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임다.
집에 애들은 잘 크구 있슴까?
1월부터 새 회사 다니면서 적응할라니 쉼터 눈팅 할 시간두 없었슴다 ㅎㅎ
아직 애두 엄마가 봐주지 회사만 다니는것두 뭐가 그렇게 바쁜지...애 두셋씩 키우면서
회사 다니는 맘들 참 대단함다.나중에 아들 데려옴 어떤 오리무중에 빠질지 감이 잡히지 않슴다.ㅜㅜ
요즘엔 아들두 된 감기에 열이 40도까지 올라서 6일째 입원해있었슴다.ㅜㅜ
그나마 오늘 퇴원이라니 한결 홀가분해졋슴다.
내 맘이 아파한다구 친정이구 시집이구 남편이구 날 속이구 있다가 우연히 발각됏단말임다.
먼데서 뭘 어떻게 할수두 없구...속이 싹 타서 재 되는가 햇슴다.말이 엄마지 아플때 옆에서 돌바주지두 못하는
엄마...정말 요즘 심정 같아선 다 때려치구 아들옆에 가서 꼭 붙어있구 싶슴다.
게다가 남편하구 둘이 번갈아 가면서 된감기게 한집식구 병원 신세 톡톡히 졋슴다.
어제부터 회사 못나구 집에 박혀있는데 빼대대 나아진거 같으니까 또 컴 안구 있슴다 ㅋㅋ
오랜만에 들렸다는게 어두운 말만 해서 지송함다 ㅎㅎ 왓던김에 아들 사진 한장 올리구 감다.
아마 2달전에 찍은건지...이젠 절루 서서 몇발작씩 걸음 뗀담다.너무 대견스럽슴다.남들 다 하는건데 오야바까 ㅎㅎ
뭐든 주는건 다 받아먹구 놀기두 잘 놀아주구...요즘엔 업히는데 재미 붙여서 놀다가두 싫증나면 잔등에 가서 딱 붙어
있는담다 업어달라구 ㅎㅎ 그냥 오라믄 가지 않는데 누가 잔등 들이밀면 누구한테 간담다 하하...
이모님들 울 준희 이쁘게 봐주숑^^*
맘들두 건강하시구 집에 아기들두 건강하게 잘 자라기 바람다....아자아자!
집에 애들은 잘 크구 있슴까?
1월부터 새 회사 다니면서 적응할라니 쉼터 눈팅 할 시간두 없었슴다 ㅎㅎ
아직 애두 엄마가 봐주지 회사만 다니는것두 뭐가 그렇게 바쁜지...애 두셋씩 키우면서
회사 다니는 맘들 참 대단함다.나중에 아들 데려옴 어떤 오리무중에 빠질지 감이 잡히지 않슴다.ㅜㅜ
요즘엔 아들두 된 감기에 열이 40도까지 올라서 6일째 입원해있었슴다.ㅜㅜ
그나마 오늘 퇴원이라니 한결 홀가분해졋슴다.
내 맘이 아파한다구 친정이구 시집이구 남편이구 날 속이구 있다가 우연히 발각됏단말임다.
먼데서 뭘 어떻게 할수두 없구...속이 싹 타서 재 되는가 햇슴다.말이 엄마지 아플때 옆에서 돌바주지두 못하는
엄마...정말 요즘 심정 같아선 다 때려치구 아들옆에 가서 꼭 붙어있구 싶슴다.
게다가 남편하구 둘이 번갈아 가면서 된감기게 한집식구 병원 신세 톡톡히 졋슴다.
어제부터 회사 못나구 집에 박혀있는데 빼대대 나아진거 같으니까 또 컴 안구 있슴다 ㅋㅋ
오랜만에 들렸다는게 어두운 말만 해서 지송함다 ㅎㅎ 왓던김에 아들 사진 한장 올리구 감다.
아마 2달전에 찍은건지...이젠 절루 서서 몇발작씩 걸음 뗀담다.너무 대견스럽슴다.남들 다 하는건데 오야바까 ㅎㅎ
뭐든 주는건 다 받아먹구 놀기두 잘 놀아주구...요즘엔 업히는데 재미 붙여서 놀다가두 싫증나면 잔등에 가서 딱 붙어
있는담다 업어달라구 ㅎㅎ 그냥 오라믄 가지 않는데 누가 잔등 들이밀면 누구한테 간담다 하하...
이모님들 울 준희 이쁘게 봐주숑^^*
맘들두 건강하시구 집에 아기들두 건강하게 잘 자라기 바람다....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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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7)
마르꼬님 일빠로 들러주셧슴다 ㅎㅎ
감사함다.이젠 두달 되는데 슬슬 적응 되가는거 같슴다.
그러게 말임다.보지두 못하구 암것두 못해주니까 더 속이 탐다ㅜㅜ
죽이 되던 밥이 되던 빨랑 데려다가 옆에서 키워야겟슴다.
마르꼬님 글 보니 큰 힘이 됨다.감사함다.
감사함다.이젠 두달 되는데 슬슬 적응 되가는거 같슴다.
그러게 말임다.보지두 못하구 암것두 못해주니까 더 속이 탐다ㅜㅜ
죽이 되던 밥이 되던 빨랑 데려다가 옆에서 키워야겟슴다.
마르꼬님 글 보니 큰 힘이 됨다.감사함다.
오우 요 귀여운거...걱정많았네요.힘내쇼...
나두 두달후에 보낼거 생각하무 찡해남다.
엎디구 기구 서구 발작띠구 하는걸 다 자기눈으로 보기싶는데...
암튼 같이 못있어두 엄마가 건강해야 아들두 튼튼하게 자라줄테니 건강잘챙기쇼.
나두 두달후에 보낼거 생각하무 찡해남다.
엎디구 기구 서구 발작띠구 하는걸 다 자기눈으로 보기싶는데...
암튼 같이 못있어두 엄마가 건강해야 아들두 튼튼하게 자라줄테니 건강잘챙기쇼.
루빙님 두달 뒤에 보냄까?ㅠㅠ 데리구 있다가 보내기 더 아까울건데...
그래두 어쩌겟슴까?나중에 자식한데 더 좋은 환경 마련해줄려면 당분간은 참아야지...
다 같이 힘내기쇼.
루빙님두 건강 잘 챙기쇼...출산뒤에 몸이 다 회복될려면 그래두 1년은 가야 된담다.
아직까지 너무 무리 하지 마쇼.
그래두 어쩌겟슴까?나중에 자식한데 더 좋은 환경 마련해줄려면 당분간은 참아야지...
다 같이 힘내기쇼.
루빙님두 건강 잘 챙기쇼...출산뒤에 몸이 다 회복될려면 그래두 1년은 가야 된담다.
아직까지 너무 무리 하지 마쇼.
아드님 퇴원하셨네요.
축하드려요.
자식이 아프면 부모는 마음도 아프고 몸도 피로하고,,,
화이팅하세요.
축하드려요.
자식이 아프면 부모는 마음도 아프고 몸도 피로하고,,,
화이팅하세요.
오늘 드디어 퇴원햇담다.
한시름 놧슴다.
감사함다,연경님 플 많이 위로가 되네요.
한시름 놧슴다.
감사함다,연경님 플 많이 위로가 되네요.
햐~아드님 허여멀쑥한게 너무 잘생겻습니다 ㅎㅎ
지금 몇달됏습니까?
떨어져잇어서 많이 보구싶겟지만 회잇팅하쇼~!
지금 몇달됏습니까?
떨어져잇어서 많이 보구싶겟지만 회잇팅하쇼~!
하하...봄날이님 잘 생겻다니 어깨 으쓱해남다 ㅎㅎ
한 10일 있음 10달임다.금방 낳은거 같은데 오래잖음 돐이 됨다 ㅎㅎ
두구 오면서 돐이면 볼수 잇겟지 하면서 날자를 세면서 왓는데 참 빠름다.
들려주셔서 감사함다.만나는 날까지 화이팅 임다.ㅎㅎ
한 10일 있음 10달임다.금방 낳은거 같은데 오래잖음 돐이 됨다 ㅎㅎ
두구 오면서 돐이면 볼수 잇겟지 하면서 날자를 세면서 왓는데 참 빠름다.
들려주셔서 감사함다.만나는 날까지 화이팅 임다.ㅎㅎ
준희 정말로 야사시한 웃음 짖고 있슴다 ㅎㅎ
마음이 삭~ 녹아버리겠어요 ^^
너무 걱정마시고 일본에서 화이팅하세요~!
마음이 삭~ 녹아버리겠어요 ^^
너무 걱정마시고 일본에서 화이팅하세요~!
사진사마눌님 오셧심까?ㅎㅎ
그러구보니 웃음이 영 야사시함다 ㅎㅎ
엄마가 사진 찍어주는데 조러구 빤히 쳐다봄다.ㅎㅎ
퇴원했다니 한시름 덜엇슴다.ㅎㅎ
그러구보니 웃음이 영 야사시함다 ㅎㅎ
엄마가 사진 찍어주는데 조러구 빤히 쳐다봄다.ㅎㅎ
퇴원했다니 한시름 덜엇슴다.ㅎㅎ
스카이조 왔슴다---ㅎㅎ
올만임다--안보인다 안보인다 했드니---회사 취직됏구나---
축하--축하임다---
벌써 술기 타구 댕기는구나-----이긍--이뻐라
올만임다--안보인다 안보인다 했드니---회사 취직됏구나---
축하--축하임다---
벌써 술기 타구 댕기는구나-----이긍--이뻐라
역시 스카이조님 맞았구나...ㅎㅎ
요 밑에 플 달린거 보구 웬지 느낌이 스카이조님 같아 보여서 말임다 ㅎㅎ
언제 봐두 말투가 시원시원하단말임다 ㅎㅎ 오사카 살믄 꼭 만나보구 싶은데 말임다 ㅎㅎ
술기 탄지 몇달 됏슴다 ㅎㅎ 오래잖음 졸업할거 같슴다 ㅎㅎ
요 밑에 플 달린거 보구 웬지 느낌이 스카이조님 같아 보여서 말임다 ㅎㅎ
언제 봐두 말투가 시원시원하단말임다 ㅎㅎ 오사카 살믄 꼭 만나보구 싶은데 말임다 ㅎㅎ
술기 탄지 몇달 됏슴다 ㅎㅎ 오래잖음 졸업할거 같슴다 ㅎㅎ
오랜만이다..ㅎㅎ
그동안 안보여서 혹시 준희 볼러 중국에라도 갔는가 했다.
새 회사 다니는구나..축하한다.
준희 앓아서 정말 맘 아팠겠다.
글두 다 나았다니 정말 다행이다.
울 아들놈두 저번에 인흐르엔자 걸렸었다..ㅠㅠ
그래두 하루만에 열이 내려서 한시름 놓았었다.
정말 애들 아프면 어쩔수도 없고 애가 불쌍해서..ㅠㅠ
준희두 이젠 많이 컸겠다.^^
허여멀쑥한게 점점 더 멋있게 번진다야.ㅎㅎ
그동안 안보여서 혹시 준희 볼러 중국에라도 갔는가 했다.
새 회사 다니는구나..축하한다.
준희 앓아서 정말 맘 아팠겠다.
글두 다 나았다니 정말 다행이다.
울 아들놈두 저번에 인흐르엔자 걸렸었다..ㅠㅠ
그래두 하루만에 열이 내려서 한시름 놓았었다.
정말 애들 아프면 어쩔수도 없고 애가 불쌍해서..ㅠㅠ
준희두 이젠 많이 컸겠다.^^
허여멀쑥한게 점점 더 멋있게 번진다야.ㅎㅎ
오랜만이다..ㅎㅎ
중국에서 돌아왓나?
그잖아두 두달만 참음 볼수 잇데이 ㅎㅎ
엥...일본에서 걸렷나?글두 하루만이면 다행이네...어린것들이 아픔 말두 못하구 불쌍해서 못보겟다 ㅠㅠ
울 아들은 열이 넘 올라서 눈두 못뜨더란다...것두 연속 4일동안 열이 올랏다 내렷다...ㅠㅠ
이젠 많이 컷단다 ㅎㅎ 근데 직접 보지 못하니까 감이 잡히지 않는다.이제 가보면 훌쩍 커버렸을걸.
다노시미다 ㅎㅎ
중국에서 돌아왓나?
그잖아두 두달만 참음 볼수 잇데이 ㅎㅎ
엥...일본에서 걸렷나?글두 하루만이면 다행이네...어린것들이 아픔 말두 못하구 불쌍해서 못보겟다 ㅠㅠ
울 아들은 열이 넘 올라서 눈두 못뜨더란다...것두 연속 4일동안 열이 올랏다 내렷다...ㅠㅠ
이젠 많이 컷단다 ㅎㅎ 근데 직접 보지 못하니까 감이 잡히지 않는다.이제 가보면 훌쩍 커버렸을걸.
다노시미다 ㅎㅎ
넘 귀여워요. 오늘 퇴웠했다니 다행이네요.
우리애와 비슷하게 큰가봐요, 우리 성이는 금방 돐을 지냈어요.
성이도 음역설때 된감기에 병원에 9일간 입원했댔어요.
님 심정 충분히 이해해요, 저도 그랬었거든요.
곁에 있어주지못해서 ㅣ미안하고 정말 일이고뭐고 다 때리치우고 돌아가고싶었어요.
그럼 우리 다같이 화이팅합시다.
우리애와 비슷하게 큰가봐요, 우리 성이는 금방 돐을 지냈어요.
성이도 음역설때 된감기에 병원에 9일간 입원했댔어요.
님 심정 충분히 이해해요, 저도 그랬었거든요.
곁에 있어주지못해서 ㅣ미안하고 정말 일이고뭐고 다 때리치우고 돌아가고싶었어요.
그럼 우리 다같이 화이팅합시다.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함다.
울 아들은 이제 10개월임다.님네 성이보다 2달 늦네요.
너무 걱정하니까 옆에서 다들 하는 말이 애들이 돐전에는 다 한번씩 크게 앓는다구 그러네요.
님네 아기두 중국에 있나봅니다.
빨리 한가족이 단란히 모일 그날을 위해서 힘냅시다.
울 아들은 이제 10개월임다.님네 성이보다 2달 늦네요.
너무 걱정하니까 옆에서 다들 하는 말이 애들이 돐전에는 다 한번씩 크게 앓는다구 그러네요.
님네 아기두 중국에 있나봅니다.
빨리 한가족이 단란히 모일 그날을 위해서 힘냅시다.
요새 글채도 어째 아이 보인다 했더니 일하는라 그랬군요.
난 또 아들 델릴러 갔는가했음다. 온 집안 식구들이 아팠네요.
다행히 모두 낳았다니 됐네요. 글챔 엄마맘이 넘 아프겠는데 ㅠ
아들님이 참 새하얗고 얼굴이 동글동글함다. 할머이랑, 할바이랑같이 잘 있는맴다.
백옥연님네도 빨리 한가족이 단란히 모이길 바람다.
난 또 아들 델릴러 갔는가했음다. 온 집안 식구들이 아팠네요.
다행히 모두 낳았다니 됐네요. 글챔 엄마맘이 넘 아프겠는데 ㅠ
아들님이 참 새하얗고 얼굴이 동글동글함다. 할머이랑, 할바이랑같이 잘 있는맴다.
백옥연님네도 빨리 한가족이 단란히 모이길 바람다.
에...크게 하는것두 없으메 매나네 바쁜거 같아서 말임다 ㅎㅎ
아들데리러 가는 날이 빨랑 왔음 좋겠심다 ㅜㅜ
울 아들이 내 어릴적하구 똑 닮앗슴다 ㅋㅋ 내 쪼꼬말때 조롷게 똥글똥글햇담다 하하
아들데리러 가는 날이 빨랑 왔음 좋겠심다 ㅜㅜ
울 아들이 내 어릴적하구 똑 닮앗슴다 ㅋㅋ 내 쪼꼬말때 조롷게 똥글똥글햇담다 하하
ㅎㅎㅎ 요런아들 하나님 나한테는 안주는지
너무노무 호시이ㅡ
너무노무 호시이ㅡ
하은맘님 들려주셧슴까?
나누 따님이 호시끄떼호시끄떼 못살겟심다 ㅎㅎ
이쁜 공주 키우구싶슴다.아들두 이쁘지만...ㅎㅎ
나누 따님이 호시끄떼호시끄떼 못살겟심다 ㅎㅎ
이쁜 공주 키우구싶슴다.아들두 이쁘지만...ㅎㅎ
준희?이쁜 이름임다 ㅎㅎ
오랜만에 보니까 또 얼굴이 변한거 같슴다 ㅎㅎ
오랜만에 보니까 또 얼굴이 변한거 같슴다 ㅎㅎ
이름이 이쁨까?ㅎㅎ 그잖아두 울 신랑은 여자 이름 같다구 자꾸 바꾸자는거
내 그냥 모른체 하구 갈비 들이대구 있슴다 ㅋㅋ 이름으 내 지엇단 말임다.자전 뛰제서...
실은 자식이라두 자주 보지 않으니까 볼때마다 얼굴이 변한거 같슴다 ㅎㅎ
내 그냥 모른체 하구 갈비 들이대구 있슴다 ㅋㅋ 이름으 내 지엇단 말임다.자전 뛰제서...
실은 자식이라두 자주 보지 않으니까 볼때마다 얼굴이 변한거 같슴다 ㅎㅎ
오래만임다.. 전직하고 바쁘게보내셨나봄다..
애기이름 준희였슴다예.. 이제 우에글보구알았슴다 ㅎㅎ
많이컷슴다..조사진 두달전이라니 지금 더 재롱이늘었겠슴다 ㅎㅎ
애가 고열내고 입원까지했다니 옆에어른들 얼마나 걱정됐겠슴가..엄마는 하도후에알았으니 ..
이젠 다낫았으니 시름놓으쇼... 엄마두 감기몸살 빨리낫길바람다 ..
애기이름 준희였슴다예.. 이제 우에글보구알았슴다 ㅎㅎ
많이컷슴다..조사진 두달전이라니 지금 더 재롱이늘었겠슴다 ㅎㅎ
애가 고열내고 입원까지했다니 옆에어른들 얼마나 걱정됐겠슴가..엄마는 하도후에알았으니 ..
이젠 다낫았으니 시름놓으쇼... 엄마두 감기몸살 빨리낫길바람다 ..
유우나맘 오랜만임다.ㅎㅎ 지금 생각해봄 별루 바쁜것두 없었는데 뭐가 그렇게 바빴는지 모르겟슴다.
이젠 혼자 잘 논담다 보행기 타다 못해 이젠 막 밀구 다닌담다 ㅎㅎ
오늘 퇴원해서 집에 갓으니까 시름 낫슴다 ㅎㅎ 나두 빨랑 추슬려야겟슴다.
이젠 혼자 잘 논담다 보행기 타다 못해 이젠 막 밀구 다닌담다 ㅎㅎ
오늘 퇴원해서 집에 갓으니까 시름 낫슴다 ㅎㅎ 나두 빨랑 추슬려야겟슴다.
오래만에 보네요
근데 아들님 점점 멋있게 변해감다
아들두고온 마음 나도 알만함다
나도 둘째 두고온지 2주일 지났음다 ㅠㅠ
같이 힘내기세요 난 7월에가서 델구올려고 그럼다
근데 아들님 점점 멋있게 변해감다
아들두고온 마음 나도 알만함다
나도 둘째 두고온지 2주일 지났음다 ㅠㅠ
같이 힘내기세요 난 7월에가서 델구올려고 그럼다
참 오랜만임다 ㅎㅎ
멋잇다니 또 오야바까 나옴다 ㅋㅋ
둘째 벌써 두구왓슴까?어떻게 떼두구 왓슴까?ㅠㅠ
우린 보육원 다닐때 데려올려구 함다.다 같이 힘내기쇼...화이팅!
멋잇다니 또 오야바까 나옴다 ㅋㅋ
둘째 벌써 두구왓슴까?어떻게 떼두구 왓슴까?ㅠㅠ
우린 보육원 다닐때 데려올려구 함다.다 같이 힘내기쇼...화이팅!
정말 오래만임다,ㅎㅎㅎ
아드님을 중국에 보냈슴까?얼마나 보구싶겠슴까?
좀 숨돌리게 되면 데꺽 데려오쇼...요리 이쁜걸 떼두구 일이 손에 잡히겠슴까?
애가 이젠 낳았다니 정말 다행임다...중국에서는 쩍하면 링겔놓구 입원시키구해서
시름이 놓이지 않습데다...
데려올 날을 고대 기다리면서 힘내쇼~~~
아드님을 중국에 보냈슴까?얼마나 보구싶겠슴까?
좀 숨돌리게 되면 데꺽 데려오쇼...요리 이쁜걸 떼두구 일이 손에 잡히겠슴까?
애가 이젠 낳았다니 정말 다행임다...중국에서는 쩍하면 링겔놓구 입원시키구해서
시름이 놓이지 않습데다...
데려올 날을 고대 기다리면서 힘내쇼~~~

그동안 백옥연님 않보인다 했는데,,회사다니심다예.축하함다.
자식이 아픈것이 부모한테는 젤 힘든 일인같슴다.거기에 보지두 못하구 하니 맘고생이지...
그래두 아직 어린거라서 섭거나 그런거 없으니 엄마 혼자서 맘아픈거니 꾸욱 참구 이고비 넘기쇼~
이제 세상물정 알때면 데려와서 잘 보살펴주면 되잼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