 괜찮을가요?

님의 답글은 저의 소사미스로 삭제됬네요.
미안해요.
잠자는공주 · 2011-02-23 23:02:57
그냥 지나치시지 마시고 육아에 좋은 책 꼭 추천해주세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보육원다닐때옷 보통 어떤거입힘가?<요론 치마쫄바지는요?>유우나맘2011-02-23 14:1060426
오랜만입니다.유리구두2011-02-23 13:445334
남편이 저의 부모요청할때 공증서은맘2011-02-23 13:415815
쑤미언니`~~~~기쁨과슬픔2011-02-23 12:4662633
하은맘 님 ........심심한사람2011-02-23 12:374682
한국사람들이 잘 보는 싸이트단뽀뽀2011-02-23 12:306172
브라브라브라 ㅋㅋㅋㅋ수미2011-02-23 12:2179774
▶ 애키우기 헐치않네요잠자는공주2011-02-23 12:186869
오까찌마찌 쥬엘리月光族2011-02-23 12:146335
간절히 간절히 부탁합니다.록끄쨔2011-02-23 12:134921
시루떡하는 방법 알려주세요..할미꽃2011-02-23 12:1178111
하네다출발 아침뱅기탈때darnim532011-02-23 11:587069
입쑬이 틀때...ㅠㅠ덩치2011-02-23 11:4842244
생선국 하는방법 알려주쇼~ロト르꼬Maruko2011-02-23 11:44147618
맘들 잘 지냇슴까?ㅎㅎ백옥연2011-02-23 11:0274627
남편분들 집에 와서행복해지기2011-02-23 11:0277017
아침전차 너무 싫슴다 ㅠㅠ단세포2011-02-23 10:4858043
하이힐 수리 할수있을까요?トマト2011-02-23 10:3156528
자궁경암검사텐미미2011-02-23 09:516898
애기 예방주사 두번째 를 일본에서 가능할가요?luckyxianshu2011-02-23 09:285016
행복한날들hana992011-02-23 09:2685112
생명---skyyan2011-02-23 08:5067233
둘째 임신..깜장야옹이2011-02-23 00:519094
울 장군 최근의 사진을 들고 왔슴다.パンダママ2011-02-22 22:337759
서은이 엄마야 ..설영2011-02-22 21:055111
애들 야채잘 먹슴까?ㅎㅎ하은맘2011-02-22 19:5363024
신세지러왓슴니다.pangzai2011-02-22 19:375092
이재 시루떡에관한 글 올리신분 ㅠㅠㅠㅠ하은맘2011-02-22 19:22120911
일본두 도둑이 잇슴다 ㅠㅠㅠ현휘가혜맘2011-02-22 19:2299223
오랜만임다^^곰돌이엄마2011-02-22 19:1768734
← 이전730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