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진은 업디기연습,
두번째사진은 하도 손톱으로 얼굴에 상처를 남겨서 손에 양말을 씌였슴다
셌째사진은 베비카데뷰기념으로 찍었슴다.
이제 석달 거의되여가는데 8100그람임다 ㅎㅎ무거워서 오래동안 안지도 못함다.한번에 120미리리터씩 하루에 7번젖먹는것뿐인데 왜 살이 이렇게 찌는지 ㅠㅠ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눈 또르르한게 기엽슴다.
손톱으로 허벼놓지만,신진대사 빨라서 이틀이면 낫습데다 ㅎㅎ
허벼논는다구 나는 장갑을 끼웟더니,
간호사들은 손으로 만지면서,많이 배운다면서
벗겨라 그럽데다~
중국 애기옷들은 팔이 길다랗던데..
손톱으로 허벼놓지만,신진대사 빨라서 이틀이면 낫습데다 ㅎㅎ
허벼논는다구 나는 장갑을 끼웟더니,
간호사들은 손으로 만지면서,많이 배운다면서
벗겨라 그럽데다~
중국 애기옷들은 팔이 길다랗던데..
장군님 많이 컷네요 애들은 다 같은가봐요 우리애도 얼굴 성한날이없어요
우리도 장갑끼면 뇌성장에 안좋다해서 될수록이면 안끼워줍니다
우리도 장갑끼면 뇌성장에 안좋다해서 될수록이면 안끼워줍니다
어이구 장군이두 얼굴 저렇게 뜯어놨구나...언제면 아픈거 알지..ㅎㅎ
우리두 아침에 깨나보무 어디 전쟁터라두 갔다온거같습다..ㅋㅋ
무게 장난이 아님다에 우리애보다 딱 1000차이남다...
그래두 약하기보단 튼튼해보이구 얼매 좋습다.
우리두 아침에 깨나보무 어디 전쟁터라두 갔다온거같습다..ㅋㅋ
무게 장난이 아님다에 우리애보다 딱 1000차이남다...
그래두 약하기보단 튼튼해보이구 얼매 좋습다.
진짜 장군임다.ㅎㅎ
얼굴 마구 뜯어나서 ㅠㅠ아슴채라.
근데 애들 좀 지나면 지두 아픈걸 알아서 손등으로 부비기도 합데다.ㅎㅎ
얼굴 마구 뜯어나서 ㅠㅠ아슴채라.
근데 애들 좀 지나면 지두 아픈걸 알아서 손등으로 부비기도 합데다.ㅎㅎ
포동포동한게 정말 장군같네 ㅎㅎㅎ
손톱이랑 짭게 깍아주구 될수록 수갑은 안 채우는게 좋다구
병원에서 말합데다
울두 그냥 수갑채워서 손이 항상 넘 축축해서 나쁘다구
의사한테 말 들엇슴다
손톱이랑 짭게 깍아주구 될수록 수갑은 안 채우는게 좋다구
병원에서 말합데다
울두 그냥 수갑채워서 손이 항상 넘 축축해서 나쁘다구
의사한테 말 들엇슴다
어유~장군이 그동안 또 많이 컷구낭
주먹두 큼직큼직한게 이따 큰일 하겟당 ㅎㅎ
조리 작은거 보육원보내구 아까바서 어찌우 ㅎㅎ
주먹두 큼직큼직한게 이따 큰일 하겟당 ㅎㅎ
조리 작은거 보육원보내구 아까바서 어찌우 ㅎㅎ
장군감입니다ㅎㅎㅎ
판다맘은 이제 든든하시겠습니다
판다맘은 이제 든든하시겠습니다
집에 장군님 많이 컷슴다 ㅎㅎ
속눈섭이 영 김다...부러워라 ㅎㅎ
근데 얼굴에 상채기는 어찐담까?얼마나 맘이 아팟겟슴까?
손톱 자주자주 깎아주구 손이 올라갈때면 긁지 못하게 딱 잡으쇼.
그래두 어느새 올라가는지 올라갑데다 ㅜㅜ
속눈섭이 영 김다...부러워라 ㅎㅎ
근데 얼굴에 상채기는 어찐담까?얼마나 맘이 아팟겟슴까?
손톱 자주자주 깎아주구 손이 올라갈때면 긁지 못하게 딱 잡으쇼.
그래두 어느새 올라가는지 올라갑데다 ㅜㅜ

엎띠기는 기켄 좋을때 자주 시킴 좋씀다. 그램 애기 목이 서는게 빠름다.
애기일땐 자기절로 절케 호베 놓치예, 울도 그래서 손톱을 자주 깍아줌다.
그래도 이젠 자기절로 자기를 글케까지 호베 놓챔다.
이제 걸어랑 댕기구 하면 살이 빠짐다. 그러니 잘자고 잘놀고 하면 걱정없음다.