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뭐라 달가 궁리하다가 뻥쳣슴다ㅎㅎ
미안함다~~~~~~~~~
이번달 생리가 한주일이나 늦어져서 둘째 임신했는가하구 많이 고민햇더랫슴다.
첫애가 두돐 지낫지만, 아직 둘째 가질 계획 없는지라,
둘째를 진짜 꼭 가져야할지 많이 망설이는중입니다.
둘째 나중에 가지구는 싶슴다 ㅎㅎ
하여튼 2년사이에는 꼭 안낳을거라 생각은 하구잇엇는데,
혹 임신아닌가 하는 생각에 며칠밤 잠두 안옵데다..
..
꼭 둘째 서둘러서 안가지겟다구 평소에는 생각햇엇는데,
정작 임신이아닐가 하구 생각하니,
애기 떨궈야되겟다는 생각은 전혀 못하겟습데다.
첫애때는 태동이 잇을때부터 아기 생명이란걸 느꼇는데,
출산경험하구 나서는 어쩐지 임신이 되는그때부터 요늠이 생명이구나~하구 생각됩다..
아~~
피임약 꼭 꼭 먹어야지.. 근데 머리 띵~하구 아프구, 메스껍구, 약이 안맞는거 같슴다.
무섭지만 환을 넣는것이 낳는지..
남편은 아무때나 둘째 가지자~ 그래서 피임두 가망가망 함다..ㅜㅜ
남편 협력 안해줄때 피임 방법 어떤거 좋슴까? 알캐주쇼~ 꾸벅~~
미안함다~~~~~~~~~
이번달 생리가 한주일이나 늦어져서 둘째 임신했는가하구 많이 고민햇더랫슴다.
첫애가 두돐 지낫지만, 아직 둘째 가질 계획 없는지라,
둘째를 진짜 꼭 가져야할지 많이 망설이는중입니다.
둘째 나중에 가지구는 싶슴다 ㅎㅎ
하여튼 2년사이에는 꼭 안낳을거라 생각은 하구잇엇는데,
혹 임신아닌가 하는 생각에 며칠밤 잠두 안옵데다..
..
꼭 둘째 서둘러서 안가지겟다구 평소에는 생각햇엇는데,
정작 임신이아닐가 하구 생각하니,
애기 떨궈야되겟다는 생각은 전혀 못하겟습데다.
첫애때는 태동이 잇을때부터 아기 생명이란걸 느꼇는데,
출산경험하구 나서는 어쩐지 임신이 되는그때부터 요늠이 생명이구나~하구 생각됩다..
아~~
피임약 꼭 꼭 먹어야지.. 근데 머리 띵~하구 아프구, 메스껍구, 약이 안맞는거 같슴다.
무섭지만 환을 넣는것이 낳는지..
남편은 아무때나 둘째 가지자~ 그래서 피임두 가망가망 함다..ㅜㅜ
남편 협력 안해줄때 피임 방법 어떤거 좋슴까? 알캐주쇼~ 꾸벅~~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비공개
언니 비밀글이 궁금하오---
들은 말로는 첫째 출산하고 3년지나 임신해서 아이 낳으면
첫애 낳는것처럼 힘들대요..
골반이 완전히 애낳기전 상태로 돌아가니깐요..
3년내에 둘째 낳으면 많이 쉽다고 해요..
저의 경험이라면
첫애는 18시간만에 순산하고
둘쨰는 2시간만에 순산하였거든요..
둘쨰는 정말로 정신없이 후딱 나왔버렸어요.
아픈건 마찬가지지만 시간이 짧으니까 시원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셋쨰가지 욕심나더라구요 ㅋㅋㅋ
첫애 낳는것처럼 힘들대요..
골반이 완전히 애낳기전 상태로 돌아가니깐요..
3년내에 둘째 낳으면 많이 쉽다고 해요..
저의 경험이라면
첫애는 18시간만에 순산하고
둘쨰는 2시간만에 순산하였거든요..
둘쨰는 정말로 정신없이 후딱 나왔버렸어요.
아픈건 마찬가지지만 시간이 짧으니까 시원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셋쨰가지 욕심나더라구요 ㅋㅋㅋ
윗분들 플 고맙슴다.
사흘만에 로그인해서 들왓더니,
절루 쓴글이 어디로 밀렷는디 찾느라구 한참 헤멧슴다 ㅎㅎ
사흘만에 로그인해서 들왓더니,
절루 쓴글이 어디로 밀렷는디 찾느라구 한참 헤멧슴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